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 그러나 너희는 택하신 족속이요 왕 같은 제사장들이요 거룩한 나라요 그의 소유가 된 백성이니 이는 너희를 어두운 데서 불러 내어 그의 기이한 빛에 들어가게 하신 이의 아름다운 덕을 선포하게 하려 하심이라

10. 너희가 전에는 백성이 아니더니 이제는 하나님의 백성이요 전에는 긍휼을 얻지 못하였더니 이제는 긍휼을 얻은 자니라

성도들은 세상 사람들과 같이 살지만 조금 다른 자신감을 가져야합니다.

비록 같은 공기, 햇빛, 물과 같은 외부환경은 같지만 마음속에 내부환경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영적으로 어둠에서 불러내어 기이한 빛가운데로 들어가게 하시는 하나님의 은혜가 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이 이스라엘 백성들을 선민으로 부르신 이유가 출애굽기에 말씀하고 있습니다.

“너희는 열국 중에서 내 소유가 되겠고 너희가 내게 대하여 제사장 나라가 되며 거룩한 백성이 되리라”(출애굽기 19:5-6절)

마르코폴로라는 인터넷으로 검색하면서 이러한 것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마르코 폴로가 동양과 서양을 오고가면서 무역을 하는 무역상입니다. 그런데 오랫만에 아버지가 집에 돌아오게 되었습니다. 아버지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몰래 배이들어가 몽고까지 가서 당시의 최고의 황제를 만나는 내용입니다. 궁전에 있지 않고 여름궁전에까지 찾아가서 황제를 만나 동서양을 잊는 실크로드의 길을 열어달고 간청합니다. 그런데 무슨 담보가 있어야 한다고 하면서 아들 마르코 폴로를 몽골에 남겨두고 떠나는 것을 볼수 있습니다. 그러면서 그 장면 중에 가장 인상 깊게 남는 것은 내가 편안히 침대에서 죽기 보다는 도전하면서 죽겠다는 마음의 결심이 큰 인상을 남게 됩니다. 왕의 말한마디가 동서양을 오고 갈수 있는 길을 열어주는 모습을 볼수 있습니다.

■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일 2가지가 있다고합니다.

1) 나의 생각을 다른 사람의 생각에 집어넣는 것입니다. (선생님, 목사님)

2) 남의 주머니에 있는 돈을 내 주머니로 옴기는 일입니다. *사장님

첫번째를 거절하면 배우기를 거절하는 사람이고 천국가기를 거절하는 사람입니다.

두번째 사람은 돈 벌기를 싫어하는 사람입니다.

3) 내 생각과 함께 사는 마누라와 다를 때에 내 생각대로 하는 사람들은 살기를 싫어하는 사람들이라고 하였습니다.

세상에서 살면서 내가 누구인지 아는 것이 중요합니다 .

■ 나는 선민이라는 생각을 갖는 것입니다.

1. 택한 족속

9. 그러나 너희는 택하신 족속이요 왕 같은 제사장들이요 거룩한 나라요 그의 소유가 된 백성이니 이는 너희를 어두운 데서 불러 내어 그의 기이한 빛에 들어가게 하신 이의 아름다운 덕을 선포하게 하려 하심이라

성경에서 택하신 족속이라고 하였습니다. 구약에서는 이스라엘 백성들을 택하였지만 지금은 예수님을 믿는 모든 사람들이 택한 족속입니다.

여러분 대통령의 아들이되거나, 국회의원의 아들도면 얼마나 영광입니까? 특별히 제벌의 아들 딸이 된다는 것은 축복중에 축복입니다. 세상의 판단 기준인 돈이 있고 없고가 태어날 때에 결정되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하나님의 자녀가 된다는 것은 축복중에 축복입니다. 모든 것을 다 가지고 계신 분의 자녀가 된다는 큰 특권중에 특권입니다.

2. 거룩한 나라

9. 그러나 너희는 택하신 족속이요 왕 같은 제사장들이요 거룩한 나라요 그의 소유가 된 백성이니 이는 너희를 어두운 데서 불러 내어 그의 기이한 빛에 들어가게 하신 이의 아름다운 덕을 선포하게 하려 하심이라

마치 이스라엘 백성들을 출애굽시킬 때에 하나님께서 (출 19:6) 너희가 내게 대하여 제사장 나라가 되며 거룩한 백성이 되리라 너는 이 말을 이스라엘 자손에게 전할지니라

너희들이 종살이하고 살지만 하나님이 너희를 불러서 출애굽시켜 가나안 땅에 살게 하시면 세상의 모든 나라의 중심이 되게 하신다고 하였습니다.

3. 하나님의 소유

9. 그러나 너희는 택하신 족속이요 왕 같은 제사장들이요 거룩한 나라요 그의 소유가 된 백성이니 이는 너희를 어두운 데서 불러 내어 그의 기이한 빛에 들어가게 하신 이의 아름다운 덕을 선포하게 하려 하심이라

하나님의 소유된 백성이라고 하였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아브라함을 선택하고 그리고 강성하게 애굽땅에서 살게하시고 그리고 때가 되어 출애굽하여 이스라엘 백성들을 하나님이 도우심으로 놀라운 민족을 키우기 위하여 하나님의 소유로 삼으셨습니다.

땅을 소유하기 위하여 값을 치루워야합니다. 내가 어떤 물건을 사기 위하여 그 물건의 값을 치루어야 합니다. 제가 생일을 맞이하여 우리 아들과 아내가 옷을 한벌을 사주었습니다. 옷값이 100만원이 넘는 옷을 샀습니다. 요즘 사람들은 이렇게 비싼 옷을 아무나 사는 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참 돈이 많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한명의 공군 조정사를 키우기 위하여 100억원이나 돈이 든다고합니다. 그런데 이 공군 조종사가 민간 항공기 조정사로 가버리기 때문에 정부에서 손해가 이만 저만이 아니라고 합니다.

하나님의 소유가 되기 위하여 하나님께서 예수님을 통하여 자신의 물과 피를 흘려가면서 우리를 구원하였습니다. 우리는 어찌보면 예수님이 전부를 주고 우리를 사셨습니다.

■ 이제 여러분들과 저는 왕같은 제사장이 되었다고 하였습니다.

1. 왕같은 제사장 (부담스럽고 귀한 직분입니다)

(벧전 2:9) 너희는 택하신 족속이요 왕 같은 제사장들이요 거룩한 나라요 그의 소유가 된 백성이니

기름을 붙는 사람들이 3종류가 있습니다. 1)왕 2) 제사장 3) 선지자입니다. 그런데 이 세 조건을 만족한 분이 바로 예수님입니다. 예수님이 왕으로 그리고 제사장으로 선지자로 이세상에 오셔서 우리를 왕같은 제사장으로 부르셨습니다.

여러분 다윗은 왕이지만 제사장이 아닙니다. 사무엘은 제사장이지만 왕이 아닙니다. 그런데 예수님께서는 오늘 본문에서 왕이면서 제사장으로 우리를 부르셨다고 하였습니다.

왜 그러한 직분을 우리에게 주셨습니다.

성경 히브리서에 보면 염소나 송아지의 피로 아니하고 자신의 피로 단번에 지성소에 들어갈 권세를 주셨다고 하였습니다.

(계 1:6) 그의 아버지 하나님을 위하여 우리를 나라와 제사장으로 삼으신 그에게 영광과 능력이 세세토록 있기를 원하노라 아멘

왕이면서 그리고 제사장으로 긍지를 가지고 살아야합니다.

제가 중국의 영화를 보니 왕의 권세가 얼마나 높은 알수 있습니다. 왕을 죽일까봐 공중에서나 땅에 왕을 호위하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왕의 행동 하나 하나를 호위 무사들이 지켜보고 있습니다. *(마르코 폴로과 쿠빌라이 칸의 왕의 자리)

광림교회 김선도 원로목사님이 영국의 엘리자베스 여왕과 함께 경기를 관람한 적이 있었답니다. 그런데 여왕(女王)이 처음부터 끝까지 조금도 자세를 흩으러 트리지 않고 시종 관전을 하더랍니다. 그것을 지켜보면서 ‘역시 영국 여왕은 다르다’ 새삼 느꼈다고 합니다.

2. 왕 같은 제사장입니다.

예전에는 하나님께 예배를 드리려면 대제사장이나 제사장 직분을 받은 레위인들이 하나님께 예배를 인도하였습니다.

하나님께 나가기 위하여서는 양이나 소같은 제물들이 필요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의 보혈의 피로서 하나님께 나가는 길을 열어주셨습니다.

(마 27:51) 이에 성소 휘장이 위로부터 아래까지 찢어져 둘이 되고 땅이 진동하며 바위가 터지고

성소의 휘장이 찢어졌다는 것은 이제 제사장만 들어가는 것이 아니라 누구나 하나님께로 나갈 수 있습니다. 우리 성원순복음교회 성전문이 항상 열려있습니다. 새벽기도회 시간에 술먹은 젊은이가 친구에게 자랑하기 위하여 교회 들어와서 소리치면서 자신이 교회들어왔다고 친구에게 자랑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히 4:16) 그러므로 우리는 긍휼하심을 받고 때를 따라 돕는 은혜를 얻기 위하여 은혜의 보좌 앞에 담대히 나아갈 것이니라

예수님의 피의 공로로 우리가 은혜의 보좌앞에 담대히 나갈 수 있습니다.

천주교와 기독교가 다른 것이 있습니다. 이 신약 히브리서의 말씀을 외곡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마틴루터가 종교개혁을 하게 되었던 것입니다. 만민이 제사장이라는 만인제사장설입니다. 신부님이나 사제들이 예배를 인도하는 것이 아닙니다. 신부님에게 고해성사를 통하여 자신의 죄를 씻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는 모든 사람들이 다 예수님의 보혈의 피로 각자의 죄를 목사님에게 아뢰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 직접아뢰는 것입니다.

이제 제 2의 종교개혁이 필요한 시기입니다.

그것은 바로 성도들로 하여서 스스로 성경을 읽고 스스로 은혜를 받게 하는 것입니다. 성도들 스스로 자신이 예배를 들릴 수 있도록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바로 순복음교회에서 구역예배입니다. 구역장님이 평신도가 신학을 공부하지 않는 사람들이 자신이 읽고 느낀 것을 하나님의 말씀으로 증거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바로 하나님이 원하시는 왕같은 제사장의 직분입니다.

우리 성원순복음교회에서 김예기 권사님이, 김성애권사님이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고 성도님들의 집에 찾아가 복음을 증거하고 그리고 스스로 문제를 푸는 구역과 교회가 되는 것이 바로 하나님이 원하시는 교회의 사명인 것입니다.

지금 코로나시대에서는 우리가 구역예배를 드리지 못하지만 우리 가정에서 예배를 드림으로 기도하는 것입니다. 선교사님들을 위하여 기도하고 그리고 우리 교회의 성도들을 위하여 기도하는 것입니다.

(계 1:6) 그의 아버지 하나님을 위하여 우리를 나라와 제사장으로 삼으신 그에게 영광과 능력이 세세토록 있기를 원하노라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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