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 ○이에 그 두 사람이 베들레헴까지 갔더라 베들레헴에 이를 때에 온 성읍이 그들로 말미암아 떠들며 이르기를 이이가 나오미냐 하는지라
20. 나오미가 그들에게 이르되 나를 나오미라 부르지 말고 나를 마라라 부르라 이는 전능자가 나를 심히 괴롭게 하셨음이니라
21. 내가 풍족하게 나갔더니 여호와께서 내게 비어 돌아오게 하셨느니라 여호와께서 나를 징벌하셨고 전능자가 나를 괴롭게 하셨거늘 너희가 어찌 나를 나오미라 부르느냐 하니라
22. 나오미가 모압 지방에서 그의 며느리 모압 여인 룻과 함께 돌아왔는데 그들이 보리 추수 시작할 때에 베들레헴에 이르렀더라
■ 사회 공동체와 함께 살아가는 나오미
세상은 혼자 사는 것이 행복하지 않아서 하나님은 아담에게 하와와 함께 할 수 있도록 은혜를 베풀어 주셨고, 그리고 하와를 통하여 자녀를 낳아 가족을 이루고 가족과 가족들이 모여서 한 공동체를 형성하고 국가를 형성하도록 하셨습니다. 오늘 본문은 한 공동체 안에서 나오미가 어떤 존재인지 그 공동체와 함께 살아가면서 어떻게 살아가야 할 것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 공동체 안에서 다툼 (서울 인현시장 만두가게)
만두 한 통에 2천원, 두 통에 3천원으로 만두가게끼리 싸움이 일어나기 시작하였습니다. 시장에서 만두집과 떡집이 10센티 벽을 두고 영업을 하기 때문에 출혈경쟁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사건의 발단은 설대목에 만두집에서 공장 떡국 떡을 덤핑으로 팔기 시작. 떡집 타격을 받아기 때문에 떡집 사장님이 열을 받았고 이로인하여 만두를 팔기 시작하였던 것입니다. 만두집 사장이 35년 만두기술자와 트러블이 있어서 해고하였고, 만두 기술자는 떡집에 취업을 하게 됩니다. 만두집은 기술자를 빼돌렸다고 주장하고 서로 가격 경쟁을 시작하였습니다. 날마다 눈을 뜨면 만두가게 아주머니들이 싸우는 소리가 시장 안에 들려 이를 해결하기 위하여 방송국에서 나섰습니다. 서로 밟아야 사는 것이 아니라 서로 상생하면서 살아가는 것이 좋은 세상입니다.
성원순복음교회나 그리고 우리 성도들은 혼자 살 수 없습니다. 주변이 예수님을 믿지 않는 사람들로 가득합니다. 이러한 상황 가운데 우리가 살아가는 삶의 방향은 어떠해야 하는가를 오늘 본문이 말씀하고 있습니다.
1. 어린 시절 이야기
19. ○이에 그 두 사람이 베들레헴까지 갔더라 베들레헴에 이를 때에 온 성읍이 그들로 말미암아 떠들며 이르기를 이이가 나오미냐 하는지라
베들레헴에 양식이 있다는 말을 듣고 세 과부가 베들레헴으로 가면서 나오미는 두 자부에게 선대합니다.‘친정으로 돌아가라.’ 룻은 나오미를 붙좇았고 오르바는 집으로 돌아갔습니다. 이제 베들레헴에 도착하게 되었습니다. 온 성읍의 사람들이 떠들며 이르기를 ‘이이가 나오미냐 하는지라.’ 본문에 느끼는 감정은 나오미를 축복하고 환경하는 것이 아닙니다. 어찌보면 나오미를 조롱하는 것입니다.
마치 23일 일본 도쿄 신주쿠 국립경기장에서 열린 2020 도쿄올림픽 개막식에서 성화 마지막 주자인 일본의 테니스선수 오사카 나오미가의 경우가 꼭 같습니다. 나오미는 이번에 테니스 선수로 출전하였다가 예선전 16강에서 탈락하여 기쁨이 슬픔이 되었습니다. 나오미는 일본인지만 일본말도 제대로 못하는데 왜 성화 점화 주자가 되었느냐고 비판의 목소리를 내고 있습니다.
서울에서 살면서 옆집에 누가 사는지 모릅니다. 단지 제가 아는 분들은 우리 뒤집인 뚱뚱이 할아버지의 가정입니다. 대원아파트에, 백송빌라에 누가 사는지 알지못합니다. 그런데 어린시절을 전라북도 김제군 황산면 진흥리에 살 때에는 거의 모든 사람들을 잘 압니다. 왜냐하면 할머니들이 동내 우물가에서 설거지 빨래 그리고 음식을 조리하면서 소문이 다 나기 때문입니다. 최정기내 집은 전주에 가서 돈을 많이 벌었어, 담태내 집은 서울 올라가서 돈을 많이 벌었어, 위집은 손자가 서울대에 들어갔어라고 소문을 내기 때문입니다.
나오미 당시에도 모든 마을(성읍)에 소문이 돌아 나오미가 돌아온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창피한 일입니다. 축복받고 돈 많이 벌어서 귀향해야 하는데 거지가 되어서 돌아왔기 때문입니다. 마치 설에 시골집에 가면 최고로 좋은 차들을 끌고 시골에 내려가 자랑하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2. 나오미가 아니라 마라라고 불러라
20. 나오미가 그들에게 이르되 나를 나오미라 부르지 말고 나를 마라라 부르라 이는 전능자가 나를 심히 괴롭게 하셨음이니라
예전에 촌에서 살 때에 담태내 집 누님이 이혼하고 시골집에 돌아왔을 때에 그 눈님은 집 밖에 나오지 못하고 어두워지면 나와서 바람을 쐬시는 것을 보았습니다. 점방 할어머니 집에 서울에서 사는 손주가 왔을 때에 모든 아이들이 서울 사는 아이를 구경하기 위하여 모여든 기억이 있습니다. 밤세도록 상방치기, 딱지치기, 그리고 술례잡기등을 한 기억이 있습니다.
나오미는 성산동 동사무소에 가서 마라라고 이름을 바꾼 것이 아닙니다. 자신이 입장을 동네 분들에게 이야기한 것입니다. 아니 동내 사람들에게 넉두리를 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 한 소리처럼 들립니다. 전능자가 나를 심히 괴롭게 하셨다고 말한 것은 하나님 나를 불쌍히 여겨달라는 의미입니다.
우리 사모가 가끔씩 자신의 건강에 대하여 좋지 못하기 때문에 ‘목사님 저 죽기 전에 죽으면 안된다.’는 것입니다. 자신이 먼저 죽고 그 다음에 죽으라는 것입니다. 특별히 생각하는 아들이 있습니다. 바로 평강입니다. 우리 할 의무를 다하고 죽자는 것입니다. 여성들에게는 남편이 그리고 자식이 큰 소망이고 희망입니다. 그런데 죽었습니다. 생명을 연장하시는 분은 하나님이십니다. 인간이 할 수 있는 일은 생명을 연장하기 위하여 노력하고 그리고 기도하는 일 밖에 없습니다. 생명연장은 오직 하나님입니다.
■ 나오미와 마라
하나님은 우리 인생을 살 때에 항상 좋은 것만 주시지 않습니다. 또한 하나님은 항상 나쁜 것만 우리에게 주시는 분이 아닙니다. 하나님은 하늘도 창조하고 땅도 창조하셨습니다. 하나님은 낮도 창조하고 하나님은 밤도 창조하셨습니다. 하나님은 건강하게도하시고 하나님은 질병을 주시는 분입니다. 진정한 성숙된 신앙은 하나님의 양면성에 대하여 감사하는 생활을 하는 것입니다.
마태복음 10장 16절 ○보라 내가 너희를 보냄이 양을 이리 가운데로 보냄과 같도다 그러므로 너희는 뱀 같이 지혜롭고 비둘기 같이 순결하라
뱀 같이 지혜롭고 비둘기 같이 순결하라고 하였습니다. 뱀은 하와를 유혹하여 인류를 타락시킨 동물입니다. 마귀를 의미하고 있습니다. 간교함의 대명사입니다. 비둘기는 성결을 의미하고입니다. 성령을 의미하고 있습니다. 천사를 의미하고 있습니다. 순결과 평화를 의미하고 있습니다. 순수함과 악함이 공존하고 있습니다.
구원파들은 전도할 때에 “당신의 생일은 언제입니까?”묻습니다. 자신의 생일을 이야기합니다. 생일 모르는 사람이 없습니다. 그러면 구원파는 이렇게 이야기합니다. 당신이 구원을 받은 날짜는 언제냐고 묻습니다. 영적인 생일이 언제냐고 묻는 사람들입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신의 생일은 알아도 자신이 언제 예수님을 믿었는지 잘 모르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구원에도 양면성이 필요합니다. 바울은 하나님의 부르심을 분명히 기억하고 있습니다. 다메섹선상입니다. 그러나 디모데는 자신이 언제 예수님을 믿었는지 모릅니다. 그의 외조모와 어머니를 통하여 구원받았기 때문입니다. 즉 모태신앙이기 때문입니다. 이처럼 어떤 사람들은 구원에 대한 확실한 기억이 있고 어떤 사람들은 구원에 대한 확실한 기억이 있을 수 있습니다.
‘순교자’는 한국계 최초로 노벨문학상 후보에 오른 재미작가 김은국의 대표작이다. 6 · 25전쟁 당시 평양을 무대로 한 이 소설은, 이념의 대립이 빚어낸 비극적 사건의 진실을 밝혀나가며 그 과정에서 겪는 신앙과 양심의 갈등을 그려낸 작품이다.
6 · 25전쟁 발발 직전 열네 명의 목사가 공산군 비밀경찰에 체포되는 사건이 일어난다. 그중 열두 명은 총살당하고 살아남은 자는 두 명뿐이다. 1950년 11월 국군의 평양 입성 후, 육군본부 정보처 평양 파견대의 장대령은 ‘나(이 대위)’와 함께 열두 명의 ‘순교자’들에 관한 사건을 수사한다. 그들의 임무는 생존자 중 한 명인 신 목사에게서 사건의 진상을 알아내는 것이지만 모든 비밀을 알고 있는 신 목사는 끝끝내 침묵한다. 하지만 장 대령은 진실과 상관없이 북한 괴뢰정권에 목사들이 희생되었다는 사실만을 선전용으로 이용하려 한다. 결국 장 대령은 열두 목사를 영웅적이고 성스러운 ‘순교자’로 규정하고 추도예배까지 계획한다. 하지만 순교자들에 관한 진실과 목자로서의 사명감 사이에서 갈등하던 신 목사는 마침내 굳게 닫았던 입을 여는데…. 1964년 이 작품이 출간되었을 때 ‘대지’의 작가 펄 벅은 “신앙을 갈망하는 데서 비롯되는 의혹과 고뇌를 다루는 어려운 일”을 해냈다며 격찬을 아끼지 않았고, LA타임스는 “‘순교자’를 위대한 소설이라 부를 수 있는 20세기 작품군에 포함될 만하다”고 평하기도 했다. 미국에서 20주 연속 베스트셀러 자리에 올랐으며, 이후 세계 10여개 언어로 번역되었다. 한국에서는 1965년 고 유현목 감독에 의해 영화화되기도 했다.
원제:The Martyred 저자:Richard E Kim(1932~2009)
■ 엔도 슈사쿠가 침묵에 이러한 내용이 있습니다.
페레이라 신부나 로드리고 신부가 배교할 수 밖에 없는 이유가 있습니다. 신부님들은 사랑하는 성도들을 위하여 후미에를 밟는 것입니다. 후미에는 밟는 그림이라는 뜻으로 목재나 금속으로 만들어진 성화상입니다. 이 그림을 밟으면 배교하는 것으로 인정돼 풀려날 수 있습니다. 신부님들은 후미에를 밟고 지나갑니다. 이유는 성도들을 살리기 위함입니다.
예수님은 이렇게 이야기합니다. “밟아도 좋다. 네 발의 아픔을 내가 제일 잘 알고 있다. 밟아도 좋다. 나는 너희에게 밟히기 위해 이 세상에 태어났고, 너희의 아픔을 나누기 위해 십자가를 짊어진 것이다.
목사중에서 성도들 중에는 자신이 정말 거룩한 것처럼 위장하는 목회자나 성도들이 있습니다. 우리 모두는 다 거룩하지 않습니다. 우리 모든 성도들은 착하기도 하고 악하기도 하는 것입니다. 예수님을 믿는다고 다 착한 것이 아닙니다. 비둘기도 있고 뱀도 내 마음에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지혜롭게, 그리고 순결하게 살도록 노력하라는 것입니다.
3. 비어서 돌아온 인생
21. 내가 풍족하게 나갔더니 여호와께서 내게 비어 돌아오게 하셨느니라 여호와께서 나를 징벌하셨고 전능자가 나를 괴롭게 하셨거늘 너희가 어찌 나를 나오미라 부르느냐 하니라
‘여호와께서 내게 비어 돌아오게 하셨다.’고 나오미는 고백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이 그렇게 하셨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나를 징벌을 내리셨다는 것입니다. 두번째 단어는 전능자가 나를 괴롭게 하셨다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나를 나오미라고 부르지 말라고하였습니다.
성경적인 의미로 바로 애가라는 말입니다. 哀歌애가 슬픈 노래. 애가로 유명한 성경이 있습니다. 바로 예레미야 애가입니다. 이스라엘의 멸망을 보고 탄식하며 부른 노래한 것이 예레미야 애가입니다.
시편 51편 17절 하나님께서 구하시는 제사는 상한 심령이라 하나님이여 상하고 통회하는 마음을 주께서 멸시하지 아니하시리이다
요즘을 삼포세대라고 합니다. [ 三抛世代 ] 연애, 결혼, 출산 세 가지를 포기한 세대라고 말합니다. 슬픈세대입니다. 지금 코로나까지 함께 하여 사회에 소망이 없고 슬픈애가만 가득한 사회입니다. 애통의 헬라어는 펜데오(헬3996)입니다. 슬프다, 근심하다, 애통하다의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 펜타오의 뜻과 가장 가까운 사건이 야곱이 자신의 아들 요셉이 죽었을 때의 슬픔입니다.
창세기 37장 34. 자기 옷을 찢고 굵은 베로 허리를 묶고 오래도록 그의 아들을 위하여 애통하니 35. 그의 모든 자녀가 위로하되 그가 그 위로를 받지 아니하여 이르되 내가 슬퍼하며 스올로 내려가 아들에게로 가리라 하고 그의 아버지가 그를 위하여 울었더라
많은 사람들에게 애통이 다가올 때에 술로 해결하려고 합니다. 마약으로 해결하려고 합니다. 어떤 사람들은 한없이 울면서 자살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하나님께 나가 하나님의 위로를 받아야합니다.
고린도후서 1장 3. 찬송하리로다 그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하나님이시요 자비의 아버지시요 모든 위로의 하나님이시며 4. 우리의 모든 환난 중에서 우리를 위로하사 우리로 하여금 하나님께 받는 위로로써 모든 환난 중에 있는 자들을 능히 위로하게 하시는 이시로다
사도바울은 어떤 환난이 있었습니까?
8. 형제들아 우리가 아시아에서 당한 환난을 너희가 모르기를 원하지 아니하노니 힘에 겹도록 심한 고난을 당하여 살 소망까지 끊어지고 9. 우리는 우리 자신이 사형 선고를 받은 줄 알았으니 이는 우리로 자기를 의지하지 말고 오직 죽은 자를 다시 살리시는 하나님만 의지하게 하심이라
중국 문화혁명(文化革命) 이전의 크리스천 인구가 70만이었다고 합니다. 문화혁명기간 중에 종교탄압을 하여 기독교 인구가 다 말살될 줄 알았는데, 문화혁명 후에 집계된 크리스천의 인구는 오히려 3,000만으로 늘어났습니다. 자신의 안전만을 생각하는 쭉정이 크리스천들은 박해기간 중 없어지고 알곡 크리스천들이 자기 목숨을 내걸고까지 복음을 지키는 삶을 살았기에 복음의 진보(進步)가 그 가운데 있었고 지하교회(地下敎會)를 중심으로 더욱 단단한 반석(磐石) 위에 기독교가 구축된 것입니다.
4. 보리를 추수 시작할 때에 베들레헴에 이르렀더라
22. 나오미가 모압 지방에서 그의 며느리 모압 여인 룻과 함께 돌아왔는데 그들이 보리 추수 시작할 때에 베들레헴에 이르렀더라
전지적 작가의 시점에서 쓴 글입니다. 나오미나 룻이 쓴 하나님의 말씀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을 받은 성경지필가 쓴 것입니다. 오늘 22절은 나오미와 룻을 축복하고 있습니다. 그들이 보리 추수 시작할 때에라고 표현하고 있습니다. 완전한 축복은 아니지만 희망과 소망이 보이는 구절입니다.
사람이 희망을 말할 수 있는 것이 축복입니다. 가난하고, 그리고 자식도 없고 두 과부가 의지할 때가 없는 환경. 주변의 사람들은 나오미를 축복하지 않아도 자신도 나오미라고 하지 말고 마라라고 하였지만 하나님은 이렇게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들의 가는 길에 보리 추수 시작 때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이 나오미와 룻에게 소망을 주시는 것입니다. 마치 얼어붙은 겨울에 봄의 작은 전령 개나리가 피어오르듯, 이렇게 더운 여름에 한 그릇 어름냉수와 같은 소식들이 여러분들의 가정에 넘처나기를 기도합니다.
우리가 함께 부를 복음성가가 있습니다. 행복이라는 노래입니다.
장한이 사모는 개척교회 사모님입니다. 남편 목사님이 드러머로 밴드와 함께하고 있을 때에 만났습니다. 자신은 어머니와 함께 가난하게 살고 있어서 노래하는 일로 밥을 먹고 살았습니다. 그런데 은혜 가운데 목사님의 아들 전도사님을 만나 결혼하게 되었고 개척교회를 하면서 음악학원을 하게 되었습니다. 개척교회 10명의 청년들과 함께 목회를 하는데 보이스 퀸 참여 제안을 받고 도전하여 라스트 싱어에서 우승까지 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우리가 부르는 복음성가 행복까지 부르게 되었습니다. 어려웠던 개척교회에 작은 소망의 빛이 비취었다고 간증하고 있습니다.
우리성원순복음교회 성도들의 가정에도 나오미와 룻에게 임한 작은 소망들이 가정마다 임하시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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