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루가 사냥꾼의 손에서 벗어나는 것 같이, 새가 그물 치는 자의 손에서 벗어나는 것 같이 스스로 구원하라
○게으른 자여 개미에게 가서 그가 하는 것을 보고 지혜를 얻으라
개미는 두령도 없고 감독자도 없고 통치자도 없으되
먹을 것을 여름 동안에 예비하며 추수 때에 양식을 모으느니라
序
내 아들아 네가 만일 이웃을 위하여 담보하며 타인을 위하여 보증하였으면 2. 네 입의 말로 네가 얽혔으며 네 입의 말로 인하여 잡히게 되었느니라
오랫만에 홍대에서 책 한권을 사게 되었습니다.
류응렬목사님의 사람마다 향기다. 라는 책입니다. 책 머리에 감동적인 내용이 있어 그대로 옴겨봅니다.
용서에 관한 설교를 준비하면서 아주 오래전 일이 하나 떠올랐습니다. 중학교 1학년 때였습니다. 국어시간에 책을 가져오지 않아 짝꿍의 책을 책상 중간에 놓고 함께 보았습니다. 그 모습을 선생님이 보고는 엄한 목소리로 누가 책을 가져오지 않았느냐 물었습니다. 친구와 저는 아무 말도 하지 못했습니다. 저는 공부를 곧잘 하던 편이라 선생님은 두 번도 묻지 않고 들고 있던 매로 공부 못하던 친구의 머리를 한 대 때렸습니다. 친구는 끝내 아무 말도 하지 않았습니다. 저는 오래도록 비겁하게 침묵했던 그 순간을 잊을 수가 없었습니다.
세월이 지나 중학교 3학년이 되었습니다. 공부에 흥미가 없고 힘겨운 삶의 무게를 이기지 못했던 친구는 하루 이틀 학교를 빠지기 시작하더니 결국 오랫동안 결석을 했습니다. 학교에서 퇴학조치를 하려 했을 때 선생님께 기회를 달라고 간곡히 부탁드려서 함께 집으로 찾아갔습니다.
친구의 아버지가 허름한 집 부엌에서 홀로 식사를 하다가 당황한 모습으로 나오셨습니다. 그러고는 연신 미안해하며 머리를 숙이셨습니다. 그 모습이 오랫동안 제 가슴에 남아있었습니다. 고등학교에 들어간 후로 친구를 볼 기회가 거의 없었습니다. 그렇게 바람 따라 흐른 세월이 40년입니다.
수소문을 해서 친구에게 전화를 걸었습니다. 태평양 너머에서 들려오는 친구의 목소리는 투박한 사투리에 그 옛날 듣던 음성 그대로였습니다.
친구야 내 목소리 기억하겠니?
그 긴 세월을 뚫고 친구는 단번에 제 이름을 불렀습니다. 반가운 인사도 잠깐, 저는 꼭 하고 싶은 말이 있다고 운을 뗐습니다. 그리고 그 옛날 중학교 1학년 시절 국어 시간에 있었던 일을 이야기했습니다.
친구야 참 미안하다 그리고 고맙다.
친구가 속히 다른 이야기를 꺼내 더는 말을 못 이었지만 그의 목소리는 오랜 세월 곁에서 함께 지내 온 사람처럼 밝게 들렸습니다.
사는 날 동안 마음에 불편하게 남아있는 사람이 한명도 없으면 좋겠습니다 주님이 창조하신 이 아름다운 세상, 가을 들녘 연기처럼 살다가 주님 앞에 서야 할 날이 곧 다가오겠지요. 오늘이 마지막 날인 것처럼 그렇게 살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학교에서 가르칠 때나 목회하면서 한 분 한 분을 더 소중히 여기지 못하고 제대로 섬기지 못해 늘 죄송한 마음입니다. 사람을 사랑하고 섬기기 위해 존재하는 목사가 조금이라도 누군가의 마음을 힘들게 할 일이 있다면 너그러이 용서를 구합니다.
전화를 끊으면서 친구는 말했습니다. “친구야 다음에 술 한잔하자 참 너 술 안하지 내 잘대접할 테니 꼭 한번 보자 고맙다 친구야”
크리스마스의 계절 교회에서 불어온 향기로운 마음까지 풍요로워지는 것만 같습니다.
한마디 말로 사람의 정곡을 찌를 때 寸鐵殺人(촌철살인)이라고 합니다. 마찬가지로 한마디 말로 사람을 살려 내는 말이 있다면 寸鐵活人(촌철활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탈무드에 보면 한 임금이 시몬과 요한을 불렀습니다. 시몬에게는 세상에서 가장 좋은 것을 요한에게는 세상에서 가장 나쁜 것을 구해오라고 명령했습니다. 시몬이 가장 귀한 것이라고 구해 온 것은 사람의 혀입니다. 요한이 가장 나쁜 것이라고 구해 온 것도 사람의 혀입니다. 가장 귀한 혀가 가장 해악을 끼칠 수도 있다는 가르침을 줍니다. 말은 의사전달의 수단을 넘어 사람을 변화시키기도하고 낙심하게도 만드는 힘을 가지고 있습니다.
일자천금이라는 말처럼 때에 맞는 한마디의 말은 천 냥 빚을 갚기도하고 어떤 말은 가슴에 새겨져 인생을 아름답게 만들어 주기도합니다. 반면에 어떤 말은 단 몇 초 만에 상대에게 큰 상처를 줍니다. 그 상처는 치유하는 데만 몇년이 걸릴 수도 있습니다. 인간을 호모 로퀜스 (Homo Loquens)라고 부릅니다. 하나님의 말씀으로 천지를 창조하셨고, 말씀으로 우리 가운데 계신 예수님입니다. 오늘날 우리가 하나님을 체험하는 것도 기록된 말씀을 통해서입니다.
말을 한다는 것은 창조주 하나님께서 주신 특권이며, 말로서 사람을 축복한다는 것은 하나님께서 주신 소중한 선물입니다. 소망이 없는 시대를 살아가는 성도들에게 하나님의 말씀으로 축복한다는 것은 큰 축복중에 축복입니다.
잠언 15장 23 사람은 그 입의 대답으로 말미암아 기쁨을 얻나니 때에 맞는 말이 얼마나 아름다운고
잠언 18장 21절 죽고 사는 것이 혀의 힘에 달렸나니 혀를 쓰기 좋아하는 자는 혀의 열매를 먹으리
잠언 25장 11절 경우에 합당한 말은 아로새긴 은 쟁반에 금 사과니라.
야고보서 3장 2절 우리가 다 실수가 많으니 만일 말에 실수가 없는 자라면 곧 온전한 사람이라.
말은 사람의 인격입니다. 사람의 속 마음과 생각에서 나오기 때문입니다. 주변의 사람들과 몇 마디 말을 들어보면 그 사람이 어떤 사람인가 금방 알수 있습니다. 그래서 회사에서 신입사원 선발할 때에 면접을 보고 말을 듣고 선발합니다. 결혼전에 선을 보면서 그 사람의 삶의 태도를 판단할 수 있습니다.
우리 사모가 몇달 전부터 고양이에게 사료를 줍니다. 음식점에서 타서 못먹을 것을 싸가지고 와서 고양이에게 전달합니다. 오직 야옹밖에 하지 못합니다. 자신의 속마음을 전달할 길이 없습니다. 그러나 인간은 자신의 감정, 몸짖, 말로 하나님께 자신의 모든 것을 아룁니다.
사랑하는 우리 평강이가 결혼하려고 할 때에 꼭 조언해주고 싶은 말이 있습니다. 평생 함께 살 사람이기 때문에 어려울 때 힘들을 때가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그러한 상황 가운데 부정적인 말을 하는 사람보다 긍정적인 사람을 선택하라고 조언하고 싶습니다.
우리 성도들에게 꼭 당부하고 싶은 것이 있습니다. 1) 내가 이 말을 함으로서 하나님께 영광이 되는가? 2) 이 말을 통하여 다른 사람을 세워주는가? 3) 옛날에 지난 몇 년도 더 된 사실을 험담하듯이 하는 말은 마음에 상처가됩니다. 4) 그 자리에 없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나누며 험담하는 것은 하나님과 그 사람에게 죄를 짖는 것입니다.
죄의 담보라는 제목으로 함께 은혜를 나누겠습니다.
내 아들아 네가 만일 이웃을 위하여 담보하며 타인을 위하여 보증하였으면 2. 네 입의 말로 네가 얽혔으며 네 입의 말로 인하여 잡히게 되었느니라
몇년 전에 우리교회 종합부동산세가 400만원이 나왔습니다. 너무 큰 세금입니다. 찾아가니 삭감해 주었습니다. 너무 기뻐했습니다.
채무관계는 올가미와 같고 큰 부담으로 살아가는 것입니다. 불필요한 채무관계가 없어야합니다.
담보
1) 장리쌀은 흉년 또는 춘궁기에 곡식을 빌려주고 풍년이나 추수기에 돌려받는 조선시대 구휼(救恤) 제도인 환곡(還穀)에서 비롯되었다. 환곡이 처음에는 곤궁한 농민을 구제하기 위한 제도였으나, 곡식을 갚을 때 이자를 붙이기 시작하다가 부패한 관리들이 빌려준 곡식의 절반 이상을 이자로 받기도 하였다. 빌린 곡식의 6개월 이자가 50%를 넘길 때 장리(長利)라 불렀으며, 주로 쌀을 빌리고 갚았기 때문에 장리쌀이라고 하였다. 빌려준 곡식의 절반 이상을 한 해 이자로 받는 것입니다.
2) 일제시대 이자
조선시대는 이자율이 5할 50%, 일제시대에는 1할 약 10%입니다. ‘이찌와리’라고 하는데, 1000만 원을 빌린 경우 한 달만 지나도 이자가 100만 원이 됩니다. 1년 후에는 2200만 원을 갚아야 합니다. 이후 1962년 최고 이자율은 4할을 초과하지 않는 범위에서 대통령령으로 정한다는 ‘이자제한법’이 30년 넘게 운용되다가 1998년 폐지되었습니다.
3) 현재
우리나라의 이자율은 약 5-6%입니다. 이자율이 거의 없던 시절에 집을 많이 사게 되었습니다. 집을 사놓으면 집값이 올라가기 때문에 돈만 생기면 집을 사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요즘 젊은 사람들이 가장 큰 고민이 바로 집을 사놓고 이자율이 높아 집을 팔 수도 없고 팔지 않으면 이자 때문에 살지 못한다고합니다.
4) 영적인 채무
로마서 13:8 피차 사랑의 빚 외에는 아무에게든지 아무 빚도 지지 말라 남을 사랑하는 자는 율법을 다 이루었느니라
아담과 하와가 지은 죄의 원죄에다가, 우리가 스스로 지은 죄 자범죄까지 지으므로 마귀로부터 팔린 존재였습니다. 그러나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구속의 은혜로 우리를 속량, 돈 주고 사게 되었습니다.
사도 바울은 자신이 예수 믿는 사람들을 핍박하다가 주님의 은혜로 다메섹 선상에서 자신을 구원하여 주셔서 자신은 예수님과 모든 사람들에게 빚진 자라고 고백하고 있습니다. “ 헬라인이나 야만인이나 지혜 있는 자나 어리석은 자에게 다 내가 빚진 자라 (로마서 1:14)”
사도바울은 이 채무의식이 자신을 하나님의 종, 사도로서 부르심을 받았다고 간증하면서 주의 복음 증거하는 일에 생명을 다하고 있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사도바울의 삶의 원동력이 바로 채무(부채) 의식입니다. ‘우리가 복음의 빚을 졌다.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에게 은혜를 받았다는 채무의식입니다. 그래서 섬기고 충성하는 것입니다.
어느 권사님과 이야기 하다가 어떤 사람에게 카드를 빌려주었는데 그 돈을 갑지 않아서 파산신고를 하려고한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예전에는 연대보증인제도가 있었습니다. 빚을 갚을 능력이 되지 않으면 연대 보증인이 빚을 갚는제도입니다. 이로 인하여 많은 사람들이 어려움을 당하고 공무원도 어려움을 당하여 이 제도를 2012년에 패지했습니다.
우리가 죄를 지으므로 마귀는 그 죄의 댓가를 요구합니다. 그러나 예수 그리스도께서 우리의 죄를 연대보증인으로 완전히 사하여 주심으로 우리가 회개하면 모든 불의에서 우리를 깨끗하게 사시는 것입니다.
오늘 잠언서에서 우리에게 이러한 죄에서 벗어고 스스로 구원하라는 하나님의 영적인 음성을 들어야합니다.
노루가 사냥꾼의 손에서 벗어나는 것 같이 스스로 구원하라
노루가 사냥꾼의 손에서 벗어나는 것 같이, 새가 그물 치는 자의 손에서 벗어나는 것 같이 스스로 구원하라
노루가 사냥꾼의 손에서 벗어날 수 있는 것은 노루의 민감성입니다. 노루는 항상 주변을 살피며 경계를 늦추지 않습니다. 청각과 시각이 발달하여 항상 귀를 세워 두리번 거리며 소리가 나는 방향을 알아냅니다. 후각도 예민하여 음식을 먹을 때나, 쉴 때나 바람이 부는 방향으로 천적의 냄새와 소리를 감지합니다.
우리도 영적으로 노루처럼 청각인 영적인 기도를 통하여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영적으로 깨어서 마귀의 참소와 마귀의 계획을 아는 일이 중요합니다.
베드로전서 5:8-9 근신하라 깨어라 너희 대적 마귀가 우는 사자 같이 두루 다니며 삼킬 자를 찾나니 너희는 믿음을 굳게 하여 저를 대적하라 이는 세상에 있는 너희 형제들도 동일한 고난을 당하는 줄을 앎이니라
마귀의 계략은 정말 사악합니다. 2가지 방법으로 우리를 접근합니다.
첫째로 담보인 죄의식입니다. 죄를 지으면 아담과 하와처럼 두려움이 생깁니다. 불안이 생깁니다. 미래에 대한 두려움, 질병에 대한 두려움, 하나님에 대한 두려움으로 우리는 주님의 눈을 피하여 숨게됩니다.
두번째 방법은 욕망입니다. 예수님을 마귀가 시험하였습니다. 떡에 대한 욕망, 명예에 대한 욕망을 생기게 합니다. 인간적인 대접받고 싶어하는 마음, 나를 위해주는 척하지만 사실을 시험에 빠져 죄의 종 마귀의 종이 되게 하는 것입니다.
사탄, 마귀는 죄라는 담보로 너는 죄인이야, 너는 내 소유야라는 생각을 들게 하여 하나님께 나가지 못하게 합니다. 성경은 분명히 말씀하고 있습니다. 예수님이 다 이루웠다고, 하나님께 나가지 못하게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그 죄의 담보들을 다 걷어냈습니다. 이제 우리는 믿음으로 예수님 앞으로 나가야합니다.
에베소서 2:14-16 그는 우리의 화평이신지라 둘로 하나를 만드사 중간에 막힌 담을 허시고 원수 된 것 곧 의문에 속한 계명의 율법을 자기 육체로 폐하셨으니 이는 이 둘로 자기의 안에서 한 새 사람을 지어 화평하게 하시고 또 십자가로 이 둘을 한 몸으로 하나님과 화목하게 하려 하심이라 원수 된것을 십자가로 소멸하시고
사슴과 노루처럼 영적인 예민함이 있어야합니다. 기도의 예민함이 있어야합니다. 기도하는 척하지 마세요. 기도하세요. 기도는 척하는 것이 아니라 기도는 하는 것이고 기도는 오래하는 것입니다.
사슴과 노루의 약점은 수려함입니다. 자신을 자랑하는 것입니다. 그 관 때문에 숲에서 잘 뛰어다니지 못 합니다. 늘 자기 자랑하느라고, 늘 넘어지고 자빠지는 것입니다. 어린 사슴과 암사슴은 온순하고 사랑스러움의 상징이기도 하다(아 8:14).
새가 그물 치는 자의 손에서 벗어나는 것 같이 스스로 구원하라
노루가 사냥꾼의 손에서 벗어나는 것 같이, 새가 그물 치는 자의 손에서 벗어나는 것 같이 스스로 구원하라
새에 대하여 가장 큰 장점이 있습니다. 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높이 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단점이 있습니다. 먹이 때문에 그물 속으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우리는 우리 주님으로 부터 장점을 주셨습니다. 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많은 그리스도인들은 먹이 앞에서 개가 토한 것을 또 먹듯이 자신의 죄를 또 짖고 또 짖게 되는 것입니다.
우리는 담보해 줄 능력이 되지 못합니다. 자신도 죄인인데 남을 어떻게 구원합니까? 채무의 능력이 있는 예수님 왜에 아무도 다른 사람들을 책임질 수 없습니다. 당장 자신의 내일을 보장할 수 없는데 어떻게 다른 사람의 인생, 다른 사람의 재산을 보증해 줄 수 있습니까? 인간이라는 존재는 누구를 보증해주거나, 무엇을 담보해 줄 수 있는 그런 존재가 될 수 없습니다.
오직 죄 없으신 예수님만 우리를 담보할 수 있습니다. 우리를 위하여 십자가에서 자신의 생명을 전부 다 내어주고 돌아가신 예수님이 부활하시고 하늘로 승천하시면서 우리에게 예수의 영이신 성령을 보내주셨습니다. (고린도후서 1:22 저가 또한 우리에게 인치시고 보증으로 성령을 우리 마음에 주셨느니라)
제가 연세대 세브란스병원에서 약을 처방 받았습니다. 혈압약과 코레스톨약입니다. 그러면서 박성하 교수님께 이렇게 물었습니다. 요즘 인터넷에서 동영상을 보면 혈압과 코레스톨 약중에 아스피린이 좋다고 하는데 의사선생님 먹어도 되나요. 얼굴을 찌브리면서 절대로 먹지마세요. 큰 일납니다. 상처가 나거나 수술하는 경우 피가 멈추지 않습니다. 차라리 프랑스산 식물성 오메가 3 먹으세요. 그리고 의사 선생님이 처방해주신 약은 로디엔정(혈압을 낮춰줍니다. 혈압을 낮추고 흉통(협심증)을 예방하는 데 사용됩니다. 혈관의 근육을 이완시켜 혈관을 확장시키고 혈액이 더 쉽게 흐르도록)과 크레스토정(혈관벽에 쌓여서 혈관을 좁아지게 하고, 혈관을 경화시켜 심근경색, 뇌졸중과 같은 심 뇌혈관계 질환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을 처방해주었습니다.
하나님이 아담과 하와에게 이 세상을 다스리도록 하였습니다. (창세기 1장 27.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28. 하나님이 그들에게 복을 주시며 하나님이 그들에게 이르시되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하라, 땅을 정복하라, 바다의 물고기와 하늘의 새와 땅에 움직이는 모든 생물을 다스리라 하시니라)
그러나 아담은 사탄에게 속아서 이 세상을 다스리는 권세를 넘겨주었습니다. 마귀의 종이 되었던 것입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사탄을 이기시고 그 권한을 다시 우리에게 넘겨주셨습니다. (마태복음 4장 9. 이르되 만일 내게 엎드려 경배하면 이 모든 것을 네게 주리라 10. 이에 예수께서 말씀하시되 사탄아 물러가라 기록되었으되 주 너의 하나님께 경배하고 다만 그를 섬기라 하였느니라 11. 이에 마귀는 예수를 떠나고 천사들이 나아와서 수종드니라)
구약에서는 제사장들을 통하여 우리의 죄의 담보물 어린양을 통하여 죄를 사하여 주었지만, 신앙에 오면서 예수님은 십자가의 사건을 통하여 우리의 죄를 완전히 속량하여 주셨습니다. 돈 주고 사셨습니다.
은행은 좋은 곳이기도 하고 나쁜 곳이기도 합니다.
은행 여직원이 자신의 은행 지위를 이용하여 고객의 돈을 사용하고 유용하다가 걸렸습니다. 일본내에 맥도날드 매장을 열고 싶은 후지다는 그동안 은행과 성실히 실적을 쌓아옴으로 은행에서 은행담보 대출을 통하여 일본 제일의 맥도날드 매장 사장이 되었습니다.
이처럼 은행도 교회와 같습니다. 교회를 통하여 낙심하고 떠나는 성도도 있지만 성실하게 성원순복음교회를 통하여 많은 축복을 받기도합니다.
게으른 자여 개미에게 가서 그가 하는 것을 보고 지혜를 얻으라
○게으른 자여 개미에게 가서 그가 하는 것을 보고 지혜를 얻으라
개미는 두령도 없고 감독자도 없고 통치자도 없으되
먹을 것을 여름 동안에 예비하며 추수 때에 양식을 모으느니라
두령도 없고 감독자도 없고 통치자도 없으되, 누가 시켜서 하는 것이 아닙니다. 자신이 스스로 열심히 일하는 것입니다.
개미하면 부지런함을 연상합니다. 개미는 스스로 일합니다. 두령도 없고 감독자도 없다고하였습니다. 누가 시켜서 일하는 것이 아닙니다. 나의 신앙생활은 내가 스스로 해야합니다. 목사님이 감독자가 아닙니다. 스스로 하나님만 바라보고 신앙생활해야 합니다.
스스로 신앙생활을 할 때에 무한한 에너지가 나옵니다. 그곳에 놀라운 믿음이 나옵니다. 억지로 남보기에 신앙생활하시는 분들은 신앙생활을 오래할 수 없습니다. 전세계 공무원의 특징중에 하나가 복지부동입니다. 정권이 바뀔 때마다 몸조심하는 공무원들이 많이 있습니다.
개미는 미래를 대비합니다. 8절에 여름동안에 예비하여 추수 때에 양식을 모으니라고 하였습니다. 우리나라의 경우 겨울이 있기 때문에 양식을 예배합니다. 그러나 동남아 지역에 있는 사람들은 겨울이 없기 때문에 겨울을 예배하지 않습니다. 특별히 미래를 주님 오심을 예배하지 않고 살아가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주님 오심의 미래를 준비하고 살아야합니다.
죄의 담보를 통하여 사탄은 우리를 죄인처럼 살게 하고 또 개가 토한 것을 다시 먹듯이 우리의 죄를 또 짖게하고 또 짖게합니다. 개미처럼 부지런히 신앙생활해야 합니다. 새벽에도, 수요예배도, 철야도, 하나님 앞에서 매일 부지런히 신앙생활하면 우리 주님께서 사탄으로 부터 지켜주시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