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받는 자 고린도전서 11장 1절

성원순복음교회 홍철기목사 2023년 9월 10일

 

  • 하나님을 본받는자

에베소서 5장 1. 그러므로 사랑을 받는 자녀 같이 너희는 하나님을 본받는 자가 되고

  • 예수님을 본받는자

히브리서 12:2 믿음의 주요 또 온전케 하시는 이인 예수를 바라보자 저는 그 앞에 있는 즐거움을 위하여 십자가를 참으사 부끄러움을 개의치 아니하시더니 하나님 보좌 우편에 앉으셨느니라

  • 사도 바울을 본받는자

고린도전 11장 1. 내가 그리스도를 본받는 자가 된 것 같이 너희는 나를 본받는 자가 되라

  • 455장 주님의 마음을 본받는 자

주님의 마음을 본받는자 그 맘에 평강이 찾아옴은 험악한 세상을 이길힘이 하늘로부터 임함이로다 후렴:주님의 마음

 

고린도전서 11장 1절

‘한스 카로사’(Hans Carossa)는 인생은 만남이요, 산다는 것은 만남이라고 하였습니다. 평균 80년을 살면서 수 많은 사람들과 만나면서 살아갑니다. 그러한 만남 중에 하나님은 귀한 만남을 허락하신 분들이 있습니다. 우리 부모님과 장모님, 그리고 우리 아내와 우리 아들, 그리고 우리 성도들입니다. 이러한 만남 외 몇 번 만나는 분들도 있고 오래동안 만나는 분들도 있습니다. 저는 오랫동안 장로교회에서 신앙생활을 하고 순복음에서 목회를 하고 있습니다. 운명적인 만남은 제가 어린 시절 대전 중부장로교회를 가기 전에 꼭 만나는 분이 있습니다. 조용기목사님의 설교입니다. 대전 문화방송국의 당시 8번인데 그 방송을 틀면 목사님의 설교를 듣게 되었습니다. 또한 신학교 다닐 때에 윌리엄 멘지스 학장님을, 부교역시절에 최성규목사님을 만남을 허락하셨습니다. 우리 지방회에서 많은 목사님들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제가 언급한 모든 분들이 훌륭한 삶을 살았다는 의미가 아닙니다. 부족하지만 저에게 많은 분들에게 선한 영향력을 끼치신 분들입니다. 저는 그분들을 삶을 본받으면서 살아왔습니다. 그러나 진짜로 우리가 본받아야 할 분은 예수님입니다. 아주 오래전 예수님의 제자들에게서 말씀하심을 우리가 본받아야 합니다. 예수님을 따른 무리들 즉 예수님의 제자들과 사도 바울의 삶을 본받아야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읽을 때에 그분이 나와 함께하심을 느끼게 되고, 내 마음속에 내 머리속에 늘 맴돌고 계심을 느끼게 됩니다.

 

예수님 다음으로 영향을 준 분은 사도 바울입니다. 하나님을 본받고, 예수님을 본받으라고 하면서 자신을 본받으라고 하였습니다. 하나님이 보이지 않기 때문에 어떻게 본받을 수 없습니다. 예수님은 하나님과 동체이시기 때문에 우리가 본받기가 참으로 여렵습니다. 그러나 사도 바울은 같은 인간이기 때문에 우리가 본받을 수 있습니다. 사도 바울은 화도 내고 인간적인 냄세가 나는 삶을 살았지만 자신의 모습을 본받으라고 하였습니다. 우리 예수님의 삶과 그리고 사도바울의 삶에서 본받아야 할 점들을 함께 살펴보고 은혜를 나누겠습니다.

 

본받는 다은 의미는 ‘따르다’는 의미고 그분을 닮아간다는 의미입니다. 어떤 삶을 본받아야할까요? 자식을 낳고 우리 아들에게 인정받는 것은 얼마나 행복한지 모르겠습니다. 여러분들에게는 정장을 입은 목사님의 눈으로 비치지만 우리 아들은 우리 아내는 파자마를 입고 속옷을 입은 모습으로 보이기 때문에 어찌 보면 존경하고 본받으라고 할 수 없지만 그래도 제 모습속에 선한 것이 있기에 존경하고 본받는다고 합니다.

 

  1. 예수님의 일성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이 왔다)

마태복음 4:17 이때부터 예수께서 비로소 전파하여 가라사대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왔느니라 하시더라

 

누가복음 5:32 내가 의인을 부르러 온 것이 아니요 죄인을 불러 회개시키러 왔노라.

 

예수님의 첫 번째 설교와 세례요한의 첫번째 설교가 같습니다. 예수님의 설교는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이 왔느니라”(마 3:2)“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이 왔느니라”(마 4:17) 세례요한의 설교는 마태복음 3장 1. 그 때에 세례 요한이 이르러 유대 광야에서 전파하여 말하되 2.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이 왔느니라 하였으니

 

회개란 마음을 바꾸는 것입니다. 죄에서 돌아선다는 의미입니다. 사람은 할 수 있는 것이 죄를 짖는 것입니다. 누가 가르처주지 않아도 죄를 짖고 살아갑니다. 그러나 선한 것, 귀한 성품들은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을 통하여 얻을 수 있습니다. “욕심이 잉태한즉 죄를 낳고 죄가 장성한즉 사망을 낳느니라”(약 1:15)처럼 우리는 모두 죄로 인하여 사망으로 달려가고 있습니다.

어린 자녀에게 나쁜 말버릇이나 욕하는 것을 지적하면 오히려 우리를 처다보고 째려봅니다. 혹시나 해꽂이 당할까 봐 못 본체합니다. 오직 우리가 훈계할 수 있는 사람들은 우리의 자녀들 밖에 훈계할 수 없습니다. 자녀도 다 크면 훈계하지 못합니다.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은 오직 기도밖에 없습니다.

 

일본은 미신의 나라입니다. 우리나라는 불교의 나라였지만 지금은 기독교 나라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그런데 일본 내에서 기독교를 존경하는 비율이 50%입니다. 그러나 우리나라 사람들은 기독교를 존경하는 비율이 10% 정도 밖에 없습니다.

 

이재철목사님의 100주년 교회에서 목회하면서 이러한 간증을 하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세상 사람들은 서로 마음이 상하거나 화해하기 위하여 술을 먹으므로 해결합니다. 그러나 기독교인들은 어떠한 방법으로도 해결하지 못한다고 합니다.

 

한국 기독교가 100주년을 기념하여 1)실로암안과 병원 (비영리제단으로 독립됨) 2) 외국인 선교사님의 기념 사업으로 양화진 선교 교역 공원화와 선교 기념관건립을 위하여 3)경기도 용인에 순교자박물관 용인순교자기념관을 1450평 규모에 360평 3층 건물로 세워졌습니다. 그리고 100주년 교회 성도들이 헌금으로 외국인과 한국인 순교자들을 위한 일들을 협력하고 있는데 100주년 교회로 마포구에 있는 성도들이 이동하게 되자 주변의 교회들이 이재철 목사님의 하는 일을 방해합니다. 저도 마포구교구협의회에 참석하면 이재철 목사님에 대하여 비평하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왜냐하면 성도들이 100주년 교회로 가기 때문입니다.

 

  1. 하나님의 말씀을 본받아야 합니다.

히브리서 4장 12. 하나님의 말씀은 살아 있고 활력이 있어 좌우에 날선 어떤 검보다도 예리하여 혼과 영과 및 관절과 골수를 찔러 쪼개기까지 하며 또 마음의 생각과 뜻을 판단하나니

 

 

예레미야 20장 9절 내가 다시는 여호와를 선포하지 아니하며 그의 이름으로 말하지 아니하리라 하면 나의 마음이 불붙는 것 같아서 골수에 사무치니 답답하여 견딜 수 없나이다

 

우리말 성경 9. 그러나 “내가 여호와를 언급하지 않고 더 이상 그분의 이름으로 말하지 않겠다”라고 말하면 여호와의 말씀이 제 마음속에서 불, 곧 내 뼛속에 갇힌 불같습니다. 내가 그것을 견디는 데 지쳐서 참을 수가 없습니다.

 

사람들은 지식을 머리로 쌓습니다. 배움과 학문을 통하여 얻습니다. 그러한 학문을 축적한 도구가 바로 컴퓨터입니다. 인간의 두뇌는 기억에 대한 망각이 있기 때문에 컴퓨터에 저장하면 안전합니다. 그런데 컴퓨터도 깜빡할 수 있습니다. 오랫동안 설교를 작성하였는데 온데 간데 없습니다. 컴퓨터를 켜는 과정속에 그전에 작성한 컴퓨터를 저장할 까요 물어보는데 다른 것 끄다가 설교까지 저장하지 않고 꺼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다시 작성하면 얼마나 속상한지 모릅니다.

 

설교를 다 작성하면 우리 사모에게 PPT 작성하여 보내주면 미리 준비해야하는데 시간을 놓치고 음식 준비하느나고 잊어버리는 것입니다. 그러면 설교시간에 어수선해지고 정신이 없어지는 것입니다.

 

사 40:6 변함이 없고 영원한 말씀이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너희가 거듭난 것이 썩어질 씨로 된 것이 아니요 썩지 아니할 씨로 된 것이니 하나님의 살아 있고 항상 있는 말씀으로 되었느니라 그러므로 모든 육체는 풀과 같고 그 모든 영광이 풀의 꽃과 같으니 풀은 마르고 꽃은 떨어지되

 

오직 주의 말씀은 세세토록 있도다 하였으니 너희에게 전한 복음이 곧 이 말씀이니라” (베드로전서 1:23-25)

 

 

아프리카에 복음을 증거할 때에 아프리카에서는 신학교가 그리 많이 있지 않기 때문에 말씀에 대하여 연구가 부족합니다. 특별히 아프리카 목사님들은 주로 계시나 은사에 의지하고 성령의 능력을 의지하기 때문에 많은 부분에서 복음이 오래가지 않습니다. 대부분의 아프리카 목사님들은 평생에 한번도 성경책을 완독한 분들이 없습니다. 우리 한국은 어린시절부터 부흥회를 하고 그리고 사경회를 합니다. 저녁에는 부흥회를 하지만 아침부터 모여서 사경회 말씀을 가르치는 일들을 하였습니다. 그리고 여름성경학교와 분반공부를 함으로 아이들에게 하나님의 말씀을 가르치기 시작하였습니다. 제가 부교역자 시절에 101일 성경통독을 통하여 성경을 읽고, 우리 교회에서 이 프로그램을 통하여 하나님의 말씀 함께 읽었습니다.

 

열왕기상 17장 1. 길르앗에 우거하는 자 중에 디셉 사람 엘리야가 아합에게 말하되 내가 섬기는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살아 계심을 두고 맹세하노니 내 말이 없으면 수 년 동안 비도 이슬도 있지 아니하리라 하니라

 

 

 

  1. 병을 고치는 예수님

마태복음 9:35 예수께서 모든 성과 촌에 두루 다니사 저희 회당에서 가르치시며 천국복음을 전파하시며 모든 병과 모든 약한 것을 고치시니라

 

하나님은 치료의 하나님입니다. 예수님의 사역은 병고치는 사역입니다. 사도 바울은 많은 병자들을 고처주었습니다. 우리 주님께서 병낫기를 위하여 기도하라고 하였습니다. 오늘도 예수님께 믿고 기도하는 자들은 이와 같은 표적이 따를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우리나라의 가장 많이 들어서고 있는 의원은 정신건강의학과이고 가장 패업하는 의원은 소아청소년과라고 합니다.

 

 

 

정신건강의학과입니다. 76.8%입니다. 마취통증의학과입니다. 41%, 흉부회과 37%, 신경외과, 재활의학과 순서로 성장하였습니다.

 

이 통계의 증거는 바로 우리나라 사람들이 정신적인 문제가 있다는 것입니다. 정신적인 문제는 바로 자살로 이어지는 것입니다. 우리나라에는 하루에 한국인 자살률이 OECD 최고를 기록했습니다. 지난해 하루 평균 36.6명이 스스로 생을 마감했습니다.

 

통계청이 27일 발표한 2021년 사망원인통계에 따르면, 2021년 자살사망자는 1만3352명으로 2020년보다 157명 1.2% 증가했습니다. 자살사망률(인구 10만 명당 명, 이하 자살률)은 26명으로 전년 대비 0.3명, 1.2%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출처 : 더리포트(https://www.thereport.co.kr)

 

많은 인류학자들이 우리나라를 조만간 없어질 나라라고 생각합니다. 자살율 1위, 세상에서 가장 출산율 최저로 적은 나라입니다. 일할 사람들이 없어서 동남아 사람들이 일하러 한국에 들어옵니다. 가사도우미로 필리핀 여성들이 들어오고 농촌에 일하러 들어왔는데 더 돈 많이 주는 곳으로 도망간다고 하였습니다.

 

  • 대한민국은 마약이 흔한 나라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지난해 4월부터 올 4월까지 하수를 분석해 마약류 2차 조사를 진행했는데, 전국의 27개 대규모 하수처리장에서 모두 메트암페타민(필로폰)이 검출됐다. 이를 토대로 산출한 필로폰 일평균 사용 추정량은

1,000명당 약 23㎎으로 1차 조사 때의 21㎎보다 증가했다. 식약처는 이 같은 내용의 하수역학 기반 마약류 2차 조사 결과를 23일 공개했다. 1차 때는 57개 대규모 하수처리장을 연 4회 조사했는데, 이번엔 27개 하수처리장을

 

정기조사하며 이 가운데 산업단지·항만·휴양지 인접 13개를 찍어 1주일간 훑어보는 집중조사를 병행했다. 모든 곳에서 마약이 검출되었습니다. 마약이 아주 흔한 나라, 마음만 먹으면 언제 어디서든지 살수 있는 나라가 되었습니다. 초등학생, 중학생 고등학생들이 쉽게 접촉하는 마약입니다.

 

질병의 고난, 물질의 고난은 오직 예수님의 십자가를 바라볼 때에 치료가 임하는 것입니다. 출애굽시에도 그들이 원망하고 불평할 때에 불뱀이 나와서 물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은 그들에게 놋뱀을 달아 그것을 바라보게 하였습니다. 오늘도 예수님의 십자가를 바라보는 자, 주님을 본받는자들에게 치료가 임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하나님께 빵을 달라고 하였더니 식빵같은 벽돌을 주셨습니다. 벽돌을 걷어차다가 발목이 부러저 힘들고 어려운 생활을 하지만 벽돌을 모아 집을 만들고, 벽돌로 담을 쌓고, 마을 형성하고 나라를 지키는 울타리게 되었습니다. 하나님께 과일을 달라고 하였더니 레몬을 주셨습니다. 레몬을 먹어본 사람들은 때로 시다고 원망하였지만 레몬을 레몬레이드를 만들어 큰 부자가 되기도하였습니다.

 

성경 주석가 윌리엄 바클레이는 많은 저서를 남겼습니다. 그는 성경을 연구하기 위해서 팔레스타인 성지를 무려 백번이나 여행할 정도로 확실한 근거와 역사적인 사실들을 들어서 성경을 자세히 해석하는 훌륭한 성경학자입니다. 한번은 어떤 여행가가 바클레이를 찾아와 질문하였습니다. 당신은 어떻게 그 귀한 책들을 그토록 많이 쓸 수 있었을까요? 그는 빙그레 웃으면서 귀에서 보청기를 꺼내 보였습니다. 저는 이 보청기가 없으면 전화 벨 소리조차 들을 수 없습니다. 귀가 어둡습니다. 이것을 빼놓으면 아무것도 들리지 않습니다. 덕분에 저는 열심히 책을 보게 되었습니다. 성경을 더 자세히 읽을 수가 있고 집중적으로 연구에 임할 수 있었습니다. 저는 언제나 밤 10시부터 새벽 2시까지 저술을 합니다. 제가 출강하는 어는 대학에 어느 강의 시간에도 지각이나 결석해본 적이 없습니다. 아무 소리도 듣지 못하기 때문에 잠을 잘자고 아침에 일찍 일어나 학교에 갑니다. 하나님의 주신 고난이 저에게 축복이였습니다.

 

다이아몬드의 가치는 『4C』로 결정됩니다. 크기(Carat),빛깔(Color),모양(Cut),순도(Clarity)입니다. 사람들의 생각도 비슷합니다. 경제적인 크기입니다. 요즘은 약국도 큰것, 병원도 큰것, 대형마트, 대형 백화점들이 잘 된다고합니다. 교회도 큰 교회를 선호하고 큰 교회에 다녀야 자신도 큰 성도로 인식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사람의 얼굴 색깔에 의하여 평가받는 세상입니다. 얼굴이 백인이면 인정받고 흑인이면 인정받지 못합니다. 동양인도 얼굴이 하얀 사람들을 선호합니다. 얼굴이 잘 생기거나 아름답게 생기면 상품가치가 귀하다고 생각합니다. 모양입니다. 자신이 어떤 옷을 입었느냐 어떤 차를 타고 다니느냐? 어떤 아파트에 살느냐, 요즘은 서울에 살기만 하면 다 부자로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순도입니다. 도덕적인 행실로 평가를 받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그 마음을 보신다고 하였습니다.

 

사무엘상 16:7 여호와께서 사무엘에게 이르시되 그 용모와 신장을 보지 말라 내가 이미 그를 버렸노라 나의 보는 것은 사람과 같지 아니하니 사람은 외모를 보거니와 나 여호와는 중심을 보느니라

 

 

결론

우리 주님은 처음 설교가 회개하라고 천국이 가까웠다고 말씀하였습니다.

 

1945년 8월 6일 미국의 대통령 해리 트루먼의 명령으로 일본 시로시마에 원자폭탄 ‘리틀 보이’ 3일 뒤 9일에는 ‘팻맨’이 나가사키에 투하하였습니다. 폭탄이 떨어진 당일 히로시마에서 5만~8만, 나가사키에서 3~4만명이 죽었고 이후 섬광화상, 후폭풍, 질병 합병증 등으로 대략 70만 명이 죽었습니다. 원자탄을 투하기 전에 여러번 피할 것을 말하였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믿지 않았습니다. 주의 종을 통하여 그리고 하나님의 말씀을 통하여 우리에게 말씀하시는 부분들을 듣고 회개하고 주께로 돌아와야하는데 돌아오지 않고 있니다.

 

우리 주님을 십자가를 바라보 때에 치료가 임하는데 우리 주님의 모습을 바라 볼 때에 오늘도 동일한 치료가 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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