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때에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보라 내가 너희를 위하여 하늘에서 양식을 비 같이 내리리니 백성이 나가서 일용할 것을 날마다 거둘 것이라 이같이 하여 그들이 내 율법을 준행하나 아니하나 내가 시험하리라
여섯째 날에는 그들이 그 거둔 것을 준비할지니 날마다 거두던 것의 갑절이 되리라
모세와 아론이 온 이스라엘 자손에게 이르되 저녁이 되면 너희가 여호와께서 너희를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내셨음을 알 것이요
아침에는 너희가 여호와의 영광을 보리니 이는 여호와께서 너희가 자기를 향하여 원망함을 들으셨음이라 우리가 누구이기에 너희가 우리에게 대하여 원망하느냐
모세가 또 이르되 여호와께서 저녁에는 너희에게 고기를 주어 먹이시고 아침에는 떡으로 배불리시리니 이는 여호와께서 자기를 향하여 너희가 원망하는 그 말을 들으셨음이라 우리가 누구냐 너희의 원망은 우리를 향하여 함이 아니요 여호와를 향하여 함이로다
서 序
양궁은 우리나라의 올림픽 금메달 텃밭과 같은 것입니다. 이렇게 된 이유는 현대에서 후원하기 때문입니다. 모든 선수는 빽이 통하지 않습니다. 오직 실력만으로 올림픽에 나가기 때문입니다.
베드민트 협회는 선수들의 실력보다는 임원들의 점수가 중요합니다. 공정과 상식이 통하지 않는 단체입니다. 베드민턴 협회장과 임원이 40명 기부금 0원입니다. 임원이 많이 있다는 것은 판공비 출장비, 모임을 갖겼을 때에 거마비가 많이 있다는 뜻입니다. 선수들을 위하여 사용하는 것보다 임원들을 위한 기관이라고 하겠습니다.
반면에 양궁은 회장과 부회장 2명 임원 25명이 헌신적으로 선수들을 돌보고 있기 때문입니다. 양궁은 후원하되 간섭하지 않고 공정으로, 베드민턴은 후원도 하지 않고 간섭하는 것이 차입니다. 다 돈의 문제입니다.
만나는 구약성경에 두 차례언급 되었습니다. 출애굽기 16장에, 민수기 11장에 언급되었습니다. 만나는 땅의 서리와 같고, 만나는 밤 동안 이슬처럼 내리고, 만나는 태양 열에 녹기 전에 거두어야 합니다. 고수씨와 같고 색깔은 흰색입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만나를 떡으로 만들어 먹기도 하고 기름에 넣어 구운 과자같이 먹기도 하였습니다. 만나의 맛이 꿀을 넣어 만든 과자와 같다고 하였습니다. 매일 자신이 먹는 양만큼 먹도록 되어있습니다. 저장하면 벌레가 생기고 악취납니다. 안식일을 위하여 두 배 양을 거두웠지만 상하지 않습니다.
여러분 질문하겠습니다. 의식주 중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무엇이라고 생각합니까? 옷은 만원짜리 입어도 상관없습니다. 물론 T 셔스에 몇 십 만원짜리 옷도 있지만 만원짜리를 입어도 보기 좋은 옷들이 있습니다. 주택은 꼭 몇 백억짜리 살지 않아도 됩니다. 단칸방에서 살아도 평안하면 되는 것입니다.
잠언 25:24 다투는 여인과 함께 큰 집에서 사는 것보다 움막에서 혼자 사는 것이 나으니라
그러나 먹는 것은 문제가 다릅니다. 우리 속담에 이러한 속담들이 있습니다. 금강산도 식후경, 수염이 석자라도 먹어야 산다. 밥이 보약이다. 사흘 굶으면 담 안너가는 사람이 없다. 목구멍이 포도청이다. 산 입에 거미줄 치랴, 굿이나 보고 떡이나 먹으라, 영감 밥은 누워서 먹고, 아들 밥은 앉아서 먹고, 딸 밥은 서서 먹는다는 말이 있습니다.
흥부가의 내용입니다. 반남 박씨 양반 가문이지만 흥부는 가난했습니다. 흥부는 아내와 함께 슬근슬근 신나게 톱질을 했어요. 그런데 놀랍게도 박 안에서 온갖 금은보화가 쏟아져 나오는 것이 아니겠어요? 또다시 박을 타자 그 안에선 기와집이며 쌀이 쏟아져 나왔어요. 계속 퍼내도 자꾸 또 나왔어요. 그래서 흥부는 놀부보다 더 큰 부자가 되었답니다.
성경에서도 음식에 대한 문제 먹는 문제에 대하여 말씀하고 있습니다.
여호와 하나님은 엘리야를 통해 사르밧 과부에게 3년 기근 동안 밀가루 통에 가루가 떨어지지 아니하고 병에 기름이 없어지지 않게 해주셨다(왕상 17:16).
예수님은 엘리야가 시돈땅에 있는 사렙다 과부에게 보냄을 받았다고 언급하신 적이 있고(눅 4:26),
예수님께서 보리 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로 남자만 5천명 먹이셨습니다. (요 6:14)라고 말한다
김일성은 1962년 10월 22일 3기 1차 최고인민회의에서 “1964년에는 모두가 기와집에서 이밥에 고깃국을 먹으며 비단옷을 입고 사는 부유한 생활을 누리게 될 것”이라고 호언장담했습니다.
그러나 60년의 세월이 흘렀습니다. 우리나라는 너무 먹어서 금식해야 하고, 북한은 먹을 것이 없어서 구걸하는 신세가 되었습니다. 북한은 3대 세습을 하면서 변하지 않는 통치 철학 쌀밥에 고깃국입니다. 그러나 지금까지 그것을 해결못하고 있습니다. 반면 우리 대한민국은 너무 잘 먹어서 음식물 쓰레기, 생활 쓰레기로 소각장 때문에 문제입니다.
1. 나는 하늘에서 내려옵니다.
○그 때에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보라 내가 너희를 위하여 하늘에서 양식을 비 같이 내리리니 백성이 나가서 일용할 것을 날마다 거둘 것이라 이같이 하여 그들이 내 율법을 준행하나 아니하나 내가 시험하리라
홍해를 건너 엘림으로, 엘림에서 시내산으로 광야로 걸어가기 시작했습니다. 약 두달 보름을 걷게 되었습니다. 광야에서 먹을 것이 없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불평이 시작되었습니다.
이집트 땅 거기 고기 가마 곁에 앉아 배불리 음식을 먹던 그 때에, 누가 우리를 주님의 손에 넘겨 주어서 죽게 했더라면 더 좋을 뻔 하였습니다. 그런데 당신들은 지금 우리를 이 광야로 끌고 나와서, 이 모든 회중을 다 굶어 죽게 하고 있습니다.
모세가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너희가 먹을 것을 하늘에서 비처럼 내려 줄 터이니, 백성이 날마다 나가서, 그날 그날 먹을 만큼 거두어들이게 하여라. 이렇게 하여, 그들이 나의 지시를 따르는지, 따르지 않는지 시험하여 보겠다.
인간이라는 안드로포스입니다. 즉 위를 보고 사는 사람입니다. 왜 위에 있는 것을 보고 살라고 하였을까? 사실 위에 있는 것은 가장 귀한 것들이 위에 있는 것들입니다. 땅을 바라보고 사는 사람들 그리고 평생 돈만 줍고 사는 돼지와 같은 인간이 아니라 가장 고상한 위에 있는 것을 바라보고 살아야합니다. 그래서 성경은 믿음의 주요 또 온전케 하시는 이인 예수님을 바라보자고 하였습니다. (히브리서 12장 2절)
사도 바울도 위를 보고 위에 것을 찾고 위에 것을 생각하라고 하였습니다.
존슨 오토만은 ‘저 높은 곳을 향하여 날마다 나아갑니다.’라고 노래했습니다.
시121장을 보면 ‘내가 산을 향하여 눈을 들리라, 나의 도움이 어디서 올꼬? 나의 도움이 천지를 지으신 여호와에게서 로다.’
짐승은 네발로 땅을 보면서 살게 창조되었고, 사람은 두 발로 하늘을 보면서 살게 되었습니다. 하늘에 계신 주님을 바라보면서 살게 되었습니다.
시인 윤동주는 ‘죽는 날까지 하늘을 우러러 한 점 부끄러움이 없기를’
만나는 무엇이냐 라는 뜻입니다. 이 것이 무엇인냐? 영어로 What입니다. 놀랍다는 것입니다. 광야에서 어떻게 우리의 먹을 양식을 공급해라는 놀라움입니다.
만나는 하늘에서 오는 것입니다. 인간의 생각 방법과는 완전히 다른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만나를 만든다고 생각하여 보십시요. 밀가루를 몇가마 정도 준비해야 하고, 그리고 물은 몇 리터를 준비해야하고, 어느 정도 오분에 구워야하며 만나 만들다가 인생 마치는 경우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들을 위하여 거저 만들어주셨습니다.
우리 성원순복음교회와 우리 성도들에게 매일 내려 주시는 만나를 생각하여 보시기를 바랍니다. 우리는 매일 버는 돈들이 우리의 곡간에 체워지고 있습니다. 내가 노력하는 것보다 더 체워지고 있습니다. 우리 성원순복음교회 교회를 지을 때에 도저히 값을 수 없는 금액이였지만 이제 많이 갚을 수 있도록 은혜를 주셨습니다.
우리 교회에서 선교사님들을 꾸준히 도울 수 있도록 도와주셨습니다. 여러분 우리교회는 그리 큰 교회가 아닙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교회가 세워지면서 계속적으로 선교하게 되었고 매달 마다 적지 않는 헌금들이 그곳에 쓰여지고 있습니다.
2. 만나는 날마다 은혜입니다.
여섯째 날에는 그들이 그 거둔 것을 준비할지니 날마다 거두던 것의 갑절이 되리라
모세와 아론이 온 이스라엘 자손에게 이르되 저녁이 되면 너희가 여호와께서 너희를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내셨음을 알 것이요
만나를 먹을 때에 생각해야 하는 것은 “여호와께서 너희를 애굽땅에서 인도하여 내셨음을 알게 되는 것”입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노력해서 출애굽하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출애굽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광야에서 음식이 없을 때에 하나님이 먹을 양식을 공급하는 것은 하나님의 은혜라는 것입니다.
매일 일정한 양을 공급하여 주시는 것입니다. 그러나 주일날을 내리지 않습니다. 안식일 날을 위하여 하루 전에 이틀치를 주시는 것입니다. 석지 않게 되는 것도 은혜요, 매일치를 주시는 것도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여러분 주일날은 하나님을 믿는 순간부터 주일날은 하나님께 예배하는 날임을 인식하면서 살아가야합니다. 하나님께서 만나를 주실 때에 안식을 위하여 그들에게 안식일 전날에 두배를 주셨습니다. 주일날 예배하는 것은 하나님을 나의 최고의 가치로 두었다는 것입니다. 다른 신들을 섬기지 않고 하나님을 섬기는 것을 의미합니다.
식당에 갈 때에 가장 중요하게 생각해야하는 것이 바로 그곳에 사람들이 많이 있느냐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그 곳에서 많은 사람들이 먹기 때문에 매일 식자재가 신선하다는 것입니다. 장사가 잘 되지 않는 곳은 식자제가 신선하지 않습니다. 우리 하나님은 식자제가 신선한 것으로 매일 매일 공급해주시는 것입니다. 그것은 장정만 60만명을 먹이셨습니다. 땅을 파서 씨를 부려서 거둔 것도 아니고 물을 주어 자라게 한 것도 아닙니다. 오직 하나님의 은혜로 거둔 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해야합니다.
퍼온글) 피자 배달 1년 해보고 느낀 부자 동네와 가난한 동네의 차이점
도미노피자 배달 알바를 1년 정도 했다. 내가 일했던 지점이 배달가는 구역이 상당히 넓었는데 엄청 못 사는 재개발 예정 지역이랑, 고급 아파트 단지쪽 2개가 있었다. 하나같이 못 사는 동네 배달가면 고객들이 배달하는 사람 무시하고, 반말 찍찍하고, 왜 이렇게 늦게 오냐며 생트집 잡고 그럼. 아파트나 고급 빌라 잘 사는 동네 배달가면 거의 다 존댓말 다 써주고, 빈말이라도 고생 하시네요 한마디 해주며 키우는 애기들부터도 다르다. 초등학생으로 보이는 애가 나와서 피자 받으면 가난한 집은 인사도 안함. 그냥 피자 받고 휙 들어가는데 부자 동네는 피자 받으면 ‘감싸합니땅’ 하면서 허리 숙이면서 인사함 이런식으로 가정 교육 부터 차이가 나는게 확연히 보임 그리고 가난한 동네에서 배달 음식은 더 많이 시켜 먹고 부자동네에선 배달 음식이 몸에 안 좋은 음식이라고 생각, 간혹 시켜 먹는 경우가 많다.
부자 동네는 배달 뿐 아니라 그 근처에서 일만 해봐도 느낄 수 있다. 여유가 있어 부자가 된건지 부자가 돼서 여유가 있는 건지 잘 모르겠지만 잘 사는 동네 가면 하나같이 다 여유가 보인다. 그 이유가 뭘까..내가 깊이 생각 해 본 결과 부모의 구린 인성과 부족한 여유, 혹은 저급한 교육 상태가 자식들의 낮은 자존감(자긍심)을 부르고, 이는 자식이 사회에서의 성공을 멀어지게 할 요소를 만들 뿐더러 사회에 나가서는 고된 노동으로 연결 되는것 같다.
이게 무서운게, 다시 그 사람이 똑같은 부모가 되는 악순환을 반복한다는거
결국 부모의 양육 혹은 선천적 뇌 구조 등등 으로 생기는 낮은 자존감이
또 다른 나인 타인과 그 외의 것들에게 더 막 대하게 된다는 결론을 얻었다.
옛날에 내가 교회에서 열심히 했는데 지금은 열심이지 못하고 있으면 지금의 신앙이 퇴보된 신앙입니다. 은혜는 마치 비와 같은 것입니다. 7월에는 엄청난 비로 인하여 우리교회 주차장에 물로 가득찼습니다. 그런데 8월 들어서 비가 오지 않아서 우리교회 앞에 있는 꽃들이 시들고 있습니다. 7월에도 비가 오고 8월에도 비가 와야합니다. 항상 꽃들에게는 물이 있어야합니다. 우리 성원순복음교회 성도들의 마음속에 하나님의 은혜의 단비가 임해야합니다. 늘 하나님의 은혜로 살아가야지 우리가 풍요로운 삶을 살아갈 수 있습니다.
3. 매일 먹는 만나에 감사해야합니다.
모세가 또 이르되 여호와께서 저녁에는 너희에게 고기를 주어 먹이시고 아침에는 떡으로 배불리시리니 이는 여호와께서 자기를 향하여 너희가 원망하는 그 말을 들으셨음이라 우리가 누구냐 너희의 원망은 우리를 향하여 함이 아니요 여호와를 향하여 함이로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늘 원망합니다. 자신들이 애굽에서 고기 가마 곁에 앉아있던 때에 떡을 먹을 때에 좋다고 하면서 그곳에서 차라리 죽었으면 좋겠다고 하였습니다. 그렇게 원망하는 그들에게 아침에는 만나를 그리고 저녁에는 메추라기를 먹이시는 하나님의 은혜를 늘 감사해야 하지만, 그들은 매일 먹는 만나에 대하여 신물이 났던 것입니다.
북한 주민이 그렇게 먹고 싶어하는 흰쌀밥에 고기국을 매일 먹으면 그들이 기쁠까요? 이스라엘 백성들처럼 한 두달은 즐겁겠지요! 두 달 뒤에 그들은 다른 반찬들을 요구할 것입니다. 더 좋은 식을 먹기 위하여 노력할 것입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처럼 다른 음식 좋은 생선, 외, 수박, 부추, 파, 마늘, 정력까지 쇠하게 되었다고 불평합니다.
요즘 우리 식단에 얼마나 많은 음식으로 즐겁게 먹고 있습니까? 좋은 과일들, 쿠팡에서 집 앞까지 배달됩니다. 그것도 밤에 시키면 새벽에 도착합니다. 이렇게 풍요롭게 사는데 매일 자살하는 사람들이 세계 최고입니다.
요한복음 6장 31. 기록된 바 하늘에서 그들에게 떡을 주어 먹게 하였다 함과 같이 우리 조상들은 광야에서 만나를 먹었나이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모세가 너희에게 하늘로부터 떡을 준 것이 아니라 내 아버지께서 너희에게 하늘로부터 참 떡을 주시나니
하나님의 떡은 하늘에서 내려 세상에 생명을 주는 것이니라
그들이 이르되 주여 이 떡을 항상 우리에게 주소서
예수께서 이르시되 나는 생명의 떡이니 내게 오는 자는 결코 주리지 아니할 터이요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하리라
이스라엘 백성들은 지금도 모세의 만나에 대하여 사모하고 기대합니다. 그들에게 예수님의 산떡 살아있는 하늘의 말씀을 그들에게 직접주셨는데 그들은 예수님을 죽이고 생명의 떡을 거절하였습니다. 그 생명의 떡이 이방민족에게 증거되었습니다. 오늘도 생명의 떡이 하늘에서 비가 내리듯이 하늘에서 말씀이 내립니다. 강대상을 통하여 내리는 것입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3500년 전에 광야에서 40년동안 먹었습니다. 그리고 2000년 전에 인류의 생명의 떡 예수님께서 이땅에 오셔서 구원의 길을 열어주셨습니다. 광야에서 떡을 먹은 사람들은 죽었지만, 살아있는 예수님의 생명의 떡은 결코 주리지 않고 영원히 목마르지 않는다고 하였습니다.
요즘 수 많은 실업자들이 빵을 위하여 살아가고 있습니다. 먼저 구할 빵은 예수님입니다. 육신의 떡을 위하여 밤세도록 일하지만 우리 주님이 주시는 영생의 빵을 위하여 일주일에 한번도 나오지 않고 먹지 않고 있습니다. 너무 마음 아파고 슬픈 현실입니다. 특별히 우리 젊은이들이 영적인 떡을 먼저 먹어야합니다.
신명기 8장 3. 너를 낮추시며 너를 주리게 하시며 또 너도 알지 못하며 네 조상들도 알지 못하던 만나를 네게 먹이신 것은 사람이 떡으로만 사는 것이 아니요 여호와의 입에서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사는 줄을 네가 알게 하려 하심이니라 4. 이 사십 년 동안에 네 의복이 해어지지 아니하였고 네 발이 부르트지 아니하였느니라
예수님께서 마태복음 4장 4.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기록되었으되 사람이 떡으로만 살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입으로부터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살 것이라 하였느니라 하시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