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브리서 11장 6절 하나님께 나가는 자 (1분 게임)

2018-12-08 14:39:32


히브리서 11장 6절 하나님께 나가는자

성원순복음교회

홍철기목사

2018년 12월 9절

히브리서 11장 6절 믿음이 없이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지 못하나니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는 반드시 그가 계신 것과 또한 그가 자기를 찾는 자들에게 상 주시는 이심을 믿어야 할지니라

1.들어가면서

어느 장수 마을에 106세 되신 어르신이 살고 계셨다. 그분에게 누가 이렇게 물었습니다. 어르신 장수 비결이 무엇입니까? 노인은 농담조로 대답했습니다. ‘안죽으면 되지.’ 그러나 그 사람이 다시 물었습니다. 올해 연세가 어떻게 되세요. 여섯 살 밖에 안먹었어. 무슨 말씀이세요. 100살은 너무 무거워서 집에다 두고 다녀 허허. 어르신 지난 106년 동안 많은 사람들이 어르신을 욕하거나 음해했을 텐데 어떻게 그 괴로움을 견뎌내셨는지요? 우리 같으면 스트레스 때문에 오래 살지 못했을 텐데. 이 질문에 노인은 너무도 지혜로운 답변을 건넸니다.

그거야 쉽지 욕하든 말든 내버려 두면 돼. 그러다보니 그 사람들이 먼저 죽더군 이제 나를 욕하는 사람은 한 명도 남지 않았어.

보통 사람들은 착각합니다. 즐겁게 살려면 즐거운 일이 있어야하고 기쁘게 살려면 기뻐할 만한 일이 있어야 한다고. 그러나 성경은 주안에서 항상 기뻐하라 내가 다시 말하노니 기뻐하라. (빌립보서 4장 4절 ) 주안에 있으면 가능해지는 것입니다. 내 힘으로 항상 기쁘게 살 수 없고 항상 기도하면서 살수 없습니다. 항상 감사할 수 있습니다. 찬송가의 가사처럼 ‘주안에 있는 나에게 딴 근심 있으랴. ’

그런데 우리에게 기쁨을 빼앗아가는 것들이 있습니다 .

첫째는 환경입니다. 인간은 환경의 지배를 받습니다. 일이 잘 풀리면 기뻐하지만 일이 풀리지 않으면 위축됩니다. 그래서 환경은 기쁨을 빼앗아가는 원인이라고 할수 있습니다.

둘째 사람입니다.

사람은 기쁨을 주는 동시에 마음을 아프게 한다. 하지만 신기하게도 멀리 있는 사람이 아니라 가까이 있는 사람이 마음을 아프게 한다. 나에 대해 가장 많은 것을 알고 있다고 생각하여 믿고 의지하고자 했던 사람들이 나를 힘들게 합니다. 국가부도에서도 부도난 사장이 아들에게 한 말이 있습니다. 모든 사람들을 믿지 말고 너만 믿고 살아라.

셋째는 근심과 걱정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근심과 걱정으로 고통 받고 있습니다. 이는 현대인에게 가장 무서운 적이 아닐 수 없습니다. 오랜 근심과 걱정은 우울증, 스트레스 등을 일으켜 죽음이라는 결코 일어나서는 안될 비극으로 몰아넣을 수도 있습니다.

미국사회에서 질병으로 고생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더 놀라운 것은 병원에 질병으로 입원해 있는 사람과 정신병으로 입원해 있는사람과 같다는 것입니다. 우리 눈에는 보이지 않지만 정신적으로 고통을 받고 있는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지 모릅니다.

넷째, 재물입니다.

자본주의 사회의 1차 화두는 경제입니다. 돈만 있으면 목숨까지 되살릴수 있다고 자만하는 세상에 우리는 살고 있는 것이니다. 그러니 돈만 있으면 최고인 것 같습니다. 돈만 있으면 권력도 명예도 인기도 얻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재물 때문에 부모도 형제도 친척도 모든 것을 버리며 사는 세상에 되었습니다.

2. 우리가 항상 하나님께 예배를 드려야하는데

히브리서 11장 6절 믿음이 없이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지 못하나니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는 반드시 그가 계신 것과 또한 그가 자기를 찾는 자들에게 상 주시는 이심을 믿어야 할지니라

1) 믿음이 없이는 안됩니다.

우리의 믿음은 살아있는 믿음입니다. 죽은 믿음은 생명이 없습니다. 아브라함은 자신의 몸이 100세인줄 알고도 하나님이 자신에게 아들 주실 것을 믿었습니다.

성경 로마서 4장 18절에 아브라함이 바랄 수 없는 중에 바라고 믿었으니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백세가 되어 자기 몸이 죽은 것 같고 사라의 태가 죽은 것 같음을 알고도 믿음이 약해지지 않았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이와 같이 아브라함만 위한 것이 아닙니다. 의로 여김을 받을 우리도 위함이니 곧 예수 우리 주를 죽은 자 가운데 살리신 이를 믿는 우리도 그와 같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이것이 산 믿음입니다.

뿐만 아니라 아브라함은 이삭을 드리는 과정속에서 히브리서 11장 19절에 그가 하나님이 능히 이삭을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리실 줄로 생각한지라 비유컨대 그를 죽은 자 가운데서 도로 받은 것이니라.

이러한 믿음을 가지고 우리 성도들이 나와야하는데 꼭 명심해야할 것입니다. 그것은 하나님이 살아계심을 믿은 것입니다.

수도원에서 다음 후계자를 지목하는 문제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누가 제일 좋을 까 생각하다가 이 수도원 원장이 하나님이 정말 살아계심을 믿는 사람을 선택해야하겠다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모든 수도생들에게 새를 잡아 아무도 보지 않는 곳에서 새를 죽이고 새를 가지고오라고 명령하였습니다. 그리고 저녁이 되어 모든 수도생들이 수도원 원장님에 나오게 되었습니다. 원장선생님은 자신이 명령한 것을 다 지켰는지 살펴보았습니다. 그런데 한 수도사가 새를 죽이지 못하고 왔습니다. 왜 죽이지 않고 가지고 왔는냐고 물었습니다. 원장님이 아무도 보지 않는 곳에서 새를 죽이라고 하는데 하나님이 나를 모든 곳에서 보는 것과 같이서 이렇게 살아 있는 새를 가지고 왔다고하였습니다.

그렇습니다. 우리가 살아가면서 우리 하나님이 늘 우리 앞에 계시는데 우리는 우리 하나님이 없는 것처럼 신앙생활하는 것입니다. 남이 볼 때에는 열심히 신앙생활하고 남이 보지 않을 때에는 바리새인처럼 외식적으로 신앙생활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2) 하나님께 나가야합니다.

미국에서 있었던 일입니다. 시카고 거리를 걷는데 슬럼가에 술먹고 더럽기가 한량없는 히피들이 득실 거리는 것입니다. 그런데 왜 하나님은 저들을 깨끗하고 올바르게 살아가도록 돕지 않느냐고 목사님에게 대들 듯이 이발소 집사님이 물었습니다. 그런더니 저렇게 불쌍하고 힘들은 사람들을 가리치면 저렇게 지저분하게 다니는 사람들이 왜 저렇게 생활할까요? 목욕도하고 그리고 이발도하면 깨끗해질 때데 왜 저서람들이 지저분할 까요? 물었습니다. 그때에 이발소 집사님이 그거야 저에게 오지 않않기 때문입니다. 저분들에게 돈없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저에게 올 마음이 없기 때문입니다. 그렇습니다. 하나님께 오는 것은 돈이 들지 않습니다. 누구든지 예수님을 믿으면 다 구원을 얻고 복을 받는데 왜 주님께 오시지 않는지 모르겠습니다.

3. 하나님께 나갈 때에 무엇을 믿어야합니까?

히브리서 11장 6절 믿음이 없이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지 못하나니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는 반드시 그가 계신 것과 또한 그가 자기를 찾는 자들에게 상 주시는 이심을 믿어야 할지니라

1) 살아계심을 믿어야합니다.

여러분들은 하나님이 살아계심을 믿습니까?

하나님은 죽은 하나님이 아니라 지금 이 자리에 살아계심을 믿습니까?

여러분들이 살아계신 하나님을 늘 체험하는 방법에 대하여 제가 도서관에서 만난 책을 소개하도록하겠습니다. 프랭크 루박이라는 사람입니다.

프랭크 C. 루박(Frank C. Laubach, 1884. 9. 2 〜 1970. 6. 11)는 필리핀 선교사입니다. 문맹자들을 위한 사도로 불리는 영성가입니다. 펜실베니아 출생한 그는 프린스턴 대학을 거쳐 유니온 신학교, 콜롬비아 대학을 수학하고 1915년에 미국해외선교위원회의 파송을 받아서 필리핀 카가얀과 마닐라 그리고 민다나오 섬에 들어가 라나오 지역에 살면서 무슬림부족 모로족에게 모로족 언어를 문자화하여 복음을 가르치게 되었습니다. ‘일대일 가르침’(Each one Teach one)이라는 슬로건 아래 전 세계로 퍼져나간 이 교수법은 십만 명 이상의 문맹자들이 글을 터득하는 계기를 마련해 주었다. 미국 중앙 우체국에서 1984년 9월 2일 루박 탄생 100주년을 기념하여 기념우표를 만들었습니다. 1970년에 85세의 일기로 타계하였습니다.

그는 선교사로서 15년 만인 1930년 매 순간 하나님의 뜻을 따르려는 노력을 게을리하지 않고 늘 의식이 있는 동안 의식적으로 내면의 음성에 귀를 기울이면서 하나님 아버지가 무엇을 원하고 계시는지 이 순간에 어떤 일을 하길 바랄까라고 끊임없이 하나님께 묻고 또 묻는 프랑크 루박의 1분 게임이라는 책을 내놓았습니다.

● ‘1분 게임’은 로렌스 형제의 ‘하나님의 임재 연습’의 새로운 형태의 하나님과의 동행 연습이다. 로렌스 형제는 1600년대의 프랑스 수도원에서 밥을 하는 사람이었다. 그는 평생을 평수도사로 지내면서 동료 수도사들의 신발을 수리하고, 밥을 하고, 청소를 하는 가운데 하나님과 깊은 교제를 했던 사람이다. 루박은 로렌스 형제의 그 영성을 이어받아 또 다른 형태로 하나님의 임재 연습을 시도하는데, 그것이 바로 ‘1분 게임’이다. 매분, 매초마다 하나님을 생각하고 그분과 동행하는 연습을 하도록 매우 구체적으로 제시한다.

‘1분 게임’을 하다 보면 끊임없이 기도하게 되며, 자연스럽게 하나님의 뜻을 깨달아 하나님께 초점을 맞춘 삶을 살게 된다. 하나님과 가장 깊은 비밀을 나누는 친구 사이가 된다. 그리스도와 친밀하게 지내고 그분과 함께하는 시간이 늘어나는 것만큼 우리 안에 있는 어두움의 세력, 삶의 불안, 공포, 가난, 슬픔, 불만족이 사라지게 될 것이다. 우리의 생각과 기도, 말을 통하여 그리스도가 확연하게 드러나게 될 것이다. 그것이 암울한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우리 그리스도인들이 해야 할 최선의 선택이다.

어느 사범대학 학생들은 일주일에 25시간씩 년간 수업을 들어야 졸업을 수 있습니다 만일 사범대나 로스쿨이 학생들에게 일주일에 10분만 수업을 듣게한다면 유능한 교사와 법조인들을 배출해 낼수 없습니다. 신앙생활도 마찬가지입니다. 주님은 제자들을 향해 나에게 와서 3년 동안 하루 24시간 나와 함께 살고 나와 이야기하고나의 말을 듣고 나와 함께 일한 뒤에 쉬고 나와 함께 먹고 자자하셨습니다. 성경은 제자들을 선택하신 이유는 그들과 함께 있게 하려고 하였습니다. 일주일을 168시간을 말입니다.

이것을 시도한 사람들은 전부 다 변화가 됩니다. 그리고 그러한 시도는 이 세상도 변화시킬 것입니다. 저는 이 책을 읽으면서 목요일날 우리처 학교를 가보았습니다. 그곳에서 트리를가지고오기 위함이였습니다. 그리고 오는 도중에 갑자가 두려운 생각이 들었습니다. 88올림픽 도로를 타는데 잠시 차에서내려서 두려움을 달랬습니다. 그리고 우리 사모와 함께 찬송을 부르고 1분게임을 스스로 시작하였습니다. 무사히 성산대교를 통과하게 되었습니다. 스스로 자신감이 생기게 되었고 생기가 나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무척이나 어렵습니다. 그러나 여러분 처음 타자를 배울 때를 생각해보십시오. 숙달된 사람이 편지 한 장을 쓸 때에는 10분도 걸리지 않게 되는것입니다. 조금씩 조금씩 1분게임을하게 되면 하나님의 임재 안에서사는것입니다. 이미 수많은 사람들이 증명된것입니다. 사실 모든 시대의 영적인 거인들이 이것을 알고 있었습니다.

지난 한주간 나는 총 몇 분을 하나님을 생각하였습니까? 서명

가령 성경책을 펴친다든지, 하나님을 생각한다든지, 극동방송을 듣는다던지, 찬송을 불러본다든지

저는 이 책을 일으면서 실험하게 되었습니다. 우리가 낭비하는 시간들을 하나님께 집중만해도 된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예를 들어 전철을 타고 가는데 전철안에서 아무 생각없이 시간을 보내는 것보다. 우리 주님이 나의 곁에 있다고 생각하고 주님를 깊이 묵상하는시간입니다. 여러분들 스마트 폰을 즐기다가도 단 1분 주님을 생각하는 마음입니다. 또 여러분들이 식사를 하려는데 기도하려고합니다. 주님을 깊이 생각하는 마음으로 깊이 묵상하는 것입니다. 우리 일상생활에서 주님의임제를 느끼면서 살아가는 것이 바로 1분의 게임입니다. 그것에 성공하게 될 때 여러분은 하나님의 음성을 듣게 되고 주님의 뜻에 따라서 살아갈 수 있는 것입니다.

책에서는 이렇게 제안하고 있습니다. 대화를 할 때에든지, 책을 읽을 때에든지, 식탁에서 밥을 먹을 때에든지, 혼자서 산책을 한다든지, 잠자기전에 마지막 생각을 주님을 생각하는 것입니다. 직장에서 일할 때에든지, 거리에서 망원신장에서, 은행에서, 집에있을 때에, 학교에있을 때에, 운동경기를 보고나 운동을 할 때에든지,곤경에 처했을 때에든지

1분게임을 할 때에 치루워야 할 댓가가 있습니다.

1) 인내하는 마음입니다.

2) 순종하는 마음으로 해야합니다. 작은 세균하나가 사람을 무너지게 하는 것처럼 우리의 생각 가운데 부정적인 생각으로 인하여 우리는 주님을 생각하지 못하게 하는 것입니다.

중간에 포기하는 사람 외에는 누구도 패배자가 아닙니다. 계속 조금식 에녹처럼 주님과 동행하는삶을 살아갈 수 있는 것입니다.

이 일을 할 때에 결과입니다.

1) 토머스 아 켐피스의 예수님과 친밀한 우정의 관계가 되는것입니다. 날이 갈수록 더 가까워지고 정이 깊어지게 되는 것입니다

2) 모든 의심이 사라지고 그분이 함께 하신다는 확신이 생기는 것입니다.

3) 우리가 하는 모든 일이 더 잘 되고 순조롭게 풀려간다. 하나님이 우리 일을 도와주신 증거들이 날마다 하나둘씩 쌓여가면서 단순히 책이나 설교자 때문이 아니라 실제 경험을 통하여 주님의 존재를 굳게 확신할 수 있습니다.

4) 1분게임을 할 때 마다 주님을 떠올릴 때마다 우리의 생각은 깊은 산의 계곡물처럼 깨끗해질 것입니다.

5) 찬송과 성경이 예전과 달라 보이고 하나님의 영광스러움을 체험하게 될 것입니다. 특별히 하루종일 만족감을 느끼면서 살아가게 되고 죄를 멀리 할 수있습니다.

머릿속에 늘 예수님 생각이 넘쳐나서 다른 사람에게 주님을 전하기 쉬워집니다. 마음에 가득한 것을 입으로 말합니다. 마태복음 12장 34절

6) 원망 시기 증오 편견이 녹아내리고 작은 지옥은 작은 천국으로 변화됩니다.

7) 천재는 90%가 집중이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집중이란 한 가지 일에 온 힘을 쏟는 것입니다. 1분 게임도 집중입니다. 시간이 가면 어느 틈에 스스로도 놀랄 만한 멋진 생각들이 머리를 스쳐가고 다음에는 하나님이 어떤 생각을 주실지 설레는 마음으로기대를 하게 됩니다.

4. 상 주시는 이심을 믿어야합니다.

히브리서 11장 6절 믿음이 없이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지 못하나니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는 반드시 그가 계신 것과 또한 그가 자기를 찾는 자들에게 상 주시는 이심을 믿어야 할지니라

상주시는 이심을 믿은 신앙입니다. 어떤 분은 이것이 기복주의적인 신앙이라고 비평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초창기 예수님을 믿던 시절에 어렵고 힘들었던 때에 많은 사람들이 순교하고 어려움을 당하였기 때문에 우리는 물질적인 기복신앙을 가지면 안된다고 말씀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러나 그렇지 않습니다. 구약의 성경을 보십시오. 아브라함은 318명의 사병을 두었습니다. 이삭은 그해에 100배나 얻었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야곱은 형과 만날 때에 수많은 짐승들과 가족들을 대리고 가나안 땅으로 오게 되었습니다. 노예로 팔려갔던 요셉은 그가 국무총리가 되어서 자신의 형제들을 살리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현대에 와서는 대부분의 기독교국가들이 잘 살고 하나님을 살 섬기는 나라가들이 되는 것을 볼수 있습니다.

신약성경에서 예를 한번 들어보도록하겠습니다.

누가복음 16장 19절에 3명의 등장인물이 나오게 됩니다.

첫째는 부자가 나옵니다. 19절에 한 부자가 있어 자색옷과 고운 베옷을 입고 날마다 호화롭게 즐기더라. 날마다 호화롭게 항상호화롭게 사치하면서 살았습니다. 그러나 그는 죽었습니다. 그리고 지옥에 떨어졌습니다. 부자나 가난한 사람이나 지옥에 가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둘째 사람이 있습니다. 바로 천국에 들어간 거지 나사로입니다. 그가 천국에 들어갔다는 것은 하나님을 믿었다고 볼수 있습니다. 그리고 그는 천국에 들어가 아브라함품에 있었습니다. 그가 살아가면서 무엇을 했습니까? 20절에 나사로라 이름하는 한 거지가 헌데 투성이로 그의 대문앞에 버려진채 그 부자의 상에서 떨어지는 것으로 배불리려 하매 심지어 개들이 와서 그 헌데를 핥더라. 이세상을 살면서 정말 힘들게 어렵게 생활하였다는 것을 볼수 있습니다. 신앙생활하면서 어렵게 생활하면서 청빈하면서 천국에 갈수 있습니다.

셋째 사람은 아브라함입니다. 하나님도 잘믿고 그리고 이세상에 살면서 부자로 살고 믿음으로 살았습니다. 물론 살다보면 아브라함처럼 자신의 아내를 누이라고 거짓말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가 믿음으로 살면서 하나님께 복을 많이 받아서 하나님께 십일조도 드리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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