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브리서 9장 27절, 사람에게 정하신 것, 489
잠언 9:10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 지혜의 근본이요 거룩하신 자를 아는 것이 명철이니라
히브리서 9:27 KRV. 한번 죽는 것은 사람에게 정하신 것이요 그 후에는 심판이 있으리니.
1. 장동익씨 인생 (집사부일체, 재심)
장동익씨는 자신의 딸이 2살 되었을 때에 억울한 누명을 쓰고 교도소에 수감되었습니다. 그리고 모범수로 출소하니 자신의 나이 55살 딸의 나이는 24살이라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재심 변호사 박준영 변호사를 통하여 재심을 청구하여 승소하였습니다. 재심이란, 1심, 2심, 3심, 대법원까지 확정된 판결입니다. 무려 4번동안 한번도 이기지 못하고 패소한 것을 이기게 되었습니다.
1990년 1월 4일 낙동강 갈대숲에서 30대 여성이 성폭행을 당했는데 차안에서 데이트를 하던 30대 남성이 고발하여 부산 중부경찰서에서 강압적인 수사를 통하여 형이 확정된 것입니다. 수사과정에서 폭행, 물고문, 쇠파이에 다리를 끼워 거꾸로 매달는 행위 잠을 재우지 않는 행위, 쇠파이프가 휘어질 정도로 고문을 당했습니다. 법원은 해당검사에 9차례 소환장을 보냈지만, 폐문부재, 이사불명이란 이유로 나오지 않았습니다. 법원은 무죄를 선고하고 1년에 1억씩 계산여 1인당 약 20억원 정도 보상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정확한 금액은 모름), 화성 연쇄 살인 사건의 누명을 썼던 윤성여씨는 32년동안 교도소에서 살면서 정부로부터 40억원 정도 보상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 허준이 교수
프린스턴 대학교 교수이며 한국 고등과학원 석학교수입니다. 4년에 한번씩 Fields medal를 받는데 이번에 우리나라 사람 중에 처음으로 받게 되었습니다.
노벨상은 수학상이 없습니다. 노벨이 수학상이 왜 없을까요? 노벨의 부인이 수학자와 바람이 나서 주지 않은 학설이 있으나 노벨은 부인이 없습니다. 또다른 학설은 노벨이 그동안에 관심있었던 분야에 상을 주었다는 학설입니다. 대부분이 이 학설을 따릅니다. (노벨 물리학상, 노벨화학상, 노벨 생리학상, 노벨 의학상, 노벨 평화상, 노벨 경제학상)
허준이 교수님은 리드추측, 호가 추측, 메이슨 웰시 추측을 해결했습니다. 그러나 그의 인생은 굴곡졌습니다. 초등학교 시절에 구구단을 늦게 까지 떼지 못했습니다. 초등학교 시절에 수학문제를 베끼다가 아버지에게 혼이 났습니다. 아버지는 한국계 미국인 허명회 교수님입니다. 고려대 통계학 교수입니다. 어머니는 서울대 러시아학과 교수님입니다. 고등학교 시절에 시인이 되고 싶어 자퇴하였습니다. 다시 검정고시를 보고 2002년에 서울대 물리천문학부에 입학하여 F학점이 너무많아 11학기를 다녀 겨우 졸업하였습니다. 늦깎이 수학자입니다. 마치 18세에 라켓을 잡아 20세에 윔블던 대회 우승한것과 같습니다.
필즈상 인터뷰에서 자신의 인생을 돌아보면 구불구불하기는 했지만 가장 좋고 빠르고 최적화된 길이라고 하였습니다. 마음의 여유를 가지고 천천히 차근차근 한 발짝 걸어 나가면 좋을 결과가 있을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3. 세상에는 수많은가지 수억가지 인생의 삶이 있습니다. 오늘 성경은 솔로몬의 인생을 통하여 우리에게 영적인 교훈을 주고 있습니다.
솔로몬은 다윗의 아들로서 왕이 될 수없었지만 어머니의 간곡한 부탁으로 다윗이 솔로몬을 왕을 세웠습니다. 그래서 자신의 미약함을 알고 하나님을 잘 섬겼습니다. 왕이 되고 초창기에는 하나님을 얼마나 잘 섬겼는냐? 일천번제를 드림으로 하나님께서 그에게 지혜로운 마음, 지혜를 주셨습니다.
세상의 이웃왕들과 정약결혼과 자신의 정욕으로 1000명의 사모님을 두었습니다. 한분도 감당하기 힘든데 1000명을 두었으니 얼마나 힘들고 어렵겠습니까?
부와 영화로운 삶을 살았습니다. 금만 666달란트입니다. 지금 돈으로 약 3조원입니다. 금방패, 술잔, 그릇들이 다 금이고 돌처럼 흔한 것이 금이라고 성경은 말씀하고 있습니다.
자신이 원하는 것을 하였다고 하였습니다.
내가 여행하고 싶으면 여행하고, 내가 부인을 두고 싶으면 부인두고, 내가 먹고 싶은 것이 있으면 마음대로 먹을 수 있는 삶입니다. 최고의 왕으로 살았던 것입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렇게 사는 사람이 없습니다. 어느 누구가 이렇게 사는 사람이 누가 있겠습니까? 우리나라의 최고의 부자 이병철, 이건희, 이재용이가 이렇게 살았습니까?
이렇게 살고 난뒤에 자신의 인생을 이렇게 결말지었습니다. 제가 인생을 결말짖는 것보다. 이렇게 부자가 이렇게 능력있는사람이, 이렇게 지혜로운 사람이 인생의 결말, 사람의 본문에 대하여 이야기하는 것이 더 설득적인 것입니다.
4. 하나님을 경외하는 삶
잠언 9:10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 지혜의 근본이요 거룩하신 자를 아는 것이 명철이니라
13. ○일의 결국을 다 들었으니 하나님을 경외하고 그의 명령들을 지킬지어다 이것이 모든 사람의 본분이니라
일의 결국을 다 들었으니… 모든 삶을 다 살다가보니… 내가 인생을 살다가보니 결론은 이렇다는 것입니다. 그 결론이 바로 하나님을 경외하는 삶입니다.
솔로몬은 지혜로운 사람이고 영적인 사람입니다. 성경중에서 잠언, 전도서, 아가서를 쓰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잠언 3000을 논하였다고 하였습니다. 이렇게 지혜로운 사람의 결론이 하나님을 경외하는 것이 사람의 본분이라고 하였습니다.
시편 14편 1절에 어리석은 자는 그 마음에 이르기를 하나님이 없다 하는도다.라고 말씀하였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어리석은 자가 하나님이 없다고 하는 자고, 둘째로 어리석은 자가 하나님을 경외하지 않는 자입니다.
두번째로 어리석은 자가 누구입니까? 하나님을 믿고 있으면서 하나님을 경외하지 않는 사람들입니다. 정치인들, 제벌들이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우리나라의 대통령이 장로된 분들이 있습니다. 우리나라의 국회의원들이 30-40%정도가 예수님을 믿는 성도라고 하였습니다. 그런데 어리석은 일들을 하는 모습을 보게됩니다. 우리나라 제벌들이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결혼식도 교회에서 하고 신앙을 가지고 있는 분들이 있습니다. 특별히 하나님을 잘믿겠다고 결심한 목사님들 중에서도 인터넷이나 사회 뉴스에서 사회의 지탄을 받는 일들을 하는 분들이 있습니다. 정말로 어리석은 분들입니다.
제 동생이 개척할 대에 수색에서 많이 도와주었습니다. 무일푼으로 천안에 내려가 큰 부를 얻었습니다. 매일 아침이면 약 300명정도 일용직 분들이 일하러오십니다. 집도 사고 땅도 사고 부도 누리면서 살고 있습니다. 그런데 예수님을 잘 믿지 못하고 있습니다. 하루는 제가 천안의 순복음샘터교회 윤택수 목사님의 교회에 1일일 부흥회를 하고 동생을 초청하였는데 막내 동생만 오게되었습니다. 어떻게 하든지 신앙생활을 잘 하기 위하여 노력하는데 잘 되지 않습니다.
사람이 어려울 때에 하나님을 찾지만 부해지면 하나님을 멀리합니다. 하나님을 경외하지 않습니다. 우리 모든 성도들은 부할 때나 어려울 때에 하나님을 경외하는 성도들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 정말로 성공하고 싶습니까?
솔로몬은 성공한 사람입니다. 처음 하나님을 경외할 때에 성공하였지만 하나님을 경외하지 않았을 때에 실패하고 나라가 분열되는데 기여한 사람입니다.
정말로 지혜를 얻고 싶습니까? 하나님을 경외해야합니다. 유대인들은 세상에서 가장 지혜로운 민족입니다. 어려서부터 철저히 하나님을 경외함을 가르칩니다.
정말로 물질을 얻고 싶습니까? 미국의 월스트리, 뉴욕의 멘허탄은 세계의 모든 돈들이 모이는 곳입니다. 그 속에 유대인들이 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을 잘 섬기는 민족 미국이 있기 때문입니다.
정말로 나라번영하고 발전하고 싶습니까? 하나님을 잘 섬기는 북유럽국가는 국기가 십자가입니다. 하나님을 잘 섬기고, 여호와를 경외하는 민족인 것입니다.
5. 선악 간에 심판하십니다.
14. 하나님은 모든 행위와 모든 은밀한 일을 선악 간에 심판하시리라
인생은 하나님의 주신 삶의 축복입니다. 그 사람이 부하게 살든지 가난하게 살든지, 그사람이 건강하게 살든지 병으로 살고 가시든지, 그 사람이 지혜롭게 살든지 지혜롭지 못하든지 한평생 살고가는 것이 인생입니다. 그리고 죽고 난 뒤에는 심판이 있다고 하였습니다.
시편 90편 10절에 우리의 년수가 칠십이요 강건하면 팔십이라도 그 년수의 자랑은 수고와 슬픔 뿐이요 신속히 가니 우리가 날아가나이다.
사람이 죽는 모습도 다양합니다. 어떤 사람들은 연수가 다하여 죽고, 어떤 사람은 병으로 암으로 죽고, 어떤 사람들은 교통사고로 죽고, 어떤 사람들은 전쟁으로 죽고, 어떤 사람들은 자살하여 주고 수많은 죽음들이 우리의 삶 주변에 있습니다. 그 죽음으로 인생이 끝나는 것이 아닙니다. 죽음 뒤에는 하나님이 모든 행위에 모든 은밀한 일을 선악 간에 심판하신다고 하였습니다.
선악간의 심판 가운데 우리는 구원을 받아야합니다.
누가복음 5장 중풍병자가 나옵니다. 예수님이 네 죄사함을 받았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 때에 바리세인과 서기관들이 비방합니다. 이때에 예수님은 육체의 구원과 영혼의 구원을 말씀하셨습니다. ‘일어나 걸어라’는 육체적인 구원도 주시고 심판날에 구원도 주시는 것을 볼수 있습니다. 사람의 초점은 오직 육체적인 구원, 육체적인 치유, 육체가 잘되는 것만을 간구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혹시 우리 가운데 육체적으로 치료받고 다시 세상으로 가서 예수님을 모르고 사는 분들도 있을 수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육체의 구원이 아니라 죽은 후에 우리가 심판 자리에서 구원받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성경은 더하여 심판때에 상급을 어려가지 말씀하고 있습니다.
1) 의의 면류관 : 디모데후서 4장 8절
2) 생명의 면류관 : 요한계시록 2장 10절
3) 썩지 않을 면류관: 고린도전서 9장 25절로 27절까지
4) 자랑의 면류관: 잠언 11장 30절
5) 기쁨의 면류관: 빌립보서 4장 1절
6) 영광의 면류관: 베드로전서 5장 1절
세상에 우리가 사는 동안에 우리가 하늘 나라에서 받는 것은 오직 하나님를 경배하므로 우리가 하나님의 나라와 주의 교회에 일한 것만이 받을 수가 있는 것입니다. 세상에서 부귀영화로 살아도 이땅에 받은 그 부귀 영화를 하나님의 나라에 사용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심판후에 받을수가 없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의 작은 물질들이 이땅과 그리고 천국에서 귀한 면류관으로 받게 되는 것입니다.
야곱의 일생에 대하여 말씀드리고 말씀을 정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사야 41장 14절 버러지 같은 너 야곱아, 너희 이스라엘 사람들아 두려워하지 말라 나 여호와가 말하노니 내가 너를 도울 것이라 네 구속자는 이스라엘의 거룩한 이이니라
야곱의 인생을 하나님이 버리지라고 하였습니다. 다른 말로 말하면 지렁이같은 야곱이라는 것입니다. 야곱은 형 에서의 장자의 명분을 밭죽 한그릇에 샀습니다. 눈먼 아버지를 속이 축복을 받아 도망갔습니다. 지렁이 처럼 살아았습니다. 라반 밑에서 밟히였습니다. 지렁이 밟히면 몸을 둘로 나눕니다. 그런데 하나님은 그 지렁이를 두 개체로 나누워 다시 번성하게 합니다. 야곱은 라헬을 사랑하였습니다. 그래서 14년을 봉사하고 밟혔습니다. 하나님은 레아와 라헬을 통하여 12지파를 만드시고 수많은 양때와 소때를 이끌고 다시 가나안 땅으로 가게 하셨습니다. 이번에 영적으로 밟혀서 죽게 되었스니다. 얍복가에서 다시 일어나게 되었습니다. 이스라엘이 되었습니다. 또한 자신의 딸 디나의 강간으로 하나님의 장소 벧엘로 올라가 하나님을 경외하였습니다. 위기의 순간에 그는 하나님을 경외함으로 하나님을 찾음으로 심판하실 때에 더 큰 축복을 받았던 것입니다.
자신의 아들 요셉을 잃고 있었을 때에 요셉이 야곱을 불러 자신의 왕 바로 앞에서 이렇게 고백합니다.
창세기 47장 8. 바로가 야곱에게 묻되 네 나이가 얼마냐 9. 야곱이 바로에게 아뢰되 내 나그네 길의 세월이 백삼십 년이니이다 내 나이가 얼마 못 되니 우리 조상의 나그네 길의 연조에 미치지 못하나 험악한 세월을 보내었나이다 하고 10. 야곱이 바로에게 축복하고 그 앞에서 나오니라
일백삼십년의 삶의 삶속에서 험악한 세월을 살았다고 하였습니다. 그러나 그 인고의 세월속에 하나님을 경외함으로 그는 영적인 거부가 되었습니다. 성경 10절에 야곱이 바로에게 축복하고 그 앞에서 나오니라고 하였습니다.
히브리서 7장 7절에 논란의 여지 없이 낮은 자가 높은 자에게서 축복을 받느니라 (히7:7 일반적으로 축복은 웃사람이 아랫사람에게 하는 것입니다.)
육적으로는 바로가 높지만 영적으로 야곱이 높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축복하였습니다.
결론
여러분 인생을 살때 이 두가지를 꼭 기억해야합니다.
첫째는 하나님을 경외함이 복이라고 하였습니다.
잠언 9:10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 지혜의 근본이요 거룩하신 자를 아는 것이 명철이니라
둘째로 모든 사람이 죽습니다. 죽은 후에는 심판이 있다는 것입니다.
히브리서 9:27 KRV. 한번 죽는 것은 사람에게 정하신 것이요 그 후에는 심판이 있으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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