디모데전서 3장 9절 새벽기도회

성원순복음교회 홍철기목사

2024년 5월 1일

9절

깨끗한 양심과 믿음의 비밀을 가진자를 집사로 임명하라

깨끗한 양심은 외인에 대하여 믿음은 하나님의 교회에서 신앙생활하는 성도들에게 믿음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믿음과 양심은 분리된 것이 아닙니다. 동전의 양면과 같습니다. 대인계명과 대신 계명이 함께 하는 것입니다.

기독교외에 다른 종교들은 양심적인 신앙생활을 합니다. 천주교는 선행을, 불교도 자비를 강조합니다.

이단들은 믿음을 강조합니다. 신천지와 같이 이상한 믿음을 강조합니다. 그러나 우리 기독교는 한면만 강조하지 않습니다. 믿음에 덕을 덕에 지식을 공급함과 같이 우리의 신앙은 양면을 강조합니다.

깨끗한 양심은 헬라어는 함께라는 단어와 알다라는 단어를 사용합니다. 모든 사람들이 아는 것을 의미하고 있습니다. 우리교회앞에서 쓰레기를 버리면 안된다고 모든 사람들이 알고 있지만 사람들이 쓰레기를 교회 앞에다 놓습니다. 그럼 우리교회가 말없이 치워야합니다. 우리교회 킥보드나 바이크를 놓고 갑니다. 그럼 제가 치워야합니다. 선한 양심이 없는 사람들입니다.

새벽기도회를 하는 이유가 믿음을 성장시키고 세상에 나가서 선한 양심을 잘 들어내기 위함입니다.

다음으로 믿음의 미밀입니다.

믿음은 믿음이지 왜 비밀이 들어갔을까요? 바로 다 알지 못하는 것입니다. 믿음을 다 알고 있으면 복음을 증거하는 곳에 모든 사람들이 복음을 받아들이는 것입니다. 그래서 사도 바울은 복음의 비밀이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우리교회 양순옥권사님이라는 분이 계십니다. 이분은 전도를 하기 위하여 정명순성도에게 구제헌금을 합니다. 아무리 돈을 주고 사랑을 주어도 돈만 받지 복음을 받아들이지 않습니다. 오직 교회나오는 것은 크리스마스나 부활주일 때에 나오는 것입니다. 모든 사람들이 복음의 비밀을 받아야하는데 오직 성도들만 복음의 비밀을 알고 있습니다.

10절에 먼저 집사를 시험하라고 하였습니다.

교회내에서 성도들을 시험합니까? 유혹합니까? 그러한 Tempation이 아니라 Test입니다,

야고보서 1장 13절에 하나님이 시험을 잘 통과하는 자들에게 생명의 면류관을 주시겠다고합니다. 하나님은 절대로 다른 사람들을 유혹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시험합니다. 아브라함을 시험하고 모든 사람들을 테스트를 잘 통과해야합니다.

지방회에서 목사고시와 장로고시를 봅니다.왜 그 분이 직분에 합당하지 아니지 확인하기 위해서입니다. 우리교회에서 세례를 주기전에 먼저 여러가지 문항에 대하여 묻고 세례를 베풀고 있습니다. 우리 성도들의 모든 것들이 시험적인 요소가 있습니다. 어떠한 하나님의 시험에도 잘 이겨 알곡성도들이 다 되시기를 바랍니다.

우리 성교사님들이 어떤 한 일이 있어도 제사제도나 천왕에 대한 우상숭배나, 성도로서 술이나 담배, 십일조에 대하여 성도들을 테스트 한 후에 직분을 주라고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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