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에 한해 가정법원에서 이혼을 판결한 재판은 총 11만5천건입니다. 한국의 이혼율은 OECD국가중에서 9위입니다. 아시아에서 가장 높은 치수입니다. 대부분 잘사는 나라에서 이혼을 많이 합니다. 벨기에: 71%, 2.포르투갈: 68%. 3.헝가리: 67%, 4.체코: 66%, 5.스페인: 63%, 6.룩셈부르크: 60%, 7.에스토니아: 58%, 8.쿠바: 56%, 9.프랑스: 55%, 10.미국: 53%, 부자의 나라에서 이혼을 많이 합니다.
이혼에는 성격차이가 가장 많이 있습니다. 둘째로 경제적인 문제입니다. 셋째로 가족간의 불화로 인하여 이혼합니다.
남녀가 사랑할 때에는 도파민과 페닐에틸아민과 옥시토신, 엔도르핀등 신경조절 및 신경전달물질과 호르몬이 나옵니다. 남녀 간의 사랑이 얼마나 지속될 까? 약 2년 정도 걸린다고합니다. 남녀간에 가슴을 뛰는 사랑은 18개월에서 30개월입니다. 2년이 지나면 더이상 화학물질이 형성되지 않습니다. 그렇다면 서로 좋아 결혼해서 살다가 도파민과 옥시토신들 호르몬 분비가 멈추면 사랑이 식어지면 부부가 헤어집니까? 아닙니다. 평생 살아갑니다. 아니 남편이나 아내가 교통사고로 질병아로 쓰러져 식물인간처럼 되어도 끝까지 그 곁을 떠나지 않고 돌보아 줍니다.
용인시 처인구 유림동 거주하는 72세 김춘기씨의 아내 이순례씨 50년째 살고 있습니다. 두사람은 같은 마을에서 자란 소꼽친구입니다. 김춘기씨는 19살 되었을 때 사랑하는 사이가 되었습니다. 김춘기씨가 군대 생활을 하던 시절이였습니다. 눈이 내리고 무척 추운 겨울날에 순혜씨가 닭백숙을 싸가기고 면회를 왔습니다. 그때 면회실에서 그것을 함께 맛있게 먹으면서 미래를 다짐했던 기억이 지금도 생생하다고 합니다. 군대 생활을 하는 동안 줄곧 연애편지를 주고 받느라 고단한 군대 생활이었지만 시간 가는 줄 모랐다고 합니다. 굴멸 같은 5년의 연애 기간이 끝나고 결혼하게 되었스빈다. 가정을 이룬 후 자식을 낳고 행복하게 살았는데 아내가 갑가지 중푸에 쓰러져 누구간가 옆에서 부축하지 않으면 걸을 수 없는 몸이 되었습니다. 남편은 배달일을 하면서 생계를 유지하고 있는데 퇴근 후에는 피곤에 지친 몸으로 매일 식사를 준비하고 청소를 하고 있습니다. 아내의 몸이 굳지 않게 하려고 매일 지극정성으로 마사지를 해주고 아내에게 목욕을 시켜 주는 일도 남편 김춘기씨가 했습니다. 남편에게 앞으로 바라는 것이 무어냐고 묻자 바라는 것은 아무것도 없고 아내가 아프더라도 죽지 말고 지금 이모습 이대로 영원히 자기 곁에 함께 있어 주었으면 한다고하였습니다.
성원순복음교회가 아풀 때나, 성원순복음교회가 건축할 때나, 성원순복음교회가 봉사가 필요할 때에 사랑하는 것이 바로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