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일에 분수를 넘어서 형제를 해하지 말라 이는 우리가 너희에게 미리 말하고 증언한 것과 같이 이 모든 일에 주께서 신원하여 주심이라
하나님이 우리를 부르심은 부정하게 하심이 아니요 거룩하게 하심이니
그러므로 저버리는 자는 사람을 저버림이 아니요 너희에게 그의 성령을 주신 하나님을 저버림이니라
거룩함과 존귀함
데살로니가 지역의 음난과 색욕 너무 많음을 알고 있었다. 우리는 수도원 생활이나 불교의 절처럼 산속에 들어가 있지 않습니다. 우리교회는 마을 한가운데 있습니다. 도심 중앙에 있습니다. 홍대 근처에서 살고 있습니다. 이러한 곳에 영적으로 타락한 젊은 세대를 보게됩니다.
고린도후서 6장 14. ○너희는 믿지 않는 자와 멍에를 함께 메지 말라 의와 불법이 어찌 함께 하며 빛과 어둠이 어찌 사귀며 15. 그리스도와 벨리알이 어찌 조화되며 믿는 자와 믿지 않는 자가 어찌 상관하며 16. 하나님의 성전과 우상이 어찌 일치가 되리요 우리는 살아 계신 하나님의 성전이라 이와 같이 하나님께서 이르시되 내가 그들 가운데 거하며 두루 행하여 나는 그들의 하나님이 되고 그들은 나의 백성이 되리라
비둘기의 몸속에서 더러움을 제거하는 기름이 나오고, 시궁창 속에 떠있는 오리나 백조는 자신의 몸에서 기름이 나와서 자신의 몸을 깨끗하게 합니다. 이처럼 우리는 우리의 거룩한 성령님을 통하여 우리가 살아가면서 우리는 깨끗하게 살아야 합니다.
3절에 하나님의 뜻은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은 거룩합니다.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하라고 하였습니다. 하나님의 뜻을 알고 생활하는 것이 지혜로운 사람입니다.
그러므로 저버리는 자는 사람을 저버림이 아니요 너희에게 그의 성령을 주신 하나님을 저버림이니라
사람을 저버림이 아니요, 성령을 주신 하나님을 저버림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권면하는 것입니다. 즉 사람의 말로 받지 않고 하나님의 말씀으로 하나님이 성령을 통하여 주시는 말씀을 받아야합니다.
하나님은 하나님의 영을 통하여 예수님을 이 땅에 보내주셨습니다.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가운데 거하게 되었습니다. 이 말씀이 이제는 성령님을 통하여 우리 가운데 거하시게 되는 것입니다.
요한복음 14장 16. 내가 아버지께 구하겠으니 그가 또 다른 보혜사를 너희에게 주사 영원토록 너희와 함께 있게 하리니 17. 그는 진리의 영이라 세상은 능히 그를 받지 못하나니 이는 그를 보지도 못하고 알지도 못함이라 그러나 너희는 그를 아나니 그는 너희와 함께 거하심이요 또 너희 속에 계시겠음이라 18. 내가 너희를 고아와 같이 버려두지 아니하고 너희에게로 오리라
다른 보혜사, 성령님입니다. 기묘자, 모사, 전능하신 하나님, 영존하시는 아버지, 평강의 왕 등으로 예수님의 이름이 나타나 있고, 이사야 7장 14절과 마태복음 1장 23절에는 ‘임마누엘’ 예수님으로 묘사하고 있습니다. 우리와 함께 하시는 분입니다. 그분의 말씀을 저버림이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기묘는 희한한 일입니다. 모사는 상담자라는 뜻입니다. 전능하신 하나님입니다. 영존하시는 하나님 영원히 존재하는 하나님, 평강의 왕입니다. 그분이 우리와 함께하십니다. 육신으로 되어 2000년전에 오셨고, 지금은 영으로 되어 오셨습니다.
어느 직장에서 일하는 자매님이 신앙생활하면서 세상에서 일하면서 생활하는데 어려움을 격고 있습니다. 요즘 기독교에 대하여 부정적으로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아서 기도하는 일, 그리고 성경을 읽는 일, 그리고 주일날 예배드리는 일로 인하여 어려움을 격게 되었습니다. 예수님을 믿지 않는 척하였습니다. 그런데 그렇게 하면 할 수록 마음이 괴로웠습니다. 마음이 부담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새해에는 예수님을 믿는다고 공포하고 기도하고 밥을 먹고, 가끔씩 성경도 읽기 시작하였습니다. 그러더니 직장에서 회식할 때에 술을 권하지 않고 1차에 자신은 집으로 갈 수 있는 은혜를 얻었다고 간증하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우리의 몸은 하나님의 성전인지 알지 못하느냐!, 하나님의 성전에 담배를 술을 먹음으로 우리의 몸이 상해가고 영적으로 죽어가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전을 하나님의 전답게 깨끗하게 청소하는 일을 하게됩니다. 우리 성도들은 정말 답답합니다. 하나님의 성전을 청소를 하지 않습니다. 목사님만 청소하는 것이 아니라 모든 성도들이 청소를 해야하는데 정말 남일과 같이 신앙생활합니다. 수요예배도 다른 교인들이 나오는데 우리교회 성도들은 하나도 나오지 않고, 금요철야도 오직 권사님 한분 밖에 나오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