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살로니가후서 1장 1절 새벽기도회
성원순복음교회 홍철기목사
2024년 2월 22일
  1. 바울과 실루아노와 디모데는 하나님 우리 아버지와 주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데살로니가인의 교회에 편지하노니
  2. 하나님 아버지와 주 예수 그리스도로부터 은혜와 평강이 너희에게 있을지어다
  1. 데살로니가후서의 배경
데살로니가후서는 바울이 데살로니가전서를 쓴지 얼마 지나지 않은 시기에 기록되었습니다. 데살로니가전서는 바울의 2차 전도여행 마지막 체류지인 아덴에서 기록되었는데요, 이후 바울은 고린도로 가서 1년 6개월 정도 머물며 복음을 전했습니다
바울은 데살로니가인들에게 보내는 첫 번째 편지에서, 자신이 진심으로 하나님께 헌신하고 복음을 가르치는 데 전념했다는 이야기를 되풀이해서 기록했다. 또한, 그는 데살로니가 성도들이 예수 그리스도의 재림에 관하여 우려하는 점과 성도로서 살아가는데 어떻게 살것인가? 쉬지 않고 기도해라, 항상 기쁘게 살아라, 범사에 감사하면서 살아라, 우리 주님이 오시는 날까지 영과 혼과 몸이 잘보존하기 위하여 살아라고 말씀하고 있스니다.
  1. 바울과 실루아노와 디모데는 하나님 우리 아버지와 주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데살로니가인의 교회에 편지하노니
사도 바울과 실루아노(실라), 디모데와 함께 주의 일을 하고 함께 목회하고 있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오늘 본문의 저자는 사도바울이지만 바울은 언제 혼자가 아님을 알수 있습니다. 누가와 함께 하고, 디모데와, 마가와, 브리스길라와 아굴라가 함께 하였습니다.
주의 종으로 새벽기도회 나오시는 성도님이 한 사람만 더 와서 함께 예배드리면 얼마나 기쁘고 즐거운지 모릅니다.
기러기가 날아갈 때에 강한 바람으로 힘들면 함께하는 기러기들이 서로 날개짖하면서 동려하고 함께 날아가면서 용기를 주는 것입니다.
선교도 함께 하면 힘이 납니다. 제가 혼자서 선교할 때에는 어려웠는데 지방회에서 그리고 동기목사님들이 함께 필리핀선교를 도와주니 얼마나 즐거운지 모릅니다. (최종권목사님, 김승인목사님, 배병로목사님)
  1. 하나님 아버지와 주 예수 그리스도로부터 은혜와 평강이 너희에게 있을지어다
하나님 아버지와 주 예수 그리스도로부터 은혜와 평강이 있다고 하였습니다. 여러분 은혜라는 단어가 얼마나 귀한 단어인지 모릅니다. 부족하고 합당하지 않지만 은혜로 목회자가 되었습니다. 성도가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평강은 우리 주님께서 부활하시고 일성이 바로 평강입니다. 너희에게 평강이 있을찌어다.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평강 (살롬)이 필요합니다. 늘 전쟁하고 있는데 그 전쟁이 멈추고 평안하고 강건하니 얼마나 행복합니까?
그것이 하나님과 예수님을 통하여 온다고 하였습니다.
잠언 21장 1. 왕의 마음이 여호와의 손에 있음이 마치 봇물과 같아서 그가 임의로 인도하시느니라 2. 사람의 행위가 자기 보기에는 모두 정직하여도 여호와는 마음을 감찰하시느니라
모든 행위의 결정권자는 자신입니다. 자신이 생활하는데 행위 보기에 정직한것 같지만 바르지 못합니다. 여호와는 마음을 감찰하시기 때문입니다. 사람이 사라면서 봇물과 같은 축복을 받는데 그 받는 비결은 바로 여호와의 손이라고 하였습니다. 하나님이 논의 물을 길을 열어주셔야 벼가 잘 자라듯이 우리는 생활 가운데 항상 하나님을 인정하고 하나님앞에서 살아가면서 살 때에 힘있게 살아갈 수 있습니다.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