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복음 5장 1절에서는 예수님이 게네사렛 호숫가에서 무리를 가르치시고 깊은 곳으로 가서 그물을 내려 고기를 잡으라고 시몬에게 명령하셨습니다. 이 성경 구절은 깊은 곳으로 나아가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여기서 “깊은 곳”은 물리적인 깊이뿐만 아니라 심리적, 영적인 차원도 포함됩니다. 이 구절은 우리에게 다음과 같은 교훈을 전합니다.
예수님은 시몬에게 깊은 곳으로 가서 고기를 잡으라고 명령했습니다. 이는 얄팍한 삶이 아닌 깊은 곳에서 그리스도를 모시고 살아야 한다는 의미입니다. 우리도 삶의 깊은 곳에서 하나님과의 관계를 강화하고 깊은 영적 경험을 추구해야 합니다.
시몬은 처음에는 고기를 잡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의 말씀에 의지하여 그물을 내리니 고기를 잡은 것이 심히 많았습니다. 우리도 믿음을 가지고 하나님의 말씀에 따라 행동해야 합니다. 어떤 어려움이 있더라도 믿음을 지키며 깊은 곳으로 나아가야 합니다.
시몬은 예수님 앞에서 자신이 죄인임을 고백했습니다. 우리도 자신의 죄를 인정하고 변화를 통해 깊은 곳으로 나아가야 합니다. 예수님은 우리를 받아들이시고 변화시키실 것입니다
개척하면서 하나님께 저에게 깊은 곳으로 가라고 하시는 말씀을 주셨습니다. 그래서 순복음인천교회의 사역을 마감하고 개척 전에 우리나라의 가장 깊은 기도원에서 기도하기를 원했습니다. 개척준비하면서 주시는 하나님의 말씀
이사야 41장 10절에 보면,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너와 함께 함이라 놀라지 말라 나는 네 하나님이 됨이라 내가 너를 굳세게 하리라 참으로 너를 도와 주리라.”
수고하는 인생
시몬이 대답하여 이르되 선생님 우리들이 밤이 새도록 수고하였으되 잡은 것이 없지마는 말씀에 의지하여 내가 그물을 내리리이다 하고
베드로는 밤이 새도록 수고하였지만 고기를 잡지 못하는 인생을 살았습니다. 우리가 아무리 밤을 새워서 돈을 벌려고 하여도 돈을 벌 수가 없습니다. 하나님이 허락하여 주셔야 합니다. 실패한 인생 가운데 예수님이 찾아 오셨습니다. 저희 집에 아버지 어머님이 어려움을 당하실 때가 있었습니다. 돈이 없고 궁핍한 생활을 하고 있는데 목사님이 춘계 대심방을 하시면서 이러한 말씀을 주셨습니다.
학개 1장 6절 너희가 많이 뿌릴지라도 수입이 적으며 먹을지라도 배부르지 못하며 마실지라도 흡족하지 못하며 입어도 따뜻하지 못하며 일군이 삯을 받아도 그것을 구멍 뚫어진 전대에 넣음이 되느니라. 나 만군의 여호와가 말하노니 너희는 자기의 소위를 살펴볼지니라.
우리 가정은 우리 가정이 무엇이 하나님께 부족한 것을 살피기 시작하였습니다. 하나님께 열심으로 주일성수하지 않는것 들, 하나님께 바르지 못하는 예물을 드린 것들을 살피기 시작하였습니다. 바로잡기 시작하였습니다. 하나님이 은혜를 베풀어주셔서 지금은 자녀들이 다 잘 살 수 있도록 도와주셨습니다.
시편 127편 2절에도 너희가 일찌기 일어나고 늦게 누우며 수고의 떡을 먹음이 헛되도다 그러므로 여호와께서 그 사랑하시는 자에게는 잠을 주시는도다
우리가 하나님의 축복을 받으려면 하나님의 사랑을 받는 자가 되어야합니다. 우리가 스스로 노력하면 빈 배가 됩니다.
수고한 인생 가운데 찾아오시는 예수님
예수께서 한 배에 오르시니 그 배는 시몬의 배라 육지에서 조금 떼기를 청하시고 앉으사 배에서 무리를 가르치시더니
시몬의 배에 오르셨습니다. 여러분들의 마음의 배에 오르셨습니다. 그리고 육지에서 조금 떼기를 청하셨습니다. 세상과 조금 떼어서 신앙생활하는 것입니다. 육지의 것을 너무 사모하면 깊은 곳으로 갈 수 없습니다.
닷을 풀어야 바다로 갈 수 있습니다. 네가 아직 끊어야 합니다. 잘라야합니다. 그래야 깊은 곳으로 갈 수 있습니다.
찬송가의 가사처럼 ♬ 찬 302장 / 내 주 하나님, 저 큰 바다 가려다가 찰싹 거리는 작은 파도 보고, 맘이 조려서 못 가네 ➍ 자 곧 네 노를 저어 깊은 데로 가라 망망한 바다로
말씀에 의지하여 그물을 내려야합니다.
시몬이 대답하여 이르되 선생님 우리들이 밤이 새도록 수고하였으되 잡은 것이 없지마는 말씀에 의지하여 내가 그물을 내리리이다 하고
베드로는 갈릴리 바다가에서 잔뼈가 굵은 사람입니다. 그의 모든 생애가 바로 갈릴리 바다입니다. 지금도 성지순례를 가면 베드로 고기를 점심으로 먹습니다. 사람들이 살아가면서 자신의 경험으로 밤이 새도록 연구하고 돈을 벌려고 노력하지만 고기가 잡히지 않습니다. 그런데 오늘 주님께서는 이렇게 말씀하고 계십니다. 깊은 곳으로 그물을 던지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베드로가 대답합니다. 말씀에 의지하여 내가 그물을 내리리이다 말씀하고있습니다.
이 말씀은 무슨 말씀입니까? 천지창조의 말씀입니다.(창세기 1장 1절) 말씀은 무슨 말씀입니까? 바로 사람을 살리는 말씀입니다.
요한복음 1장 1절의 말씀입니다. 1.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 2. 그가 태초에 하나님과 함께 계셨고 3. 만물이 그로 말미암아 지은 바 되었으니 지은 것이 하나도 그가 없이는 된 것이 없느니라
예수님의 말씀이 사도의 말씀이 되었고 사도의 말씀이 바로 오늘날 주의 종들의 말씀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성경은 이렇게 말씀하고 있습니다.
신명기 18장 15.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희 가운데 네 형제 중에서 너를 위하여 나와 같은 선지자 하나를 일으키시리니 너희는 그의 말을 들을지니라 16. 이것이 곧 네가 총회의 날에 호렙 산에서 네 하나님 여호와께 구한 것이라 곧 네가 말하기를 내가 다시는 내 하나님 여호와의 음성을 듣지 않게 하시고 다시는 이 큰 불을 보지 않게 하소서 두렵건대 내가 죽을까 하나이다 하매 17. 여호와께서 내게 이르시되 그들의 말이 옳도다 18. 내가 그들의 형제 중에서 너와 같은 선지자 하나를 그들을 위하여 일으키고 내 말을 그 입에 두리니 내가 그에게 명령하는 것을 그가 무리에게 다 말하리라 누구든지 내 이름으로 전하는 내 말을 듣지 아니하는 자는 내게 벌을 받을 것이요 20. 만일 어떤 선지자가 내가 전하라고 명령하지 아니한 말을 제 마음대로 내 이름으로 전하든지 다른 신들의 이름으로 말하면 그 선지자는 죽임을 당하리라 하셨느니라 21. 네가 마음속으로 이르기를 그 말이 여호와께서 이르신 말씀인지 우리가 어떻게 알리요 하리라 22. 만일 선지자가 있어 여호와의 이름으로 말한 일에 증험도 없고 성취함도 없으면 이는 여호와께서 말씀하신 것이 아니요 그 선지자가 제 마음대로 한 말이니 너는 그를 두려워하지 말지니라
■ 마리아나 해구(영어: MARIANA TRENCH)는 지구에서 가장 깊은 해구입니다. 현재까지 알려진 지구 상에서 가장 깊은 지점인 챌린저 해연(CHALLENGER DEEP)이 있으며 챌린저 해연의 최대 깊이는 10,984M (비공식 11,034M)이다. 장소는 마리아나 제도, 가까이에는 괌이 위치해 있다.
이 해구는 태평양판이 필리핀판과 부딪혀 태평양판이 밑으로 들어가며 만들어진 것으로 해구의 가장 밑바닥의 깊이는 지구에서 가장 높은 산인 에베레스트 산 (8,850M/29,035FT)을 넣고도 잠길 정도이며 이곳의 수압은 108.6 MPA로 지상의 기압 보다 천배가 넘는 압력이 주어진다.
마리아나 해구의 깊이도 측량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인간의 마음의 깊이는 측량할 수 없습니다. 생각의 깊이가 가장 깊다고 생각합니다. 하나님이 주시는 사람들의 생각의 깊이는 엉청나서 모든 것을 길어낼 수 있습니다.
잠언 20장 5절 사람의 마음에 있는 모략은 깊은 물 같으니라 그럴지라도 명철한 사람은 그것을 길어 내느니라
동무들과 함께 깊은 곳으로
그렇게 하니 고기를 잡은 것이 심히 많아 그물이 찢어지는지라
이에 다른 배에 있는 동무들에게 손짓하여 와서 도와 달라 하니 그들이 와서 두 배에 채우매 잠기게 되었더라
본문 7절에 보면 다른 배에 있는 동무들에게 손짓하여 와서 도와 달라고 하였습니다. 함께하면 깊은 곳이라도 들어갈 수 있습니다. 함께하면 위험한 곳이라도 갈 수 있습니다.
어린 시절 무서운 산길을 갈 때에 외할머니와 손잡고 가면 두려움이 없습니다. 시골 외할머니의 집은 화장실이 멀고 무섭습니다. 그런데 외할머니가 옆에 있으면 무섭지 않습니다. 세상은 혼자 살수 없습니다. 하나님이 혼자 사는 아담에게 하와를 주시면서 보기에 좋았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시편 133편에 형제와 연합하여 동거함이 어찌 그리 아름다운고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전도서 4장 9절에 두 사람이 한 사람보다 나음은 저희가 수고함으로 좋은 상을 얻을 것이라, 10절, 혹시 저희가 넘어지면 하나가 그 동무를 붙들어 일으키려니와 홀로 있어 넘어지고 붙들어 일으킬 자가 없는 자에게는 화가 있으리라. 두 사람이 함게 누우면 따뜻하거니와 한 사람이면 어찌 따뜻하랴 한사람이면 패하겠거니와 두 사람이면 능히 당하나니 삼겹줄은 쉽게 끊어지지 아니하느니라.
교회 일도 혼자하면 은혜가 없습니다. 교회 일도 같이 할 때 기쁨이 넘처납니다. 교회 일도 혼자하면 하기 싫습니다. 봉사할 때에 행복하고 축복이지만 혼자하면 포기하고 싶은 생각이 나는 것입니다. 4명의 친구가 중풍자를 대리고 왔을 때에 저희들의 믿음을 보시고 그들을 치료하셨습니다.
남아프리카 종족 가운데 반투족이 있습니다. 인사말이 우분투입니다. 당신이 있어서 내가 있습니다. (넬슨 만델라) 내가 1등하면 다른 아이들이 슬퍼할 수도 있는데 어떻게 저 혼자 행복할 수 있어요? 아이들이 함께 1등하여 같이 행복한 우분투입니다. 우리나라의 예화로는 기국이(12)는 연골무형성증(성장판에서 연골이 장골로 바뀌는 과정에 이상이 생겨 뼈의 성장이 이루어지지 않는 선천성 질병)있습니다. 어릴 때는 몰랐지만 학년이 높아질수록 달리기에서 친구들과의 격차가 심하게 벌어졌고, 그래서 운동회에 참석하고 싶지 않다는 말을 해 가족들은 마음이 아팠다. 그러나 함께 달려 운동회에 함께 일등한 예화.
https://www.youtube.com/watch?v=740-xz6nW6U
레드우드 국립 및 주립공원(RNSP)은 캘리포니아 북부 해안을 따라 미국에 위치한 국립공원 1개와 캘리포니아 주립공원 3개로 구성된 단지입니다. 골드러시와 이에 따른 목재 사업은 유럽계 미국인의 활동을 촉발하여 아메리카 원주민을 밀어냈습니다. 서부 해안에 목재를 공급합니다. 수십 년 동안 무제한의 벌목이 이어졌지만, 보존 노력이 이어졌습니다. 1920년대에 Save the Redwoods League는 Prairie Creek, Del Norte Coast 및 Jedediah Smith Redwoods 주립공원을 조성하는 데 도움을 주었습니다.
1994년에 국립공원관리청(NPS)과 캘리포니아 공원는 삼나무 숲을 1850년 이전 상태로 보호하고 복원하는 방법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공원에서 발견되는 희귀한 생태계와 문화적 역사를 인정하여 UN은 1980년에 이곳을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했습니다.
레드우드가 어떻게 큰 나무가 지탱할 수 있는지 자세히 살펴보았는데 레드우드 나무 옆에 있는 다른 나무들과 뿌리가 서로 얽혀서 연결하여 몸을 지탱하고 있습니다. 더불어 사는 나무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습니다.
수 천명의 마라톤 경쟁자들이 달려갑니다. 한정된 시간에 긴장됨, 혼자서 달려야하는 머나먼 여정입니다. 그러나 마라톤을 승리하기 위해서는 육상이나 수영 등에서 다른 선수를 위해 속도를 조율하여 대회에서 좋은 기록을 낼 수 있도록 보조자가 있습니다. (크로스컨트리, 스피드 스케이팅…) 페이스메이커는 마라톤에서 기준이 되는 속도를 만드는 선수입니다. 선두권 선수들의 기록향상을 위해 30~35km까지 전력을 다해 달려, 페이스를 끌어올리기 위하여 함께 달리는 사람들입니다.
나 혼자 산다라는 방송국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인기 있는 프로그램입니다. 혼자만 살기 때문에 평안합니다. 내가 왕입니다. 온 천하가 내것으로 생각할 수 있습니다. 하고 싶은 것하고 놀고 싶은 것 노는 것입니다. 정말로 혼자 사는 것이 행복할 까요? 내가 왕이되고, 내가 대통령이 되고 나 혼자만 누리고 산다는 것이 진정으로 행복할까요? 아닙니다. 쌀은 누가 만들고, 소, 돼지는 가축은 누가 기르고, 병원에 가야하는데 의사와 간호사는? 약국의 약사는 자동차는 누가 만들고 전철은 누가 운전하며, 옷은 누가 만들고, 공부는 어떻게 해야합니까? 모두 함께 살아야합니다.
죄수들이 외부인 접촉없이 단절시키고 20일을 독방에 가두었더니 대부분 미처버렸습니다. 그런데 옆에 있는 똑 같은 감방은 여러명이 함께 사는데 멀정했습니다. 인간은 혼자 살수 없습니다. 싫든 좋든 더불어 살아야 합니다. 경쟁하면서도 함께 경쟁해야 행복한 것입니다. 남에게 손을 씻겨주면 내 손도 깨끗해지는 것입니다. 주위를 향기롭게 만들면 나도 향기를 맡을 수 있습니다. 남을 행복하게 하면 나도 행복해지는 것입니다.
예수님을 따를 때에 깊은 곳으로 갈 수 있습니다.
세베대의 아들로서 시몬의 동업자인 야고보와 요한도 놀랐음이라 예수께서 시몬에게 이르시되 무서워하지 말라 이제 후로는 네가 사람을 취하리라 하시니 11. 그들이 배들을 육지에 대고 모든 것을 버려 두고 예수를 따르니라
옛날 성경에서는 예수를 좇으니라고 되어있고 개역개정판에서는 예수를 따르니라고 되어있습니다. 세상 사람들은 자신이 좋아하는 것을 좇고 따릅니다. 축구공을 좋아하면 축구합니다. 야구공을 좋아하면 야구합니다. 골프공을 좋아하면 골프합니다.
어떤 사람들은 돈이 좋아서 돈을 따릅니다. 그러나 우리는 예수님을 따릅니다. 세상 사람들이 돈을 벌기 위한 목적은 행복과 쾌락에 있습니다. 우리는 하나님께 영광돌리기 위하여 우리는 물질을 벌고 있습니다.
르네상스 시대에 레오나르도 다빈치, 라파엘로와 함께 3대 거장으로 손 꼽히는 미켈란제로는 대리석상 피에타를 만들어 유명합니다. 그는 로마 교황의 부탁을 받아 로마의 시스티나 성당의 둥근 석조 천장에 천지창조를 순서대로 그렸습니다. 세상의 최고의 걸작 중에 걸작입니다. 아담의 근육질적인 몸은 땅위에 비스듬히 누워져있고 하나님은 아담의 손으로 서로 맞닿을 듯 그려져있습니다. 미켈란제로는 하나님과 아담의 두 손가락을 접촉시키지 않았습니다. 이것을 터널링효과라고 합니다. 부하된 전압이 매우 높고 조건이 맞으면 도체 사이의 간격이 떨어져 있어도 전류가 흐르는 것입니다. 즉 에너지가 클 수록 터널링효과가 잘 일어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엉청난 영적인 에너지가 아담의 몸에 생기를 불어넣는 것입니다. 아담은 흙 먼지였으나 하나님의 엉청난 생기가 사람이 되게 하신 것입니다.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을 받았습니다. 지음을 받은 피조물은 자신을 지은 조물주에게 형광돌릴 때에 가장 아름다운 삶을 사는 것입니다.
하이든이 심헐을 기울여 천지창조를 작곡하여 연주하게 될 때에 많은 관중앞에서 하나님께 내게 이 곡을 작곡할 수 있도록 은혜를 주셨습니다. 우리 모두 하나님께 영광을 돌립시다 하였습니다.
시편 115편 1절에 여호와여 영광을 우리에게 돌리지 마옵소서 우리에게 돌리지 마옵소서 오직 주의 인자하심과 진실하심을 인하여 주의 이름에 돌리소서라고 말씀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