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브리서 12장 14절, 주를 보지 못하리라

성원순복음교회 홍철기목사

모든 사람과 더불어 화평함과 거룩함을 따르라 이것이 없이는 아무도 주를 보지 못하리라

너희는 하나님의 은혜에 이르지 못하는 자가 없도록 하고 또 쓴 뿌리가 나서 괴롭게 하여 많은 사람이 이로 말미암아 더럽게 되지 않게 하며

음행하는 자와 혹 한 그릇 음식을 위하여 장자의 명분을 판 에서와 같이 망령된 자가 없도록 살피라

너희가 아는 바와 같이 그가 그 후에 축복을 이어받으려고 눈물을 흘리며 구하되 버린 바가 되어 회개할 기회를 얻지 못하였느니라

frombible

주님을 만나지 못하는 예배는 무의미한 예배입니다. 예배는 주님을 만나는 시간인데, 주님을 만나지 않고 자신을 자랑하는 자신을 나타나는 시간이 되면 참된의미가 없는 예배입니다. 마치 신부없는 결혼식과 같고, 신랑없는 결혼식과 같은 것입니다. 장례식에 시신 없이 장례식을 하는 것과 같은 것입니다.

 

주님을 만나기 위한 예배는 어떤 예배가 되어야 할까요?

 

구약에서는 미가야 6장 6. ○내가 무엇을 가지고 여호와 앞에 나아가며 높으신 하나님께 경배할까 내가 번제물로 일 년 된 송아지를 가지고 그 앞에 나아갈까 7. 여호와께서 천천의 숫양이나 만만의 강물 같은 기름을 기뻐하실까 내 허물을 위하여 내 맏아들을, 내 영혼의 죄로 말미암아 내 몸의 열매를 드릴까 8. 사람아 주께서 선한 것이 무엇임을 네게 보이셨나니 여호와께서 네게 구하시는 것은 오직 정의를 행하며 인자를 사랑하며 겸손하게 네 하나님과 함께 행하는 것이 아니냐

 

신약에서는 오늘 본문이 말씀하고 있습니다.

  1. ○모든 사람과 더불어 화평함과 거룩함을 따르라 이것이 없이는 아무도 주를 보지 못하리라
  2. 너희는 하나님의 은혜에 이르지 못하는 자가 없도록 하고 또 쓴 뿌리가 나서 괴롭게 하여 많은 사람이 이로 말미암아 더럽게 되지 않게 하며

구약에서는 하나님이 원하시는 제사는 제물이 아니라 정의를 행하는 것이고, 둘째는 인자(헷세드)를 실현하는 것이고, 늘 겸손하여 하나님과 함께 행하는 것입니다.

 

신약에서는 히브리서 12장 14절에 “모든 사람으로 더불어 화평함과 거룩함을 좇으라. 이것이 없이는 아무도 주를 보지 못하리라.”

 

이것이 없이는! 화평입니다.

  1. 14○모든 사람과 더불어 화평함과 거룩함을 따르라 이것이 없이는 아무도 주를 보지 못하리라

 

성경은 우리에게 화평에 대하여 여러 차례 말씀하고 있습니다.

시편 37편 37절“화평한 자의 결국은 평안이로다(시37:37)”

잠언 16장 7절 “사람의 행위가 여호와를 기쁘시게 하면 그 사람의 원수라도 그로 더불어 화목하게 하시느니라”

잠언 17장 1절 “마른 떡 한 조각만 있고도 화목하는 것이 육선이 집에 가득하고 다투는 것보다 나으니라”

마태복음 18장 20절“두 세 사람이 내 이름으로 모인 곳에는 나도 그들 중에 있느니라”

마태복음 5장 9절“화평케 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하나님의 아들이라 일컬음을 받을 것임이요 ”

에베소서 2장 14절“그는 우리의 화평이신지라 둘로 하나를 만드사 중간에 막힌 담을 허시고”

로마서 5장 10절“곧 우리가 원수 되었을 때에 아들의 죽으심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으로 더불어 화목되었은즉 화목된 자로서는 더욱 그의 살으심을 인하여 구원을 얻을 것이니라”

 

화평하는 자의 모범은 예수님입니다. 자신을 찌른 자를 용서하시고 사랑하셨습니다. 스데반은 군중이 자신을 돌로 칠 때에 마음의 평화가 있어 천사의 얼굴과 같았다고 성경은 말씀하고 있습니다. (행 7:55-56).

 

하나님과 화평해야합니다. 하나님과 화평하기 위해서는 이사야 59장의 말씀처럼 1. 여호와의 손이 짧아 구원하지 못하심도 아니요 귀가 둔하여 듣지 못하심도 아니라 2. 오직 너희 죄악이 너희와 너희 하나님 사이를 갈라 놓았고 너희 죄가 그의 얼굴을 가리어서 너희에게서 듣지 않으시게 함이니라  3.이는 너희 손이 피에, 너희 손가락이 죄악에 더러워졌으며 너희 입술은 거짓을 말하며 너희 혀는 악독을 냄이라 4. 공의대로 소송하는 자도 없고 진실하게 판결하는 자도 없으며 허망한 것을 의뢰하며 거짓을 말하며 악행을 잉태하여 죄악을 낳으며

 

하나님과 화평해야하지만 특별히 사람과 화평해야합니다. 화평은 헬라어로 에이레네입니다. 이 뜻은 평강, 평화, 화평이라는 단어로 바꾸어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예화) 부교역자 시절에 관을 메고 고향 행했지만 고향입구에서 들어오지 못하게 하여 관을 매고 몇시간을 그 말을 돌아간적이 있습니다. 알고보니 그 사람 장로님입니다. 자신이 사람들과 화평하지 못함을 회개하였습니다.

 

예화2) 우리 교회 성전 건축하는 과정속에서 3분이 우리 교회를 방해하였습니다.

 

 

이것이 없으면! 거룩함

  1. ○모든 사람과 더불어 화평함과 거룩함을 따르라 이것이 없이는 아무도 주를 보지 못하리라

 

거룩함은 원어로 하기온 (하기아스몬)입니다. 하나님의 성품중에 하나입니다. 구약 이사야서에는 이사야가 하나님을 만나는 장면도 거룩, 거룩, 거룩이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예배드리는 이유도 우리가 거룩한 하나님을 만나 우리가 거룩하게 살기 위함입니다. 주의 종들이 흉패에 붙이는 것도 거룩입니다.

 

출28: 4. 그들이 지을 옷은 이러하니 곧 흉패와 에봇과 겉옷과 반포 속옷과 관과 띠라 그들이 네 형 아론과 그 아들들을 위하여 거룩한 옷을 지어 아론이 내게 제사장 직분을 행하게 하라

 

우리 교회를 성전이라고 합니다. 거룩한 집이라는 뜻입니다. 성도라고합니다. 거룩한 무리라는 뜻입니다. 여러분들이 보고 계시는 책, 성경책입니다. 거룩한 책입니다. 제가 있고 있는 옷, 성의 거룩한 옷이라고 합니다. 성례전 거룩한 예식입니다. 이 처럼 우리 기독교에서는 거룩를 가장 귀한 것으로 생각하고 거룩해지고 거룩하게 살려고 하는 것입니다. 어떤 교단은 이름 자체가 성결이라고 하였습니다.

 

히 12:14 공동번역은 “모든 사람과 화평하게 지내며 거룩한 사람이 되도록 힘쓰시오. 거룩해지지 않으면 아무도 주님을 뵙지 못할 것입니다”

  • 거룩한 사람이 되도록 힘쓰라는 것은?

고린도전서 3장 16. ○너희는 너희가 하나님의 성전인 것과 하나님의 성령이 너희 안에 계시는 것을 알지 못하느냐 17. 누구든지 하나님의 성전을 더럽히면 하나님이 그 사람을 멸하시리라 하나님의 성전은 거룩하니 너희도 그러하니라

 

저는 거룩한 주일날 새벽에 기도하고 난 뒤에 항상 샤워를 합니다. 깨끗하게 내 몸을 씻습니다. 안경도 깨끗하게 딱고, 가장 깨끗한 옷을 입고, 구두도 딱고, 깨끗하게 성전에 올라옵니다. 좋은 옷, 비싼 옷이 아니 깨끗한 옷입니다.

 

주일을 준비하기 위하여 준비일 토요일 날은 성적으로도 깨끗함을 유지해야합니다. 부교역자 시절에 성가대에서 성가대원끼리 눈이 맞아서 교회를 다른 교회로 옴기는 것도 보았습니다. 거룩한 곳에서 거룩함을 생각해야하는데 이성을 생각하고 다른 생각을 하고 있다면 하나님이 기뻐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이 주시는 거룩한 영을 우리 몸에 담기 위하여 우리가 거룩한 그릇이 되어야합니다. 마치 다윗처럼 어린 시절 하나님의 영으로 충만하여 아름다운 찬양을 하고 악기를 통하여 하나님께 예배하게 되었을 때에 하나님의 영으로 충만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풍부할 때에 한가할 때에 하나님의 영으로 충만하지 않았을 때에 그는 타락하게 되었고 간접 살인을 하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의 영 거룩한 영이 삼손의 몸에 들어갈 때에 하나님의 힘으로 불레셋을 물리칠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성령의 전을 더러운 창기와 함께 살 때에 그는 눈이 빠지고 비참한 최후를 맞이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성도들의 고민중에 하나가 바로 현실과 신앙의 갈등입니다.

평일에는 교회오고 싶은 생각으로 충만하지만, 주일만 되면 마음이 변하여 교회 가고 싶은 마음이 없어집니다. 그냥 평안하게 집에 머물고 싶어하는 생각이 듭니다.

두번째 현실과 신앙과의 갈등은 거룩한 주일날 예배드리면 거룩한 영으로 충만한데 나머지 6일동안 세상에 나가서 사는데 거룩하게 살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세상 사람들 처럼 생각하고, 세상 사람들처럼 욕하고, 세상 사람들처럼 거짓말하고, 세상 사람들 처럼 술, 담배, 음난하기 때문에 갈등입니다.

 

목사님은 이러한 고민을 하지 않고 사십니까? 저도 물론하지요. 여러분과 똑같이 그렇게 생각합니다. 그런데 중요한 것은 네가 삼손처럼 계속 그곳에 머물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머리속에 스처지나가는 것은 어쩔 수 없지만 마음속에 담아두고 살면 삼손처럼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수요예배, 금요철야, 매일 새벽기도회를 나와서 하나님 전에 엎드려 기도하는 것입니다. 매일 성경을 읽고 쓰고 말씀을 묵상하면서 사는 것입니다.

 

시편 24편 3. 여호와의 산에 오를 자가 누구며 그의 거룩한 곳에 설 자가 누구인가 4. 곧 손이 깨끗하며 마음이 청결하며 뜻을 허탄한 데에 두지 아니하며 거짓 맹세하지 아니하는 자로다 5. 그는 여호와께 복을 받고 구원의 하나님께 의를 얻으리니

  1. 쓴 뿌리가 있는 자는 주를 뵙지 못합니다.

  2. ○모든 사람과 더불어 화평함과 거룩함을 따르라 이것이 없이는 아무도 주를 보지 못하리라
  3. 너희는 하나님의 은혜에 이르지 못하는 자가 없도록 하고 또 쓴 뿌리가 나서 괴롭게 하여 많은 사람이 이로 말미암아 더럽게 되지 않게 하며

 

1) 본문의 어원은 신명기 29장 18절의 말씀에서 유래합니다.

“너희 중에 남자나 여자나 가족이나 지파나 오늘 그 마음이 우리 하나님 여호와를 떠나서 그 모든 민족의 신들에게 가서 섬길까 염려하며 독초와 쑥의 뿌리 (독 있는 쓴 열매를 맺는 뿌리)” 신명기에서는 우상숭배와 관련되어 저자는 이렇게 인용을 통해서 완고한 기질로 인하여 불신앙, 배교를 의미하고 있습니다.

 

민수기 5: 24 여인에게 그 저주가 되게 하는 쓴 물을 마시게 할지니 그 저주가 되게 하는 물이 그의 속에 들어 가서 쓰리라)

민수기 9장 11절에 둘째 달 열넷째 날 해 질 때에 그것을 지켜서 어린 양에 무교병과 쓴 나물을 아울러 먹을 것이요.

 

마라와 같은 쓴 물, 유월절의 쓴 나물과 같은 것입니다.

신명기 29장 17절 “메티스 에스틴 엔 휘민 리자 피크리아스 아노 퓌우사 에노클레 카이 ‘너희 중에 쓴 뿌리가 나서 괴롭게 하고 쓴 열매를 맺게’

 

 

2) 쓴의 헬라어는 피크리아 (bitterness) 쓴 맛, 성질이 잔혹함을 의미하고 있습니다. 인간의 옛 성품, 쓴 성품을 제거 하지 않으면 여전히 마귀의 종이 되어 살 수 있다는 것입니다.

 

구약에서 피크리아(씀맛)는 70인역본에서 약 30회 나옵니다. 신약성경 4회 로마서 3장 14절에서 저주와 관련하여, 사도행전 823절에는 마술사 시몬이 성령을 돈주고 사고자 할 때에 그는 악독이 가득하고 불의에 매인자라고 하면서 쓴 독이 가득한 자라고 표현하고 있습니다.

 

3) 뿌리라는 헬라어로 리자 (root)입니다.

문자적으로 식물의 뿌리지만 영적으로 종족이나 가계로 통하여 혈통을 의미하고 있습니다. 죄의 자녀가 죄의 자녀를 의미하고 있는 혈통적인 의미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즉 우리의 죄의 근원은 바로 아담과 하와의 원죄의 근원입니다. 이 쓴 뿌리를 제거하지 않으면 나를 괴롭히고 우리 가족을 괴롭힌다는 것입니다.

 

저는 발바닥에 사마귀 종류인지 티눈인지 잘 분간 할 수 없습니다. 그런데 발바닥 부위에서 매일 조금씩 자라서 완전히 자라면 발 딛는 부분이 아품을 줍니다. 가위로 조금씩 잘라 줍니다. 한 달 정도 평안하게 지내지만 여전히 한 달 뒤에 불편함을 줍니다. 완전히 제거해야합니다.

 

어린 시절 종기가 났습니다. 노란 고름이 형성 될 때가지 건드리 말라고 하면서 아버지와 제 동생이 나를 붙잡고 손톱을 짜준 기억이 있습니다. 처음에는 무척 아프지만 짜고 나면 얼마나 시원하지 모릅니다.

 

성미산에 아까시아 나무가 무성하여서 매년 마다 아카시아 냄세를 맡으면서 살았습니다. 그런데 몇년 전인가 산에 좋은 나무를 심겠다고 하면서 아카시아 나무를 뽑아서 새로운 나무를 심는 것입니다. 왜 아카시아 나무를 뽑냐고 했더니 나무 뿌리를 뽑지 않으면 계속 자라고 다른 나무까지 피해를 준다고하였습니다.

 

 

4) 쓴 뿌리가 형성되는 이유

1) 가장 먼저는 본인의 죄로 인하여 쓴 뿌리가 형성됩니다.

 

2) 상처를 통하여 쓴 뿌리가 형성됩니다. 부모로 부터 어린 시절에 받은 상처, 성장하면서 친구와 이웃으로 부터 받은 상처, 결혼하고 부부로부터 받은 상처, 노년이 되어서 자녀들로 받은 상처가 쓴뿌리가 됩니다.

 

3) 우상의 물건들을 통하여 형성되기도합니다. 동남아 여행중 아무리 좋은 귀중품이라도 조상으로 부터 물려 받은 불상을 가정에 모시면 악한 영이 역사할 수 있습니다. 일본사람들은 자신의 조상 귀신을 모시고 살며, 마을안에 신당을 모시고 삽니다. 나라 전체적으로 볼 때도 야수쿠니 신사를 참배하는 정치인들을 보았습니다.

 

5) 쓴 뿌리 제거하기

쓴 뿌리 형성과정은 죄로부터나, 마음의 상처로 부터옵니다. 우리가 미워하고 시기하고 질투하면 내면에 쓴뿌리가 형성되고 자라는 것입니다.

 

마태복음 13장에 예수님은 4가지 마음의 비유를 말씀하셨습니다. 그런데 마음의 비유 중에서 가시덤불의 비유가 있습니다. 마음에서 말씀이 자라지만 그 마음에 여러가지 상처로 인하여 열매를 맺지 못하는 것입니다.

 

  1. 쓴 뿌리가 나서 사람을 괴롭게합니다.

  2. 너희는 하나님의 은혜에 이르지 못하는 자가 없도록 하고 또 쓴 뿌리가 나서 괴롭게 하여 많은 사람이 이로 말미암아 더럽게 되지 않게 하며

 

교회 내에 마음의 쓴 뿌리가 있는 사람들은 다른 사람들에게 상처를 주고 아픔을 줍니다. 쓴 뿌리를 가진 분들은 말 한마디를 하더라도 마음의 상처를 주는 말을 합니다. 그래서 초신자들은 마음의 상처를 받고 다른 교회로 가는 것입니다.

 

모든 가정마다 쓴 뿌리가 있는데 어떤 가정은 이혼한 가정, 어떤 가정은 도박하는 가정, 어떤 가정은 술 중독의 가정, 어떤 가정은 마약하는 가정, 어떤 가정은 폭력으로 쓴 뿌리가 형성된 가정이 있습니다. 교회적으로 교회의 쓴 뿌리가 자라서 성도와 성도, 목사님과 성도가 다투어서 고통을 주고 고통을 당하는 성도들을 보았습니다.

 

성경의 원리는 이러합니다.

죄를 지으면 반드시 죄에 댓가를 받습니다. 이것이 성경의 원리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죄를 짖지 말아야합니다.

죄를 지으면 죄를 용서받아야합니다. 그래서 예수님의 보혈의 피가 필요합니다. 우리가 명심해야하는 것은 죄의 댓가가 다르고 죄의 용서가 다릅니다.

 

다윗은 자신의 죄를 회개하고 금식했습니다. 그러나 죄 지은 것에 대한 댓가 자신의 아들이 죽습니다. 그러나 죄의 용서를 받아 우리가 죄로부터 깨끗해지는 것입니다.

 

  • 저주는 삼 사대까지, 축복은 천 대까지

  1. 그것들에게 절하지 말며 그것들을 섬기지 말라 나 네 하나님 여호와는 질투하는 하나님인즉 나를 미워하는 자의 죄를 갚되 아버지로부터 아들에게로 삼사 대까지 이르게 하거니와
  2. 나를 사랑하고 내 계명을 지키는 자에게는 천 대까지 은혜를 베푸느니라

 

목사님 질문있습니다. 저희 부모님에 예수님을 믿지 않고 바르게 살지 못했는데 저에게 저주가 임합니까? 하고 묻는 분들이 있습니다. 이 본문이 주고자하는 의미는 이러합니다. 하나님은 사랑이 많으신 분이기 때문에 저주보다 축복을 더 강조하기 위함입니다. 둘째로 모든 저주는 자신이 예수님을 믿을 때에 완전히 끝나는 것입니다.

 

에스겔 14장 14. 비록 노아, 다니엘, 욥, 이 세 사람이 거기에 있을지라도 그들은 자기의 공의로 자기의 생명만 건지리라 나 주 여호와의 말이니라 16. 비록 이 세 사람이 거기에 있을지라도 나의 삶을 두고 맹세하노니 그들도 자녀는 건지지 못하고 자기만 건지겠고 그 땅은 황폐하리라 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고린도후서 5:17 그런즉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것이 되었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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