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데살로니가전서 3장 6절
    성원순복음교회 홍철기목사
    2024년 1월 23일
    1. 이러므로 우리가 참다 못하여 우리만 아덴에 머물기를 좋게 생각하고
    2. 우리 형제 곧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하는 하나님의 일꾼인 디모데를 보내노니 이는 너희를 굳건하게 하고 너희 믿음에 대하여 위로함으로
    3. 아무도 이 여러 환난 중에 흔들리지 않게 하려 함이라 우리가 이것을 위하여 세움 받은 줄을 너희가 친히 알리라
    4. 우리가 너희와 함께 있을 때에 장차 받을 환난을 너희에게 미리 말하였는데 과연 그렇게 된 것을 너희가 아느니라
    5. 이러므로 나도 참다 못하여 너희 믿음을 알기 위하여 그를 보내었노니 이는 혹 시험하는 자가 너희를 시험하여 우리 수고를 헛되게 할까 함이니
    6. 지금은 디모데가 너희에게로부터 와서 너희 믿음과 사랑의 기쁜 소식을 우리에게 전하고 또 너희가 항상 우리를 잘 생각하여 우리가 너희를 간절히 보고자 함과 같이 너희도 우리를 간절히 보고자 한다 하니
    7. 이러므로 형제들아 우리가 모든 궁핍과 환난 가운데서 너희 믿음으로 말미암아 너희에게 위로를 받았노라
    8. 그러므로 너희가 주 안에 굳게 선즉 우리가 이제는 살리라
    9. 우리가 우리 하나님 앞에서 너희로 말미암아 모든 기쁨으로 기뻐하니 너희를 위하여 능히 어떠한 감사로 하나님께 보답할까
    10. 주야로 심히 간구함은 너희 얼굴을 보고 너희 믿음이 부족한 것을 보충하게 하려 함이라
    11. ○하나님 우리 아버지와 우리 주 예수는 우리 길을 너희에게로 갈 수 있게 하시오며
    12. 또 주께서 우리가 너희를 사랑함과 같이 너희도 피차간과 모든 사람에 대한 사랑이 더욱 많아 넘치게 하사
    13. 너희 마음을 굳건하게 하시고 우리 주 예수께서 그의 모든 성도와 함께 강림하실 때에 하나님 우리 아버지 앞에서 거룩함에 흠이 없게 하시기를 원하노라
    사도 바울이 데살로니교회를 사랑합니다.
    데살로니가 교회를 사랑하는 이유는 자신이 낳은 교회이기 때문입니다.
    여러분 딸들의 모습을 보십시요. 자신만을 위하여 깍쟁이처럼 살다가 자식을 낳으면 자신이 아니라 자녀에게 새끼에 모든 것을 헌신합니다. 자녀를 위하여 금식하고 새벽기도하고, 그리고 가정예배까지 드리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왜요 낳고 사랑하기 때문입니다. 사도바울도 그러한 마음이 있었습니다.
    1절에 참다 못하여, 5절에 나도 참다 못하여 너희 믿음을 알기 위하여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사랑하면 보고 싶어합니다. 사랑하면 계속 안부를 묻습니다.
    우리 아들이 비자가 없어서 이번 부흥회 오신 목사님을 통하여 소개를 받았습니다. 이 목사님은 선교사님인데 어린 자녀를 미국으로 보냈습니다. 그리고 교사가 되게 하였습니다. 이목사님이 얼마나 간섭하는지입니다. 자신에게 먼저 승락을 받고 하라는 것입니다. 우리 평강이가 그러한 성격이 아닙니다. 완전한 MZ세대입니다. 그래서 연락을 하지 않았습니다. 부모는 자녀들이 좋아하면 그때에서 만나고 허락하는 것이지 먼저 부모님부터 검열을 하면 자녀들이 싫어합니다.
    1. 사랑하면 보고싶어하는 것입니다.
    6절에 보면 간절히 보고 싶어하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남녀가 간절히 보고 싶어하는 것입니다. 사랑하기 때문입니다. 집앞까지 대려다 주고, 집 앞까지 대려다 주니, 다시 또 만나고 싶어하는 것입니다. 왔다 갔다 하니 날이 새는 것입니다. 사랑하면 보고 싶어하는 것입니다.
    사랑이 흔들리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사랑이 완전해지는 것입니다. 사람이 보지 않고 사랑할 수 없습니다. 남녀가 편지로 사랑을 전합니다. 그런데 여성이 다른 사람과 결혼하게 되었습니다. 우체국 남자와 결혼하게되었습니다. 편지만 오고 가는 것보다 사람의 얼굴을 보게 됨으로 사랑에 빠지는 것입니다.
    사도바울은 왜 이렇게 보고 싶어할까요? 교회가 흔들리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여러분 교회가 흔들리는 것입니다. 바로 목회자입니다. 사탄이 가장 많이 흔들리는 것이 바로 담임목사입니다. 담임목사가 흔들리면 교회 전체가 흔들리는 것입니다. 성적으로 흔들고, 물질로 흔들고, 명예로 흔드는 것입니다.
    사도 바울이 데살로니가 교회를 가고 싶어도 못가는 것입니다. 사도 바울은 사탄이 막았다고 하였습니다. 사탄이 무엇을 가지고 막았는지 알수 없습니다. 그러나 몇가지 추론해보는 것입니다. 첫째로 질병입니다. 병으로 가지못했습니다. 둘째로 유대인들의 핍박입니다. 그것으로 가지 못했습니다. 셋째로 일정 때문에 가지 못했습니다. 다른 많은 교회들이 있고 예루살렘으로 로마로 가고자하는 마음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3절에입니다. 네가 못가는 대신에 디모데를 보낸다고 하였습니다. 왜 대신 디모데를 보낼까요? 자신의 질병이나, 유대인들의 방해로 인하여 가지 못하지만 자신의 아들과 같은 디모데를 보내는 것입니다. 여러분 자신이 아들이 아니면 자신의 일처럼 하지 않습니다. 때로 자신이 아들도 게을러서 일을 망칠 수 있는데 그래도 믿을 만한 사람은 자신의 아들과 같은 디모데입니다. 가다가 배달 사고도 나고, 돈을 횡령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음식점 주인은 모든 것을 가족중심으로 하려고합니다.
    사도바울은 디모데를 보내는 이유를 흔들림이 없이 잘 데살로니가 교회가 성장하도록 하기 위함입니다. 교회가 흔들릴 수 있습니다. 코로나로 1만교회가 무너졌습니다. 성도 20%가 나오지 않스니다. 코로나도 끝났고 마스크도 안쓰고 예배를 드리는데 게을러서 영적으로 나타내해져서 사탄이 흔들어서 나오지 않습니다. 타협하지 않는 믿음이 필요합니다. 흔들리지 않기 위해서 전복이 바위에 밀착하듯이, 아기가 엄마 품에 꽉 붙어있듯이 붙어있어야합니다. 우리는 예수님의 품에 딱 붙어있어야합니다.
    저는 요즘 치과를 다니고 있습니다. 어린 시절 앞니가 보기 싫어서 교회 성전의 의자에 제 앞니를 집어 넣기 위하여 지금 생각하면 무식한 방법입니다. 정말 미련한 방법입니다. 지금와서 흔들리기 시작합니다. 우리 사모는 인프란트를 하라고 하지만 조금 더 기다려봤다가 완전히 빠지면 인프란트를 하려고합니다. 그래서 잇몸치료를 하고 있습니다.
    흔들리는 교회에 그냥 보기합니까? 흔들리는 성도 그냥 포기합니까? 죽을 힘을 다하여 기도하고 붙잡아야합니다. 그래야 성장하는 것입니다. 우리 김옥자 집사님을 계속적으로 기도하고 있습니다.
    디모데의 보고 내용
    1. 지금은 디모데가 너희에게로부터 와서 너희 믿음과 사랑의 기쁜 소식을 우리에게 전하고 또 너희가 항상 우리를 잘 생각하여 우리가 너희를 간절히 보고자 함과 같이 너희도 우리를 간절히 보고자 한다 하니
    너희에게로 부터 와서 너희 믿음과 사랑의 기쁜 소식을 우리에게 전하고 또 너희가 항상 우리를 잘 생각하고 있듯이, 너희가 우리를 간절히 보고 싶어하듯이 우리도 너희를 간절히 보고 싶어한다고 하였습니다.
    교회가 어렵우면, 가정이 어려우면 6절에 말씀처럼 믿음과 사랑이 있어야합니다. 성도들끼리 똘똘 뭉처야합니다. 가정에서도 똘똘 뭉처야합니다. 그래야 이길 수 있습니다. 콩까루 집안이면 이길수 없습니다.
    데살로니가 교회의 권면
    1. 이러므로 형제들아 우리가 모든 궁핍과 환난 가운데서 너희 믿음으로 말미암아 너희에게 위로를 받았노라
    2. 그러므로 너희가 주 안에 굳게 선즉 우리가 이제는 살리라
    주님이 먼저 우리 가운데 서계십니다.
    요한복음 20장 26. 여드레를 지나서 제자들이 다시 집 안에 있을 때에 도마도 함께 있고 문들이 닫혔는데 예수께서 오사 가운데 서서 이르시되 너희에게 평강이 있을지어다 하시고
    복음을 증거하는 사도 바울 옆에서
    사도행전 23장 11. 그 날 밤에 주께서 바울 곁에 서서 이르시되 담대하라 네가 예루살렘에서 나의 일을 증언한 것 같이 로마에서도 증언하여야 하리라 하시니라
    요한계시록 3장 20. 볼지어다 내가 문 밖에 서서 두드리노니 누구든지 내 음성을 듣고 문을 열면 내가 그에게로 들어가 그와 더불어 먹고 그는 나와 더불어 먹으리라
    에베소서 6:14-17 그런즉 서서 진리로 너희 허리 띠를 띠고 의의 흉배를 붙이고 평안의 복음의 예비한 것으로 신을 신고 모든 것 위에 믿음의 방패를 가지고 이로써 능히 악한 자의 모든 화전을 소멸하고 구원의 투구와 성령의 검 곧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라
    여러분들은 어디에 서 계십니까? 사람들 앞에 서있습니까? 아니면 하나님앞에 서 계십니까?
    이제 우리가 세상앞에서서 이겨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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