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브리서 6장 9절 새벽기도회
성원순복음교회 홍철기목사
2024년 11월 26일
9. ○사랑하는 자들아 우리가 이같이 말하나 너희에게는 이보다 더 좋은 것 곧 구원에 속한 것이 있음을 확신하노라
10. 하나님은 불의하지 아니하사 너희 행위와 그의 이름을 위하여 나타낸 사랑으로 이미 성도를 섬긴 것과 이제도 섬기고 있는 것을 잊어버리지 아니하시느니라
11. 우리가 간절히 원하는 것은 너희 각 사람이 동일한 부지런함을 나타내어 끝까지 소망의 풍성함에 이르러
12. 게으르지 아니하고 믿음과 오래 참음으로 말미암아 약속들을 기업으로 받는 자들을 본받는 자 되게 하려는 것이니라
● 9절 더 좋은 것 구원
구약시대에는 동물을 잡아서 제사를 드렸습니다. 모세의 율법을 통하여 이스라엘 백성들이 하나님의 말씀에 따라서 살아갑니다.
예수님이 오심으로 제사가 필요없습니다. 예수님의 피로 제사제도를 완성했습니다. 십자가의 죽으심과 부활이 제사의 완성입니다.
유대 땅에 어느날 젊은 30먹은 청년이 자신이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말씀합니다. 어느 여인의 죄를 사하여 주었다고 말씀합니다. 유대인들이 보고 하나님의 아들이라는 참람한 말을 듣고 예수님을 죽이기로 결심합니다. 자신이 아브라함 보다 더 나이가 많다고하십니다.
예수님을 믿고 기독교인이 된다는 것은 세상의 종교보다 조금 초라한 것 같습니다.
수많은 무슬림 사람들이 메카에 모여서 성진 순례를 하는 모습은 장관입니다. 하루에 4번 꼭 메카를 향하여 기도하는 모습을 볼 때에 경건하게 보입니다. 자신의 목숨을 알라를 위하여 순교하는 모습을 볼 때에 그 신앙심이 대단한 것 처럼보입니다.
불교에 큰 불상들을 보거나, 평생 혼자서 사는 스님들의 경건훈련을 보면 정말 대단한 종교인처럼 보입니다.
무당은 작두를 타고 신내림의 굿을 하는 모습을 볼 때에 우리 기독교는 아무것도 아니라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형식과 모형은 경건의 모양이 있으나 경건의 능력이 없습니다. 아무 화려한 종교도 그 속에 생명이 있어야합니다. 우리 기독교는 생명이 있고 살아있는 종교입니다. 그래서 히브리서는 이렇게 말씀하고 있습니다.
히브리서 13장 13. 그런즉 우리도 그의 치욕을 짊어지고 영문 밖으로 그에게 나아가자
히브리서 10:38나의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또한 뒤로 물러가면 내 마음이 그를 기뻐하지 아니하리라 하셨느니라
히브리서 10:39우리는 뒤로 물러가 멸망할 자가 아니요 오직 영혼을 구원함에 이르는 믿음을 가진 자니라
10. 하나님은 불의하지 아니하사 너희 행위와 그의 이름을 위하여 나타낸 사랑으로 이미 성도를 섬긴 것과 이제도 섬기고 있는 것을 잊어버리지 아니하시느니라
너희 행위와 그의 이름을 위하여입니다.
요한복음 1장 43. ○이튿날 예수께서 갈릴리로 나가려 하시다가 빌립을 만나 이르시되 나를 따르라 하시니 44. 빌립은 안드레와 베드로와 한 동네 벳새다 사람이라 45. 빌립이 나다나엘을 찾아 이르되 모세가 율법에 기록하였고 여러 선지자가 기록한 그이를 우리가 만났으니 요셉의 아들 나사렛 예수니라 46. 나다나엘이 이르되 나사렛에서 무슨 선한 것이 날 수 있느냐 빌립이 이르되 와서 보라 하니라 47. 예수께서 나다나엘이 자기에게 오는 것을 보시고 그를 가리켜 이르시되 보라 이는 참으로 이스라엘 사람이라 그 속에 간사한 것이 없도다 48. 나다나엘이 이르되 어떻게 나를 아시나이까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빌립이 너를 부르기 전에 네가 무화과나무 아래에 있을 때에 보았노라 49. 나다나엘이 대답하되 랍비여 당신은 하나님의 아들이시요 당신은 이스라엘의 임금이로소이다 50.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내가 너를 무화과나무 아래에서 보았다 하므로 믿느냐 이보다 더 큰 일을 보리라 51. 또 이르시되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하늘이 열리고 하나님의 사자들이 인자 위에 오르락 내리락 하는 것을 보리라 하시니라
하나님은 불의하지 않습니다. 너희 행위와 그의 이름을 위하여 성도를 섬긴 것을 잊지 않는다고 하였습니다.
우리 주님을 위하여 헌신하신 모든 것들 잊지 않고 기억하신다고 하였습니다.
우리교회에서 매달마다 선교헌금하는 것들, 그리고 구제하고 봉사하는 것들을 하나님이 기억하고 계시는 것입니다. 그 선행과 구제를 통하여 하나님은 고넬료를 기억하셨습니다.
사도행전 10장 1. 가이사랴에 고넬료라 하는 사람이 있으니 이달리야 부대라 하는 군대의 백부장이라 2. 그가 경건하여 온 집안과 더불어 하나님을 경외하며 백성을 많이 구제하고 하나님께 항상 기도하더니 3. 하루는 제 구 시쯤 되어 환상 중에 밝히 보매 하나님의 사자가 들어와 이르되 고넬료야 하니
11. 우리가 간절히 원하는 것은 너희 각 사람이 동일한 부지런함을 나타내어 끝까지 소망의 풍성함에 이르러
12. 게으르지 아니하고 믿음과 오래 참음으로 말미암아 약속들을 기업으로 받는 자들을 본받는 자 되게 하려는 것이니라
부지런함으로 소망의 풍성함에 이릅니다. 게으르지 않고 오래 참음으로 약속들을 기업으로 받는 자들을 본받게 하신다고 하였습니다.
그 대표적인 예가 바로 아브라함입니다. 아브라함은 오래 오래 참고 부저런히 하나님을 섬김으로 하나님께 복을 받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