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구절

빌립보서 2장 14절 두렵고 떨림으로 구원을 이루라

 

○그러므로 나의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가 나 있을 때뿐 아니라 더욱 지금 나 없을 때에도 항상 복종하여 두렵고 떨림으로 너희 구원을 이루라

  1. 너희 안에서 행하시는 이는 하나님이시니 자기의 기쁘신 뜻을 위하여 너희에게 소원을 두고 행하게 하시나니
  2. 모든 일을 원망과 시비가 없이 하라
  3. 이는 너희가 흠이 없고 순전하여 어그러지고 거스르는 세대 가운데서 하나님의 흠 없는 자녀로 세상에서 그들 가운데 빛들로 나타내며
  4. 생명의 말씀을 밝혀 나의 달음질이 헛되지 아니하고 수고도 헛되지 아니함으로 그리스도의 날에 내가 자랑할 것이 있게 하려 함이라
  5. 만일 너희 믿음의 제물과 섬김 위에 내가 나를 전제로 드릴지라도 나는 기뻐하고 너희 무리와 함께 기뻐하리니
  6. 이와 같이 너희도 기뻐하고 나와 함께 기뻐하라

한 번 얻은 구원을 잃어 버릴 수 있는가? (사울왕과 가룟 유다의 경우) : 기독교 : 미주 종교신문1위 : 기독일보

구원

1) 구원은 하나님만 주시는 선물입니다.

에베소서 2: 8. 너희가 그 은혜를 인하여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얻었나니 이것이 너희에게서 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선물이라 9. 행위에서 난 것이 아니니 이는 누구든지 자랑치 못하게 함이니라

2) 오직 예수님만이 구원자입니다.

사도행전 4:12 다른 이로써는 구원을 받을 수 없나니 천하 사람 중에 구원을 받을 만한 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 일이 없음이라 하였더라

3) 구원은 행함이 아니라 믿음으로

로마서 10:10 사람이 마음으로 믿어 의에 이르고 입으로 시인하여 구원에 이르느니라

 

저희 어머니는 일본에 태어나셔서 해방되고 대한민국으로 오셨습니다. 일본어 밖에 모르던 어머니는 한글을 배우기 위하여 교회를 다니셨다고 하였습니다. 다시에 교회에서 성경을 읽는 것을 보고 무척이나 부러워서 예수님을 영접하셨다고 하였습니다. 우리 어머니는 우리 아버지님과 결혼하셨는데 우리 아버지의 가정은 증조할아버지, 할아버지, 그리고 아버지, 그리고 작은 아버지 모든 분들이 예수님을 잘믿고 마침내 5형제 모두 구세군, 장로교회 합동, 순복음의 목사님으로 목회를 하고 계십니다. 신앙생활이 부러워서 결혼을 하셨다고 하였습니다. 물질에 대한 부러움이 있는데 물질은 본인에게 열어주지 않고 자녀들에게 얼어달라고 하면서 생활의 구원과 영혼의 구원을 동시에 간구하셨다. 우리 믿는 자들이 하나님께 이 모든 것 생활구원, 영혼구원을 동시에 달라고 하실 때에 동시에 주시기도하시고 영혼구원만 주시기도하십니다. 마치 거지 나사로처럼, 그러나 우리 성도들이 가장 중요하게 생각해야할 것은 생활의 구원도 간구하지만 자신과 모든 가족들에게 영혼구원을 위하여 간구해야합니다.

구원을 이루라

두렵고 떨림으로 구원을 이루라고 하였습니다.

여호수아 11장 23. 이와 같이 여호수아가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신 대로 그 온 땅을 점령하여 이스라엘 지파의 구분에 따라 기업으로 주매 그 땅에 전쟁이 그쳤더라

 

모세를 따라서 출애굽한 이스라엘 백성들은 마침내 요단을 건너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스라엘의 지파를 따라서 제비뽑아서 땅을 나누워주었습니다. 그리고 성경은 그 땅에 전쟁이 그쳤다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각 지파들이 각각 자신의 지파의 땅에 있는 원주민들을 몰아내서 다시 작은 전쟁들이 시작되었습니다.

 

1) 유다지파 자손들은 쫓아내지 못하였다고 하였습니다.

여호수아 15:63○예루살렘 주민 여부스 족속을 유다 자손이 쫓아내지 못하였으므로 여부스 족속이 오늘까지 유다 자손과 함께 예루살렘에 거주하니라

2) 에브라임 지파도 가나안 족속들을 쫓아내지 못하였다고 하였습니다.

여호수아 16:10그들이 게셀에 거주하는 가나안 족속을 쫓아내지 아니하였으므로 가나안 족속이 오늘까지 에브라임 가운데에 거주하며 노역하는 종이 되니라

3) 므낫세 지파도 가나안 족속들을 쫓아내지 못했다고 하였습니다.

여호수아 17:12 그러나 므낫세 자손이 그 성읍들의 주민을 쫓아내지 못하매 가나안 족속이 결심하고 그 땅에 거주하였더니

 

여호수아 23:13 확실히 알라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이 민족들을 너희 목전에서 다시는 쫓아내지 아니하시리니 그들이 너희에게 올무가 되며 덫이 되며 너희의 옆구리에 채찍이 되며 너희의 눈에 가시가 되어서 너희가 마침내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희에게 주신 이 아름다운 땅에서 멸하리라

 

사사기 시대에서도 쫓아내지 못하였다고 하였고, 베냐민 자손들도 여부스 족들을 쫓아내지 못하였고, 므낫세 지파도 쫓아내지 못하였다고 하였습니다.

사사기 1:19 여호와께서 유다와 함께 계셨으므로 그가 산지 주민을 쫓아내었으나 골짜기의 주민들은 철 병거가 있으므로 그들을 쫓아내지 못하였으며

 

사사기 1:21 베냐민 자손은 예루살렘에 거주하는 여부스 족속을 쫓아내지 못하였으므로 여부스 족속이 베냐민 자손과 함께 오늘까지 예루살렘에 거주하니라

 

사사기 1:27 ○므낫세가 벧스안과 그에 딸린 마을들의 주민과 다아낙과 그에 딸린 마을들의 주민과 돌과 그에 딸린 마을들의 주민과 이블르암과 그에 딸린 마을들의 주민과 므깃도와 그에 딸린 마을들의 주민들을 쫓아내지 못하매 가나안 족속이 결심하고 그 땅에 거주하였더니

 

오직 갈렙만 쫓아냈다고 하였습니다.

여호수아 15장 14절에, 그리고 사사기 1:20 갈렙이 아낙의 아들들을 그 땅에서 쫓아냈다고 사사기 1:10에서는 아낙의 아들들이 유다에 의해 죽임을 당했다고 말씀하였습니다.

 

우리의 영적인 구원의 싸움도 이와 같은 것입니다. 구원은 완성되었습니다. 예수님의 십자가 상에서 완성되었습니다. 우리 살면서 구원은 두렵고 떨림으로 완성해가는 것입니다.

 

영적으로 마귀가 세상의 싸움을 조장하고 있듯이 우리의 영적인 싸움도 계속적으로 죄를 통하여 우리를 마귀의 자녀로 살게하는 것입니다. 이 마귀의 자녀를 끊는 길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이 이름으로 죄사함을 받고 구원함을 받는 것입니다.

 

윌 듀란트는 역사의 교훈이라는 책에서 인류의 3400년 문명사에 전쟁이 없던 시기는 단 268년밖에 없다고 하였습니다. 인류의 역사는 전쟁사입니다. 이처럼 우리의 삶속에 마귀와 싸움을 하는 시간은 매일 매일입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살면서 매일 매일 구원을 이루기 위하여 두렵고 떨림으로 이루워가는 것입니다.

구원을 이루워가는 과정은!

1) 원망과 시비가 없이 살아가는 것입니다.

  1. 모든 일을 원망과 시비가 없이 하라

 

이스라엘 백성들은 광야를 지나면서 원망과 시비로 살다가 죽임을 당하였습니다.

1) 이스라엘 백성들은 홍해앞에서 원망하였습니다. (출14:11~12),

2) 홍해를 건너후에 마리의 쓴 물앞에서 원망하고 불평했습니다. 출15:23~24

3) 신 광야에서 고기와 떡이 없음으로 원망하고 불평했습니다. 출16:2~3

4) 시내산 앞 르비딤에서 물이 없다고 원망하고 불평했습니다. 출17:3

5) 다베라에서 악한 말로 원망하고 불평하였습니다. 민11:1~3

6) 기브롯 핫다아와에서 고기로 인하여 원망하고 불평했습니다. 민11:4~6

7) 바란광야 가데스에서 정탐군의 보고를 들은 후에 애굽으로 달아가자며 원망하고 불평했습니다. 민14:1~3

8) 고라자손들과 족장 250명이 모세와 아론을 원망하고 시비를 걸었습니다. 민16:3,13),

9) 가데스에서 물도 없고 무화과도 포도도 석류도 없다고 하면서 원망하고 불평했습니다. 민20:4~5

10) 호르산에서 만나외에 먹을 음식과 마실 물이 없음으로 원망하고 불평했습니다. 민21:5

 

우리도 이스라엘 백성들처럼 평생을 살면서 원망하고 불평하고 시비걸어 문제를 일으키는 삶을 살아가는 것입니다.

 

민수기 14장 22. 내 영광과 애굽과 광야에서 행한 내 이적을 보고서도 이같이 열 번이나 나를 시험하고 내 목소리를 청종하지 아니한 그 사람들은 23. 내가 그들의 조상들에게 맹세한 땅을 결단코 보지 못할 것이요 또 나를 멸시하는 사람은 한 사람도 그것을 보지 못하리라 24. 그러나 내 종 갈렙은 그 마음이 그들과 달라서 나를 온전히 따랐은즉 그가 갔던 땅으로 내가 그를 인도하여 들이리니 그의 자손이 그 땅을 차지하리라

어그러지고 거스리는 세대에

이는 너희가 흠이 없고 순전하여 어그러지고 거스르는 세대 가운데서 하나님의 흠 없는 자녀로 세상에서 그들 가운데 빛들로 나타내며

 

미국 내 목회자 10명중 9명이 예수님의 재림이 가까웠다고 합니다. 미국에서 가장 권위 있는 교단인 미국 남침례교회 뱁티스트 프레스에서 보도한 내용입니다. 미국 내슈빌에 위치한 라이프웨이연구소(Lifeway Research)는 올해 1월24일부터 2월11일까지 미국 복음주의권 및 흑인교회 목회자 1000명을 대상으로 전화 설문을 실시했습니다. 미국 목회자 4명 중 3명은 예수님의 말씀이 이 시대에 일어나는 현상들과 일치하고 있다고 답했다. 그 중에서도 ‘거짓 예언자와 거짓 가르침(83%)’‘많은 신자들의 사랑이 식어짐(81%)’ ‘전통적인 도덕을 배척’(79%), ‘전쟁과 민족 갈등’(78%), ‘지진과 기타 자연재해’(76%), ‘기독교 신앙을 떠나는 사람들’(75%)[출처] 기독교 일간지 신문 기독일보

 

어그러지고 거스리는 세대입니다.

디모데후서 3장 1. 너는 이것을 알라 말세에 고통하는 때가 이르러 2. 사람들이 자기를 사랑하며 돈을 사랑하며 자랑하며 교만하며 비방하며 부모를 거역하며 감사하지 아니하며 거룩하지 아니하며 3. 무정하며 원통함을 풀지 아니하며 모함하며 절제하지 못하며 사나우며 선한 것을 좋아하지 아니하며

배신하며 조급하며 자만하며 쾌락을 사랑하기를 하나님 사랑하는 것보다 더하며 5. 경건의 모양은 있으나 경건의 능력은 부인하니 이같은 자들에게서 네가 돌아서라

 

아담과 하와의 세상은 오직 하나님의 말씀은 한가지였습니다. 그것은 바로 선악과를 먹지 말라는 것입니다. 모세시대에는 10계명입니다. 10계명이 더 늘어났습니다. 지금 시대에는 타락하고 어그러진 세대이기 때문에 참된 성도로 살기 위해서는, 하나님의 자녀로서 흠없이 살기 위해서는 부단히 노력해야합니다. 우리 주변에 너무 많은 죄가 내재되었습니다. 성적으로 타락하고 (소돔과 고모라), 우상으로 가득찬 문명이고 (이세벨시대), 지금 시대에는 우리가 환락과 향락의 시대(맘몬과 마약)를 살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모든 하수구에서 마약이 검출되었다는 뉴스를 들었습니다.

“너희 빛이 사람 앞에 비치게 하여 그들로 너희 착한 행실을 보고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라”(마태복음 5:16)라고 가르치신 예수님과 매우 흡사합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에 대한 하나님의 생각

출애굽기 19장 5. 세계가 다 내게 속하였나니 너희가 내 말을 잘 듣고 내 언약을 지키면 너희는 모든 민족 중에서 내 소유가 되겠고 6. 너희가 내게 대하여 제사장 나라가 되며 거룩한 백성이 되리라 너는 이 말을 이스라엘 자손에게 전할지니라

 

이사야 49장 6. 그가 이르시되 네가 나의 종이 되어 야곱의 지파들을 일으키며 이스라엘 중에 보전된 자를 돌아오게 할 것은 매우 쉬운 일이라 내가 또 너를 이방의 빛으로 삼아 나의 구원을 베풀어서 땅 끝까지 이르게 하리라입니다 야곱의 지파를 일으키며, 이방의 빛을 삼아입니다. 땅끝까지입니다.

 

다니엘 12장 3. 지혜 있는 자는 궁창의 빛과 같이 빛날 것이요 많은 사람을 옳은 데로 돌아오게 한 자는 별과 같이 영원토록 빛나리라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들을 별과 같이 영원토록 빛나게 하셨습니다. 사도 바울도 빌립보교인들을 통하여 하늘의 별과 같이 영원토록 빛나게 하실 것을 믿습니다. 우리 선교사님들이 대한민국을 선교할 때에 오늘 세계 10강국으로 빛나고 선교 대국이 될줄 꿈에도 생각하지 못했을 것입니다. 전세계 사람들 유럽의 사람보다 한국 사람들을 더 좋아한다고합니다. 한류의 모든 세계 사람들이 한국문화를 좋아하고 한국 사람들을 좋아합니다. 한국 선교사님을 좋아합니다.

우리 성원순복음교회와 우리 자녀들이 평강이가 하나님앞에서 별이되고 빛이 되면 왜 좋을까요? 그 삶을 통하여 하나님의 영광이 나타나고 하나님의 목적한 것을 들어내기 때문입니다

우리 모든 성도들이 자녀들이 연애인이 되라는 뜻이 아닙니다. 비록 작지만 하나님의 영광이 영광으로 충만하여 여러분 가정만이라도 복음화되고 모든 자녀들이 다 예수님을 잘 믿는 자녀로 성장하는 것도 여러분들의 의무인 것입니다. 우리 사모가 학교에서 존경받는 것도 하나님의 영광입니다.

요셉이 보디발의 집에 팔려갔지만 그곳에서 성실히 섬김으로 가정총무가 되고 비록 감옥에 가게 되었지만 그곳에서도 성실하게 섬김으로 감옥에서 한 나라의 국무총리로 높혀주심으로 그의 가족을 구원하고 이스라엘 민족을 성장할 수 있는 큰 계기를 만들어주었던 것입니다.

결론

하나님은 모세의 시대에나 사도 바울의 시대에나, 우리 살고 있는 이 시대에나 하나님의 공의, 인자하심, 신실하심이 영원한데 우리 인간들의 어리석음과 패역하고 구부러진 세대에서 살고 있습니다. 마치 출애굽하여 매일기적으로 그들을 광야에서 인도하고 있는데 우상인 금송아지를 만들고 하나님의 말씀을 불순종하여 모세는 그들의 결함 (히브리어로 mum(흠))으로 인해 패역하고 구부런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세상보다는 우리 믿는 자들에게 더 관심이 있어하십니다. 어그러지 시대에 하나님의 빛을 바라기를 바라는 우리 성도들 삶을 원하고 있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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