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립보서 3장 1절 새벽기도회
성원순복음교회 홍철기목사
2023년 9월 19일
- 끝으로 나의 형제들아 주 안에서 기뻐하라 너희에게 같은 말을 쓰는 것이 내게는 수고로움이 없고 너희에게는 안전하니라
- 개들을 삼가고 행악하는 자들을 삼가고 몸을 상해하는 일을 삼가라
- 하나님의 성령으로 봉사하며 그리스도 예수로 자랑하고 육체를 신뢰하지 아니하는 우리가 곧 할례파라
- 그러나 나도 육체를 신뢰할 만하며 만일 누구든지 다른 이가 육체를 신뢰할 것이 있는 줄로 생각하면 나는 더욱 그러하리니
- 나는 팔일 만에 할례를 받고 이스라엘 족속이요 베냐민 지파요 히브리인 중의 히브리인이요 율법으로는 바리새인이요
- 열심으로는 교회를 박해하고 율법의 의로는 흠이 없는 자라
1절 주안에서 기뻐하라
성경은 기쁨이 오는 곳을 이렇게 말씀하고 있습니다
1) 전도의 기쁨
누가복음 10장 17. ○칠십 인이 기뻐하며 돌아와 이르되 주여 주의 이름이면 귀신들도 우리에게 항복하더이다 18. 예수께서 이르시되 사탄이 하늘로부터 번개 같이 떨어지는 것을 내가 보았노라 19. 내가 너희에게 뱀과 전갈을 밟으며 원수의 모든 능력을 제어할 권능을 주었으니 너희를 해칠 자가 결코 없으리라 20. 그러나 귀신들이 너희에게 항복하는 것으로 기뻐하지 말고 너희 이름이 하늘에 기록된 것으로 기뻐하라 하시니라
2) 기도의 기쁨
요한복음 16장 24. 지금까지는 너희가 내 이름으로 아무 것도 구하지 아니하였으나 구하라 그리하면 받으리니 너희 기쁨이 충만하리라
3) 교제할 때에 기쁨
사도행전 2장 46. 날마다 마음을 같이하여 성전에 모이기를 힘쓰고 집에서 떡을 떼며 기쁨과 순전한 마음으로 음식을 먹고 47. 하나님을 찬미하며 또 온 백성에게 칭송을 받으니 주께서 구원 받는 사람을 날마다 더하게 하시니라
4) 고난3 받을 때에도 기쁨이 있습니다.
사도행전 5장 41절 사도들은 그 이름을 위하여 능욕 받는 일에 합당한 자로 여기심을 기뻐하면서 공회 앞을 떠나니라 42. 그들이 날마다 성전에 있든지 집에 있든지 예수는 그리스도라고 가르치기와 전도하기를 그치지 아니하니라
2절에 3가지 삼가해야할 것을 빌립보 교회에 말씀하고 있습니다.
- 개들을 삼가고 행악하는 자들을 삼가고 몸을 상해하는 일을 삼가라
1) 개들을 삼가하라
삼가하라는 것은 그것을 하지말라라는 의미입니다. 잘 살피면서 살아라는 의미입니다. 특별히 개들을 삼가하라고 하였습니다. 개들은 유대인들을 의미하고 있습니다. 사도 바울이 복음을 증거하는 곳은 이방인 지역입니다. 복음이 증거되는 곳에 꼭 유대인들의 방해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유대인들을 멸시하는 의미로 개를 사용하여 멸시하였습니다. 예수님도 수로보니게 여인의 딸을 치료하는 과정에서 개들에게 던저 주지 않는다고 하면서 여인을 멸시하였습니다. 그러나 수로보니게 여인의 믿음을 보고시고 치료하셨습니다. 갈렙의 의미도 개라는 표현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에서도 개를 사용된 말은 욕이나 상대방을 비천하게 표현할 때에 개라고 사용합니다.
사도 바울은 감정적으로 표현을 써서 의도적으로 유대인들을 격하게 비난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사도바울은 1절에서 기쁨을 주는 성도들, 빌립보 교인들을 보면서 기쁘게 여기고 있습니다. 우리교회에서 원복래안수집사님을 보면 기쁨이 넘처납니다.
이단들을 모습을 보면서 우리는 사도바울과 같은 심정을 갖을 것 같습니다. 하나님의 자녀들을 지옥의 자녀로 끌고 가는 모습을 보면서, 꼭 예수님을 믿는 성도들을 끌고가서 지옥 자녀로 만드는 교주를 보면서 개라고 표현할 수 있습니다.
2) 행악자들 (가지 이익을 구하는 사람들입니다)
하나님의 의를 구하지 않고 하나님께 영광돌리지 않고 자신의 영광을 구하는 자들입니다. 행악자들은 하나님을 도구화, 수단화하며 자신을 이익만 구하는 사람들입니다. 행악자들은 하나님을 기계적으로 생각하고 이용하기 때문에 언제나 자신의 이익을 구하는 사람들입니다.
반면 하나님의 영광을 구하는 사람들은 하나님의 영광을 구하여 자신이 얻은 이익이나 영광을 모두 하나님께 영광을 돌립니다.
이단들과 이야기를 하면 언제나 자신들을 특별한 존재로 생각합니다. 자신들만 계시를 받고, 다른 사람들은 다 미련한 존재로 무능한 존재로 생각합니다. 마귀가 자신을 사용하는 줄 모르고 자신이 능력이 있어서 세상 사람들을 유혹하고 현옥합니다. (마태복음 13장의 비유를 자신만 풀 수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입니다. )
3) 몸을 상해하는 일을 삼가하라.
초대교회 할례 받은 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손혜례는 카타토메라는 말로 보통 할례 페리토메와 다른 단어입니다. 손할례당은 일반 할례와 달리 모세의 율법에 금지된 살을 베고의 의미입니다. 바울은 할례의 참 뜻을 잊고 할례를 단지 자랑거리로 삼는 손할례당을 의미하고 있습니다. 바울 시대에 유대주의자들은 할례를 구원에 꼭 필요한 것으로 주장하며 복음을 혼란케 합니다. 할례의 근본정신은 육체의 할례보다는 정신적인 마음의 할례를 의미하고 있습니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자랑하고 하나님께 영광돌리는 것이 참 할례당이라고 하였습니다.
홍철기목사가 어떻게 하면 하나님께 영광돌릴 수 있는가 곰곰히 생각하며 성도들이 하지 않는 우동집을 통하여 사람들을 접촉하여 전도하려고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