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낮에 속하였으니 정신을 차리고 믿음과 사랑의 호심경을 붙이고 구원의 소망의 투구를 쓰자
하나님이 우리를 세우심은 노하심에 이르게 하심이 아니요 오직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구원을 받게 하심이라
예수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사 우리로 하여금 깨어 있든지 자든지 자기와 함께 살게 하려 하셨느니라
그러므로 피차 권면하고 서로 덕을 세우기를 너희가 하는 것 같이 하라
예수님의 재림에 때에 대하여 계속적으로 말씀하고 계십니다.
예수님의 재림 영적인 의미는
1) 빛의 아들이요 낮의 아들이라는 것입니다.
이 본문은 이단 이만희 신천지에서 주로 사용하는 구절입니다. 자신들만이 빛의 아들이라고 주장합니다. 자신들에게 하나님의 빛이 임했고 기독교 주의 종들은 빛이 없다고 하였습니다.
2) 깨어 정신을 차리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깨어있다는 것은 영적으로 눈을 떠있는 상태입니다. 사람을 평상시에 영적인 눈을 뜨지 못하는데 잠을 잘 때 즉 죽을 때에 영적으로 눈을 뜨고 살아간다고 하였습니다. 죽을 때에 천사와 악한 영들이 보여서 놀라기까지 한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호스피스를 하는 성도들의 간증을 들어보면 예수님을 믿지 않는 사람들은 두려워서 떨면서 벌벌 떨고 있다고 합니다. 왜냐하면 악한 영들에 의하여 잡혀가기 때문입니다.
예전에 교주장 때에 안수집사님이 장례를 담당하는 집사님이였습니다. 죽은 사람들의 시신을 염하면 부드럽게 평안하게 잡드신 모습을 보이지만 예수님을 믿지 않는 부모님을 염하면 뼈마디가 부드럽지 않고 딱딱하게 굳어져 있다고합니다.
여러분들 경찰관이 여러분의 가정에 오면 어떠한 심정으로 맞이합니까? 우리 장모님 때문에 여러번 경찰관이 왔습니다. 우리 장모님이 아그들 (아이들) 찾으로 성산 2동도 가시고 망원동도 가십니다. 혼자 찾을 수 없기 때문에 꼭 경찰관들이 모시고 옵니다. 그럼 얼마나 반가운지 모습니다. 경찰관이 오는데도 반가운 것입니다. 왜요 어머님을 찾아 주셨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여러분 가정에 경찰관이 오면 여러분들은 어떠하십니까? 부담스럽습니까? 무엇인가 잘못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세금을 도둑질 하였거나, 남의 것을 도둑질하였거나, 죄를 지어서 경찰관이 오면 부담스럽습니다.
3) 밤 그리고 술취함입니다.
자는 자들은 밤에 자고 취하는 자들은 밤에 취하되
낮에는 정신이 멀정한데, 밤이 되면 많은 사람들은 취하여 살아갑니다.
금요철야를 하고 우리 정서남권사님을 합정동까지 대려다 주었습니다. 그런데 성산동쪽으로 올 때에 음주단속을 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저는 당당하게 경찰관에게 갔습니다. 그러나 술먹은 사람들은 다시 돌려서 다른 길로 가려고 하지만 막혀서 갈수 없습니다. 경찰관을 치고 달아날 수 있습니다. 더 큰 잘못을 저지르는 것입니다.
세상에 취하여 사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밤은 향락하는 것입니다. 사람들이 타락하는 것입니다. 사람들이 취하면 민첩하지 못합니다. 둔한 상태로 비틀거리면서 다니는 것입니다. 영적으로 둔한 상태를 의미하고 있습니다. 마치 사무엘과 엘리제사장과 같은 것입니다.
사무엘상 3장 1 아이 사무엘이 엘리 앞에서 여호와를 섬길 때에는 여호와의 말씀이 희귀하여 이상이 흔히 보이지 않았더라 : 2 엘리의 눈이 점점 어두워 가서 잘 보지 못하는 그 때에 그가 자기 처소에 누웠고 : 3 하나님의 등불은 아직 꺼지지 아니하였으며 사무엘은 하나님의 궤 있는 여호와의 전 안에 누웠더니
하나님의 성경은 두 사람을 비교합니다. 엘리라는 제사장입니다. 그리고 그 성전에 자라는 사무엘에 대한 이야기를 말씀하고 있습니다. 한 사람은 점점 이상이 희미해지고, 한 사람은 점점 영적이 눈을 떠가는 것을 보게 됩니다. 예수님이 키와 지혜가 자라고라는 말씀처럼 사무엘은 점점 키와 지혜가 자라는 것을 의미하고 있습니다.
우리도 엘리제사장처럼 살지 않고 사무엘처럼 어두운 세상에 빛이라고 하셨습니다. ‘너희는 세상의 빛이다’ (마태복음 5장 14절)
우리는 낮에 속하였으니 정신을 차리고 믿음과 사랑의 호심경을 붙이고 구원의 소망의 투구를 쓰자
이사야 60장 1절의 말씀을 제일 좋아하는 구절중에 하나입니다.
일어나라 빛을 발하라 이는 네 빛이 이르렀고 여호와의 영광이 네 위에 임하였음이니라
보라 어둠이 땅을 덮을 것이며 캄캄함이 만민을 가리려니와 오직 여호와께서 네 위에 임하실 것이며 그의 영광이 네 위에 나타나리니
나라들은 네 빛으로, 왕들은 비치는 네 광명으로 나아오리라
이스라엘 백성에 말하지만 저는 우리 성원순복음교회에 행하신 말씀입니다.
그들은 작은 나라였습니다. 강대국들에게 어려움을 당한 사실입니다.
여호와의 영광이 내 위에 임할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가슴이 뛰는 것입니다. 우리 성원순복음교회에 영광이 이곳에 임하였다고 하는 생각입니다.
요한이 예수님을 보고 빛이라고 하였습니다. 예수님이 백성들에게 이렇게 말씀하고 있습니다. 너희는 세상의 빛이라고 하였습니다. 예수님이 빛이라고 하였고, 그 빛이 우리에게 임하였다고 하였습니다.
사람이 등불을 켜서 말 아래에 두지 아니하고 등경 위에 두나니 이러므로 집 안 모든 사람에게 비치느니라
이같이 너희 빛이 사람 앞에 비치게 하여 그들로 너희 착한 행실을 보고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라
말 아래 두지 않습니다. 사발처럼 덮지 않습니다. 등경 위에 둔다고 하였습니다.
빛이 가려질 수 있다고 하는 것입니다. 뚜껑에 가려질 수 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기도하면 빛이 임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슴은 등불이라고 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