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사기 6장 1. 이스라엘 자손이 또 여호와의 목전에 악을 행하였으므로 여호와께서 칠 년 동안 그들을 미디안의 손에 넘겨 주시니
이스라엘 백성들 여호와의 목전에서 악을 행하므로 7년동안 미디안의 손에 넘기셨습니다. 이스라엘 사람들이 산에서 웅덩이와 굴과 산성을 만들어 생활하게 되었습니다. 이스라엘 사람들이 파종할 때면 미디안과 아말렉과 동방사람들이 처들어와 토지 소산들을 남기지 않고 다 거두워가고 양이나 소나 나귀도 그러하였습니다. 이스라엘 사람들이 미디안으로 말미암아 궁핍함이 심하게 되었습니다. 사람들이 어려워야지 하나님께 부르짖습니다. 하나님이 요아스의 아들 기드온에게 임하여 큰 용사여 여호와께서 너와 함께 계시도다 하매, 기드온이 나의 집은 므낫세 중에 극히 약하고 나는 내 아버지 집에서 가장 작은 자니이다.
기도온이 하나님의 사자에게 이렇게 이야기합니다. 내가 주께 은혜를 얻었사면 표증을 주시옵서서. 내가 예물을 가지고 주께 드리겠나이다. 기드온이 염소새끼 하나와 가루 한 에바로 무교병을 만들고 고기를 소쿠리에 담고 국을 양푼에 담아 상수리나무 아래로 가져옵니다. 여호와의 사자가 고기와 무교병을 가져다가 바위 위에 놓고 국을 부으라고 하십니다. 여호와의 사자가 손에 잡은 지팡이 끝을 내밀어 고기와 무교병을 대니 불이 바위에서 나와 고기와 무교병을 살랐습니다. 기드온은 여호와의 사자임을 알고 두려워합니다. 기드온이 제단을 쌓고 여호와 살롬이라고 말합니다. 그 날 밤에 기드온이 칠년된 둘째 수소를 끌고 와서 바알의 제단을 헐고 아세라 상을 찍어버립니다. 이 일들을 밤에 행하게 됩니다.
이스라엘 사람들이 누가 이 일을 행하였느냐 캐어 물으니 요아스의 아들 기드온이 행함을 알게 되고, 성읍사람들이 요아스의 아들을 끌어내어 죽이려고합니다. 이유는 바알과 아세라상을 찍어버렸기 때문입니다. 그의 아버지 요아스는 바알이 신이면 내 아들 기드온을 죽일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그러나 바알의 우상은 죽은 우상이기 때문에 기드온을 어찌할 수 없습니다. 여호와의 영이 기드온에게 임하니 기도온이 나팔을 불매 아비에셀이 뒤 따로 모든 사람들이 그를 따르기 시작합니다.
하나님이 이스라엘 사람들을 구원하라고 하시는데 기드온은 하나님께 그 표증을 구합니다. 양털 한 뭉치를 타작마당에 두리니 이슬이 양털에만 적시고 주변 땅은 마르게 하옵서서. 이튿날 기드온이 양털을 가져다가 양털에서 이슬을 짜니 물이 그릇에 가득하게 되었습니다. 이번에는 양털로 시험하게 하옵소서하고 양털만 마르고 주변 땅에는 다 이슬이 있게 하옵소서하니 그 밤에 곧 양털이 마르고 주변 땅에는 이슬이 가득하게됩니다.
이스라엘백성들이 미디안을 칠 때에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 백성이 너무 많다고 하십니다. 너희들이 스스로 구원했다고 자랑하기 때문에 군대의 인원을 줄이라고 하십니다. 먼저, 두려워서 떠는 자들은 돌아가라고 하였습니다. 돌아간 백성들이 2만 2천 명입니다. 만 명만 남게 됩니다. 이 만명도 너무 많다고 하십니다. 그리고 그들을 물가로 가게 하십니다. 개처럼 핥은 자들과 무릎을 꿇고 마시는 자들도 따로 세우라고 하십니다. 손으로 움켜 입에 대고 핥은 자의 수 300명을 따로 세워 그들과 함께 전쟁하라고 하십니다.
하나님은 전쟁하는 방식을 칼이나 방패등을 사용하지 않고 나팔과 빈 항아리 횃불을 가지고 적진으로 향하게 하십니다. 백 명씩 백명씩 3대로 나누워 항아리를 부수고 왼손에 횃불을 들고 오른 손에 나팔을 들고 불며 외쳐 여호와와 기드온의 칼이라고 외치며 진영으로 뛰어들어가 전쟁하라고 하십니다.
이스라엘 사람들이 기드온에게 이르되 당신이 우리를 미디안의 손에서 구원하셨으니 당신과 당신의 아들과 당신의 손자가 우리를 다스리소서 하는지라
기드온이 그들에게 이르되 내가 너희를 다스리지 아니하겠고 나의 아들도 너희를 다스리지 아니할 것이요 여호와께서 너희를 다스리시리라 하니라
미디안이 이스라엘 자손 앞에 복종하여 다시는 그 머리를 들지 못하였으므로 기드온이 사는 사십 년 동안 그 땅이 평온하였더라
기드온의 이야기는 사사기 6장서부터 8장까지 나옵니다.
사사기 6장 1절에 모든 해답이 있습니다. 1. 이스라엘 자손이 또 여호와의 목전에 악을 행하였으므로 여호와께서 칠 년 동안 그들을 미디안의 손에 넘겨 주시니
사람은 원한은 돌에 세기고 은혜는 물위에 새긴다는 말이 있습니다. 하나님의 은혜를 물위에 새김으로 흘러가게 만드는 것입니다. 잊어버리는 것입니다.
시편 103 편 1 내 영혼아 여호와를 송축하라 내 속에 있는 것들아 다 그의 거룩한 이름을 송축하라 2 내 영혼아 여호와를 송축하며 그의 모든 은택을 잊지 말지어다 3 그가 네 모든 죄악을 사하시며 네 모든 병을 고치시며 4 네 생명을 파멸에서 속량하시고 인자와 긍휼로 관을 씌우시며
연약한 자를 부르시는 하나님
사사기 6장 14. 여호와께서 그를 향하여 이르시되 너는 가서 이 너의 힘으로 이스라엘을 미디안의 손에서 구원하라 내가 너를 보낸 것이 아니냐 하시니라 15. 그러나 기드온이 그에게 대답하되 오 주여 내가 무엇으로 이스라엘을 구원하리이까 보소서 나의 집은 므낫세 중에 극히 약하고 나는 내 아버지 집에서 가장 작은 자니이다 하니 16. 여호와께서 그에게 이르시되 내가 반드시 너와 함께 하리니 네가 미디안 사람 치기를 한 사람을 치듯 하리라 하시니라
당시에 가장 쓰임받는 지파는 유다지파 입니다. 영적으로 하나님이 쓰시는 지파입니다. 육적으로 쓰임받는 지파는 에브라임 지파입니다. 요셉을 통하여 이스라엘을 구원하고 요셉을 통하여 모든 지파가 살게 됨으로 하나님이 요셉의 지파 중에서 장자인 므낫세지파가 아닌 에브라임 지파를 축복하셨습니다. 그러므러 이스라엘의 지파 중에 가장 능력이 있는 지파는 에브라힘이 지파가 된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기드온을 부를 때에 므낫세지파를 부른 것입니다. 가장 힘없는 지파를 부를 것입니다.
1-1. 하나님은 항상 힘없는 자들을 부르시고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내십니다.
고린도후서 12장 9. 나에게 이르시기를 내 은혜가 네게 족하도다 이는 내 능력이 약한 데서 온전하여짐이라 하신지라 그러므로 도리어 크게 기뻐함으로 나의 여러 약한 것들에 대하여 자랑하리니 이는 그리스도의 능력이 내게 머물게 하려 함이라 10. 그러므로 내가 그리스도를 위하여 약한 것들과 능욕과 궁핍과 박해와 곤고를 기뻐하노니 이는 내가 약한 그 때에 강함이라
고린도전서 1장 24. 오직 부르심을 받은 자들에게는 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능력이요 하나님의 지혜니라 25. 하나님의 어리석음이 사람보다 지혜롭고 하나님의 약하심이 사람보다 강하니라 26. ○형제들아 너희를 부르심을 보라 육체를 따라 지혜로운 자가 많지 아니하며 능한 자가 많지 아니하며 문벌 좋은 자가 많지 아니하도다 27. 그러나 하나님께서 세상의 미련한 것들을 택하사 지혜 있는 자들을 부끄럽게 하려 하시고 세상의 약한 것들을 택하사 강한 것들을 부끄럽게 하려 하시며 28. 하나님께서 세상의 천한 것들과 멸시 받는 것들과 없는 것들을 택하사 있는 것들을 폐하려 하시나니 29. 이는 아무 육체도 하나님 앞에서 자랑하지 못하게 하려 하심이라
예수님의 족보에 4명의 여인이 나옵니다. 하나같이 부족한 여인들입니다. 다말, 라합, 룻, 밧세바입니다. 다말은 유다의 가문에 대를 잇기 위하여 자신의 시아버지와 부적절한 관계를 가졌고, 라합은 성경에서 기생여인이고, 이방여인입니다. 룻도 이방여인입니다. 전처 남편이 죽었지만 어머니에게 효도함으로 보아스를 만나게 되었습니다. 밧세바는 남편이 있는 여인입니다. 다윗을 유혹하여 범죄하게 한 여인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그 여인들을 쓰셨습니다.
스펄전목사님은 강아지 한마리가 울타리를 넘어와 화단을 엉망으로 만들었습니다. 분노를 참지 못하고 강아지를 때리고 고함지르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며칠 뒤에 꼬리를 흔들고 다가오는 강아지를 보고 쓰다듬으면서 강아지야 화단에 들어오고 싶으면 언제든지 들어 오렴, 내가 졌다라고 하면서 강아지를 쓰다듬어 주었습니다. 하나님도 강한자 교만한 자는 멀리하지만 겸손하고 하나님을 가까이하는 자를 사랑하십니다.
그리스 신화에 아킬레우스의 어머니는 아들이 영원한 불멸의 몸을 만들기 위하여 스틱스라는 강물에 집어넣습니다. 강물에 몸을 담그때에 발 뒤꿈치치를 잡는 바람에 발목이 강물에 적셔지지 않았습니다. 치명적인 약점을 말할 때에 아킬레스 건이라고합니다. 사사기 16장은 삼손의 아킬레스건은 머리카락입니다. 자신을 잘 다스리지 못한 삼손은 그의 힘 때문에 죽게됩니다.
하나님이 부르시면 확실히 주님을 만나야 합니다.
○기드온이 하나님께 여쭈되 주께서 이미 말씀하심 같이 내 손으로 이스라엘을 구원하시려거든 37. 보소서 내가 양털 한 뭉치를 타작 마당에 두리니 만일 이슬이 양털에만 있고 주변 땅은 마르면 주께서 이미 말씀하심 같이 내 손으로 이스라엘을 구원하실 줄을 내가 알겠나이다 하였더니 38. 그대로 된지라 이튿날 기드온이 일찍이 일어나서 양털을 가져다가 그 양털에서 이슬을 짜니 물이 그릇에 가득하더라 39. 기드온이 또 하나님께 여쭈되 주여 내게 노하지 마옵소서 내가 이번만 말하리이다 구하옵나니 내게 이번만 양털로 시험하게 하소서 원하건대 양털만 마르고 그 주변 땅에는 다 이슬이 있게 하옵소서 하였더니 40. 그 밤에 하나님이 그대로 행하시니 곧 양털만 마르고 그 주변 땅에는 다 이슬이 있었더라
큰 용사여 부렀지만, 확신이 없었습니다. ‘큰 용사여(킵보르 하일)’하나님이 하신 말씀이지만 자신의 마음속에는 확신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 확신한 증거를 구하게 됩니다.
저도 하나님을 가끔식 시험합니다. 하나님 제가 이렇게 살겠으니 하나님 저를 축복하여주시고 이런 문제를 해결해주세요. 어린 시절부터 그렇게 했습니다. 대학교 2학년 때에 등록금이 없었습니다. 도저히 해결할 방법이 없었습니다. 이만신목사님이 교회에 오셔서 부흥회를 하는데 참석하게 되었습니다. 이만신목사님이 성도님들이 오늘 성전에 들어올 때에 지갑에 들고 있는 헌금을 헌금하라고 하였습니다. 당시의 4만 5천원은 저에게 450,000원과 같은 돈이였습니다. 철야를 하면서 갈등하게 되었고 그리고 새벽기도회 시간에 헌금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이 우리 할아버지를 통하여 645000원을 보내주셔서 등록금을 내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은 약속의 하나님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약속의 말씀을 믿고 기도하면 하나님은 응답하십니다. 법정에서 증인이 선서를 합니다. 위증하면 처벌을 받는다고 말합니다. 이처럼 우리 살아계신 하나님의 말씀은 위증할 수없습니다. 세상의 법정은 속일 수 있지만 하나님은 속일 수 없습니다.
속일수 없는 것들
첫째로, 나 자신입니다. 그 누구보다도 나는 내가 가장 잘 압니다. 나에게 양심이 있어서 다른 사람들은 다 속여도 나는 속일 수 없습니다.
둘째로, 하나님입니다. 하나님은 온 세상에 존재하시는 분입니다. 내가 잠을 자는 순간에도 하나님은 계시고, 내가 지하철 깊숙한 곳에 있어도 하나님은 나를 보고 계십니다. 하나님의 눈을 피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의 눈을 생각해보십시요. 요셉처럼 코람데오로 살아가시를 바랍니다.
셋째로, 저울추를 속이거나 사람들을 해롭게 하여 돈을 벌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 댓가가 분명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하나님 앞에서나 사람 앞에서 떳떳해야합니다.
“주 하나님, 내가 주의 천사를 대면하여 뵈었습니다.”라고 했더니, 주님께서 기드온에게 말씀하기를, “안심하여라. 두려워하지 말아라. 너는 죽지 않는다.”라고 하셨고, 그래서 기드온은 그곳에서, 주님께 제단을 쌓아 제사를 드리고는, 그 제단을 ‘여호와 살롬’이라고 하였습니다.
기드온이 이렇게 행동하게 됩니다. ‘외양간에서 어린 수소 한 마리를 끌어오고, 또 일곱 해 된 수소도 한 마리를 끌어오고, 네 아버지의 바알 제단을 허물고, 그 곁에 있는 아세라 상을 찍어라. 그런 다음에, 이 산성 꼭대기에서 규례에 따라 주 너의 하나님께 제단을 쌓고, 그 둘째 수소를 잡고, 찍어 낸 아세라 목상으로 불을 살라 번제를 드려라.’
하나님을 체험했으면 행동하라
기드온이 여호와를 위하여 거기서 제단을 쌓고 그것을 여호와 살롬이라 하였더라 그것이 오늘까지 아비에셀 사람에게 속한 오브라에 있더라
○그 날 밤에 여호와께서 기드온에게 이르시되 네 아버지에게 있는 수소 곧 칠 년 된 둘째 수소를 끌어 오고 네 아버지에게 있는 바알의 제단을 헐며 그 곁의 아세라 상을 찍고
또 이 산성 꼭대기에 네 하나님 여호와를 위하여 규례대로 한 제단을 쌓고 그 둘째 수소를 잡아 네가 찍은 아세라 나무로 번제를 드릴지니라 하시니라
이에 기드온이 종 열 사람을 데리고 여호와께서 그에게 말씀하신 대로 행하되 그의 아버지의 가문과 그 성읍 사람들을 두려워하므로 이 일을 감히 낮에 행하지 못하고 밤에 행하니라
기드온에게 직접 주시는 하나님의 말씀은 하나님이 분명히 살아계심을 믿으면 네 아버지에게 있는 바알 단을 헐고 아세라 상을 찍어버리라고 하였습니다. 부모님과 상의 하지 않고 하나님과 상의하는 것입니다.
여기에서 두가지 의미있는 말씀을 하십니다. 샬롬이라는 단어와 하나님의 신, 즉 성령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먼저 살롬에 대한 단어부터 살펴보겠습니다. 하나님의 이름은 여러가지로 말씀해지고 있습니다.
여호와 이레 :하나님은 미리 준비하시는 분이십니다 아브라함이 모리아산에서 이삭을 번제로 드리려 할 때, 하나님께서는 그 대신 양을 준비해 주셨다. 아브라함은 그 산을 여호와 이레라 이름했습니다. (창세기 22:14)
여호와 닛시 :하나님은 승리케 하시는 분이십니다 아말렉 사람에 대한 이스라엘의 승리를 기념하기 위해 모세가 세운 제단에 붙은 이름입니다. (출애굽기 17:15)
여호와 라파: 하나님은 치료자이십니다 그분의 뜻에 따라 살면 질병의 고통도 극복하고 치유될 수 있다. “애굽 사람에게 내린 모든 질병의 하나도 너희에게 내리지 않겠다” (출애굽기 15:26)
여호와 샬롬 :하나님은 평강이십니다 기드온이 여호와로부터 “너는 안심하라 두려워 말라 죽지 아니하리라”라는 말씀을 받았을 때 쌓은 제단 이름입니다. (사사기 6:24)
여호와 삼마 :하나님은 어디든지 계시는 분이십니다 에스겔은 이스라엘의 죄로 인해 여호와의 영광이 떠난 것을 보았으나, 이제 새로운 언약을 통해서 하나님의 영광이 영원토록 자기 백성 가운데 거할 것을 보았을 때 ‘여호와삼마’하고 외쳤습니다. (에스겔 48:35)
한국적인 인사는 안녕하십니까? 평안하십니까?라고 말씀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전쟁이 많은 우리나라에서 평안과 안녕은 우리 민족에게 큰 위로가 아닐 수 없습니다. 이스라엘 나라도 마찮가지 입니다. 지금도 팔레스타인과 전쟁하고 있는데 이스라엘 민족이 힘이 없을 때에 강대국과 전쟁하면 꼭 당하고 망하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이 때에 살롬은 전쟁없고 평안이 하였습니다.
하나님은 확실히 하나님의 방법으로 전쟁하시기를 원합니다.
사사기 7장 2. ○여호와께서 기드온에게 이르시되 너를 따르는 백성이 너무 많은즉 내가 그들의 손에 미디안 사람을 넘겨 주지 아니하리니 이는 이스라엘이 나를 거슬러 스스로 자랑하기를 내 손이 나를 구원하였다 할까 함이니라 3. 이제 너는 백성의 귀에 외쳐 이르기를 누구든지 두려워 떠는 자는 길르앗 산을 떠나 돌아가라 하라 하시니 이에 돌아간 백성이 이만 이천 명이요 남은 자가 만 명이었더라
잠언 21:31 싸울 날을 위하여 마병을 예비하거니와 이김은 여호와께 있느니라
미디안 군대 13만 5천명 대 이스라엘 군대 3만 2천명입니다. 3만 2천명으로 도저히 이길 수 없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은 너무 많다고 하십니다. 그리고 말씀을 주십니다. 이스라엘이 나를 거슬러 스스로 자랑하기를 내 손이 나를 구원하였다고 할까 함이라고 말씀합니다.
인간의 생각과 하나님이 생각이 다를 때에 많은 사람들은 자신의 생각대로 행동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우리의 생각을 버리고 하나님의 생각대로 따라서 하기를 원합니다.
전쟁이 뜻밖에 승리로 끝나자 이스라엘 사람들은 기드온을 자신의 사사로 받아들이기를 원합니다. 그 때에 기드온은 유명한 말을 합니다. “나는 여러분을 다스리지 않을 것입니다. 나의 아들도 여러분을 다스리지 않을 것입니다. 오직 주께서 여러분을 다스리실 것입니다.”
여러분들을 다스리는 존재가 누구입니까? 여러분 자신입니까? 여러분들의 물질입니까? 매주 주일예배를 드릴 때 이 찬양을 꼭합니다. 예수 우리 왕이여 이곳에 오셔서 우리를 다스려 달라고 (찬송가 38장).
결론
러시아의 문화 노벨상 수상자인 솔제니친은 50년동안 러시아 혁명사를 연구한 결과 이렇게 결론지었습니다. 만약 6천만 러시아인의 생명을 삼킨 무서운 혁명이 왜 일어났는지 내게 설명해 보라고 한다면 나는 사람들이 하나님을 잊어버렸기 때문일고 말하는 것 외에 답변할 것이 없습니다.
성경을 연구할 결과 성경에서 말하는 이유는 자신의 소견대로 행동하면 망하며, 하나님을 잊어버리고 우상을 섬기면 이스라엘 백성들이 꼭 어려움을 격게 되는 것처럼 우리는 오직 하나님중심, 예수님중심, 성령님 중심으로 살아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