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브리서 13장 16절 금요철야

성원순복음교회 홍철기목사

2025년 3월 29일

 

 

  1. 그러므로 우리는 예수로 말미암아 항상 찬송의 제사를 하나님께 드리자 이는 그 이름을 증언하는 입술의 열매니라

 

항상 찬송의 제사라는 제목으로 함께 은혜를 나누겠습니다.

 

찬송의 제사란 무엇인가?

1) 성가대에서 부르는 찬송인가?

2) 찬송 인도하는 집사님이 부르는 찬송인가?

3) 회중들이 부르는 찬송인가?

4) 찬송은 이 모든 것을 포함합니다. 찬송은 감사의 표현이고, 찬송은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며, 찬송은 하나님께 향하는 곡조있는 기도입니다.

 

성산1동 교동협의회 목사님들과 함께 식사하러 가게 되었습니다. 홍팔주목사님이 사주시는 음식이 맛있었습니다. 너무 맛있게 먹어서 제 설교 노트에 적어놓았습니다. 주소 :경기 김포시 모담공원로 178 (운양동 1323-22), 전화번호:031-982-0507, 영업시간: 평일 11시~21시

 

제가 경험한 맛 있는 음식을 지인에게, 가족에게, 성도에게 알립니다.

칭찬하고 광고까지 합니다. 찬송의 제사도 이와같습니다. 우리 주님을 경험하고, 치료받은 것, 복을 받은 것들을 제가 알고 있는 지인들, 주변의 이웃들에게 증거합니다. 얼마나 귀한 분인지, 얼마나 위대한 분인지 간증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찬송의 제사입니다.

 

하루는 그곳에 또 가봤습니다. 그런데 이번에는 맛이 없고 불친절합니다. 이제는 소문을 내지 않습니다. 조용히 끊고자합니다. 소문을 듣고 가 보았지만 맛이 없습니다. 그래서 추천하지 않습니다.

 

교회에서 준비한 맛있는 음식들을 서로 나누워먹고 소문을 냅니다. 우리 사모님 정말 음식이 맛있습니다. 우리 원복래 안수집사님 너무 맛있습니다. 이렇게 소문을 내야 준비하는 사람들이 행복합니다. 그런데 그런데 식탁이 지저분하니, 맛이 없다, 싱겁다 짜다 하면서 불평하면 음식 맛이 떨어집니다. 좋은 소문이 나지 않습니다.

 

우리 아들이 일등을 하였거나, 우리 성도들이 사업이 잘되면 자랑을 합니다. 그러나 세상은 남이 잘되는 것을 싫어합니다. 남이 잘되면 배가 아파합니다.

 

배우 고(故) 김새론 전 남자친구라고 밝힌 A씨가 고인의 사망이 배우 김수현씨로 인하여 김수현씨가 광고도 내려지고 인기가 없어지고 있습니다. 젊은 시절 사귄 것에 대하여 남들이 이렇고 저렇고 하는 것 때문에 문제가 되는 세상입니다. 좋은 소문만 나야지 좋지 않는 소문까지 나게 되면 인생에 어려움을 당합니다.

 

 

 

  1. 찬송은 누구에게 하는가?
  2. 그러므로 우리는 예수로 말미암아 항상 찬송의 제사를 하나님께 드리자 이는 그 이름을 증언하는 입술의 열매니라

 

왜 우리는 하나님께 찬송을 드려야하는가?

1) 그가 우리를 지으신 자이기 때문입니다.

이사야 43:21 이 백성은 내가 나를 위하여 지었나니 나를 찬송하게 하려 함이니라

 

이사야 42: 8. 나는 여호와이니 이는 내 이름이라 나는 내 영광을 다른 자에게, 내 찬송을 우상에게 주지 아니하리라 9. 보라 전에 예언한 일이 이미 이루어졌느니라 이제 내가 새 일을 알리노라 그 일이 시작되기 전에라도 너희에게 이르노라 10. 항해하는 자들과 바다 가운데의 만물과 섬들과 거기에 사는 사람들아 여호와께 새 노래로 노래하며 땅 끝에서부터 찬송하라

 

2)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하여 피흘려 주신 분이기 때문입니다.

히브리서 13장 12. 그러므로 예수도 자기 피로써 백성을 거룩하게 하려고 성문 밖에서 고난을 받으셨느니라

 

3) 그분은 영원하신 분이기 때문에 찬양합니다.

히브리서 13장 8. 예수 그리스도는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일하시니라

 

세상의 모든 것은 한계효용의 법칙이 있습니다. 한계효용의 법칙은 허만 고센(Hermann Heinrich Gossen)이 주장한 고센의 제1법칙은 한계효용의 체감법칙이라고도 불린다. 이 법칙은 어떤 사람이 동일한 재화나 서비스를 소비함에 따라 느끼는 주관적인 만족도(혹은 필요도)가 점차 감소한다는 것이다.

 

아무리 맛있는 음식점이라도 자주 가면 그 맛이 점점 맛이 없어집니다. 그러나 우리 주님은 영원하신 분이기 때문에 우리가 찬양할 수 있습니다. 알면 알 수록 더 깊이 주님을 알면 알 수록 영적으로 더 풍성해지고 놀라운 은혜와 은총을 체험할 수 있는 것입니다. 주님이 영원하시고, 주님이 동일하시기 때문입니다.

 

 

  1. 찬송은 언제 하는가?
  2. 그러므로 우리는 예수로 말미암아 항상 찬송의 제사를 하나님께 드리자 이는 그 이름을 증언하는 입술의 열매니라

 

항상이라고 하였습니다. 늘 하라는 것입니다. 좋을 때에 찬송하고 슬플 때에도 찬송하라는 것입니다. 야고보서 5장 13. ○너희 중에 고난 당하는 자가 있느냐 그는 기도할 것이요 즐거워하는 자가 있느냐 그는 찬송할지니라

 

찬송가 418장 1. 기쁠 때나 슬플 때나 도우시는 사랑의 주 기쁠 때에 찬양하고 슬플 때 기도합니다. 사랑의 우리 주여 위로하소서 임마누엘 주여 새힘주소서 2. 병들 때나 괴로울 때 도우시는 위로의 주 믿음으로 간구하니 연약함 고쳐 주소서사랑의 우리 주여 위로하소서 임마누엘 주여 새힘주소서 3. 바쁠 때나 고달플 때 도우시는 능력의 주 힘이 없고 지칠때에 내 손을 잡아 주소서 사랑의 우리 주여 위로하소서 임마누엘 주여 새힘주소서

 

어린 시절 유년 주일학교에서 외웠던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시편 136편 1. 여호와께 감사하라 그는 선하시며 그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 2. 신들 중에 뛰어난 하나님께 감사하라 그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 3. 주들 중에 뛰어난 주께 감사하라 그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 4. 홀로 큰 기이한 일들을 행하시는 이에게 감사하라 그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

 

왜 감사해야합니까? 왜 항상 찬양합니까? 그분은 변함없으시기 때문입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광야길을 가면서 낮에는 구름기둥으로 밤에는 불기둥으로 그들을 보호하시고, 일용할 양식을 그들에게 주셨기 때문입니다. 변덕스러운 이스라엘 백성들을 변함없이 사랑하시고 가나안 땅으로 들어가게 하셨습니다. 신약에서 3번이나 주님을 배반한 베드로를 용서하시고 그에게 찾아가셔서 내가 나를 사랑하냐고 물으시며 내양을 먹이라, 치라 말씀하셨습니다.

 

 

  1. 찬송은 입술의 열매
  2. 그러므로 우리는 예수로 말미암아 항상 찬송의 제사를 하나님께 드리자 이는 그 이름을 증언하는 입술의 열매니라

 

제사에는 제단이 필요합니다. 놋 제단 위에 수소와 송아지, 양과 염소등으로 제물을 삼고 제사를 드립니다. 그런데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의 피로 우리에게 제단이 필요없어지게 되었습니다. 이제는 찬송과 기도와 말씀으로 우리의 제단이 체워지는 것입니다.

 

찬송의 열매는

 

1) 다윗의 찬송은 사울의 악귀를 물러가게 하였습니다.

사무엘상 16:23 하나님의 부리신 악신이 사울에게 이를 때에 다윗이 수금을 취하여 손으로 탄즉 사울이 상쾌하여 낫고 악신은 그에게서 떠나더라

 

2) 여호사밧의 찬송

역대하 20:22 “그 노래와 찬송이 시작될 때에 여호와께서 복병을 두어 유다를 치러 온 암몬 자손과 모압과 세일산 주민들을 치게하시므로 그들이 패하였으니”

 

3) 예수님도 십자가를 지시기 전에 찬송

예수님도 감남산으로 갈 때에 찬송을 하셨습니다. 『또 찬미하고 감람산으로 갔다』고 했습니다. 캄캄한 밤중, 겟세마네를 향하여 갈 때에 … 』

마태복음 26:17-25,27-35 찬송을 부르고서 감람산으로 갔습니다.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오늘 밤 너희는 모두 나를 버릴 것이다. 성경에도 ‘내가 목자를 칠 것이니 …”

 

4) 세상에 취하지 말고 성령에 취하자 (시와 찬송과 신령한 노래)

에베소서 5장 18. 술 취하지 말라 이는 방탕한 것이니 오직 성령으로 충만함을 받으라 19. 시와 찬송과 신령한 노래들로 서로 화답하며 너희의 마음으로 주께 노래하며 찬송하며 20. 범사에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항상 아버지 하나님께 감사하며

 

찬송가 304장

하늘을 두루마리 삼고 바다를 먹물 삼아도. 한 없는 하나님의 사랑 다 기록 할 수 없겠네. 하나님의 크신 사랑 그 어찌 다 쓸까.

 

우리의 삶의 모든 부분에서 하나님을 찬양해야합니다. 피아노로 미가엘 반주기로, 손벽치면서 목소리를 높여 찬양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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