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브리서 6장 13절 아브라함의 약속, 나의 약속
성원순복음교회 홍철기목사
2024년 12월 1일

13. ○하나님이 아브라함에게 약속하실 때에 가리켜 맹세할 자가 자기보다 더 큰 이가 없으므로 자기를 가리켜 맹세하여
14. 이르시되 내가 반드시 너에게 복 주고 복 주며 너를 번성하게 하고 번성하게 하리라 하셨더니
15. 그가 이같이 오래 참아 약속을 받았느니라
16. 사람들은 자기보다 더 큰 자를 가리켜 맹세하나니 맹세는 그들이 다투는 모든 일의 최후 확정이니라
17. 하나님은 약속을 기업으로 받는 자들에게 그 뜻이 변하지 아니함을 충분히 나타내시려고 그 일을 맹세로 보증하셨나니
18. 이는 하나님이 거짓말을 하실 수 없는 이 두 가지 변하지 못할 사실로 말미암아 앞에 있는 소망을 얻으려고 피난처를 찾은 우리에게 큰 안위를 받게 하려 하심이라
19. 우리가 이 소망을 가지고 있는 것은 영혼의 닻 같아서 튼튼하고 견고하여 휘장 안에 들어 가나니
20. 그리로 앞서 가신 예수께서 멜기세덱의 반차를 따라 영원히 대제사장이 되어 우리를 위하여 들어 가셨느니라

1. 서 序
히브리서의 주제는 2가지입니다. 예수님은 누구인가?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이 승리하는 비결입니다.

1) 히브리서에 나타난 예수님을 믿는 유대인들에게
예수님을 구주로 영접한 사람들이 어떠한 시험과 역경 속에서도 끝까지 뒤로 물러서지 않고 승리하는 삶입니다.

●유대인들과 로마인들의 핍박 가운데서도
히브리서 11장 35: 여자들은 자기의 죽은 자들의 부활로 받아들이기도 하며, 더 좋은 부활을 얻기 위하여 심한 고문도 받고, 구차히 풀려나기 위하여 예수님을 배반하지 않았으면 조롱과 채찍질뿐만 아니라 결박과 옥에 갇히는 시련도 받았으며 돌로 치는 것과 톱으로 켜는 것과 시험과 칼의 죽음을 당하고 양과 염소의 가죽을 입고 유리하며 궁핍과 환난과 학대를 받았습니다. 또 어떤 이들은 광야와 산과 동굴과 토굴에 유리하였습니다. (39절)

이렇게 참는 이유는 히브리서 10장 37절에 “잠시 잠깐 후면 오실 이가 오시리니 지체하지 아니하시리라. 38절 나의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또한 뒤로 물러가면 내 마음이 그를 기뻐하지 아니하리라 하셨느니라 39. 우리는 뒤로 물러가 멸망할 자가 아니요 오직 영혼을 구원함에 이르는 믿음을 가진 자니라”

신앙생활할 때에 뒤로 물러가지 말라고 말씀하셨습니다.

2. 예수님은 어떤 분인가?
1) 선지자보다 위대한 예수님
히브리서 1장 1. 옛적에 선지자들을 통하여 여러 부분과 여러 모양으로 우리 조상들에게 말씀하신 하나님이

2) 예수님은 천사보다 뛰어나신 분입니다.
4. 그가 천사보다 훨씬 뛰어남은 그들보다 더욱 아름다운 이름을 기업으로 얻으심이니 5. 하나님께서 어느 때에 천사 중 누구에게 너는 내 아들이라 오늘 내가 너를 낳았다 하셨으며 또 다시 나는 그에게 아버지가 되고 그는 내게 아들이 되리라 하셨느냐

3) 대제사장보다 더 위대한 예수님
히브리서 5장에서 대제사장은 하나님께 속한 일을 하는 분입니다. (1절), 백성들을 위하여 속죄제를 드리시는 분입니다. (3절)
예수 그리스도는 대제사장이 되는 분입니다. 하나님의 아들이 되셨습니다. (5절) 그리고 영원한 멜기세덱의 반차를 따른 제사장이 되셨습니다. (6절) 육체로 계실 때에 죽음앞에서 심한 통곡과 눈물로 간구와 소원을 올리신분입니다. 하나님의 아들이지만 고난으로 순종함을 배우셨고 우리에게 영원한 구원의 선물을 주셨습니다. (9절) 그분은 아브라함 시대에 멜기세덱의 반차를 따른 대제사장이십니다. (10절)

4) 결론 예수님은 어떤 분인가?
그러므로 예수님은 히브리서 1장 2절의 말씀처럼 만물의 상속자로 세우셨고, 모든 세계가 그로 말미암아 지으셨고, 하나님의 영광의 광채이시요 그의 능력의 말씀으로 만물을 붙드셨고, 죄를 정결케하고, 높은 곳에 계시고 지극히 크신 이의 우편에 앉아계시는 분입니다.

II. 예수님을 믿는 것은?
세상의 종교를 비교할 때에 예수님을 믿는 다는 것은 초라한 것처럼 느껴지기도 합니다.

세계에는 이슬람의 모든 교파의 신자를 합하면 약 19억명의 무슬림이 존재한다. 므슬림의 종교는 하루에 4번 알라에게 기도합니다. 사우디 아라비아 메카에 모든 신자들이 모이면 장관을 이루는 모습을 보게됩니다. 자신의 신을 위하여 목숨을 던저 테러하는 모습을 볼 때에 대단하다고 생각이 듭니다.

중국의 불상의 경우 240m의 높이에 황금 불상으로 108kg, 철강 1만 5000톤으로 만들어졌습니다. 산 전체가 불상입니다. 베트남 여행할 때에 큰 불상들을 보았습니다. 미얀마는 국가 전체가 불상으로 가득차 있습니다. 우리나라 논산에 있는 관촉사 석조미륵보살입상은 높이가 18미터입니다. 아파트 12층 높이입니다.

무당 역시 위엄이 있습니다. 무당이란 신내림을 받아 신을 섬기며 굿을 하는 여성 무속인을 뜻함. 남성을 지칭하는 말로 ‘박수’라고합니다. 얼마나 옷이 화려한지 모릅니다. 신이 내릴 때에 작두를 타고, 방울과 부채를 흔들면서 요란한 춤을 추면서 굿을 하는 모습을 보면 신령한 것이 있는 것 처럼 느껴집니다.

우리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은 예수님을 믿는 것이 초라해보이지만 그 속에 생명이 있고 살아 있고 약속이 있기 때문에 어떠한 형상보다 살아있는 예수님을 믿기 때문에 확신있게 신앙생활 할 수 있습니다.

● 예수님의 약속 (이스라엘의 회복)
“무화과나무의 비유를 배우라 그 가지가 연하여지고 잎사귀를 내면 여름이 가까운 줄을 아나니 이와 같이 너희도 이 모든 일을 보거든 인자가 가까이 곧 문 앞에 이른 줄 알라”(마24:32-33)

이스라엘이 독립을 선언하는 날 (1948년 5월 14일)에 이집트를 중심으로 총 7개 아랍 연합국이 이스라엘을 침공합니다. (이집트, 요르단, 이라크, 시리아, 레바논, 팔레스타인)

1차 중동전쟁 후에 팔레스타인의 56% 차지합니다. 왜 주변국이 전쟁에 참여할을까요? 이스라엘 영토를 얻기 위하여 전쟁합니다.

2, 3차 중동전쟁은 이집트를 중심으로 전쟁합니다. 이스라엘은 6일만에 영토의 3배 확장했습니다. 시나이반도를 다 빼앗기게 됩니다. 전쟁 후에 이집트 사람들의 마음의 결심은 이스라엘과 평화 없습니다. 협상하지 않습니다.

사다트 대통령 4차 중동전쟁에 이집트 전투기가 다 파괴됩니다. 전쟁이 패배로 치닫고 있을 때에 중동의 산유국들은 석유를 수출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1973년 제 1차 석유 파동입니다. (사다트 대통령 암살)

협상하게 됩니다. 이집트의 사다트 대통령과 이스라엘의 벤긴 총리가 켐프 데이비드 별장에서 카터 대통령의 중제로 협상합니다. 시나이반도 시나이반도를 주기로 결정하고 전쟁을 종식하였습니다.

한편 이스라엘 영토내에 있는 팔레스타인은 PLO를 구성합니다. 이 단체를 중심으로 이스라엘 사람들에게 테러를 시작합니다. 첫번째 뮌헨 올림픽 테러사건입니다. 팔레스타인이 레바논으로 가서 저항운동을 시작하였습니다. 이스라엘 나라 내에서 인티파다 저항운동이 일어납니다. 즉 무기를 들지 않고 저항하는 것입니다. (인도) 무기 들고 저항하는 것은 하마스 단체로 무장단체입니다.

설상 가상으로 이스라엘 해외 흩어진 유대인 중에 소련의 해체로 200만명이 정착촌으로 들어오게 됩니다.

오슬로에서 팔레스타인 총리와 이스라엘 총리가 서로 테러하지 않는다는 조건으로 협상을 함으로 노벨평화상을 받게 됩니다.

이집트의 사다트 대통령이 암살 당하고 라빈 총리가 극우파 청년들에게 암살당합니다. 가장 강경파 아리엘 샤론입니다. 지금의 네타냐 총리는 강경파 중에 강경파입니다. 강경 입장으로 선회하자 이스라엘 전역에 자살 폭탄 테러가 일어나고 이스라엘 사람들이 1000명이상 자살 폭탄으로 사망하게 됩니다.

III. 아브라함의 복, 나의 복

1. 아브라함에게 약속
13. ○하나님이 아브라함에게 약속하실 때에 가리켜 맹세할 자가 자기보다 더 큰 이가 없으므로 자기를 가리켜 맹세하여

아브라함에게 약속했습니다. 창세기 12장 1절 복의 근원이 될 것이다.
그러나 아브라함은 좋은 결정도 있었지만 나쁜 결정도 있었습니다.

● 거짓말
1) 가나안 땅에 기근이 들었을 때에 애굽으로 내려갔습니다. 애굽에서 사라를 누이라고 속이게됩니다.

2) 20년 뒤에 그랄 왕 아비멜렉이 사라를 취한 사건이 있습니다. 그 때에도 아브라함은 사라로 인하여 죽지 않을까? 걱정하여 사라를 누이라고 합니다.

● 아들을 주시겠다고 약속하였습니다.
창세기 15장 4절에 아브라함이 조카 롯과 헤어졌을 때 하나님은 자식이 없던 아브라함에게 이런 약속을 하셨습니다. “네 몸에서 날 자가 네 상속자가 되리라”

1) 아브라함은 75세에 자식이 없자 다메섹 사람 엘리에셀이 나의 상속자가 되기를 원했습니다.
2) 아브라함은 86세에 아들이 없자 자신의 첩인 하갈을 통하여 이스마엘을 낳았고 자신의 상속자로 생각하였습니다. (이집트인)
3) 아브라함은 99세에 하나님의 천사로부터 아들을 주시겠다고 약속하였지만 그들은 웃었습니다. (비웃음)

아브라함에게 약속하셨듯이 우리에게도 약속하였습니다.
갈라디아서 3장 7절 “그런즉 믿음으로 말미암은 자들은 아브라함의 자손인 줄 알지어다 또 하나님이 이방을 믿음으로 말미암아 의로 정하실 것을 성경이 미리 알고 먼저 아브라함에게 복음을 전하되 모든 이방인이 너로 말미암아 복을 받으리라 하였느니라 그러므로 믿음으로 말미암은 자는 믿음이 있는 아브라함과 함께 복을 받느니라”(갈라디아서 3:7-9).

우리는 살면서 자기 자신과 수없이 많은 약속을 합니다. 결심이 바로 자신과의 약속입니다. (술, 담배, 음난) 그러나 말처럼 쉽지 않은 것이 자신과의 약속 이행입니다. 자신과의 약속을 어겼다는 사실은 나 외에 다른 사람들은 모릅니다. 남에게 별 피해를 주지도 않습니다. 그리고 쉽게 자신을 용서해 주기 때문에 자신과의 약속은 잘 지켜지지 않습니다.

약속을 지키지 않으면 어떻게 될까요? 친구와의 약속을 어기면 우정에 금이 갑니다. 자식과의 약속을 어기면 존경이 사라집니다. 기업과의 약속을 어기면 거래가 끊어집니다. 국민과의 약속을 어기면 대통령과 국회의원들이 버림받습니다.

자신과의 약속을 어기면 어떻게 될까요? 나를 믿지 못하게 됩니다. 내가 나를 못 믿는다면 세상에서 나를 믿어줄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자신과의 약속을 지키면 어느 순간 더 성장한 자신을 만나게 됩니다. 그 뿌듯함은 자신과의 약속을 지킨 사람만이 느낄 수 있습니다.
가장 소중한 약속은 하나님과 나와의 약속입니다.

2. 하나님의 약속은 반드시 이루워진다.
14. 이르시되 내가 반드시 너에게 복 주고 복 주며 너를 번성하게 하고 번성하게 하리라 하셨더니

● 거짓의 약속 언제가
언제 한 번 저녁이나 함께 합시다. 언제 한 번 차나 한잔 합시다. 언제 한 번 만납시다. 언제 한 번 모시겠습니다. 언제 한 번 찾아뵙겠습니다. 언제 한 번 다시 오겠습니다. 언제 한 번 연락드리겠습니다.

언제부터인가 우리들의 입에 붙어버린 말 “언제 한번” 오늘은 또 몇 번이나 그런 인사를 하셨습니까. 악수를 하면서 전화를 끊으면서 메일을 끝내면서 아내에게 아들딸에게 부모님께 선생님께 친구에게 선배에게 후배에게 직장 동료에게, 거래처 파트너에게 ′언제 한번′은 오지 않습니다. ′오늘 저녁약속′이 있느냐고 물어보십시오. ′이번 주말′이 한가한지 알아보십시오. 아니 ′지금′ 만날 수 없겠느냐고 물어보십시오. ′사랑′과 ′진심′이 담긴 인사라면 ′언제 한번′이라고 말하지 않습니다. 약속은 미루는 것이 아닙니다.

● 하나님의 약속 ​
하나님께서 약속을 소중하게 여기시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전능하신 분이십니다. 그런데 전능하신 하나님이 하지 못하시는 것이 있습니다. 하나님은 약속을 어기지 못하십니다.

고린도 후서 1장 20절에 “하나님의 약속은 얼마든지 그리스도 안에서 예가되니 그런즉 그로 말미암아 우리가 아멘 하여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게 되느니라”는 말씀에서도 알 수 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뜻을 수행함에는 흔들림이 없는 믿음 위에서 부단한 인내와 기다림이 있어야 함을 깨달아야 한다.

3. 오래 참아 약속을 얻습니다.
15. 그가 이같이 오래 참아 약속을 받았느니라

● 약속을 오래 참아
윌리엄 펜은 그의 땅 이름을 ‘나무의 숲’이라는 뜻의 ‘실베니아(Sylvania)’로 짓고자 했다. 그러나 국왕인 찰스 2세는 여기에 윌리엄 펜의 아버지를 기리는 뜻에서 가족의 성 ‘Penn’을 붙여 펜실베니아(Pennsylvania)로 부르게 했다.

미국의 개척기 때의 사람인 윌리엄 펜에 관한 일화입니다. 그는 다른 백인들과는 달리 인디언들을 존중해 주었으며, 늘 그들에게 친절을 베풀었습니다. 어느 날 인디언들이 그에게 농담으로 다음과 같은 제안을 했습니다. “펜, 자네가 원하기만 한다면 우리 땅을 모두 가져도 좋네. 하지만 하루 동안 걸어서 돌아오는 땅만 주는 걸세.” 펜은 그들의 말을 믿고서 다음 날 해가 떠오르자마자 길을 떠나 걷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해가 떨어지자 인디언들에게로 다시 돌아 왔습니다.
“여보게, 자네들 말대로 오늘 아침부터 걸어서 이제 돌아왔네. 약속대로 땅을 주게나.”
인디언들은 놀랐습니다. 농담으로 말한 것이었는데, 펜이 자신들의 말을 믿고 실행해 준 것이 놀랍고 한편으로는 고맙기까지 했습니다. ​그리하여 인디언들은 약속대로 그가 걸어서 돌아온 땅을 그에게 떼어 주었습니다. 결국 그 땅으로 인해 윌리엄 펜은 펜실바니아의 창설자가 되었고, 오늘날 그 땅은 필라델피아 시의 일부가 되었습니다.

사람들은 손가락을 걸고 약속합니다. 사람들은 확실히 하기 위하여 내용증명서를 보냅니다. 사람들은 공증을 서서 서로 약속을 확증합니다. 법관 앞에서 선서하면서 자신이 진실을 말할 것을 약속합니다. 그러나 많은 사람들이 거짓을 말하고 부정직함을 말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하나님은 사람이 아니시니 거짓말을 하지 않으시고 인생이 아니시니 후회가 없으시도다 어찌 그 말씀하신 바를 행하지 않으시며 하신 말씀을 실행하지 않으시랴”(민수기 23:19).

왜 사람들이 약속을 지키지 못할까요? 상황에 따라 충동적으로 약속을 하고는 후회하고 마음이 변하면 변경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나 사람과 달리 하나님은 자신이 약속하신 것에 대해서는 후회가 없으시고 반드시 정확하게 이루어 주십니다. 그래서 우리는 하나님의 모든 약속을 믿고 기대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들이 어떤 소망이 있습니까? 여러분 오늘 본문을 붙들고 아브라함의 복을 받으시길 바랍니다. 아브라함은 물질적, 경제적, 영적인 복을 받은 것처럼 여러분들도 아브라함의 복을 받으시기를 바랍니다.
이 약속을 생각하면서 기도하시기를 바랍니다. “내가 반드시 너에게 복 주고 복 주며 너를 번성하게 하고 번성하게 하리라.”는 이 약속은 아브라함에게만 주어진 것이 아닙니다. ​오늘도 아브라함과 같은 믿음을 가진 자들에게는 그에게 주어졌던 복이 동일하게 주어집니다. 그러므로 우리도 아브라함이 받은 복을 사모하고 기대해야 합니다.

문제는 우리의 인내심이 부족한 것입니다. 우리는 오래 참지 못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히브리서에서는 아브라함이 오래 참아 약속을 받았다는 사실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저는 이곳에 온지 2002년 6월 1일에 왔습니다. 벌써 22년째입니다. 아직도 그 약속을 믿고 아브라함처럼 오래 오래 참고 기다리고 있습니다. 아브라함은 25년, 모세는 40년, 갈렙은 45년, 예수님을 기다리는안나는 시집간지 7년 만에 과부가 되어 84년를 혼자 살면서 예수님을 기다렸습니다. (누가복음 2장 38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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