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가복음 14장 3. ○예수께서 베다니 나병환자 시몬의 집에서 식사하실 때에 한 여자가 매우 값진 향유 곧 순전한 나드 한 옥합을 가지고 와서 그 옥합을 깨뜨려 예수의 머리에 부으니
어떤 사람들이 화를 내어 서로 말하되 어찌하여 이 향유를 허비하는가
이 향유를 삼백 데나리온 이상에 팔아 가난한 자들에게 줄 수 있었겠도다 하며 그 여자를 책망하는지라
예수께서 이르시되 가만 두라 너희가 어찌하여 그를 괴롭게 하느냐 그가 내게 좋은 일을 하였느니라
가난한 자들은 항상 너희와 함께 있으니 아무 때라도 원하는 대로 도울 수 있거니와 나는 너희와 항상 함께 있지 아니하리라
그는 힘을 다하여 내 몸에 향유를 부어 내 장례를 미리 준비하였느니라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온 천하에 어디서든지 복음이 전파되는 곳에는 이 여자가 행한 일도 말하여 그를 기억하리라 하시니라
저는 잉과응보를 잘믿지는 않지만, 그러나 제가 분명히 아는 것은 제가 성실히 살면 우리 처와 우리 평강이가 복을 받는다는 것입니다. 특별히 하나님이 그들을 도와준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열심히 목회하고 다른 길 가지 않고 이곳 성원순복음교회를 지키고 사랑하고 있습니다.
우리 증조할아버지는 신앙생활을 잘 하시므로 우리 할아버지가 복을 받았습니다 장로님이시면서 외도하시면서 우리 아버지가와 5형제가 고생하시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리고 우리 아버지가 신앙생활 잘 하시므로 우리 자녀들이 복음을 받았습니다. 다음 제차례입니다. 제가 믿음으로 살기 때문에 우리 평강이가 복을 받지 않는가하는 생각이듭니다.
성경은 인간의 생각과 감정에 치우치지 않고 하나님의 말씀의 말씀으로 가르치고 있습니다. 신명기 21장 15절 – 17절에 못생기 조강치에게 2배를 더 주라고 하였습니다. 자기가 물론 싫어하지만 사랑하는 처의 아들에게 더 주지 않고 자기가 미워하지만 조광지처의 아들에게 더 복을 주라고 하였습니다.
깨드림 (3절)
1) 예수님은 자신을 깨뜨리셨습니다. 머리서부터 발끝까지 깨뜨리셨습니다. 그 깨뜨림으로 우리를 구원하셨습니다.
하나님은 죄인의 인간을 사용하시지 않습니다. 자신을 깨뜨리지 않으면 하나님이 사용하지 않습니다. 새로운 피조물로 사용하시기 위하여 깨드리십니다.
2) 현신애 권사님은 하나님의 주시는 놀라운 신유의 역사로 인하여 수많은 물질과 축복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고 천국에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그때에 하나님이 전혀 현신애 권사님을 모른다고 하였습니다. 네가 준 모든 권능을 돈으로 다 받았으니 천국에서 받을 것이 없다고 하였습니다. 저렇게 힘들게 사시는 선교사님과 농어촌 교회 목사님, 성도님들이 하나님께 복을 받은 자라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회개하고 자신이 소유한 한얼산기도원을 제외한 모든 물질을 다 북한 선교에 드렸다고합니다. 그당시의 약 30억원이면 상당히 큰 돈이라고 하였습니다.
3) 오늘 본문은 자신이 가지고 있는 옥합 300백 데나리오, 노동자 하루 일당, 300일 일당을 예수님께 드렸던 것입니다. 저는 한평생 성원순복음교회에 목회하면서 3분이 기억하고 있습니다. 첫째는 임권자집사님 20년을 한번도 거름없이 15만원씩 십일조와 선교헌금를 드렸습니다. 주선숙집사님, 그리고 국정숙전도사님, 우리 교회오셔서 500만원을 하나님께 헌금하시고 가셨습니다. 하나님이 잠깐 우리교회에 헌금하고 가시라고 보내주셨던 분인것같습니다. 마치 옥합을 깨뜨리고 가신 분들입니다.
4) 뉴톤은 죄의 속도와 만유일력법칙은 같다고하였습니다. 죄에는 속도가 붙습니다. 물체가 낙하면 가속도가 붙은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죄를 멀리해야합니다. 그 때신에 은혜의 가속도를 붙이는 것이 좋은 일입니다. 낭비의 반대는 절약입니다. 절약을 하는 이유는 더 안전하게 살기 위해서, 그리고 오래 행복하게 살기 위함입니다. 그런데 그 절약이 어리석은 부자가 되어서는 안되는 것입니다. 다 예비되어 정말 행복하게 살려고 하였는데 하나님이 오늘 밤 불러가시면 뉘것이 되겠는냐는 것입니다.
기억하십니다. (13절)
1) 결혼준비의 옥합이 나를 아니 하나님의 아들 예수그리스도의 장례를 위하여 드림으로 기억하신다는 것입니다. 자신을 위하여 쓰는 것은 하나님이 기억하지 않지만 하나님을 위하여 쓰는 것은 하나님이 기억하시는 것입니다.
2) 새벽기도회도 어찌보면 낭비입니다. 누가 알아주는 것도 아니고 누가 보는 것도 아닌데 왜 힘들이게 하느냐는 것입니다. 그러나 이것도 낭비이지만 하나님이 축복하는 것입니다.
잠언 8장 17. 나를 사랑하는 자들이 나의 사랑을 입으며 나를 간절히 찾는 자가 나를 만날 것이니라
나를 새벽에 찾는 자가 나를 만날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기억되는 것은 여러분의 이름을 기억한다고 하였습니다. 하나님이 기억하시는 것입니다. 이 여자의 이름이 없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기억하시면되는 것입니다. 이 여자의 행한 일을 기억하신다고하였습니다. 세상은 모든 사람들이 자신의 이름보다는 직분을 더 기억합니다. 사장님, 내가 사장도 아닌데 어디를 가면 사장님이라고 부러주시는 것입니다. 기분이 좋습니다. 성도들도 하나님이 한 사람 한사람 이름을 부르시고 여러분들의 신음소리고 기도소리를 들엉주시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