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립보서 4장 21절 새벽기도회
성원순복음교회
홍철기목사
2023년 10월
  1.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성도에게 각각 문안하라 나와 함께 있는 형제들이 너희에게 문안하고
  2. 모든 성도들이 너희에게 문안하되 특히 가이사의 집 사람들 중 몇이니라
  3.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가 너희 심령에 있을지어다
가이사의 집 사람들 중 몇이라는 제목으로 함께 은혜를 나누겠습니다.
  1. 바울의 생애
사도바울은 예루살렘에서 가이사로 그리고 배를 타고 로마로 들어왔습니다. 그리고 옥에 갇히게 되었습니다. (AD 61년) 사도 바울의 나이 55세정도 되었습니다. 그 후 10년을 더 살고 죽었을 것으로 추축합니다.
  1. 바울은 옥에 갇히면서 가이사의 집 사람들을 중에 몇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가이사르는 황제를 의미합니다. 황제의 집사람들입니다. 가이사의 집 사람들은 상당수 노예들이 많이 있었을 것입니다. 아시아에서 온 노예들입니다. 특별히 그들 중에 유대인들이 많이 있었을 것으로 추측합니다. 바벨론의 포로 중에서 유대인 있는 것 처럼 로마에서 유대인들이 있었을 것입니다.
가이사의 집 사람들 중에는 가사도우미, 요리사, 목욕담당자, 문지기, 전령, 목수, 맛보는 사람, 옷장 지키는 사람들이 포함되었을 것입니다. 그들은 그들의 주인에게 영향을 주었을 것입니다. 그리고 AD 313년에는 황제의 어머니까지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이 있게 되었습니다. 사도 바울이 들어가기 전부터 있을 수도 있었을 것입니다.
가이사의 집 사람들은 노예지만 상당한 영향력이 있는 사람들도 있었을 것입니다. 왜냐하면 그의 주인이 영향력이 있으므로 그 주인의 수하에 있는 사람들도 그러한 영향력을 행사했을 것입니다.
  1. 가이사의 집 사람들은 무엇을 믿었는가?
가이사의 집사람들은 메시야에 대한 복음을 들었고, 메시야가 다시 오실 것 기대하며 예수님의 복음을 들었을 것입니다. 예수님이 유대의 메시야일 뿐만 아니라 온 세상에 오실 메시야라는 생각입니다.
사도행전 28장 15. 그 곳 형제들이 우리 소식을 듣고 압비오 광장과 트레이스 타베르네까지 맞으러 오니 바울이 그들을 보고 하나님께 감사하고 담대한 마음을 얻으니라
특별히 사도 바울은 감옥에 있었습니다. 사도 바울은 예수님의 영으로 가득찬 사람입니다. 그를 지키는 사람들은 예수님을 믿지 않았지만 사도바울을 접촉함으로 그들도 가이사의 집 사람들이 되었을 것입니다. 빌립보 감옥의 간수장이 예수님을 믿은 것 처럼 그들에게도 복음이 전파 되었을 것입니다.
빌립보서 1장 12. ○형제들아 내가 당한 일이 도리어 복음 전파에 진전이 된 줄을 너희가 알기를 원하노라 13. 이러므로 나의 매임이 그리스도 안에서 모든 시위대 안과 그 밖의 모든 사람에게 나타났으니 14. 형제 중 다수가 나의 매임으로 말미암아 주 안에서 신뢰함으로 겁 없이 하나님의 말씀을 더욱 담대히 전하게 되었느니라
특별히 사도 바울은 (사도행전 28장 30. ○바울이 온 이태를 자기 셋집에 머물면서 자기에게 오는 사람을 다 영접하고 31. 하나님의 나라를 전파하며 주 예수 그리스도에 관한 모든 것을 담대하게 거침없이 가르치더라) 감옥에서 조금은 자유로웠을 것입니다. 그래서 월세집에서 머물면서 복음을 증거하였을 것입니다. 그리고 점점 기독교인들을 핍박하니 사도바울은 완전한 감옥 상태의 생활을 하였을지 모릅니다.
  1. 어떤 자료에 의하면
가이사의 집안에는 높은 지위에 있는 사람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집정관이자 황제의 사촌인 티투스 플라비우스 클레멘스(Titus Flavius Clemens)의 처형, 플라비우스 클레멘스의 아내인 플라비아 도미틸라는 도미티아누스와 가까운 관계의 사람, 황제의 조카 또한, 그녀의 딸 포티아(Portia)도 같은 추방이라는 처벌을 받았습니다.
  1. 문안
사도 바울은 항상 서신서에서 문안으로 인사하고 문안으로 서신을 마칩니다. 빌립보서도 문안으로 시작하여 문안으로 마칩니다. 건강한 공동체는 문안을 잘해야합니다. 내가 먼저 손내밀고 내가 먼저 웃음짓는 것이 중요합니다. 교회가 부흥하기 위하여 구역이 건강해야합니다. 성도들이 은혜를 받고 각 가정에 돌아가 각 가정에 서로 문안하면서 신앙생활을 영유하는 것이 하나님의 뜻입니다.
사도행전 2장 42절 “그들이 사도의 가르침을 받아 서로 교제하고 떡을 떼며 오로지 기도하기를 힘쓰니라”
사도행전 2장 44절 “믿는 사람이 다 함께 있어 모든 물건을 서로 통용하고 또 재산과 소유를 팔아 각 사람의 필요를 따라 나눠 주며 날마다 마음을 같이하여 성전에 모이기를 힘쓰고 집에서 떡을 떼며 기쁨과 순전한 마음으로 음식을 먹고”
  1. 은혜
  2.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가 너희 심령에 있을지어다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입니다. 비록 사도 바울은 감옥에 있었지만 그것이 복음의 진보가 되고 가이사의 집 사람들이 예수님을 믿게 되었습니다. 마치 요셉이 형들에 팔려서 애굽으로 갔지만, 보디발의 아내의 모함으로 감옥에 가게 되었지만 그것이 복음의 진보가 되어 국무총리가 되었습니다. 다니엘과 세친구가 바벨론 포로로 잡히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그것이 복음의 진보가 되었습니다. 이 모든 것이 은혜 아닙니까? 우리의 힘으로 할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설령 사도 바울처럼 복음을 증거하다가 순교하다러도 그것이 복음의 진보입니다.
베드로는 로마 감옥에서 역 십자가형으로 순교, 안드레는 소아시아에서 십자가형으로 순교
빌립은 히에라폴리스에서 암살 당함, 바돌로매는 아르메니아에서 구타로 순교, 산채로 살가죽이 벗겨진후 십자가에 달렸다는 말도, 도마(토마스)는 태국과 인도에서 복음을 전하다 인도에서 순교하여 사망했다. 전승에 의하면 창에 관통되어 순교했다고 한다. 마태는 에티오피아에서 순교자로 사망했다. 야고보는 이집트에서 십자가에 못 박혔다. 다른 전승에는 시리아에서 복음을 전하고 교회를 세운 후 예루살렘에 돌아와 복음을 전하다 돌에 맞고도 죽지 않자 톱으로 켜 죽음을 덩해 순교당했다. 유다는 페르시아에서 순교하였다. 시몬은 아프리카 모리타니아와 영국에서 복음을 전했으며 74년경 페르시아(이란)에서 거꾸로 매달린 채 톱으로 잘려서 순교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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