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왕기상 17장 1절 평강이 회사분들과 함께
성원순복음교회 홍철기목사 2021년 4월 23일
1. 길르앗에 우거하는 자 중에 디셉 사람 엘리야가 아합에게 말하되 내가 섬기는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살아 계심을 두고 맹세하노니 내 말이 없으면 수 년 동안 비도 이슬도 있지 아니하리라 하니라
2. 여호와의 말씀이 엘리야에게 임하여 이르시되
3. 너는 여기서 떠나 동쪽으로 가서 요단 앞 그릿 시냇가에 숨고
4. 그 시냇물을 마시라 내가 까마귀들에게 명령하여 거기서 너를 먹이게 하리라
5. 그가 여호와의 말씀과 같이 하여 곧 가서 요단 앞 그릿 시냇가에 머물매
6. 까마귀들이 아침에도 떡과 고기를, 저녁에도 떡과 고기를 가져왔고 그가 시냇물을 마셨으나
7. 땅에 비가 내리지 아니하므로 얼마 후에 그 시내가 마르니라
■1. 서론
■ 저의 가정은 예수님 믿는 가정입니다. 4대째 그리고 우리 평강이가 5대째. 증조할아버지가 집사님, 할아버지가 장로님, 저희 아버지가 목사님, 제가 목사, 작은 아버지 5분이 장로교회 목사님입니다. 그리고 우리 평강이가 목사 어떻게 생각하냐 그랬더니 저는 아니라고 하여 더이상 묻지 않았습니다.
■ 왜 목사가 되었느냐? 기도응답이 있었습니다.
1) 어린 시절 저희 집이 심히 가난하였습니다. 그래서 기도하였습니다. 다락, 그리고 헛간 그리고 교회 난간에서 기도하였습니다. 응답하였습니다.
2) 그리고 저는 교회가는 것을 좋아했습니다.
중고등학교 다닐 때에는 교회에서 잘 자고 그리고 성가대를 하였습니다. 베이스를 하였습니다. 화음을 종종 넣고 찬송을 부릅니다.
겁이 많은 아이입니다. 저는 어려서 유년주일학교 시절에 대성장로교회에 다녔습니다. 그때에 교회를 열심히 출석하였는데 밤이 되면 중간 부분이 공동묘지이기 때문에 방화동에서 우리 집 외곽에 있는 집에 갈 때에는 얼마나 무서웠는지 모릅니다. 그래서 혹시 아저씨나, 그리고 자전거 탄분의 뒤를 따라가곤 하였습니다.
3) 우리나라에 이처럼 부강하고 잘 사는 민족이 되것은 여러가지 요인이 있지만 제일 큰 요인은 하나님이 우리나라를 축복하셨기 때문입니다.
4) 오늘 본문에서 아합과 이세벨이라는 사람이 나옵니다.
환경이 문제가 아니라 사람이 문제입니다. 아담과 하와의 문제가 죄가 들어오고 죄로인하여 죽음이 다가오게 되는 것입니다. 다윗의 인구조사로 인하여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들을 전염병으로 7만명이 죽게 되었습니다.
■ 아합과 이세벨은 얼마나 악한 사람들인가?
아합왕과 이세벨은 나봇의 포도밭을 빼앗고 나봇을 죽였습니다. (왕상16:31)
이세벨이 여호와의 선지자들을 모두 죽였습니다. 그러나 몇 사람은 오바댜가 살려냈습니다.
그러니 하나님이 이땅에 비와 이슬이 이땅에 없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또 성경은 이렇게 말씀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없다고 하였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있을 때에 비와 이슬이 있고 풍성한 복이 있습니다.
1) 나라
■ 이스라엘 민족은 오직 구약만 믿습니다. 그런데도 하나님이 이스라엘을 축복하셔서 코로나를 극복하고 평안히 살아가는 것을 볼수 있습니다.
■ 로마 (헬라)입니다. 예수님을 핍박하는 나라에서 예수님은 승인하고 천주교 국가가 되었습니다. 뿐만아니라, 신약을 헬라어로 사용하고 그리고 구약까지 헬라어로 변역한 셉투젼 70역이 있습니다.
■ 독일 (최초의 성경번역) 구덴베르크 금속활자입니다. 세계의 최고 금속활자가 우리나라의 직지십체요절이 있습니다. 그러나 세계사람들은 구덴베르크 금속활자를 더 알아줍니다. 왜 그렇까요. 성경을 찍어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이 독일을 축복하셨습니다. 물론 유대인을 죽이는 죄를 지었지만 그들이 회개함으로 하나님께 복을 받는 것을 볼수 있습니다.
■ 영국 (킹제임스) 성경을 영어로 번역하였습니다. 그래서 영국은 해가 지지 않는 나라가 되었습니다. 영어가 세계 모든 나라 사람들이 사용하는 언어가 되었습니다.
■ 미국(NIV) 세계에서 가장 많이 보는 성경책입니다. 거의 모든 사람들이 NIV 성경을 가지고 성경을 읽습니다. 호텔이나 교도소에서도 NIV 성경이 있습니다.
■ 한국에 성경이 선교사님을 통하여 들어온 것이 아니라 우리나라사람이 번역하여 쪽 복음으로 들어왔습니다. 누가복음젼은 로스가 번역한 최초의 한국 성경인 예수셩교 누가복음젼셔의 개역본으로 선교사가 들어오기전에 한국에 번역본이 있었습니다.
2. 교회 부흥은 성경입니다.
제가 20년 전에 순복음인천교회 수련전도사로 근무하였을 때의 일입니다. 최성규목사님께서 101일 성경통독을 하셨습니다. 저는 그 101 성경통독의 자료를 만들고 새벽 3시 30분에 일어나서 교회 오시는 성도들을 위하여 체크카드기를 설치하고 함께 성경을 읽게 되었습니다. 마지막날 예루살렘성전에서 성경을 읽는데 많은 성도가 은혜를 받고 누구나 할 것이 없이 성령으로 기도하고 교회가 부흥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제가 처음교회 갔을 때에는 5000명정도 되었는데 성경통독을 하여 1만2천명까지 부흥하였습니다.
우리 성원순복음교회도 성경통독할 시절에 많은 부흥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교회 이곳에 다시 건축하게 되었을 때에 청년, 평강이친구들, 그리고 성도들이 나가게 되어서 지금은 적은 인원이 예배를 드리고 있습니다.
3. 개인에 복을 주십니다.
책벌래 링컨 대통령은 어머니가 주신 성경을 읽음으로 그가 대통령이 되었다고 간증하고 있습니다. 백화점 왕 워너메이커는 자신이 2달라 75센트에 산 예쁜 가죽성경 책이 최고의 유산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성경이 사람들을 살리고 성경이 교회와 국가를 살리는 것입니다.
II. 까마귀 (4절 6절)
1)까마귀는 사람들이 생각할 때에 부정적인 동물입니다.
히브리어로 오렙이라고 하여 저녁이라는 뜻입니다. 어둠이 내릴 때에 울는 새입니다. 검정색으로 마귀를 상징하기도합니다. 부정적인 표현으로 까마귀날자 배떨어진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의도하지 않게 오해 받을 행동을 하게 되었을 때에 일어나는 일들입니다. 대한민국에서는 까마귀가 울면 전설따라 삼천리 왔다갔다 육천리라고 하였습니다.
성경에서 까마귀가 나오는데 노아홍수 시대에 비가 그치고 방주에서 새 두마리를 내보냅니다. 까마귀와 비둘기입니다. 비둘기는 입을 물고 방주로 들어왔지만 썩을 고기를 먹는 까마귀는 돌아오지 않았습니다.
레위기 11장 13절이하에 보면 독수리 솔개 부엉이, 까마귀는 부정한 동물임으로 먹지 말라고 표현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이러한 부정적인 까마귀를 엘리야의 돕는 새로 보내주셨습니다. 우리가 살아가면서 아무리 부정적인 사람도 하나님이 보내주시면 우리에게 도움이 되는 것입니다. 죄를 미워하고 사람을 미워하지 말아야합니다. 사람을 돕는 일을 해야합니다.
마태복음 6:26 공중의 새를 보아라. 씨를 뿌리지도 하나님이 먹이시고 입히시거든 그러나 누가복음 12:24 까마귀를 생각해 보아라. 까마귀는 씨를 뿌리지도 않고, 거두지도 않고, 또 그들에게는 곳간이나 창고도 없다. 그러나 하나님이 먹이시거든이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코로나 기근 가운데 많은 자영업자들이 가계문을 닫고 어려움을 당하는데 하나님이 여러분들을 까마귀를 통하여 먹이시고 입시니는 것을 볼수 있습니다.
신학교 시절에는 예광순복음교회 최성운목사님이 저를 도와주셨습니다. 학비가 없을 때에 생활비가 없을 때에 필요한 것들을 체워주셨습니다.
개척하고 난뒤에는 고부랑할머니라는 분이 아침마다 꽁나물과 여러가지 음식을 저희 교회앞에 놓고 가셨습니다.
이곳 성원순복음교회에 왔는데 이곳에도 까마귀 권사님이 계셨습니다. 지동현권사님입니다. 작년에 돌아가셔서 많이 울었습니다.
개척을 하고 난뒤에 10동안 주선숙집사님이란분이 도와주셨고, 20년동안 우리 성도이시며 이사가신 임권자 집사님이 매달마다 까마귀헌금을 하셨습니다. 효자동에서 두딸들을 키우면서 자녀들을 훌륭하게 키우셔서 의사가되고 직장에 다니게 하시는 하나님의 은혜가 있습니다.
III. 여호와의 말씀과 같이
말씀을 실천하는 생황입니다. (5절)
하나님의 말씀이 있으면 그것을 실천할 때에 기적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여리고를 돌라고 하셨을 때에 여리고성이 문너지는 것입니다.
요단강에서 일곱번 몸을 씻으라 하였을 때에 그것을 순종한 나만 장군이 치료를 받는 것입니다. 기적은 언제일어나느냐 말씀을 듣고 실천하는 자가 복이 있는 것입니다.
오늘 엘리야가 말씀을 듣고 사렛다 과부의 집으로 가게됩니다. 그리고 12절에 두려워하지 말고 그 먹을 것을 내게 달라고 하였습니다. 간의 벼룩을 내먹지 아무리 주의 종이라고 하더라도 그것을 먹고 죽으려는 어머니와 아들에게 그것을 달라고 하시는 것입니다. 그러나 그것을 드림으로 복을 받게 되는 것입니다. 비가오지 않는 날까지 병에 기름이 통에 가루가 끊어지지 않았습니다.
저는 개척을 하면서 부터 지금까지 아무리 힘들고 어려워도 매주 2째 헌금은 선교헌금으로 보내고 있습니다. 김종국목사님, 윤정열목사님, 그리고 로델선교사를 돕고있습니다. 로델 선교사는 우리교회가 교육시켜 석사학위까지 받게 하였고 지금은 신학교 학장으로 근무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교회에 초대하여 장로님 가정에 그리고 평강이와 함께 농구한 것을 기억하고 있습니다. 벌써 10년전의 일입니다.
예수님이 강도 만난자의 이웃이 누구냐고하였습니다. 제사장도 레위인도 아닌 강도만난 사람을 도와준 사마리인이라고 하였습니다. 너도 그와 같이 하라고 하였습니다.
크리스마스이브날 어린 꼬마가 떨고 있습니다. 한 분인이 백화점에 들어가다가 발걸음을 멈추고 불쌍한 어린 아이을 대리고 가서 멕도날드 햄버거를 사주었습니다. 사주면서 어린아이가 이렇게 묻습니다. 예수님이 부인이세요. 아니 예수님을 사랑하는 딸 중의 하나란다 하면서 눈물을 흘렸습니다.
우리 하나님은 우리가 다른 사람에게 줄 때에 하나님께 드리게 될 때에
성경 누가복음 6장 38. 주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줄 것이니 곧 후히 되어 누르고 흔들어 넘치도록 하여 너희에게 안겨 주리라 너희가 헤아리는 그 헤아림으로 너희도 헤아림을 도로 받을 것이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