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원순복음교회
홍철기목사, 카일 아이들먼 책 참조
신명기 7장 9. 그런즉 너는 알라 오직 네 하나님 여호와는 하나님이시요 신실하신 하나님이시라 그를 사랑하고 그의 계명을 지키는 자에게는 천 대까지 그의 언약을 이행하시며 인애를 베푸시되

갈라디아3장 1. 어리석도다 갈라디아 사람들아 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 못 박히신 것이 너희 눈 앞에 밝히 보이거늘 누가 너희를 꾀더냐 2. 내가 너희에게서 다만 이것을 알려 하노니 너희가 성령을 받은 것이 율법의 행위로냐 혹은 듣고 믿음으로냐 3. 너희가 이같이 어리석으냐 성령으로 시작하였다가 이제는 육체로 마치겠느냐
오늘은 신실한 성도(알곡성도) 그 두 번째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우리는 하나님도 예수님도 아니기 때문에 신실한 진질한 성도가 될수 없습니다. 우리는 늘 죄를 짖고, 죄를 생각하고 살기 때문입니다. 우리의 힘으로 살수 없기에 성령님의 도우심을 받아야합니다. 그 사실을 예수님의 제자들에게서 볼수 있습니다. 그들은 예수님이 이세상을 떠나 부활승천하시고 난뒤에 그들은 할수 있는 것은 오직 기도밖에 없었습니다. 당시 제자들보다 더 많은 학식을 가진 자들이 많고, 더 많은 물질을, 권력을 가진 자들이 많기 때문입니다. 그들에게 능력, 다이나마이트가 필요했던 것입니다. (사도행전 1장 8)
그런데 그 당시의 유대인들의 생각은 오직 할례와 유대인의 전통, 즉 모세의 율법이 최고인줄 알았습니다. 그래서 갈라디아 교회에서도 할례와 유대인의 전통을 강조하였습니다. 하나님앞에서 진실한 예배가 중요한 것이지 형식이나 절차가 무엇이 중요합니까? 찬송가를 몇장 부르는 것이 중요하지 않습니다. 사도신경을 외우든지 외우지 않는지, 주기도문송을 하든지 하지 않든지 그것이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코로나19 시대에 성가대가 없어졌습니다. 성대가을 돕는 오케스타도 없습니다. 몇만명이 넘는 교회에서 오직 20명 내외로 예배를 들여야합니다. 우리의 고정관념을 완전히 무너뜨리시는 하나님입니다. 나라에서 비대면으로 예배드리라고 합니다. 모여서 예배드리지 말라는 것입니다. 지금 코로나 상황이 아닌 평상시 상황에도 그렇게하면 목숨을 걸고 싸워야합니다. 그런데 국민의 안전과 전염병예방을 위하여 그렇게 하면 그것에 순종하면서 살아야합니다. 우리나라만 그렇게 하는 것이 아니라 유럽의 경우 완전히 다니지 못합니다. 필리핀의 선교사님들에 말에 의하면 도(道)간 이동도 허락하지 않고 인터넷으로 예배드린다고 하였습니다. 예배의 형식이 아니라 예배의 중심이 중요한 것입니다. 가정에서 인터넷으로 예배드리는 것이 잘못이 아닌것입니다. 그래도 예배를 인터넷으로 드리지 않는 것이 문제이지 형식이 문제가 아닙니다. 우리는 좀 더 예배에 신령과 진정이 필요합니다. 이 산에서도 아니고 저 산에도 아니 예수님께 예배하는 자가 되어야합니다.
갈라디아3장 1. 어리석도다 갈라디아 사람들아 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 못 박히신 것이 너희 눈 앞에 밝히 보이거늘 누가 너희를 꾀더냐 2. 내가 너희에게서 다만 이것을 알려 하노니 너희가 성령을 받은 것이 율법의 행위로냐 혹은 듣고 믿음으로냐 3. 너희가 이같이 어리석으냐 성령으로 시작하였다가 이제는 육체로 마치겠느냐
1. 진실하게 살기 위하여 성령님과 함께 해야합니다.
우리 사모가 학교를 인천까지 갑니다. 인천까지 가는 방법이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첫째는 걸어서 가는 것입니다. 둘째로, 전철로 가는 것입니다. 셋째로, 목사님과 자동차로 가는 방법입니다. 우리 사모는 무엇을 택할까요? 당연히 목사님과 가는 길을 택합니다. 운전안하고 앉아서 졸기도하고 이야기도 하고 음식도 먹고 가기 때문에 아주 편합니다. 또한 코로나바이러스 감염도 없기 때문입니다.
2. 진실은 형식이 아니라 내용입니다.
직장에 들어가는 사람들이 한가지 실수하고 있는 것이 있습니다. 면접시험에서 그들은 그들의 옷이 중요한 줄 생각하고 있습니다. 외모가 중요한 줄 생각하고 있습니다. 예상문제가 중요한줄 생각하고 있습니다. 설령 합격을 하였다고 하십시다. 실력이 없으면 3년 내에 그 직장에서 쫒겨납니다. 중요한 것은 바로 실력입니다. 실력만 있으면 많은 회사에서 그 사람을 초청하는 것입니다. 나이가 어려도 부장이 되고, 전무가, 이사가 될수 있습니다.
테니스 선수나 수영선수에게도 실력이 중요합니다. 테니스 선수가 좋은 라켓을 가져야합니다. 그래야 잘 할수 있습니다. 수영선수가 좋은 수영복을 입어야합니다. 그러나 그것보다 더 중요한 것이 바로 실력입니다. 테니스 공을 한번 처보면 그 사람의 실력을 알수 있고, 물에 빠져서 수영하는 모습을 보면 그 사람의 실력을 알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성도들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여러분의 마음속에 성령님이 충만하게 계시느냐가 중요한 것입ㄴ비다.
갈라디아 5장 25. ○만일 우리가 성령으로 살면 또한 성령으로 행할지니
3. 성령님을 내 마음속에 받아들이는 방법
빌브라이트 목사님은 성령을 이렇게 표현하고 있습니다. 내가 죄를 내 보내고 하나님의 영, 성령을 내 속에 들이 마시는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죄를 버리는 만큼, 성령님이 내 마음에 들어오는 것입니다.
사도행전 3장 19. 그러므로 너희가 회개하고 돌이켜 너희 죄 없이 함을 받으라 이같이 하면 새롭게 되는 날(유쾌한 날)이 주 앞으로부터 이를 것이요
자신을 버리는 만큼 하나님의 영이 나에게 들어와 하나님의 영의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우리가 버려야할 것은 교만, 부정적인 자아, 자신을 자랑하려는 마음, 사기, 미움, 다른 사람들을 무시하는 생각들입니다.
성령충만하려면 내가 먼저 나 자신을 비우는 것이 중요합니다. 내안에 것을 비우는 만큼 성령님이 내안에 기거하게 될 것입니다.
우리 평강이가 결혼하면 남자는 집을 장만하고 여자는 살림을 장만하는 것이 전통입니다. 우리 평강이가 가지고 있는 짐이 참으로 많이 있습니다. 여러 가지 살림들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결혼하고 새 집에 그 집을 다가지고 가면 신부가 좋아할까요? 우리 보경이 결혼하는 것을 보니 새로운 물건으로 준비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신부가 가지고 온 것을 사용해야 좋습니다. 이처럼 내 자신이 가지고 있는 능력과 힘을 의지 하는 것이 아닙니다. 내 생각과 지혜와 배우는 것들을 사용하여 사는 것이 아닙니다. 오직 하나님이 주시는 새로운 힘과 능력을 사용하여 능력이 타나는 것입니다.
사도 베드로와 요한은 예수님이 십자가에 죽을 것을 예언하였을 때에 다른 사람들은 다 버려도 나는 주님을 버리지 않겠다고 하였습니다. 그런데 막상 예수님이 십자가를 지는 순간에 예수님을 3번 부인하고 도망가버렸습니다. 예수님의 제자들이 다 도망가버렸던 것입니다. 그런데 예수님이 부활하시고 예수님의 제자들에게 찾아와서 내가 나를 사랑하느냐 말씀하시면서 그들에게 성령을 받으라고 하셨고 그리고 승천할 때에 예루살렘을 떠나지 말고 10동안 기도하면 너희들에게 성령을 받는다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성령을 받고 설교를 하는데 3000명씩 새가족이 교회로 들어오게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사도행전 3장에는 우리를 보라고 말씀하시면서 은과 금은 없거니와 나사렛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걸으라고하였습니다. 완전히 다른 사람이 되었습니다.
사도행전 4장 6. 대제사장 안나스와 가야바와 요한과 알렉산더와 및 대제사장의 문중이 다 참여하여 7. 사도들을 가운데 세우고 묻되 너희가 무슨 권세와 누구의 이름으로 이 일을 행하였느냐 8. 이에 베드로가 성령이 충만하여 이르되 백성의 관리들과 장로들아 9. 만일 병자에게 행한 착한 일에 대하여 이 사람이 어떻게 구원을 받았느냐고 오늘 우리에게 질문한다면 10. 너희와 모든 이스라엘 백성들은 알라 너희가 십자가에 못 박고 하나님이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이 사람이 건강하게 되어 너희 앞에 섰느니라 11. 이 예수는 너희 건축자들의 버린 돌로서 집 모퉁이의 머릿돌이 되었느니라
사도행전 4장 6절에서 대제사장 안나스와 가야바는 누구입니까? 예수님을 십자가 못 박은 장본입니다. 사도 베드로도 죽일 수 있는 자들입니다. 그들이 묻습니다. 무슨 권세와 누구의 이름으로 이 일을 행하느냐고 하였습니다. 그 때 베드로가 성령의 충만하여 너희가 십자가 못 박은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우리가 행한다. 그리고 그분이 바로 건축자들이 버린 머릿돌, 코너스톤이 되어서 교회를 성도의 머리가 되셨다고 하였습니다.
4. 어떻게 하면 성령의 충만을 받을 수 있습니까?
우리는 완전한 사람들이 아닙니다. 목사도 마찬가지입니다. 저는 여러분의 시행착오를 통하여 하나님을 알아갑니다. 20년동안 지금까지 주일날 아침은 음식을 먹지 않습니다. 금식하고 깨끗하고 순전한 마음으로 설교하기 위함입니다. 그런데 토요일날 음식을 일부러 잔득 먹을 때가 있습니다. 왜냐하면 아침에 금식하기 때문에, 그럼 아침에 가슴이 답답하고 일주일 동안 고생한 적이 있습니다. 부담스러워서 위내시경도합니다. 절대로 많이 먹지 않겠다고 깨달음을 주십니다.
토요일날 제가 좋아하는 프로그램을 합니다. 그러면 연속극이나 오락 프로를 볼 수 있습니다. 그럼 하나님이 기뻐하지 않습니다. 토요일날 보지 않고 주일날 예배 후에 보아도 얼마든지 볼수 있기 때문에 그렇게 하지 않겠다고 생각하고 토요일날 교회도 청소하고 마음도 청소합니다. 기도하는 일에 집중합니다. 자꾸 경험을 통하여 하나님을 알아게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조금씩 자신을 성결하게 하는 방법들을 스스로 알아내여 하나님 앞에서 순수하고 진실하게 살아가고 있습니다.
5. 성령님과 함께하면 즐겁고 행복합니다.
스가랴4:6 그가 내게 대답하여 이르되 여호와께서 스룹바벨에게 하시 말씀이 이러하니라 만군의 여호와께서 말씀하시되 이는 힘으로 되지 아니하며 능력으로 되지 아니하고 오직 나의 영으로 되느니라
우리교회에서 우리 안수집사님과 김재복집사님이 교회를 도와주고 계십니다. 뿐만 아니라 제 목회가 얼마나 쉽고 즐거운지 모르겠습니다. 두분 집사님들이 도와주시 않으면 제 혼자 찬송인도하여야하고, 저 혼자 모든 일들을 다 담당해야하니 두 분에게 너무 감사하다고 생각이 듭니다. 교회일도 누가 도우면 평안하고 행복한 것처럼 여러분의 신앙생활에 정말로 도와주시는 분이 계십니다. 바로 성령입니다.
스룹바벨이 성전재건이 중단되었습니다. 자신의 힘과 능력으로 성전 재건을 하려고 노력하였습니다. 그러나 불가능하게 되었습니다. 성전을 짖지 못하게 하는 세력들, 그리고 백성들의 부정적인 인식으로 성전건축이 중단되었습니다. 정치적으로 한계를 느끼고 물질적인 한계를 느끼는 순간 성령님이 그들을 도와주시는 것입니다.
6. 성령의 능력으로 할 수 있는 일들입니다.
마침내 우리 아버지를 용서했습니다.
40킬로그램의 살을 빼고 담배를 끊었습니다.
외도를 일삼던 전 남편을 용서했습니다.
필리핀에서 사내아이 두명을 입양했습니다.
마약중독을 이겨냈습니다.
도박의 사슬을 끊었습니다.
섹스중독을 떨쳐냈습니다.
쇼핑중독을 극복했습니다.
정신적인 불안을 극복했습니다.
술을 한 방울도 입에 대지 않은 지 어언 4년입니다.
비록 남편이 없지만 이젠 장애를 앓는 우리 아이르 번듯하게 키워 낼 자신이 생겼습니다.
가정이 회복되었습니다.
절대 아기를 낳을 수 없다는 진단에도 불구하고 임신하게 되었습니다.
3년간 감감무소식이던 자식이 돌아왔습니다.
남편이 세상을 떠난 뒤 막막하기만 했는데 이제는 마음이 평안해졌습니다.
오랜전 서로에게 추한 꼴까지 보이며 이혼했던 남편과 재 결합했습니다.
다윗의 경우입니다. 사무엘상 30:6 백성들이 자녀들 때문에 마음이 슬퍼서 다윗을 돌로 치자 하니 다윗이 크게 다급하였으나 그의 하나님 여호와를 힘입고 용기를 얻었더라
아사의 경우입니다. 역대하 14:11 아사가 그의 하나님 여호와께 부르짖어 이르되 여호와여 힘이 강한 자와 약한 자 사이에는 주밖에 도와 줄 이가 없사오니 우리 하나님 여호와여 우리를 도우소서 우리가 주를 의지하오며 주의 이름을 의탁하옵고 이 많은 무리를 치러 왔나이다 여호와여 주는 우리 하나님이시오니 원하건대 사람이 주를 이기지 못하게 하옵소서 하였더니
7. 성령님이 나의 잘못된 습관을 끊을 수 있습니다.
사랑하는 동생들이 고기만 좋아하는다고 하니 우리 평강이가 명언을 남겼습니다. 군대 갔다오고, 애인 생기면 금방 해결됩니다. 애인이 고기보다는 야체를 먹으라고 들복아서 고기 먹는 것보다 야체를 먹게 되었다고합니다. 그렇습니다. 성령님은 마치 애인과 같이서 우리의 몸에 좋지 않은 것들을 하지 못하도록 하십니다. 네 죄의 습관을 고치는 길이 바로 성령닙니다. 이번 3월달에 장로장립을 하는 동생이 우리교회에 살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너무 어려우니까 오산리기도원에 가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담배를 가지고 가게 되었습니다. 일주일이 지난는데 담배를 피우지 않습니다. 자연히 담배가 끊어진 것입니다.
우리가 예수님을 믿기 전에는 오직 사망의 법, 세상의 법만 존재합니다. 그러나 예수님을 믿는 순간에는 우리의 마음속에 생명의 법 성령의 법이 들어와 역사합니다. 이 못된 법을 몰아내고 오직 성령의 법이 운행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가 끝까지 성령의 법에 지배받을 수 있도록 노력해야합니다. 사도 바울의 고백입니다. 오호라 나는 곤고한 사람이로다 이 사망의 몸에서 누가 나를 건져내랴 내 힘으로 육신의 법을 이길수 없습니다.
8. 성령님을 잘 관리해야합니다.
어느 목사님의 간증입니다. 일 년동안 안식년을 얻어 모든 것을 부목사님에게 모든 것을 맡기고 1년간 예수전도단에 들어가 교육을 받게 되었습니다. 고양이 개들은 매일 먹이를 주고, 그리고 화초에 매일 물을 주고 그리고 교회 화장실과 교회현관 앞 마당에 여름에 잡초도 제거하고 여러 가지 지시사항을 지시하고 목사님은 안식년을 취하게 되었습니다. 부목사님은 설교하는 일 주일, 주일오후, 수요, 금요철야, 새벽기도회 그것도 버거운데 개 고양이 화초 그리고 교회관리까지 하니 버거웠습니다. 한두달은 잘하였지만 그만 포기하고 말았습니다. 1년 뒤에 개와 고양이는 영양실조에 걸릴 정도가 되었고 앞마당에 잡초들로 가득하게 되었고 나무와 화초는 말라죽게 되었습니다. 관리를 잘하지 못하였기 때문입니다. 성령님도 마찮가지입니다. 우리가 매일 성령님을 인정하고 환영하고 모셔들이지 않으면 우리 마음속에 잡초가 자라고 우리의 주변이 엉망이 되는 것을 볼수 있습니다.
9. 성령님이 임제할 수 있도록 절제하야합니다.
성령님을 머물게 하기 위하여 우리가 가능하면 절제할 것은 절제해야합니다. 여러분 술이 나쁜 것은 다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절대로 술먹고 음주운전을 하지 말아야합니다. 그런데 뉴스를 보면 자주 음주운전으로 많은 사람들이 다치고 다른 사람들이 사망하는 것을 종종 보게됩니다. 놀음하고 마약하는 것이 나쁜 것을 다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왜 부한 사람들이 마약을 하게 될까요? 놀음하게 될까요? 육신의 법 마귀가 내 마음속에 하와에게 하듯이 자꾸 선악을 알게 하는 열매를 먹으로고 유혹하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우리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은 우리 속에 성령의 법 그것을 하지 못하게 막아주시는 것입니다.
10. 성령님을 집중해야합니다.
여러분 여러분의 자녀들과 그리고 가족과 함께 식당에 가게 됩니다. 그런데 많은 가족들이 음식을 먹는일에 집중하지 않고 가족간에 아름다운 대화에 집중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주변의 TV나, 스포츠, 그리고 YTN 24시간 뉴스에 관심을 가지고 그것에 귀 기울이는 것을 볼수 있습니다. 그럼 아내가 이렇게 이야기합니다. 왜 비싼 음식을 먹어가면서 다른것에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까? 할 수 있습니다. 데이트하고 있는 애인에게 관심을 가지고 있어야하는데 다른 핸드폰에 관심을 가지고 있다면 주변에 있는 사람들이 기분이 좋을 리가 없습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예배시간에 예수님을, 주의 종이 증거하는 하나님의 말씀에 집중해야합니다. 예배시간 1시간전에 오는 성도와 예배시간 30분전에 오는 성도와, 예배시간 지나서 오는 성도와는 엄청차이가 있는 것입니다. 우리가 살아가면서 주님을 사랑하면 그분과 늘 같이 있는 것을 좋아하고 그분을 사랑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