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브리서 6장 1절 새벽기도회
성원순복음교회 홍철기목사
2024년 11월

1. 그러므로 우리가 그리스도의 도의 초보를 버리고 죽은 행실을 회개함과 하나님께 대한 신앙과
2. 세례들과 안수와 죽은 자의 부활과 영원한 심판에 관한 교훈의 터를 다시 닦지 말고 완전한 데로 나아갈지니라

초보의 신앙을 버리라고 하였습니다.
즉 초보의 신앙은 어린아이의 신앙입니다. 어린아이들은 장난감, 로봇에 만족하고 살아갑니다. 그것을 빼앗으려고 하면 울고 때를 습니다. 그러나 장성한 사람이 되면 그러한 장난감에 대하여 관심이 없습니다.

그리스도의 도의 초보를 버리고 신앙의 단계를 높이라고 합니다

1) 회개의 단계입니다.
어린아이의 단계는 기초가 중요합니다. 피아노의 초보, 바둑의 첫걸음, 운동의 기초 같은 단계가 있듯이 우리에게 가장 기본이 되는 요소가 바로 회개입니다.

예수님이 이땅에 오셔서 처음하신 일이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이왔다고 하였습니다.

마태복음 4장 17절 ○이 때부터 예수께서 비로소 전파하여 이르시되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이 왔느니라 하시더라

사도행전 2장 37. ○그들이 이 말을 듣고 마음에 찔려 베드로와 다른 사도들에게 물어 이르되 형제들아 우리가 어찌할꼬 하거늘 38. 베드로가 이르되 너희가 회개하여 각각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고 죄 사함을 받으라 그리하면 성령의 선물을 받으리니

사도행전 7장 54. ○그들이 이 말을 듣고 마음에 찔려 그를 향하여 이를 갈거늘 55. 스데반이 성령 충만하여 하늘을 우러러 주목하여 하나님의 영광과 및 예수께서 하나님 우편에 서신 것을 보고

회개는 삶의 자리를 떠나는 것입니다.

회개라는 헬라어는 메타노이아(μετάνοια)입니다. 메타노이아는 전치사 메타(meta, μετά)와 노이아(noia,νοια)가 합성된 말입니다.
메타는 초월하다, 위에 있다는 뜻입니다 노이아는 마음, 생각을 의미하고 있습니다.
즉 마음을 돌이키다. 마음을 위에 두다, 마음을 돌이키다라는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2. 부활과 영원한 심판에 관한 교훈의 터
2. 세례들과 안수와 죽은 자의 부활과 영원한 심판에 관한 교훈의 터를 다시 닦지 말고 완전한 데로 나아갈지니라

회개를 하면 세례를 받고 안수를 받고 신앙생활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는 죽은 후에 부활한다는 신앙을 가지고 있어야합니다.

장례식을 하면 늘 항상 느끼는 것인데 죽은 사람을 더 죽게 만드는 것입니다. 산소망을 가지게 해야합니다. 천국의 소망을 가지고 있어야합니다. 우리가 죽는데 예수님 처럼 살수 있다는 소망을 가지게 해야하는 것입니다.

초대교회에 소망있는 이유는 바로 산소망이 있어 죽으면 죽으리라고 복음을 증거했던 것입니다. 사도 베드로가, 사보 바울이 복음을 증거하다가 많은 매를 맞고 감옥에 갖히여도 끝까지 복음을 증거하는 것은 예수님이 함께하시고 예수님처럼 부활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죽고 난뒤에 심판이 있음을 알아야합니다.
우리가 인생을 살면서 한번 인생이 끝이 아님을 성경은 구절 구절 말씀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죽고 난뒤에 심판이 있는데 생명책과 행위에 책에 대하여 말씀하고 있습니다.
요한복음 20장 12. 또 내가 보니 죽은 자들이 큰 자나 작은 자나 그 보좌 앞에 서 있는데 책들이 펴 있고 또 다른 책이 펴졌으니 곧 생명책이라 죽은 자들이 자기 행위를 따라 책들에 기록된 대로 심판을 받으니
13. 바다가 그 가운데에서 죽은 자들을 내주고 또 사망과 음부도 그 가운데에서 죽은 자들을 내주매 각 사람이 자기의 행위대로 심판을 받고
14. 사망과 음부도 불못에 던져지니 이것은 둘째 사망 곧 불못이라
15. 누구든지 생명책에 기록되지 못한 자는 불못에 던져지더라

3. 하나님께서 허락하시면 우리가 이것을 하리라
하나님이 허락하시면 못할 것이 없습니다. 하나님이 허락하면 죽은 자가 살아나고, 하나님이 허락하시면 목회가 풀리고, 하나님이 허락하시면 성도들의 기도제목마다 응답으로 다가오게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에 대한 확신 없기 때문에 세상의 방법을 사용하고 하나님에 대한 확신이 없기 때문에 교회에서 세상의 말과 윤리로 설교하는 것입니다.

존경하는 목사님 중에 선교사님이 계십니다. 해외에서 한국에서 보내주시는 물질을 가지고 평안히 살고 그리고 공부도 하고 자녀도 교육하고 자신도 박사학위를 받고 지금 미국 대학교에서 평안하게 살아가고 있습니다.

한국에서 공부시켜주었으면 계속선교해야하지 않습니까?

갈라디아서 2장 20.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나니 그런즉 이제는 내가 사는 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시는 것이라 이제 내가 육체 가운데 사는 것은 나를 사랑하사 나를 위하여 자기 자신을 버리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 안에서 사는 것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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