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브리서 4장 4절 새벽기도회

성원순복음교회 홍철기목사

2024년 11월 5일

  1. 제칠일에 관하여는 어딘가에 이렇게 일렀으되 하나님은 제칠일에 그의 모든 일을 쉬셨다 하였으며

  2. 또 다시 거기에 그들이 내 안식에 들어오지 못하리라 하였으니

  3. 그러면 거기에 들어갈 자들이 남아 있거니와 복음 전함을 먼저 받은 자들은 순종하지 아니함으로 말미암아 들어가지 못하였으므로

  4. 오랜 후에 다윗의 글에 다시 어느 날을 정하여 오늘이라고 미리 이같이 일렀으되 오늘 너희가 그의 음성을 듣거든 너희 마음을 완고하게 하지 말라 하였나니

창세기 2장 1. 천지와 만물이 다 이루어지니라 2. 하나님이 그가 하시던 일을 일곱째 날에 마치시니 그가 하시던 모든 일을 그치고 일곱째 날에 안식하시니라 3. 하나님이 그 일곱째 날을 복되게 하사 거룩하게 하셨으니 이는 하나님이 그 창조하시며 만드시던 모든 일을 마치시고 그 날에 안식하셨음이니라

  1. 안식은 일을 마쳐 놓고 쉼을 의미하고 있습니다.

오늘 본문은 유대인들이 예수님을 영접하였습니다. 예수님을 믿었는데 여러가지 어려움을 당하는 것입니다. 유대인들이 다시 구약으로 돌아가려고 하는 것입니다. 모세의 율법으로 돌아가는 것이니다. 신앙생활은 끝까지 믿음으로 천국에 안식할 때까지 신앙생활을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사도 바울은 변함없이 주님을 사랑하는 자들에게 은혜와 평강이 있다고 말씀하였습니다.

가나안 땅에 들어간 사람들은 누구입니까? 바로 여호수아와 갈렙입니다. 그들은 하나님의 약속의 말씀에 대한 믿음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정탐하고 난뒤에도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하시면 그들은 우리의 밥이라고 하였습니다.

우리의 보기에 연약하고 할 수없다고 생각하는 어린아이들이 가나안 땅에 들어갑니다. 아이들의 특징은 연약하고 부족하지만 그들에게 배우는 것은 바로 믿음입니다. 부모님을 믿는 것, 하나님을 믿는 믿음이 부족한 것 같지만 그것을 통하여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1. 안식의 의미는 무엇입니까? 쉼입니다.

쉼에 의미는 모든 것을 하나님께 맡긴다는 의미가 있습니다. 하나님의 우리에게 쉼을 주시는 하나님입니다. 일주일의 쉼을 주십니다. 7년을 중에 안식년을 주십니다. 7년씩 7번의 되는 날의 쉼입니다. 총 3년 안식년에 쉼을 주는 것입니다.

안식일날 즉 주일날의 쉬지 못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왜냐하면 돈을 벌어야하기 때문입니다. 집세도 내고, 빨리 돈을 벌어서 가정에 안식을 얻기를 원하는데 일요일날 (주일날) 사람들은 자신이 일하는 것을 원합니다. 이는 하나님께 맡기지 못하기 대문입니다. 사람이 하려고 하면 하나님을 일하지 않습니다. 사람이 자신이 옳은 대로 생각하며 일하면 늘 사사기와 같은 행동이 반복됩니다. 마귀의 종이 되어고 고생하고 하나님께 간구하고 그리고 하나님이 문제를 해결해주는 자기의 소견대로 하는 삶의 결과입니다.

영국의 신앙가 요한 웨슬레가 갓 목사가 되어 1736년 미국으로 전도 여행을 떠났습니다. 배에서 만난 큰 폭풍, 웨슬레를 포함한 모든 사람들이 죽음의 공포에서 아우성을 치고 불안에 떨 때, 독일에서 온 기독교인들은 요동하는 갑판 위에서 고요히 정중하게 예배를 드리고 있었습니다. 웨슬레는 나중에 그들 중에 한 사람에게 물었습니다. “당신은 두렵지 않습니까?” 그러자 그는 “아니요, 하나님께 감사할 따름입니다.” 그래서 웨슬레는 부인들과 어린이들에게 물어 보았습니다. 그들은 “아니요. 우리는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습니다.”라고 대답하였습니다. 웨슬레는 큰 충격을 받았습니다. 같은 풍랑 속에서도 저들은 저렇게 고요한 안식을 누리는 힘은 어디에서 온 것일까? 왜, 나는 목사임에도 불구하고 그토록 죽을까바 염려했던가? 그는 다시 영국으로 돌아왔습니다. 그 문제를 놓고 하나님께 기도했습니다. 왜 나는 평안과 안식을 누리지 못하는데 저들은 그토록 고요한 평안을 누렸습니까? 고민하며 눈물로 기도하다가 성령을 새롭게 체험했고, 깨달았습니다. “그들은 어떤 환경 중에서도 주님이 함께 하심을 믿고 있었고 너는 그 사실을 잊고 있었지 않느냐”

우리 사모가 학교를 정년퇴직하고 난 뒤에 삼성이라는 회사에 연락이 왔습니다. 인턴기간은 80만원 정식사원이 되면 200만원 정도 받는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 평강이가 엄마 무조건적으로 1년이상 쉬라는 것입니다. 우리 평강의 생각은 완전이 즐기는 생활을 하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대학교 졸업하고 마이미비치에 가서 놀고 오고, 세상에 제일 비싼 옷도 입어보고, 제일 비싼 신발도 신어보고, 그리고 다음 주에 케나다 가는데 멕시코 가서 놀고 일을 한다는 것입니다. 30살이 넘었기 때문에 아무리 자식이지만 간섭할 수 있는 일이 아닙니다.

우리는 놀면 불안해합니다. 놀면 무엇인가 허전합니다. 놀지 못하는 우리의 삶을 살고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우리에게 늘 내게 와서 쉼을 얻으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일주일 마다 안식하라고 하십니다.

두 나무꾼 친구가 산에 올라갔다. 두 사람은 나무를 찍어 장작을 만들어갔다. 한 사람은 유달리 승부욕이 강했다. 친구에게 지지 않으려고 쉼없이 나무를 찍었다. 그러나 다른 한 친구는 그렇게 하지 않고 50분 일하고 10분 쉬며 일을 했다. 어느덧 산을 내려갈 시간이 되어 두 사람은 서로가 수고한 결과를 살펴보았다. 그런데 예상했던 것과는 달리 쉬어가면서 일한 친구가 더 많은 장작을 장만했다. 승부욕이 강한 친구는 고개를 갸우뚱거리면서 투덜거렸다. “내가 더 열심히 했는데도 왜 자네 것이 더 많단 말인가?” 그러자 친구가 점잖게 설명했다. “나는 10분씩 쉴 때마다 도끼날을 갈았다네.”

기독교를 없애기 위해 주일을 안식일로 쉬는 걸 폐지한 역사적 사실이 있다. 프랑스 혁명(1789~1799) 때에, 기독교 안식일제를 폐지하고 10일에 하루씩 쉬게 했다. 그러나 10일 안식제 결과 작업률은 떨어지고, 혹사를 당한 짐승들은 거리에서 쓰러졌다. 결국 10일 안식일제는 완전히 실패로 돌아갔다. 또 한번은 소련의 공산혁명 때이다. 레닌은 ‘꾀’를 써서 7일 동안 일하고 8일만에 쉬게 하는 계획을 발표했다. ‘노동자의 이익을 위해서 하루 분의 일을 더 해야 한다’고 그럴듯한 이유를 둘러댔다. 문제는 국가적으로 생산지수가 30%나 떨어졌다. 당황한 레닌은 말을 다시 바꾸었다. ‘우리는 기독교보다 더 노동자 편이다. 그래서 5일 일하고 6일만에 쉬도록 하겠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생산성이 도무지 향상되지 않아 7일째 쉬는 것으로 환원해야 했다. 한마디로 7일마다 하루를 안식하는 하나님의 원리는 우리를 행복하게 하는 방법이다. 그래서 하나님을 믿든, 믿지 않든 상관없이 많은 사람들이 7일에 하루를 쉬고 있다.

주일날 우리가 해야할 일

이사야 58장 13. 만일 안식일에 네 발을 금하여 내 성일에 오락을 행하지 아니하고 안식일을 일컬어 즐거운 날이라, 여호와의 성일을 존귀한 날이라 하여 이를 존귀하게 여기고 네 길로 행하지 아니하며 네 오락을 구하지 아니하며 사사로운 말을 하지 아니하면 14. 네가 여호와 안에서 즐거움을 얻을 것이라 내가 너를 땅의 높은 곳에 올리고 네 조상 야곱의 기업으로 기르리라 여호와의 입의 말씀이니라

시편 92편 4. 여호와여 주께서 행하신 일로 나를 기쁘게 하셨으니 주의 손이 행하신 일로 말미암아 내가 높이 외치리이다 5. 여호와여 주께서 행하신 일이 어찌 그리 크신지요 주의 생각이 매우 깊으시니이다

안식일 주일은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가 된다는 것을 의미하고 있습니다. 세상일을 내려놓고 세상의 종이나 노예로 살지 않고 하나님의 자녀로 사는 것을 의미하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그분에게 모든 것을 맡긴다는 것을 의미하고 있습니다. 일주일을 시작하면서 우리는 주님이 나의 주가 되시고 나의 죄를 속량하시고 주님이 모든 것의 주인되심을 믿고 그분에게 맡김을 의미하고 있스니다. 예수님이 주인인 이유는 토요일날이 아니라 주일날 부활하시고 우리에게 산 소망이 되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은 인류의 주인이기 때문입니다. BC, AD로 나누는 분기점이 되기 때문입니다. 그분이 모든 것을 다스리시고 그분이 모든 것을 주관하시고 계심을 인정하는 날입니다.

우리교회 유년주일학교 아이들이 있습니다. 주일날도 아이들을 학원에 보내는 부모님을 보았습니다. 우리 평강이는 주일날 태권도 1단을 따기 위하여 국기원에 가야하는데 매번하지 못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건강하게 군대 잘 갔다오는 건강한 청년으로 성장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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