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브리서 6장 17절 새벽기도회
성원순복음교회 홍철기목사
2024년 11월 30일

17. 하나님은 약속을 기업으로 받는 자들에게 그 뜻이 변하지 아니함을 충분히 나타내시려고 그 일을 맹세로 보증하셨나니
18. 이는 하나님이 거짓말을 하실 수 없는 이 두 가지 변하지 못할 사실로 말미암아 앞에 있는 소망을 얻으려고 피난처를 찾은 우리에게 큰 안위를 받게 하려 하심이라
19. 우리가 이 소망을 가지고 있는 것은 영혼의 닻 같아서 튼튼하고 견고하여 휘장 안에 들어 가나니
20. 그리로 앞서 가신 예수께서 멜기세덱의 반차를 따라 영원히 대제사장이 되어 우리를 위하여 들어 가셨느니라

히브리서 6;18절에서 말하는 “두 가지”가 무엇이냐고 물어보시는 분들이 계시는데요..
​[히6:18] 이는 하나님이 거짓말을 하실 수 없는 이 두 가지 변하지 못할 사실로 말미암아 앞에 있는 소망을 얻으려고 피난처를 찾은 우리에게 큰 안위를 받게 하려 하심이라

하나님이 거짓말을 하실 수 없는 이 두가지 변하지 못할 사실의 ‘두가지’가 무엇이냐고 질문하시는 것입니다.
두가지! ​히브리서 6장의 본문에 이미 나와 있는 말씀입니다.
하나는 약속이고 하나는 맹세입니다.

당연히 성경 본문에 나와있는데, 문장이 길고 복잡하다보니 이 두가지를 혼동하기가 쉽고 간추리기가 어려워 종종 질문을 받는것 같습니다. 그래서 공동번역, 새번역 성경등은 이해하기 쉽게 약속과 맹세의 두가지라고 성경본문에 기록해 놓았습니다. 그런데 무엇에 대한 ‘약속’이고 무엇에 대한 ‘맹세’입니까?
‘축복’에 대한 ‘약속’이고 ‘맹세’입니다.

하나님께서 친히 약속하시고 맹세까지 하신 그 축복의 구체적 내용은 무엇입니까?
​내가 반드시 너에게 복 주고 복 주며 너를 번성하게 하고 번성하게 하리라

물론 아브라함에게 주신 축복이지만 히브리서는 그 축복이 바로 우리에게 해당되는 축복이라고 강조하고 있습니다. 아브라함이 축복받았다는 것을 강조하려는 것이 아니라 우리에게도 축복을 약속하시고 맹세하셨는데 다만 인내의 신앙, 기다림의 신앙이 필요하다는 것을 강조하고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거짓말을 하실 수 없는 분이란 사실입니다
(신32:4, 그는 반석이시니 그가 하신 일이 완전하고 그의 모든 길이 정의롭고 진실하고 거짓이 없으신 하나님이시니 공의로우시고 바르시도다

딛 1: 2 영생의 소망을 위함이라 이 영생은 거짓이 없으신 하나님이 영원 전부터 약속하신 것인데).

사람들은 약속하고 손가락걸고, 자물쇠까지 채우고 맹세하나 그것은 이벤트에 지나지 않습니다. 언제라도 필요하면 그 약속은 없는것 보다 나을것이 없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맹세하시고 뉘우치지 아니하”(히7:21)신다고 합니다.

아브라함의 씨로 말미암아 복을 주시겠다고 말씀하셨고,
창22:18 또 네 씨로 말미암아 천하 만민이 복을 얻으리니 이는 네가 나의 말을 준행하였음이니라 하셨다 하니라

행3:25-26 “너희는 선지자들의 자손이요 또 하나님이 너희 조상과 더불어 세우신 언약의 자손이라 아브라함에게 이르시기를 땅 위의 모든 족속이 너의 씨로 말미암아 복을 받으리라 하셨으니 하나님이 그 종을 세워 복 주시려고 너희에게 먼저 보내사 너희로 하여금 돌이켜 각각 그 악함을 버리게 하셨느니라”

“네 씨(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천하 만민이 복을 받으리니”란 하나님의 약속은 하나님이 존재하시는 한 확실한 것입니다. 성경에 기록된 하나님의 약속이 변할 수 없는 것이라는 사실은 성경을 믿으며 읽는 우리에게 진실로 큰 위로가 아닐수 없습니다. †

하나님은 우리가 예수님을 얼마만큼 닮느냐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것 자체를 더 귀한 것으로 여기는 것입니다.

19. 우리가 이 소망을 가지고 있는 것은 영혼의 닻 같아서 튼튼하고 견고하여 휘장 안에 들어 가나니
20. 그리로 앞서 가신 예수께서 멜기세덱의 반차를 따라 영원히 대제사장이 되어 우리를 위하여 들어 가셨느니라

여러분의 소망이 무엇입니까? 주일 2부 시간에 임경애 성도에게 물었습니다. 건강이라고 답변했습니다. 어떤 분은 물질이고, 어떤 분은 자녀이고, 어떤 분은 장막이 될 수 있습니다. 저희 경우는 교회 부흥이 될 수 있습니다.

홍철기, 이정숙, 홍평강, 박철현, 원복래, 김혜자, 정서남, 김보경, 김예기, 김성애, 김재복, 강송훈, 임경애, 편정자, 최혜금, 정연준, 김경애, 양순옥, 김승우….

오랫만에 친구를 만났습니다. 이해득이라는 친구입니다.

1) 소망이 튼튼하고 견고합니다.
19. 우리가 이 소망을 가지고 있는 것은 영혼의 닻 같아서 튼튼하고 견고하여 휘장 안에 들어 가나니

하나님의 약속은 튼튼합니다. 아브라함이 약속의 말씀을 믿고 가나안땅에 들어와 복의 근원이 되었습니다. 물론 여러가지 믿지 못하는 부분들도 있지만 끝까지 하나님의 시험을 통고하여 하나님의 복을 받은 사람이 되었습니다.
소망이 튼튼하고 견고한 것은 하나님은 어떤 분인가? 하나님은 약속을 변치 않는 분입니다.하나님보다 더 위에 계신 분이 없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과 아브라함과 언약을 맺을 때에 소와 염소와 양과 새들을 쫒게라고 하였습니다. 새들을 쫓게지 않으므로 하나님이 이로 인하여 430년동안 이집트에서 종살이 할 것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위대한 분인데 대통령도 약속을 지키지 못하면 국민들로부터 신뢰를 받을 수 없습니다. 나로 부터 신뢰를 받지 못하면 자신과의 약속을 지키지 못하면 낙오하는 인생으로 살갑니다. 친구와 친구 사이에 신뢰를 지키지 못하면 친구와 우정에 금이 가게 됩니다. 사업하는 사람들은 서로 신뢰를 지키지 못하면 사업이 말할 수 있습니다. 이처럼 신뢰가 얼마나 중요한지 모릅니다.

하나님과 언약 신뢰는 변함없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할 수 없는 것이 있습니다. 바로 자신과 약속한 하나님의 말씀을 걸고 약속한 것을 잘 지키는 것입니다.

영혼의 닷이라고 하였습니다.
여러분 닷은 정박할 때에 필요한 것입니다. 바다 밑바닥에 닷을 내리고 배가 흔들리지 않도록 하는 것입니다. 배를 붙잡아 주는 것입니다.

희장안으로 들어간다고 하였습니다.
휘장 안은 어디입니까? 바로 지성소입니다. 하나님의 법궤가 있는 것입니다. 그안에 지성소가 있습니다. 그안에 하나님과 대 제사장만 만나는 곳입니다. 지성소, 시은좌가 있는 그곳에 영혼의 닷을 정박한다고 하였습니다.

제단 뿔을 붙잡고 살은 사람들이 있습니다.

열왕기상 1: 50. 아도니야도 솔로몬을 두려워하여 일어나 가서 제단 뿔을 잡으니
51. 어떤 사람이 솔로몬에게 말하여 이르되 아도니야가 솔로몬 왕을 두려워하여 지금 제단 뿔을 잡고 말하기를 솔로몬 왕이 오늘 칼로 자기 종을 죽이지 않겠다고 내게 맹세하기를 원한다 하나이다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