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구절
키다리 아저씨와 예수님
고아원에서 자라난 어린 소녀 주디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그녀에게 긴 다리 아빠라고 불리는 신비로운 후원자 때문에 키다리 아저씨로 부려진 것같다. 고아원 출신들은 남자들만 후원을 받고 사회원으로 성장하는데 주디에게도 남자들과 같은 감사 꺼리가 있었습니다. 자신을 후원한다는 것입니다. 후원하는 조건은 매달마다 편지를 후원자에게 보내는 것입니다. 주디가 대학생활에 대한 이야기, 새로운 친구에 대한 이야기, 사랑에 빠지는 자신의 감정들을 편지로 후원자에게 보내는 것입니다. 키다리 아저씨에게 자신의 삶을 이야기 함으로 자신의 마음을 솔찍하게 이야기하고 자신의 미래를 후원자에게 이야기 합니다.
키다리 아저씨는 저비스 펜들턴이라는 이름의 동료 학생에 대한 그녀의 감정이 커지는 것을 볼 수 있다. 두 사람은 서로에 대한 사랑을 고백하고, 함께 미래를 계획하면서 소설은 행복한 결말을 맺는다.
키다리 아저씨’의 작가 진 웹스터는 유명한 미국 작가였다. 1876년에 태어나 1900년대를 살아가는 이야기들을 그려냈습니다. 1912년에 출판된 ‘키다리 아저씨’는 빠르게 베스트셀러가 되었으며, 그 인기는 수년 동안 지속되었습니다.
키다리 아저씨를 통하여 우리 주님을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죄와 허물로 죽었던 우리를 살리시고 하나님의 자녀로 삼아주시는 은혜와 은총입니다. (엡1장1-5절) 여성들에게 교육이 유리천장 (흔히 한 집단 내에서의 고위직 여성의 비율이 많이 사용되고 있으며)입니다. 나의 생활을 살펴보면 주님의 은혜가 아니고는 우리가 살아갈 수 없습니다. 자신의 꿈들을 이루워가는 주디 처럼 예수님은 우리에게 가장 큰 선물 희망을 주셨습니다.
주디를 보고 있는 키다리 아저씨처럼 우리를 늘 지켜보고 계시는 주님 우리의 필요를 체워주기고 우리와 함께 결혼하여 평생을 하나님의 자녀로 예수님의 신부로 살아갈 수 있다는 것이 행복입니다.
얼마전 전 재산을 기부한 어르신들을 보게됩니다. 열심히 사업하여 KIST에, 깁밥장사를 통하여 평생 모은 돈을 공부하는 대학생들에게 아낌없이 기부하는 모습을 보면서 이 사회는 아직도 따뜻하구나 하는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이제 연말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감사의 계절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우리 성도들도 우리의 손을 조금 펴서 어러운 성도들에게 나누워주는 삶이 하나님이 우리이게 명한 삶입니다.
에베소서 2장 1. 그는 허물과 죄로 죽었던 너희를 살리셨도다 2. 그 때에 너희는 그 가운데서 행하여 이 세상 풍조를 따르고 공중의 권세 잡은 자를 따랐으니 곧 지금 불순종의 아들들 가운데서 역사하는 영이라 3. 전에는 우리도 다 그 가운데서 우리 육체의 욕심을 따라 지내며 육체와 마음의 원하는 것을 하여 다른 이들과 같이 본질상 진노의 자녀이었더니 4. 긍휼이 풍성하신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신 그 큰 사랑을 인하여 5. 허물로 죽은 우리를 그리스도와 함께 살리셨고 (너희는 은혜로 구원을 받은 것이라) 6. 또 함께 일으키사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함께 하늘에 앉히시니 7.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우리에게 자비하심으로써 그 은혜의 지극히 풍성함을 오는 여러 세대에 나타내려 하심이라 8. 너희는 그 은혜에 의하여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받았으니 이것은 너희에게서 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선물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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