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구절

빌립보서 3장 3절 새벽기도회

성원순복음교회

홍철기목사

2023년 9월 21일

 

  1. 하나님의 성령으로 봉사하며 그리스도 예수로 자랑하고 육체를 신뢰하지 아니하는 우리가 곧 할례파라
  2. 그러나 나도 육체를 신뢰할 만하며 만일 누구든지 다른 이가 육체를 신뢰할 것이 있는 줄로 생각하면 나는 더욱 그러하리니
  3. 나는 팔일 만에 할례를 받고 이스라엘 족속이요 베냐민 지파요 히브리인 중의 히브리인이요 율법으로는 바리새인이요
  4. 열심으로는 교회를 박해하고 율법의 의로는 흠이 없는 자라

 

Pensées :: 부활의 증거들

  • 사도바울은 빌립보 교인들에게 다시 한번 부탁합니다.
  • 절대로 육체를 신뢰하지 말라고 말씀합니다.

1) 교회에 들어온 유대인들은 개들입니다.

2) 행악하는 자들입니다. 자신의 이익만 구하는 사람들입니다.

3) 몸을 상해하는 사람들입니다.

육체

  • 그러나 나는 이러한 육체를 신뢰하는 것들을 싫어합니다. 너희들 육체를 자랑하면 나도 할 말이 있습니다. 예수님을 만나기 전에는 팔일만에 나도 할례를 받았습니다. 이스라엘 족속이요, 베냐민 지파요, 히브리인 중에 히브리인이요 율법적으로는 바리새인들입니다.
  • 예수님이 제일 싫어한 사람들이 바리새인들입니다. 예수님과 늘 논쟁했습니다. 바리새인들은 율법으로 구원 받으려고하는 자입니다. 행함으로 구원을 받으려고 하는자들입니다. 자신은 저 세리보다 더 경건하며 자신은 십일조하고 자신은 하나님의 말씀에 따라서 기도하고 하나님의 방법으로 살았다고합니다.

누가복음 19장 9. ○또 자기를 의롭다고 믿고 다른 사람을 멸시하는 자들에게 이 비유로 말씀하시되 10. 두 사람이 기도하러 성전에 올라가니 하나는 바리새인이요 하나는 세리라 11. 바리새인은 서서 따로 기도하여 이르되 하나님이여 나는 다른 사람들 곧 토색, 불의, 간음을 하는 자들과 같지 아니하고 이 세리와도 같지 아니함을 감사하나이다 12. 나는 이레에 두 번씩 금식하고 또 소득의 십일조를 드리나이다 하고 13. 세리는 멀리 서서 감히 눈을 들어 하늘을 쳐다보지도 못하고 다만 가슴을 치며 이르되 하나님이여 불쌍히 여기소서 나는 죄인이로소이다 하였느니라 14.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에 저 바리새인이 아니고 이 사람이 의롭다 하심을 받고 그의 집으로 내려갔느니라 무릇 자기를 높이는 자는 낮아지고 자기를 낮추는 자는 높아지리라 하시니라

 

바리새인들은 예수님 시대에 약 6000명정도 되었지만 영향력은 대단했습니다. 바리새인들은 2종류의 학파가 있는데 삼마이 학파와 할렐학파입니다. 할렐학파 속에 가말리엘학파가 있습니다. 사도바울은 바리새인 파였기 때문에 바래인에 대하여 무척 잘고 있습니다. 좋은것이 좋다고 예수님 믿는 사람들은 할례도 행하고 예수님도 믿고 하면 되는 것이라고 생각하면 모난돌이 정을 맞지 않았을 것입니다.

“너희에게 할례를 받게 하려 하는 것은 그들이 너희의 육체로 자랑하려 함이라 그러나 내게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외에는 결코 자랑할 것이 없으니”(갈 6:13-14).

사도바울 본질

  • 사도 바울의 본질은 육체를 신뢰하지말라 (유대인들이나 육체를 신뢰하고) 우리는, 성도들은 예수님을 신뢰합니다.
  1. 하나님의 성령으로 봉사하며 : 예배하며
  2. 3절 For it is we who are the circumcision, we who worship by the Spirit of God, who glory in Christ Jesus, and who put no confidence in the flesh —
  3. 3절 ημεις γαρ εσμεν η περιτομη οι πνευματι θεω λατρευοντες και καυχωμενοι εν χριστω ιησου και ουκ εν σαρκι πεποιθοτες

 

사도 바울은 감옥에서 기뻐할 수 있었던 것은 바로 바리새인들 처럼 살지 않고, 봉사하면서 헌신하고 살 수 있어 감사.

어느 집사님이 천국에 갔습니다. 천사의 안내를 받아 여기저기를 구경했습니다.

천국 식당에 가보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자신의 교회 수석장로님이 그곳에서 봉사를 하고 있는 것입니다. 집사님은 너무 반가워서 고함을 지르면서 장로님 접니다. 김집사님입니다. 장로님이 집사님을 보더니 당황하게 되었습니다. 아니 장로님 교회에서 수십년동안 그렇게 열심히 봉사하고 섬겼는데 왜 천국에서 식당봉사를 하고 계십니까? 하고 물었습니다. 장로님은 머리를 긁적거리면서 천국에 왔더니 예수님께서 내가 너를 교회와 성도들로 섬기라고 장로를 세웠는데 섬기는 것은 조금하고 대접만 받고 다니고 이름만 내고 다녔다고 야단을 치셨습니다. 그러시면서 천국에서 섬기는 연습을 다시 하라고 식당으로 발령을 내셨습니다. 집사님이 그 이야기를 듣고 다시 물었습니다. 우리 목사님은 어디로 가셨습니까? 장로님은 우리 목사님은 배달 나가셨다네.

 

교회에서 이러한 예화가 나오는 것은 목사가 섬기지 않고, 장로가 섬기지 않고, 권사가 섬기지 않기 때문입니다.

저에게 감사하는 것은 제가 청소하고, 성찬준비하고, 차량운행하면서 섬길수 있는 교회와 성도가 있어서 감사합니다.

신경정신과 의사로 유명한 스캇펙은 수많은 종교를 연구하던 중에 예수님을 자신의 구주로 영접했습니다. 그 이유는 모든 종교들이 주장하는 신들 가운데 자신을 희생하는 신은 오직 예수님 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예수님을 그리스도라고 고백하는 크리스천이 되었습니다.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