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언 3장 5절 인정하라
성원순복음교회 홍철기목사
2024년 4월 금요철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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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마음을 다하여 여호와를 신뢰하고 네 명철을 의지하지 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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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범사에 그를 인정하라 그리하면 네 길을 지도하시리라
신호범박사의 삶은 한편의 드라마입니다.
신 의원은 경기도 파주시 금촌이 고향으로 4살 때 어머니를 여의고 아버지와 떨어져 고아가 되자, 거지 생활을 하며 지냈다. 학교 문턱에도 가보지 못한 그는 6.25 당시 15살에 미군부대의 하우스 보이가 되어, 미군 군의관 레일 폴 박사를 만나 인생의 전환점을 맞았다.
폴 박사의 양아들로 1953년 미국에 들어온 신호범은 검정고시로 중고교 과정을 마친 뒤 유타주 브리검영대와 펜실베이니아대에서 국제관계학 석사, 워싱턴대(UW)에서 동아시아학 석박사 학위를 받았다.
이후 쇼어라인 커뮤니티 칼리지를 비롯해 메릴랜드대, 하와이대, UW, 웨스틴워싱턴대 등에서 30여년간 강의한 신 의원은, 1992년 워싱턴주 하원으로 정계에 입문했으며 1998년 주 상원으로 자리를 옮겨 당선됐다. 이후 5선 의원으로 워싱턴 주 상원 부의장을 지내는 등 이민사회에 성공 신화를 써왔다.
그는 한국에 나와서 간증도 하고 입양시설을 돕고 입양을 도왔던 것입니다. 그는 주한미 대사로 나올번했습니다. 그러나 일세대가 주한미 대사로 나오는 전례가 없어서 나오지 못하였다고합니다.
우리나라에 입양하게 된 어느 미국인 부부와 상담하게 되었습니다. 미국인 부부가 한국이아를 입양하여 잘 해주었다고 합니다. 그런데 이 아이가 빗난간 행동을 하고 늘 농부만 하고 말성을 부린다는 것입니다. 가정에서 자리잡지 못하고 겉도는 인생을 살아고 있을 안타갑게 생각하여 상담을 하게 되었다고 하였습니다. 신효범박사는 농주장에서 그아이의 농구하는 것을 보면서 가끔씩 손을 들어주었다고합니다. 일주일지나서 그 아이가 다가오더니 왜 나에게 손을 들어주느냐고 물었다고합니다.
너랑 나랑 생긴것도 닮고 한국에 와서 손을 들어주었다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말을 이어갔습니다. 내 부모가 상담해달라고 하여 이렇게 오게 되었다고 하였습니다.
너희 부모님이 잘해주지 않는냐고 물어보았습니다. 그런데 너무 잘해주신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무엇이 문제냐고 물어보았습니다. 눈물을 흘리면서 그 집은 호텔과 같습니다. 나와 같은 식구 형제들이 있는데 그들은 혼내기도하고 함께 일하기도네 저에게는 호텔 손님과 같이 대해주고 있다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상담을 마치고 신효범 교수님은 그 부모에게 모든 이야기를하였습니다. 그리고 일주일이 지났는데 그 아이기 기분이 좋아서 기뻐하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자신을 처음으로 혼내고 자신을 아들처럼 일도 시키고 허그도 해주었다는 것입니다.
사람은 누구나 다른 사람에게 인정받기를 원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열심히 직장에서 일하고 부인은 남편에서 정성스럽게 음식을 만들어 주면 맛을 보라고 하면서 음식을 인정받기를 원하는 것입니다. 우리 성도들에게 쪽파의 맛있다는 것을 들으면 얼마나 기분이 좋은지 모르겠습니다. 그런데 그 쪽파를 먹고 맛이 없다고 하면 기분이 별로입니다. 비로 남자가 담았다고하여도요.
특별히 우리 하나님에게 인정받는 것이 얼마나 흐믓하고 즐거운 일이지 모릅니다. 우리 하나님도 우리와 같은 성정을 가지신 분이라서 하나님을 인정하고 그분을 높여드릴 때에 얼마나 기뻐하고 즐거워하시는지 모릅니다. 오늘 본문에서 범사에 그를 인정하면 그분이 너희 길을 인도하신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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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약의 요셉의 예
우리는 하나님이 눈을 보이지 않기 때문에 그분을 있음을 인정하기가 참으로 어렵습니다. 인간의 지혜와 지식으로 그분이 살아계심을 말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성령님이 깨달게 하시면 우리가 그 분안에서 살아고 있음을 인정할 수 밖에 없습니다.
믿음이 약한 사람들은 문제만 생기면 주님의 섬리를 인정하지 않고 원망과 불평를 하게 됩니다. 문제 속에 하나님의 섭리가 있음을 알고 그분을 늘 인정하고 주님이 하셨다고 간증하면서 살아가는 삶이 되어야할 것입니다.
그러한 사람이 바로 요셉과 같은 사람입니다.
창세기 45장 7. 하나님이 큰 구원으로 당신들의 생명을 보존하고 당신들의 후손을 세상에 두시려고 나를 당신들보다 먼저 보내셨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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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즉 나를 이리로 보낸 이는 당신들이 아니요 하나님이시라 하나님이 나를 바로에게 아버지로 삼으시고 그 온 집의 주로 삼으시며 애굽 온 땅의 통치자로 삼으셨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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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들은 속히 아버지께로 올라가서 아뢰기를 아버지의 아들 요셉의 말에 하나님이 나를 애굽 전국의 주로 세우셨으니 지체 말고 내게로 내려오사
창세기 45장은 하나님이 이곳에 먼저 보내셔고 당신들을 살리기 위하여 하나님이 이곳에 보내셨다고 하면 하나님의 섭리를 인정하는 장면입니다.
당신들이 판것도 아니고 13년의 세월동안에 종살이 감옥살이한 것이 하나님의 놀라운 섭리에 의하여 하신 것이라고 그리고 지금 이렇게 높이 된 것도 하나님이 하신 것이라고 인정하는 삶을 살았습니다.
3 구약의 인정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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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마음을 다하여 여호와를 신뢰하고 네 명철을 의지하지 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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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범사에 그를 인정하라 그리하면 네 길을 지도하시리라
인정하라(다에후) – 이 말은 ‘알다’라는 뜻의 어근 ‘야다’에서 파생된 말인 바, 하나님께 대한 이론적 지식이 아니라 전인격적인 순종과 통찰 속에서 발견하게 되는 실제적이고 체험적인 신지식(神知識)을 가리킨다(대상 28:9, Delitzsch). 또한 이러한 지식은 모든 삶의 영역에서 발생하는 일들이 하나님의 뜻에 합당한가를 살피는 것이며, 그 일에 대한 하나님의 인도를 구하는 것이다(Wardlaw).
인정하다의 영적인 의미는 모든 발생할 수 있는 모든 일에서 하나님이 하셨음을 인정하는 것을 의미하고 있습니다.
하나님 아버지가 하시는 일임을 알고 불평이나 원망이 없이 감사함으로 우리가 살아가는 것을 의미하고 있습니다. 즉 이 관계는 시어머니의 관계가 아니라 친정어머니의 관계입니다. 시어머니는 우리집 냉장고의 문을 열어보면 부담스럽습니다. 그러나 친정어머니가 냉장고를 열어보면 행복합니다. 그곳에 어머니의 흔적이 있기 때문입니다. 고추장 된장 간장의 흔적이 있습니다. 이처럼 우리 하나님의 관계는 손님과의 관계가 아니라 모든 것을 털어 놓고 그분을 인정하는 관계가 되어야합니다.
역대상 28:9. 내 아들 솔로몬아 너는 네 아버지의 하나님을 알고 온전한 마음과 기쁜 뜻으로 섬길지어다 여호와께서는 모든 마음을 감찰하사 모든 의도를 아시나니 네가 만일 그를 찾으면 만날 것이요 만일 네가 그를 버리면 그가 너를 영원히 버리시리라 10. 그런즉 이제 너는 삼갈지어다 여호와께서 너를 택하여 성전의 건물을 건축하게 하셨으니 힘써 행할지니라 하니라
다윗은 자신의 아들 솔로몬에게 이렇게 이야기합니다. 내 아들 솔로몬아 너는 네 아버지의 하나님을 알고 온전한 마음으로 그를 섬기라고 하였습니다. 이것이 우리의 유언이 되어야합니다. 우리의 간증이 되어야합니다. 하나님을 인정한 다윗입니다.
사무엘하 2:1 그 후에 다윗이 여호와께 물어 가로되 내가 유다 한 성으로 올라가리이까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올라가라 다윗이 가로되 어디로 가리이까 가라사대 헤브론으로 갈지니라
사무엘하 5:19 다윗이 여호와께 물어 가로되 내가 블레셋 사람에게로 올라가리이까 여호와께서 저희를 내 손에 붙이시겠나이까 여호와께서 다윗에게 말씀하시되 올라가라 내가 단정코 블레셋 사람을 네 손에 붙이리라 하신지라
2016년도에는 다윗처럼 기도로 물어보고 기도로 마치는 성도님들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여러분 제가 일본을 갔는데 김성규 목사님이 저희 서울 서부지방회 목사님 18분들을 인도하였습니다. 아무것도 모릅니다. 하네다 공항에 내렸는데 보이지를 않는 것입니다. 얼마나 그분을 찾았는지 모릅니다. 우리 지방회 목사님들은 저만 바라보 저는 김성규목사님을 바라고 찾았습니다. 그런데 출구가 다른 쪽에서 기다리고 있었던 것입니다. 그리고 그분의 가는 곳에 받짝 붙어서 따라가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한분이 일이 났습니다. 하꼬네 지역에서 신목사님과 다른 목사님이 배를 탔는데 어먼데서 내렸던 것입니다. 그분을 찾기 위하여 전 목사님이 다시 돌아와서 차를 타고 그곳으로 가서 만나게 되었습니다. 모르는 길속에서 인도자를 의지하면 그분의 말씀을 따라서 살아가는 것입니다. 우리의 길을 인도하시는 분, 2016년동에 우리 길을 인도하시는 분을 인정해야합니다. 그분을 범사에 우리의 구원자라고 인정하고 높혀들어야 합니다.
욥의 고백을 보세요. 욥기 23장 8절로 9절에, “그런데 내가 앞으로 가도 그가 아니 계시고 뒤로 가도 보이지 아니하며 그가 왼쪽에서 일하시나 내가 만날 수 없고 그가 오른쪽으로 돌이키시나 뵈올 수 없구나”. 그런데요 10절 말씀에 위대한 고백이 있습니다. “그러나 내가 가는 길을 그가 아시나니 그가 나를 단련하신 후에는 내가 순금 같이 되어 나오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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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약의 인정하라는 그분을 시인하라는 것입니다.
마태복음 10 32. 누구든지 사람 앞에서 나를 시인하면 나도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 앞에서 그를 시인할 것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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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든지 사람 앞에서 나를 부인하면 나도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 앞에서 그를 부인하리라
우리가 구원받을 때도 하나님을 사람들 앞에서 인정할 때 비로서 구원받게 되는 것입니다. 로마서 10:9-10, “네가 만일 네 입으로 예수를 주로 시인하며 또 하나님께서 그를 죽은자 가운데서 살리신 것을 네 마음에 믿으면 구원을 얻으리니 사람이 마음으로 믿어 의에 이르고 입으로 시인하여 구원에 이르느니라”
인생은 내 마음대로 사는 것 같습니다. 그러나 그렇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계획하심으로 사는 것을 믿는 것이 우리 기독교인의 신앙입니다. 장로교인만 믿는 예지 예정이 아니라 모든 성도들이 믿어야할 복음의 말씀입니다.
그러나 오늘 본문에서 하나님의 예정예정도 들어있지만 우리가 그분을 늘 인정하는 하나님의 우리에게 자유의지를 주셔서 그분을 시인함으로 주의 복을 받게 하시는 것을 볼수 있습니다. 마치 예수님의 삶입니다. 예수님은 십자가의 삶의 예정이였습니다. 그런데 그 예정속에서 자신의 하나님을 인정하고 시인하는 삶을 살았습니다. 아버지 하나님 십자가앞에서 힘들고 어려움을 아시고 하나님께 기도합니다.
“내 원대로 마옵시고 아버지의 원대”로 되기를 원합니다. 그리고 예수님은 대제사장과 서기관과 바리세인과 군병들 백성들 앞에서 하나님의 십자가 인정하시며 그 길을 가셨습니다.
이제는 올해하는 내 생각, 내 경험, 내 판단를 버리고 하나님이 말씀하시는 생각과 말씀을 따라서 살아가는 것입니다. 주님을 인정하고 시인하고 사는 삶이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생활입니다.
이것이 순종이고 순종이 비슷한 말입니다. 믿음입니다. 믿음의 힘은 주님을 범사에 인정하고 주님을 시인하는 삶이 믿음의 생활입니다. 신앙의생활입니다.
여러분의 일하고 있는 자리에서 그분을 인정하십시오. 한해를 마무리 하는 시점에 많은 사람들이 상을 받습니다. 연애 대상, 연기 대상, 그때에 하나님을 인정해야합니다. 우리는 앞으로 365일의 삶이 여러분들 앞에 펼쳐질 것입니다. 그런데 여러분들이 하나님을 경외하고 그리고 하나님를 인정하는 삶을 살게 될 때에 하나님께 모든 일을 합력하여 선을 이루워주실 것입니다.
예수님의 제자 베드로는 예수님을 인정하지 않고 시인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예수님을 3번 저주하였습니다. 그러나 그가 성령을 받고 난뒤에 모든 일에 주님을 인정하고 시인하고 그분을 놓혀들였습니다. 벧전 1장 17절
여러분들은 여러분의 삶속에 주님을 인정하는 것은 전도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돈을 벌어도 주님을 위한 일에, 우리가 영광을 얻어도 그분의 영광을 위하여 삶을 살아가야하는 것입니다.
저희 삶속에 주님을 인정하고 시인하는 일에 크게 두 번 있었습니다. 중학교 3학년에 모든 반학생들앞에서 주님을 인정하고 시인하였습니다. 군대가서 주님을 시인하고 인정하였습니다.
앞으로 더 많은 삶속의 현장속에 주님을 시인하고 인정하는 우리 모든 성도들이 되시기를 기도합니다.
간증 참조
얼마 전에 부산 영화제 했지요. 부산 영화제 할 때에 ‘더 테너’라고 하는 영화가 방영되었는데 관객들이 다 일어나서 박수를 치며 환호를 했습니다. 이것은 크리스천 성악가 배재철 선생님의 실화를 담은 영화인데요. 이 배재철 선생님은 한양대학교를 실기 수석으로 졸업하고 베르디 국립음악대 수석졸업, 국제 콩쿠르 수차례 입상 등의 화려한 경력과 함께 아시아 오페라 역사상 100년에 한번 나올까 말까한 목소리라는 찬사를 받았던 분입니다.
유럽 각지에서 오페라 주역을 맡아서 한참 잘 나가던 때에 목에 이상이 와서 알아보니까 갑상선 암입니다. 2005년, 갑상선 암수술을 받을 때 암세포가 전이되어서 오른쪽 성대 신경과 오른쪽 횡경막 신경까지 다 절단됨으로 의사가 말합니다. “당신은 앞으로 노래할 수 없습니다.” 그 절망적인 그 순간 그 병상에서 자신의 과거를 돌아보니 자기가 찬양대에서 찬양하고 주님을 섬겼던 때, 그때가 참 좋았는데 갑자기 이름이 나고 세상적인 인기가 높아지니까 주님을 멀리했던 것을 생각하고 눈물로 회개합니다.
아무리 성가를 잘하고 출세해도 찬양대자리는 지켜야 할 것 같아요. ‘자리를 못 지키니까 자기에게 이런 고난이 다가왔구나.’ 생각을 해서 눈물로 회개하고 ‘하나님 나를 고쳐주시면 내가 이 목소리로 하나님을 찬양하겠습니다.’
그런 그에게 하나님의 은혜가 임했습니다. 2006년 4월, 그를 아끼던 일본인 매니저 와지마 토타로 씨와 일본 팬들의 도움을 받아서 성대 복원수술을 합니다. “목소리를 되찾을 수 있다면 맨 처음 하나님을 찬양하겠습니다.” 수술이 끝나고 나서 이제 노래를 해보라고 말을 건넸습니다. 노래하라고 말합니다. “주 하나님 지으신 모든 세 내 마음속에 그리어볼 때 하늘의 별” 그 목소리가 다시 회복이 된 것입니다.
그 후로 2년 동안 피눈물 나는 재활훈련 끝에 무대에 복귀했으며 수술 및 재활과정을 담은 다큐멘터리가 일본 NHK 방송을 타고 전파되면서 많은 일본사람들이 감동을 받고 예수 믿고 하나님께 돌아오는 역사가 나타나게 되었습니다. 그의 일본인 매니저 와지마 토타로씨가 말합니다. “당신이 믿는 하나님이라면 저도 믿겠습니다. 당신이 성악가로서 견딜 수 없는 고통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을 수 있었던 것은 ‘당신이 하나님을 믿었기 때문’입니다!”
그는 고백합니다. “하나님은 제게 ‘목소리’라는 달란트를 주시고 저를 성악가로 만들어 주셨습니다. 하지만 저는 제 이름만을 높이는 활동을 해왔고, 한순간에 제가 가진 모든 것을 잃었습니다. 대신 하나님께서는 ‘내가 너에게 목소리를 준 것은 내가 찬양을 받기 위함이다’는 사실을 알게 하셨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을 절대적으로 믿는 믿음’을 얻게 하셨습니다.
그래서 의사들이 ‘당신은 이제 노래하는 것이 불가능합니다.’라고 얘기했을 때, 저는 한쪽 귀로 듣고 한쪽 귀로 흘렸습니다. 하나님을 ‘믿었기’ 때문입니다. 그러자 하나님께서 계획해 놓으신 일들이 일어나기 시작했습니다. 이제 저는 하나님을 찬양하며, 절망에 빠진 사람들에게 다시 시작할 수 있는 희망과 위로를 주는 일로 남은 인생을 살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