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1편 1절 주일설교
성원순복음교회
홍철기목사
- 복 있는 사람은 악인들의 꾀를 따르지 아니하며 죄인들의 길에 서지 아니하며 오만한 자들의 자리에 앉지 아니하고
- 오직 여호와의 율법을 즐거워하여 그의 율법을 주야로 묵상하는도다
- 그는 시냇가에 심은 나무가 철을 따라 열매를 맺으며 그 잎사귀가 마르지 아니함 같으니 그가 하는 모든 일이 다 형통하리로다
- 악인들은 그렇지 아니함이여 오직 바람에 나는 겨와 같도다
- 그러므로 악인들은 심판을 견디지 못하며 죄인들이 의인들의 모임에 들지 못하리로다
- 무릇 의인들의 길은 여호와께서 인정하시나 악인들의 길은 망하리로다
복있는 사람이라는 제목으로 함께 은혜를 나누고자합니다.
복이 있는 사람이 있고 복이 없는 사람이 있습니다. 다분히 이분적인 생각이듭니다. 저는 여러분들이 다 복이 있는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복 그러니 기복적인 설교를 한다고 생각하지만 기복목사라고 하여도 좋습니다. 여러분들이 신앙생활할 때 어는 누구보다 더 많은 헌신할 수 있고 교회에서 선교하고 구제할 때에 물질이 필요할 때에 마음컷 봉사할수 있다면 얼마나 큰 축복이요 은혜인지 모릅니다.
저는 어린 시절 저의 아버지와 어머니의 이름이 교회 주보에 올려있으면 얼마나 좋은지 모르겠습니다. 그것으로 인하여 우리 집이 돈이 있다는 생각이 들었고 그리고 교회내에서도 우리 아버지에 대한 칭찬를 하는 모습을 보게 되니 얼마나 행복하지 모르겠습니다. 그런데 십일조를 그리고 감사헌금을 제대로 못하니 부끄럽고 다른 교회를 옴기게 되었으니 얼마나 창피한지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성경은 처음부터 마지막까지 하나님의 복에 대한 설명으로 가득합니다.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셨을 때에 우리 인간 모두에게 복을 주셨습니다. 그리고 예수님께서도 처음 설교하실 때에 심령이 가난한자는 복이 있나니라고 설교하시면서 복에 대한 설교를 하셨습니다.
필리핀을 다녀왔습니다. 한국이 이렇게 잘 사는 줄 깨닫게 되었습니다. 다리위에서 집을 짖고 사는 사람들, 그리고 바닷가에 집을 짖고 사는사람들, 길가 주변에 아무렇게나 집을 짖고 사는 사람들의 모습을 보았습니다. 우리 사모님 말에 의하면 그곳은 내비게이션도 없어 어느 장소에 갈 때에 우리가 정확하게 가르처주지 않으면 자기 마음대로 가서 우리를 골탕 먹이고 택시 요금도 더 받는 것을 보고 분개하는 아들의 모습을 보고 필리핀에 왔으면 그렇게 당하기도 합니다. 우리나라에 산다는 것이 정말 복이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복있는 삶의 특징은
- 복 있는 사람은 악인들의 꾀를 따르지 아니하며 죄인들의 길에 서지 아니하며 오만한 자들의 자리에 앉지 아니하고
1) 꾀 쓰지 안는 삶
복있는 사람들은 정직하게 사는 것입니다. 꾀를 쓰지 않는 것입니다. 여러분 어느 고등학교에서 부모님들이 꾀를 썼서 자녀에게 답안지를 주었습니다.
광주 한 사립고등학교에서 3학년생 자녀를 둔 학교운영위원장의 요구로 행정실장이 기말고사 시험지를 빼어내어 3학년생 B 군의 어머니 C 씨에게 기말고사 시험 문제를 유출한 것으로 밝혀져 경찰에 수사를 의뢰했다고 12일 밝혔다. 국어·고전·미적분·기하와 벡터·생명과학Ⅱ 등 5과목의 시험 문제가 3학년 학생들은 B 군이 시험을 치르기 전에 동급생들에게 힌트를 준 문제가 실제 문제로 출제되자 시험을 치른 후인 지난 11일 시험 문제 유출이 의심된다고 3학년 부장교사에게 신고했다. 교장은 B 군과 학부모 C 씨를 면담한 결과 시험 문제 유출 사실을 확인했다. C 씨의 직업은 의사인 것으로 전해졌다. 이들이 시험을 잘 봐서 서울대학교에 들어갔다고 합시다. 그것이 복입니까? 그것이 복이 아니라 저주라고 생각합니다.
어느 중학교 시험시간입니다. 문제가 풀리지 않습니다. 그런데 친구의 답은 보이는 것입니다. 보고 쓸까, 말까하다가 양심의 가책을 누루고 답을 보고 쓰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제출하려고하는데 마음의 가책과 하나님이 싫어하는 것 같아서 망설이고 있었습니다. 할수 없이 선생님에게 제출하면서 자신이 마지막 문제를 보고 썼으니 자신의 답안지를 빵점으로 처리해주세요라고 고백하게 되었습니다. 그 때에 선생님이 네가 열심히 풀은 문제는 체점하고 나머지 내가 본 나머지 문제만 영점으로 처리하겠다고 하였습니다.
이솝우화의 여우가 생각납니다. 꼭 꾀를 부리는 여우는 처음에는 좋은 것을 얻는 것 같지만 나중에는 꼭 어려움을 당하는 것을 볼수 있습니다. (여우와 신포도, 두루미와 여우의 예)
2) 죄인의 길에 서지 아니하며
- 복 있는 사람은 악인들의 꾀를 따르지 아니하며 죄인들의 길에 서지 아니하며 오만한 자들의 자리에 앉지 아니하고
죄인의 길이란 무엇입니까? 죄인들이 가는 길이라고 생각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그 길을 갑니다. 마치 큰 길 넓은 길처럼, 많은 사람들은 자신에 대하여 죄에 대하여 관대하게 생각하는 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저는 요즘 노희찬의원의 자살을 보면서 우리 시대에 이와같이 말과 행동에 정직한 사람이 또 있나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바르게 살려고 노력하고 노동자들을 위하여 헌신한 사람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말씀에서 아무리 힘들고 어려워도 피투성이가 되어서도 살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여러분 죄가 많으면 그 죄가 죄로 여기지 않는 것처럼 느껴집니다. 죄 지은 사람들이 많은 그것이 죄로 느껴지지 않는 것입니다. 마치 많은 사람들이 신호등을 기다리지 않고 건널 목을 건너면 그것이 법을 어기지 않는 것같은 느낌입니다.
죄인의 길에 서지 않는 다는 것은 마치 베드로가 예수님의 따라서 죄인들이 많이 있는 곳, 예수님을 팔기 위하여 정죄하기 위한 곳으로 따라서서 그곳에 서 있을 때에 그가 예수님을 3번 부인한 것을 볼수 있습니다.
3) 오만한 자들의 자리에 앉지 아니하고
- 복 있는 사람은 악인들의 꾀를 따르지 아니하며 죄인들의 길에 서지 아니하며 오만한 자들의 자리에 앉지 아니하고
오만한 자들의 자리란, 교만한 자리입니다. 오만의 반대는 겸손과 섬김의 자리인 것입니다. 높은 자리가 다 나쁜 자리입니까? 왜냐하면 하나님이 높여주시는 자리가 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그곳에서 자신의 힘으로 이루워진 것처럼 오만해지고 교만하여져서 사람을 무시하고 하나님을 멸시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마치 헤롯과 느브갓넷살처럼 자신이 모든 것을 이루는 것처럼 교만한 사람들입니다.
군 생활 중에는 이병 때에는 아무도 자신의 말을 듣지 않습니다. 오히려 고참들의 말을 들어야합니다. 그런데 병장이 되면 많은 부대원 후임들이 자신의 말을 들는 것입니다. 그 때 오만하지 않고 후임들에게 더 잘해주고 더 존경을 받는 마음을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병장 시절에 더 많이 후임들에게 잘해주니 제대할 때에 후임들이 정말 뜨거운 마음으로 송별회를 해주고 사랑받고 떠나오는 것을 보았습니다.
- 주님의 말씀대로 사는 것이 복입니다.
- 오직 여호와의 율법을 즐거워하여 그의 율법을 주야로 묵상하는도다
- 그는 시냇가에 심은 나무가 철을 따라 열매를 맺으며 그 잎사귀가 마르지 아니함 같으니 그가 하는 모든 일이 다 형통하리로다
저는 부교역자 시절에 많은 분들이 교회를 옴기고 다른 교회를 가면 그곳에 하나님이 저주라고 생각하였습니다. 교회를 떠나가지 않기 위한 수단으로 생각한 것을 기억합니다. 막상 제가 교회를 떠나 개척하려고 하니 마음이 부담이 되었습니다. 담임목사님의 명령을 거역하는 것과 같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기도원에서 기도하는 중에 하나님의 큰 그림을 보게 되었습니다. 이 교회도 하나님의 교회고 저 교회도 하나님의 교회인데 내가 어느 곳에 있든지 하나님을 잘 섬기면 그것이 복받는 것입니다. 문제는 내가 지금 그 교회에서 충성을 다하고 있는지 아니면 내가 하나님께 불순종하면서 하나님의 말씀 대로 살고 있지 않은지 그것이 문제인 것입니다.
오늘 본문은 1절은 복있는 사람에 대하여 그리고 2-3절은 복있는 사람이 행해야할 준행해야할 하나님의 말씀에 대하여 말씀하고 있스니다. 그리고 4-6절까지는 악인에 대한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즉 내가 교회를 옴겨서 저주가 아니라 내가 현제 어떻게 살고 있는냐가 축복과 저주를 결정짖는 것입니다. 신명기 28장에 보면 축복과 저주가 내 앞에 있다고하였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가나안 땅에 들어갈 것입니다. 그 가나안 땅에서 살면서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면 들어가도 복을 받고 나가도 복을 받는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지 않고 있다면 들어가도저주를 받고 나가도 저주를 받은 것입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의 삶이 그러합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가나안 땅에 살면서 하나님의 저주를 받아 나라가 망하게 되었던 것을 볼수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 본문의 있는 말씀이 가장 중요한 말씀입니다.
- 오직 여호와의 율법을 즐거워하여 그의 율법을 주야로 묵상하는도다
- 그는 시냇가에 심은 나무가 철을 따라 열매를 맺으며 그 잎사귀가 마르지 아니함 같으니 그가 하는 모든 일이 다 형통하리로다
복의 기준은 바로 오늘이고 그리고 하나님의 말씀이 복의 기준인 것입니다.
출애굽기를 공부하면서 제일 중요한 장면이 어디일까? 생각해보았습니다. 애굽에서 10가지 재앙을 내릴 때, 아니면 홍해에서 애굽의 군대를 물리쳤을 때, 아닙니다. 저는 하나님이 이스라엘 백성들과 가장 오랜 시간 머물렀던 시내산의 장면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하나님의 말씀, 하나님의 계명을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줄 때에 그들과 계약할 때에 하나님이 가장 중요한 장면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아무도 보여주지 않는 하나님의 모습을 모세에게 조금 보여준 것도 그러한 맹락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이스라엘 백성은 그 십계명의 명령을 가지고 모세의 율법이라고 하여 평생, 예수님의 시대에도 그리고 지금의 시대에도 그 토라의 명령을 가지고 평생을 울거먹고 평생을 살아가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스라엘 백성은 본질을 잊었습니다. 그 본질이 무엇입니까? 하나님의 말씀을 지킬 때에 복이 임한다는 것입니다. 이 말씀을 가지고 형식화하고 조직화하여 전통과 율례로 만들어 사람을 올가 매는 법이 아니라 십계명이 아닙니다.
인생의 복의 기준이 바로 하나님의 말씀인데 그 말씀을 우리는 카논이라고 하고 아모스에서는 다림줄이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여러분 어떤 물건의 길이 잴때에 자가 필요합니다. 그 자와 같은 것이 바로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따라서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을 소중히 여기고 매일 그 말씀을 읽고 그 말씀을 즐거워하야 합니다. 그 율법을 주야로 묵상해야합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가나안 땅에 들어가려고 하는 여호수아에게 이렇게 말씀하고 있습니다.
여호수아 1장 8. 이 율법책을 네 입에서 떠나지 말게 하며 주야로 그것을 묵상하여 그 안에 기록된 대로 다 지켜 행하라 그리하면 네 길이 평탄하게 될 것이며 네가 형통하리라
다윗도 솔로몬에게 하나님의 말씀을 잘 지킬 것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열왕기상 2장 2. 내가 이제 세상 모든 사람이 가는 길로 가게 되었노니 너는 힘써 대장부가 되고 3. 네 하나님 여호와의 명령을 지켜 그 길로 행하여 그 법률과 계명과 율례와 증거를 모세의 율법에 기록된 대로 지키라 그리하면 네가 무엇을 하든지 어디로 가든지 형통할지라 4. 여호와께서 내 일에 대하여 말씀하시기를 만일 네 자손들이 그들의 길을 삼가 마음을 다하고 성품을 다하여 진실히 내 앞에서 행하면 이스라엘 왕위에 오를 사람이 네게서 끊어지지 아니하리라 하신 말씀을 확실히 이루게 하시리라
참호 구덩이가 어른 허리만큼 되어서 그 개구리들은 참호에서 나올수 없는 상황입니다. 걱정이 된 아이들이 마침 가지고 있던 잠자리채를 이용하여 개구리를 구출하려 하였습니다. 그런데 이 개구리들이 잡히면 죽는 줄 알고 죽으라고 도망다니는 것입니다. 몇 놈은 잡아가지고 놓아주고 몇놈은 잡지 못하였습니다. 잡힌 놈은 이제 죽었구가 생각하였습니다. 그러나 그 놈들은 살았다 끝내 도망간 놈은 아마 터면 죽을 뻔했네라고 생각했을 것입니다. 그러나 그 놈들은 죽었을 것이다. 죽을 뻔한 것이 아니라…하나님의 말씀은 생명이다. 생명으로 인도하는 문이다. 그런데 좁다, 험하다. 그래서 마치 그 말씀에 붙잡혀 살면 죽고 망할 것 같다. 그래서 슬슬 피해다닌다. 아니, 죽기 살기로 도망다닌다. 그러나 도망가면 죽는다. 피하면 죽는다. 잡혀야 산다. 하나님과 하나님의 말씀은 어리석은 우리에게 마치 덪 같아 보인다.
- 복이라는 어원
복은 두종류의 복의 개념이 성경에 있습니다.
첫 번째 복음 바라크입니다. 하나님이 인간에게 일반적으로 내려주시는 은혜입니다. 모든 사람들에게 동일하게 햇빛을 주시고 그리고 공기와 건강을 주시는 것입니다. 일반적인 복입니다.
둘째복은 아솨르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순종하여 복을 받는 것입니다. 성경의 대부분의 복이 바로 이 아솨르입니다. 헬라어로는 마카리오스라고합니다.
예레미야 17장 7. 그러나 무릇 여호와를 의지하며 여호와를 의뢰하는 그 사람은 복을 받을 것이라 8. 그는 물 가에 심어진 나무가 그 뿌리를 강변에 뻗치고 더위가 올지라도 두려워하지 아니하며 그 잎이 청청하며 가무는 해에도 걱정이 없고 결실이 그치지 아니함 같으리라 9. ○만물보다 거짓되고 심히 부패한 것은 마음이라 누가 능히 이를 알리요마는
예레미야의 말씀과 시편 1편의 말씀처럼 강변에는 물이 많이 있습니다. 시냇가에 심기인 나무가 풍성하게 자랄수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 물이 많이 있다는 것, 시냇가에 있다는 것은 바로 하나님의 말씀이 풍부하게 있다는 것을 의미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의 영양분이 풍성해야 나무가 잘 자라고 풍성하게 열매를 맺을 수 있는 것입니다.
다윗의 삶속에 늘 하나님의 말씀이 그를 지배하였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그가 잘 되었을 때에도 어렵고 힘들 때에도 그리고 그가 죄악 가운데 있을 때에도 주의 종의 입술의 말씀을 통하여 그가 회개하게 되고 그리고 바르게 살수있도록 삶을 지도하였던 것입니다.
여러분의 삶속에 얼마나 많이 성경을 읽습니까? 여러분의 삶속에서 얼마나 많이 성경을 인용하면서 살고 있습니다. 나 하나님의 말씀 다 알고 있어, 나 하나님의 말씀 많이 들었습니다. 그렇지 않습니다. 성경을 매일 묵상하라고 하였습니다. 묵상은 소가 여물을 먹고 그리것을 씹고 또 씹는 것을 의미하고 있습니다. 묵상한다는 것은 계속 읖조린다는 뜻을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저는 참 야구를 참 좋아합니다. 하는 것도 좋아하지만 지금은 하지는 못하고 늘 경기를 지켜보는 것을 즐겨합니다. 그것도 한화의 펜입니다. 한화가 이기면 얼마나 즐겁고 좋은지 모릅니다. 여러분 야구 경기는 싸인의 경기입니다. 감독이 싸인을 내리고 그리고 선수들은 그 싸인을 받아서 프레이를 하는 경기입니다. 특별히 포수와 투수는 꼭 싸인을 주고 받습니다. 여러분 그렇게 빠른 곳을 받을 수 있겠습니까? 빠른 공을 받기 위하여 직구인지 스라이더인지, 커브인지 어떤 공이 오는지 서로 싸인을 하고 그것을 통하여 포수가 잘 안전하게 받을 수 있는 것입니다. 우리 신앙생활도 마찮가지입니다. 우리의 신앙생활 가운데 하나님의 싸인이 필요합니다. 그 싸인대로 행동하게 되면 바로 하나님의 복을 받을 수 있는 것입니다.
결론입니다.
학개서 2장 19. 곡식 종자가 아직도 창고에 있느냐 포도나무, 무화과나무, 석류나무, 감람나무에 열매가 맺지 못하였느니라 그러나 오늘부터는 내가 너희에게 복을 주리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