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엘상 15장 22. 사무엘이 이르되 여호와께서 번제와 다른 제사를 그의 목소리를 청종하는 것을 좋아하심 같이 좋아하시겠나이까 순종이 제사보다 낫고 듣는 것이 숫양의 기름보다 나으니
23. 이는 거역하는 것은 점치는 죄와 같고 완고한 것은 사신 우상에게 절하는 죄와 같음이라 왕이 여호와의 말씀을 버렸으므로 여호와께서도 왕을 버려 왕이 되지 못하게 하셨나이다 하니
1. 序
어린 시절 비가 오거나 눈이 많이 오는 모습을 창 밖으로 바라보는 것을 즐거워했습니다. 특별히 비가 하염없이 내리는 여름날 처마 밑으로 떨어지는 모습을 보면서 비멍(비가 오는 것을 멍하니 바라봄)하면서 가만히 처마 밑에 앉아서 하늘 처다 본 적이 있습니다. 집 안에 있는 행복, 그리고 비올 때에 집에서의 안전함에 행복해하였습니다.
눈이 올 때에는 할머니가 장작불을 따뜻하게 때어놓으면 창호지 문에 유리를 오려서 창문 밖에 눈오는 모습을 보면서 따뜻함과 행복감을 느끼는 것입니다. 특별히 우리 외갓집은 밤고구마(반고구마?)를 많이 먹어서 따뜻하게 눈 오는 모습을 보는 것도 행복이였습니다. 집 안도 따뜻하고 할머니 할아버지 있어 더 행복했습니다.
미국의 첩보영화를 보면 미국의 보호 아래서 첩보원들이 타국에서 활개를 치고 다니는 것을 보면 참으로 흥미롭습니다. 자국의 보호가 있기 때문에 그러합니다. 특별히 자신이 어려우면 대사관으로 들어가 자신을 보호받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비록 죄악된 세상에 살지만 하나님의 보호를 받고 주님의 권위 아래서 신앙생활하고 있다는 것이 행복입니다.
시편 91편 1. 지존자의 은밀한 곳에 거주하며 전능자의 그늘 아래에 사는 자여, 2. 나는 여호와를 향하여 말하기를 그는 나의 피난처요 나의 요새요 내가 의뢰하는 하나님이라 하리니 3. 이는 그가 너를 새 사냥꾼의 올무에서와 심한 전염병에서 건지실 것임이로다.
존비비어 목사님의 자녀의 이야기입니다. 첫번째 담임선생님은 성미가 까다라웠습니다. 그래서 아들이 까불고 놀기를 좋아하기 때문에 선생님이 싫어했습니다. 때문에 아들은 화풀이 대상이 되었습니다. 목사님 부부는 자주 학교에 가서 주의를 들었습니다. 그래서 다른 주로 이사하여 다른 선생님을 만났는데 이 선생님은 자유방임주의입니다. 선생님과 아들이 자유롭게 학교 생활하여 배운 것이 없게되었습니다. 그래서 할 수 없어서 사립학교를 입학을 지키게 되었습니다. 그 선생님은 엄하면서서 자상하셔서 아이들과 잘 맞습니다. 숙제를 내주실 때에 엄하고, 그리고 즐겁게 학교생활할 때에는 자유롭게 생활할 수 있도록 내버려 두었습니다. 그런데 학교 숙제로 인하여 아들이 불평할 때에 아들에게 이렇게 이야기해주었습니다. 만약에 학교에 다니기 싫으면 아프리카의 앙골라 사람들 처럼 힘들고 어렵게 생활할 수 있다.
우리는 하나님에게 왜 순종하면서 살아야하는가? 왜 하나님의 권위를 인정하여 하나님의 말씀으로 살아야하는가? 그분 아래 있을 때 안전하고 형통하기 때문입니다. 비올 때에, 눈올 때에 집이 안전을 지켜주는 것 처럼 우리의 안전을 지켜주는 분이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의 보호를 받고 안전하게 살기 위하여서는 하나님께 순종하면서 살아야합니다. 불순종의 결과가 무엇인지 함께 알아보겠습니다.
2. 아담의 불순종
[창세기 2:17]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실과는 먹지 말라 네가 먹는 날에는 정녕 죽으리라 하시니라
에덴동산은 조금도 부족함이 없는 장소입니다. 전쟁도 전염병도 없는 장소입니다. 부족함이 없는 에덴동산에 하나님과 인간사이에 단 한가지 순종하느냐 손종하지 않는냐의 판단 기준은 선악과입니다. 피조물이냐 조물주냐를 판단 기준이 선악과입니다. 모든 것을 다 먹을 수 있다 단 이것만은 먹지 말라는 것입니다. 이 나무의 실과는 먹지 말라는 것입니다. 순종하면 영원히 살지만, 순종하지 않으면 정녕 죽으리고 하였습니다. 그러나 사탄은 먹어도 지금 죽지 않는다고 속이는 것입니다. 죽기는 커녕 더 명석해지고, 더 지혜롭게 살 수 있다고 인간을 유혹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불순종함으로 아담과 하와는 자신의 눈이 밟아졌습니다. 사탄의 말처럼 되었습니다. 그러나 그들이 당장은 죽지 않았지만 반드시 죽게 되었습니다. 그 뿐만 아니라 사는 동안에 질병과 고통으로 엉겅퀴와 가시밭 길이 열리게 되었습니다. 수고하고 해산의 고통을 격게 되었습니다. 불순종의 결과입니다.
세상은 민주주의적이고 다수결의 결정에 따라서 지도자를 세우고 지도자의 통치 이념에 따라서 나라를 다스립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민주주의가 아닙니다. 하나님이 방법으로 다스리는 것입니다. 왜 그러합니까? 하나님이 제일 옳기 때문입니다. 세상의 지도자는 항상 옳은 결정만 하지 않습니다. 처음에는 지지도가 90%까지 올라가지만 임기 마지막이 되면 30% – 5%대로 내려가 감옥에 가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완전에서 완전으로 모든 것이 옳으신 하나님입니다.
욥기 36장 11. 만일 그들이 순종하여 섬기면 형통한 날을 보내며 즐거운 해를 지낼 것이요 12. 만일 그들이 순종하지 아니하면 칼에 망하며 지식 없이 죽을 것이니라
하나님의 권위에 순종하면 하나님이 주시는 축복과 하나님이 허락하시는 자유 안에서 평안함을 얻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불순종하고 반항하면 하나님의 보호하심이 없이 스스로 혼자 살아갈 뿐만 아니라 세상의 고통과 마귀의 방해를 받으면서 살아가는 것입니다.
여러분 어린 시절 홍격 볼거리 장티브스 예방주사를 맞는 이유가 있습니다. 너무 아프기 때문에 포기할 수 있다. 불주사를 너무 싫어했습니다. 그러나 부모님과 의사선생님이 억지로 예방주사를 맞게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평생 안전하게 살 수 있는 것입니다. 주사는 아프지만 더 큰 아품을 격지 않게 주사를 맞는 것입니다. 우리가 왜 Covid19 백신을 맞습니까? 백신 맞다가 죽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확율상으로 백신을 맞음으로 죽지 않을 확율이 많기 때문에 모든 국민들이 맞는 것입니다. 백신보다 더 위대한 백신 있습니다. 예방주사보다 더 위대한 예방이 있습니다. 바로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면서 살아가는 것입니다. 그분의 그늘 안으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2. 사울의 불순종
사무엘상 15장 22. 사무엘이 이르되 여호와께서 번제와 다른 제사를 그의 목소리를 청종하는 것을 좋아하심 같이 좋아하시겠나이까 순종이 제사보다 낫고 듣는 것이 숫양의 기름보다 나으니
23. 이는 거역하는 것은 점치는 죄와 같고 완고한 것은 사신 우상에게 절하는 죄와 같음이라 왕이 여호와의 말씀을 버렸으므로 여호와께서도 왕을 버려 왕이 되지 못하게 하셨나이다 하니
사울왕은 처음에는 순종하는 사람이였습니다. 약 20년이되고 오랫동안 왕이 됨으로 이제는 교만하게 되었습니다. 하나님께 영광돌리는 것보다 자신의 기념비를 세우는 일에 힘 쓰게 되었습니다. 기념비를 세우고 있는 곳으로 선지자 사무엘이 다가갑니다. 그리고 사울에게 이렇게 이야기합니다.
● 14. 사무엘이 이르되 그러면 내 귀에 들려오는 이 양의 소리와 내게 들리는 소의 소리는 어찌 됨이니이까 하니라
하나님이 아멜렉군대와 짐승들을 다 죽이라고 하였는데 이 소리를 무슨 소리입니까? 사울의 답변이 가관입니다. 좋은 것들을 하나님께 제사드리려고 하였다고 하였습니다.
여러분 불순종은 변명을 낳고, 불순종은 핑계를 낳습니다. 불순종은 거짓말을 낳고, 불순종은 죄를 낳게되는 것입니다. 짐승들의 소리는 하나님의 음성입니다. 발람 선지자의 나귀, 베드로의 닭 울음소리, 오늘 본문의 짐승의 울음소리를 통하여 하나님의 음성을 듣게 하는 것입니다.
바닷물은 왜 짤까요? 우리가 맛있다고 느끼는 음식의 염도는 1% 전후인데 바닷물에는 그것의 3배에 이르는 염화나트륨이 있기 때문에 짜다고 느낀다. 현재의 바닷물은 물이 96.5% 정도고 3.5% 정도가 물에 녹은 염류이고, 그것의 85.6%, 즉 3% 정도가 염화나트륨(NaCl)이다. 염화나트륨을 제외한 나머지 물질인 황산염, 마그네슘, 칼슘, 칼륨 등을 모두 합해도 염화나트륨의 6분의 1에 불과한 것이다. 약 3.5% 정소의 소금으로 인하여 바닷물이 짠 것입니다. 여러분 바닷가 100% 소금이 아닙니다. 겨우 4%도 안되는 것으로 인하여 소금물이라고 합니다. 불순종도 마찮가지입니다. 100%불순종이 아니라 4%만 불순종하여도 불순종입니다. 4%의 바닷물을 바닷물이라고 하듯이 1%의 불순종도 불순종입니다.
왜 진멸하지 않했을까요? 탐욕 때문입니다. 욕망 때문입니다. 좋은 것을 보니 눈이 뒤집혀서 욕심으로 인하여 불순종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성경은 이렇게 말씀하고 있습니다.
● 사무엘상 15장 22. 사무엘이 이르되 여호와께서 번제와 다른 제사를 그의 목소리를 청종하는 것을 좋아하심 같이 좋아하시겠나이까 순종이 제사보다 낫고 듣는 것이 숫양의 기름보다 나으니 23. 이는 거역하는 것은 점치는 죄와 같고 완고한 것은 사신 우상에게 절하는 죄와 같음이라 왕이 여호와의 말씀을 버렸으므로 여호와께서도 왕을 버려 왕이 되지 못하게 하셨나이다 하니
순종이 제사보다 낫고 듣는 것이 숫양의 기름보다 나으니라고 말씀합니다. 제사가 나쁘다는 것이 아닙니다. 예배가 나쁘다는 뜻이 아닙니다. 순종없는 제사는 제사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고린도전서 10:11 저희에게 당한 이런 일이 거울이 되고 또한 말세를 만난 우리의 경계로 기록하였느니라
성경을 왜 배우는 것입니까? 성경의 역사는 우리의 나라의 역사도 아닌데 말입니다. 성경 오늘 본문은 이렇게 말씀하고 있습니다. 바로 거울이 되어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거울이 되어서 그 일이 나에게 모습에 비치는 것입니다. 나는 그대로 있는데 그곳에 비치는 나의 모습을 볼수 있게하는 것입니다. 성경이 나의 모습을 비치게 하는 것입니다. 우리 성원순복음교회에 들어오는 입구에 거울을 걸어놓았습니다. 그 이유는 바로 거울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점검하라는 것입니다.
3. 예수님의 순종
로마서 5장 19. 한 사람이 순종하지 아니함으로 많은 사람이 죄인 된 것 같이 한 사람이 순종하심으로 많은 사람이 의인이 되리라
예수님은 하나님이시지만 하나님께 순종하셨습니다. 우리 집은 홍씨 가정입니다. 우리 아들이 저에게 순종합니다. 우리 사모는 모든 가족을 돕는 성령님의 역할을 합니다.
이처럼 하나님의 나라에서도 각자의 역할이 있습니다. 예수님의 역할은 우리를 구원하시는 역할입니다. 그 뜻에 따라서 예수님은 하나님의 뜻을 순종하였습니다. 하나님은 인간을 구원하라고 예수님을 이 땅에 보내 주셨습니다. 그 뜻을 따라 예수님은 순종하셨습니다. . 그때에도 예수님은 육신의 부모에게 순종하셨습니다. 눅 2:51“예수께서 한가지로 내려 가사 나사렛에 이르러 순종하여 받드시더라.”
하나님께 순종, 인간의 몸으로도 부모에게 순종하시면서 살았습니다. 로마에 가면 로마의 법을 따르라고 한 것 처럼 인간 세상에서도 순종하시면서 살아갑니다. 30살까지는 인간의 아버지의 법에 순종하였고, 공생애 기간에는 하나님의 아버지의 말씀에 순종하셨습니다.
롬 6:16-18 “너희 자신을 종으로 드려 누구에게 순종하든지 그 순종함을 받는 자의 종이 되는 줄을 너희가 알지 못하느냐, 혹은 죄의 종으로 사망에 이르고 혹은 순종의 종으로 의에 이르느니라. 너희가 본래 죄의 종이더니 너희에게 전하여 준 바 교훈의 본을 마음으로 순종하여 죄에게서 해방되어 의에게 종이 되었느니라.”
히브리서 5:8 그가 아들이시면서도 받으신 고난으로 순종함을 배워서 9. 온전하게 되셨은즉 자기에게 순종하는 모든 자에게 영원한 구원의 근원이 되시고
신앙생활은 믿음 생활이라고합니다. 믿음의 핵심은 바로 순종인 것입니다. 믿음이 없는 사람이 어찌 순종할 수 있습니까? 아브라함이 하나님의 말씀을 들었습니다. 그리고 순종하였습니다. 아들 이삭을 드렸습니다. 그래서 믿음의 조상이 되었습니다. 그러므로 믿음은 바로 순종으로 연결되는 것입니다. 믿음의 역사가 일어나는데 그것은 순종을 통하여 역사가 일어나는 것입니다.
믿는다고 하면서 주일성수하지 않고, 믿는다고 하면서 하나님께 십일조하지 않고, 믿는다고 하면서 성경읽지 않고, 믿는다고 하면서 하나님께 기도하지 않으면 하나님을 믿는 것이 아닙니다. 믿음 생활하면서도 회색지대에 살아가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애매모호한 신앙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한발은 교회에 한발은 세상에 붙이고 사는 사람도 있습니다. 어찌보면 그것은 믿음생활이 아닐 수 있습니다.
사람들의 죄성 때문에 순종하지 못합니다. 사람들은 불신 때문에 하나님의 말씀에 귀 기울지 않습니다. 다윗은 언제나 하나님이 제가 올라가리까하고 물었습니다. 기도하였습니다. 그리고 말씀이 들려지면 순종하게 되었습니다. 이처럼 우리가 하나님께 기도하고 하나님이 주시는 생각과 마음으로 순종하게 될 때에 다윗처럼 늘 승리하고 이기게 되는 것입니다.
4. 성도의 순종
딤후 3장 1. 너는 이것을 알라 말세에 고통하는 때가 이르러 2. 사람들이 자기를 사랑하며 돈을 사랑하며 자랑하며 교만하며 비방하며 부모를 거역하며 감사하지 아니하며 거룩하지 아니하며 3. 무정하며 원통함을 풀지 아니하며 모함하며 절제하지 못하며 사나우며 선한 것을 좋아하지 아니하며 4. 배신하며 조급하며 자만하며 쾌락을 사랑하기를 하나님 사랑하는 것보다 더하며 5. 경건의 모양은 있으나 경건의 능력은 부인하니 이같은 자들에게서 네가 돌아서라
현대를 말세라고 합니다. 말세에는 2종류의 환난이 다가옵니다. 눈이 보이는 환난입니다. 지진, 기후변화, 전쟁이나, 전염병과 같은 눈이 보이는 환난입니다. 눈에 보이지 않는 종말입니다. 딤후 3장 1. 너는 이것을 알라 말세에 고통하는 때가 이르러 2. 사람들이 자기를 사랑하며 돈을 사랑하며 자랑하며 교만하며 비방하며 부모를 거역하는 등의 환난입니다. 즉 내적인 환난입니다.
예수님은 말세을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그 때 답변은 미혹입니다. 처음 인류가 시작할 때에 미혹입니다. 마지막 시대에도 미혹입니다.
마태복음 24장 3. ○예수께서 감람 산 위에 앉으셨을 때에 제자들이 조용히 와서 이르되 우리에게 이르소서 어느 때에 이런 일이 있겠사오며 또 주의 임하심과 세상 끝에는 무슨 징조가 있사오리이까 4.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너희가 사람의 미혹을 받지 않도록 주의하라
하나님과 목사님의 말보다는 신천지의 말을 더 믿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보다는 세상의 지식을 더 믿습니다. 찬송보다는 세상의 노래가 더 사랑스럽습니다.
불법은 헬라어로 아노미아(anomia)인데 사전에 ‘법에 대한 무지나 위반으로 인해 법 없음을 의미하고 있습니다. 처음 아담을 미혹하여 죄를 짖고 하나님과 멀어지게 하였습니다. 마지막 아담 예수님이 순종함으로 우리에게 믿음을 주셨습니다. 지금도 공중권세를 잡은 마귀가 우리를 미혹합니다. 아담처럼 지지말고 예수님 처럼 이겨야합니다. 말씀으로 물리쳐야합니다. 성령의 인도하심을 받아야합니다.
결론입니다.
영화나 연속극이나 드라마를 만드는 작가나 감독이 한 사람 한 사람의 역할이 잘 수행되어 아름다운 작품이 만들어지는 것처럼 하나님은 하나님의 주시는 우리의 역할들을 잘 수행함으로서 (순종함으로서) 아름다운 인생을 살아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것이 코로나 상황이라도 삶이 어려운 상황이라도 하나님이 주시는 선한 뜻들을 실천하면서 살아가는 것이 인간의 목적이라고 생각합니다.
노아의 순종이 바로 그 예입니다. 수많은 사람들이 부정적으로 생각하였고 120년동안 방주를 지으면서 얼마나 많은 어려움이 있었습니까? 그러나 그러한 인고의 시간속에서 순종함으로 자신과 모든 가족들을 다 구원할 수 있었습니다. 여러분들이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고 있는데 주변에서 반대하고 조롱할 때에도 끝까지 하나님의 말씀을 붇드는 성도들이 도시기를 바랍니다.
출애굽기 1장 16절에 애굽정부와 애굽의 왕 바로가 부아와 십부아에게 딸이면 살리고 아들이면 죽이라고 하였을 때에 그는 정부의 말보다, 왕의 말보다 하나님의 말씀을 더 순종함하였습니다. 우리의 몸과 영혼까지도 죽이시는 하나님의 명령이 더 위대한 것입니다. 나라의 권력자들이 동성애, 성소수자보호 등 하나님의 뜻과 맞지 않는 것들이 우리에게 다가오더라도 하나님의 음성과 하나님의 말씀에 더 순종하는 성도들이 되시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