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브리서 11장 6절 새벽기도회
성원순복음교회 홍철기목사
2025년 1월 28일

히 11:6 믿음이 없이는 기쁘시게 못하나니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는 반드시 그가 계신 것과 또한 그가 자기를 찾는 자들에게 상 주시는 이심을 믿어야 할찌니라

여러분들은 수많은 설교를 듣습니다. 나를 위하여 듣는 사람들이 있고 남이 들었으면 하고 생각하면 듣는 성도가 있고 설교를 하는 사람들도 마찮가지입니다. 이것은 저 집사님이 들었으면 좋겠다고 하면 좋지 못한 설교입니다. 저는 오늘 설교는 여러분들과 저를 위하여 설교하는 것입니다. 남들으라고 설교를 듣지 말고 열린 귀가 되어서 하나님의 말슴을 잘 듣는 성도들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1. 하나님께 나가는 자는 (예배하는 자는) 상 주시는 이심을 믿어야
히 11:6 믿음이 없이는 기쁘시게 못하나니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는 반드시 그가 계신 것과 또한 그가 자기를 찾는 자들에게 상 주시는 이심을 믿어야 할찌니라

한 해를 보내면서 저는 여러분들과 함게 몇가지 생각하여 보았습니다. 올 한해를 보내면서 자신의 성적표를 받게 되는 것입니다.

연애인들은 1년동안 각 방송국에서 받은 대상을 받게 되고 인기상, 대상을 받게 된느 것입니다. 하나님의 교회에서 그동안 여러분들이 성경을 많이 읽은 사람들 그리고 전도를 많이 한 사람들, 그리고 열심히 성미를 한 사람들이 있습니다.

상하면 최고의 상이 바로 노벨 상입니다. 그러나 이 노벨이 상을 만들게 된 동기가 있었습니다. 세계 최초의 ‘다이너마이트’를 발명한 알프레드 노벨의 이야깁니다. Dynamite는 가난한 노벨을 세계적인 갑부로 만들어 주었고, 오늘날 가장 명예롭고 권위 있는 상으로 불리는 ‘노벨상’을 설립케 했습니다. 1888년 그로 하여금 노벨상을 제정하게 한 기괴한 사건이 있었습니다.그것은 바로 ‘죽음의 상인, 사망하다’라는 제목의 기사였다고 합니다. 그 기괴한 사건의 진상은 노벨의 형 루드비그가 그 해 프랑스 칸느에 머물다 사망한 사건이었다고 합니다. 그러니깐 프랑스의 어느 신문 기자가 형 루드비그와 노벨을 혼동하였던 것이지요.

사건 이후 노벨은 자신에 대해서 세상 사람들이 ‘죽음의 상인’이라고 부르는 것에 심한 충격을 받고, ‘삶에 대해, 죽음에 대해’ 참된 의미를 깨달았습니다. 자신의 전 재산을 기금으로 남겨 인류의 행복과 인류의 평화와, 인류의 안전을 위해서 기여한 사람들에게 상을 수여하도록 노벨상 제정을 유언으로 남겼다고 합니다. 만약 알프레드 노벨은 진정한 회개와 깨우침이 없었다면 그에게 ‘죽음의 상인’이라는 치욕적인 수식어구가 끝까지 따라 붙어 오명(汚名)을 남기게 될 것입니다. 그러나 노벨은 자신이 복된 생애를 마치기를 원하여 자신의 제산을 귀한 일을 하는 사람들에게 제정하게 되었습니다.

여러분의 인생이 마지막 부분에서 하나님께서 인정하지 못하고 상을 받지 못한다면 얼마나 슬픈 삶입니까?

12월의 결산의 날에 앞에서 어떤 사람들은 상을 받고 어떤 사람들은 상을 받지 못한다면 창피한 일입니다. 제가 꼭 12월 25일날 시상식을 하는 이유는 이땅에서 살면서 우리 성도들이 상받을 일들을 하시라는 뜻입니다.

성원교회에서는 보이는 부분만 상을 주었습니다. 그러나 여러분 진정으로 보지 않는 여러분의 믿음의 부분이 있습니다. 열심히 새벽기도 나오는 사람들 그리고 열심히 성전청소하는 분들 그리고 열심히 구역예배 드리는 구역들을 하나님이 다 상주실 것입니다. 표면에 나타나는 상이 아니라 진정으로 하나님이 축복하시는 상을 받으시기를 바랍니다.

2) 상 받으려면 성실해야 합니다.
2002년 한일 월드컵 때 4강 신화를 연출한 거스 히딩크 감독은 자신에게 큰 성원을 보낸 한국 국민을 위해 태극전사 3명을 네덜란드 에인트호벤으로 데려가 세계적인 선수로 키울 계획을 세웠다. 박지성과 이영표, 그리고 이천수가 히딩크 감독의 눈에 들었다. 그러나 이천수는 히딩크 감독의 러브콜을 거부하고 스페인 프리메라리가의 레알 소시에다드를 선택했다.

그때부터 박지성 이영표와 이천수의 운명은 쌍곡선을 그렸다. 히딩크 감독의 든든한 후원을 업은 박지성은 부상과 슬럼프의 고난 속에서도 성장을 거듭해 2005년 세계 최고 무대인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에서도 전통 명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입단했다.

이천수는 스페인에서 적응하지 못해 2005년 울산 현대로 돌아왔고 2007년 네덜란드 페예노르트로 갔다가 올해 다시 수원 삼성에 임대됐다. 이 과정에서 이천수는 연예인과의 염문을 연이어 뿌렸다. 폭력 및 사기 사건에도 연루되고 음주 파문까지 일으켜 트러블 메이커로 전락했다. 축구보다는 딴 곳에 한눈이 팔려 제대로 몸 관리를 하지 못했고 수원에서도 부상 등으로 주전에서 제외됐다. 급기야 24일에는 훈련 불참 등 선수로서의 임무 불이행으로 임의탈퇴 공시 요청을 받기에 이르렀다.

박지성은 언제나 축구 하나만을 위해 헌신했고 히딩크 감독에 이어 알렉스 퍼거슨 맨체스터 감독이 아끼는 선수가 됐다. 박지성은 틈나는 대로 펠레 등 축구 영웅들의 자서전을 읽으며 마음을 다잡았고 몸 컨디션을 망치는 행동은 절대 하지 않는 것으로 유명하다. 월드 스타의 기본을 지키고 있는 셈이다.

그동안 딴짓을 하다 스러져간 선수는 이천수 외에도 많다. 스포츠에선 성실함이 중요하다. 선수는 경기에서 빛날 때 스타성이 유지되는 법이다. 박지성과 이천수의 엇갈린 명암이 이를 증명한다.

한일 월드컵이 끝난 직후만 해도 이천수는 박지성보다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았다. 6년여가 흐른 오늘 상황은 완전히 바뀌었다. 결국 성실성 여부가 두 선수의 운명을 바꾼 셈이다.

2. 하나님께 나가는 자는
히 11:6 믿음이 없이는 기쁘시게 못하나니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는 반드시 그가 계신 것과 또한 그가 자기를 찾는 자들에게 상 주시는 이심을 믿어야 할찌니라

고전 9:26 그러므로 내가 달음질하기를 향방 없는 것같이 아니하고 싸우기를 허공을 치는 것같이 아니하여

1) 자기를 사랑하는 자가 되어야 성공할 수 있습니다.
자기를 사랑하는 것은 비교의식을 갖지 않는 것입니다. 많은 성도들은 자신을 너무 비하하여 자신의 못난 사람이고 늘 자기 펌하를 해서는 안됩니다. 자신의 컴프렉스에 걸리게 됩니다.

신촌에 1번출구에 거지가 있습니다. 이 거지의 소원은 하루에 밥먹을 돈을 얻는 것이 소원입니다. 그래서 엎드려서 늘 동전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런데 마침 마음씨 착하게 생긴 아주머니가? 천원짜리를 놓고 가고 그리고 어린 꼬마가 천원을 놓고가고 그리고 조금식 동전이 모아저셔 3000원이 되었습니다. 너무 기뻐서 점심을 사먹기 위하여 2번출구로 나오는 그곳에서 구걸하는 거지가 있습니다. 그런데 거지에게는 누가 갖다가 놓았을까? 맥도날드 햄버거 그리고 몇장의 지패가 있는 것입니다. 얼마나 부러운지 마음이 속상하고 그리고 고맙게 생각하였던 아주머니와 어린 꼬마에 대한 고마움을 잊어버리고 대통령을 원망하고 정부를 원망하였습니다. 어리석은 거지는 자신이 오늘 감사해야할 조건인 5000원을 얻은 것만 감사해야하는데 많은 사람들은 그것을 감사하게 생각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우리 목회자도 그러합니다. 모든 사람들이 제일 좋은 교회 목사님 곽선희 목사님, 조용기목사님을 불평합니다. 그리고 대통령을 원망하고 불평합니다. 여러분 그분들을 불평하기 전에 내가 그분들의 위치에 되고서 그분들을 불평할 자신이있는 것입니다.

병으로 고생하는 성도들이 있습니다. 성도들이 그분들을 위하여 기도합니다. 다른 사람이 나를 도와주지 않는가 생각하기 전에 먼저 하나님께 나 자신을 치료받는다는 한가지 목적으로 기도해야하는 것입니다.

2) 나는 상품이 아니라 작품이다는 생각을 가저야합니다.
구글에서 세상에서 가장 값비싼 그림을 검색하니, 6위 피카소의 그림이고 5위는 르노와르 그림이고, 4위 고호의 그림, 3위는 구스타프 크림드, 2위가 데구팅(1억 4700만 달러), 잭슨 폴록 (1억 4900만 달러), 현재 프랑스 루브르 방물관에 있는 네오나르드 다빈치가 그린 그림 모나리자는 가격을 매길수 없는 가격이라고 하였습니다.

상품의 특징은 시간이 갈수록 가격이 떨어지는 것입니다. 그러나 작품은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가격이 올라가는 것입니다. 귀한 작품은 없어서 못 팔게 되는 것입니다. 인생을 살아가면서 상품으로 살것인가? 아니면 작품처럼 인생을 살아갈 것인가? 늘 생각하여야합니다.

여러분들은 하나님의 작품입니다. 한번 300원 동전을 넣고 커피를 빼먹는 일회용 상품이 아니라 여러분들은 천하보다 더 귀한 사람이라고 하나님게서 말씀하고 있습니다.

마 16:26 사람이 만일 온 천하를 얻고도 제 목숨을 잃으면 무엇이 유익하리요 사람이 무엇을 주고 제 목숨을 바꾸겠느냐

이 땅에는 내가 없으면 아무것도 아니라는 생각을 가지게 될 때에 그것이 가능하게 되는 것입니다.

일본의 신학자이며 목회자인 사토 토시오(佐藤敏夫) 박사는 조직신학자로 유명합니다. 동경신학대학에서 일본목회자의 영성을 위하여 많은 책을 저술하고, 30년 넘게 교수와 그리고 목회 17년동안 하면서 많은 논문과 그리고 많은 저술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그가 가장 귀하게 생각하는 것은 자신이 목회하면서 3사람을 양육하고 훈련시키는 것을 가장 보람된 일이라고 간증한 일이있습니다.

우리나라에서는 3명 그것이 무엇이 대단하냐고 생각할 수 있지만 일본이라는 나라는 그렇게 쉽게 목회할 수 있는 일이 아닙니다. 사토 토시오 교수는 천하보다 귀한 한 인간을 영혼을 구원하고 함께 예배드리는 것이 천하보다 귀한 일이라고 하였습니다. 우리 성원순복음교회에서 함께 신앙생활하는 성도들이 우리 나라에 수천 수만, 수십만이 되는 교회도 있지만 성원순복음교회의 성도들이 가장 아름답고 복된 성도들이라고 생각합니다.

3. 하나님께 상받는 사람들은 믿음이 있어야합니다.
히 11:6 믿음이 없이는 기쁘시게 못하나니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는 반드시 그가 계신 것과 또한 그가 자기를 찾는 자들에게 상 주시는 이심을 믿어야 할찌니라

1) 어떤 믿음입니까? 하나님이 살아계심을 믿는 믿음
하나님께 나가는 자는 반드시 그가 하나님이 계신 것을 믿고 예배드리고 신앙생활하는 사람을 의미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이 없이 예배드리는 사람들은 형식적인 사람들입니다. 하나님이 없이 목회하는 것은 자기 목회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없이 구역예배드리는 것은 자기 과시하는 것과 같은 것입니다.

하나님은 나의 기도를 들어주시는 것을 믿어야합니다. 저는 연초에 늘 여러분들에게 송구영신예배를 통하여 기도 제목을 올리라고 합니다. 그 이유를 다음과 같이 설명하겠습니다.

클린턴 대통령은 20세기에 가장 성공한 사람중에 한 사람입니다. 사회경제적으로 최하위층이며 그는 결손가정에서 태어났습니다. 32세에 미국 역사상 최연소로 주지사에 당선되었습니다. 보통 정치인이라면 이제 막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할 나이인 46세에 세계 정치의 정점이라고 할 수 있는 미국대통령의 자리에 앉았습니다.

클린턴의 자서전 마이 라이프 (my life)의 첫 페이지를 이렇게 시작하고 있습니다. 빌크린턴의 마이 라이프에서 인용했다.
법대를 갓 졸업하고 인생을 제대로 한번 살아보기 싶어서 마음으로 가슴으로 뜨거웠던 젊은 시절 나는 즐겨읽던 소설과 역사책을 잠시 옆으로 밀어두고 실용서 한 권을 사서 보았습니다.

앨런 라킨이 쓴 (시간과 인생을 통제하는 방법 (How to get control of your time and your life) 라는 책입니다. 요즘은 이러합니다. 가장 중요한 것을 A 그룹에 집어넣고 그리고 B그룹에는 그 다음으로 중요한 것을 그리고 C그룹에는 마지막 목표를 집어 넣고 각 목표에 달성해야할 행동을 적어놓았다고 합니다.
클린턴의 책에서 강조하는 것은 자신의 목표를 글로 적으라는 것입니다. 목표를 글로 적으면 이루워진다는 것입니다. 내년에도 저는 우리 교회의 목표를 적어놓고 늘 기도할 것입니다.

클린턴의 자서전 마지막 부분에 이렇게 적어놓고 있습니다. 내 이야기로 돌아오자 나는 지금도 젊은 시절에 세웠던 인생 목표를 달성하기 위하여 노력하고 있다. 이를 통하여 추론하는 것은 클린턴은 종이에 목표를 적는 습관을 예일대 법대를 졸업하고 대통령을 퇴임한 지금까지 계속적으로 자신의 삶의 목표를 적어 놓고 틈날 때마다 목표를 적어놓고 살아왔다고 합니다.

클린턴은 초등학교 시절에 ‘나는 대통령이 될 거야’라고 공언하고 다녔다고 합니다. 청소년 시절에는 케네디 대통령과 함게 찍은 사진을 보면서 백악관의 주인이 되는 것을 꿈꾸 온 것으로 유명합니다.

이소룡이라는 사람은 나는 1980년에 미국에서 가장 유명한 동양인 배우가 되어있을 것이다. 나는 천만 달러의 출연료를 받을 것이다. 이소룡의 친필로 작성한 이 종이는 뉴욕 플래닛 할리우드에 소장하고 있습니다.

2) 상은 믿음으로 받습니다.
히 11:6 믿음이 없이는 기쁘시게 못하나니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는 반드시 그가 계신 것과 또한 그가 자기를 찾는 자들에게 상 주시는 이심을 믿어야 할찌니라

믿음의 사람들은 사람의 지혜를 믿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지혜를 믿고 사는 것이니다. 사람들은 보이는 것을 보고 살지만 하나님의 사람들은 믿음으로 사는 것입니다.

목사님의 예화입니다. 자신은 운동회만 생각하면 재미가 있었다고 합니다. 자신은 늘 꼴지만 하는 나약한 소년이였다고 합니다. 그런데 초등학교 5학년때 운동회에 이러한 종목이 있었다고 합니다. 누구와 함께 뛰기라는 쪽지가 있었는데 그 쪽지 내용에 이렇게 적혀있었다고 합니다. 체육 선생님과 함께 뛰기라는 것입니다. 다른 아이들이 앞질러서 열심히 달렸는데 할머니 교장선생님 그리고 동생과 함께 뛰기인데 자신은 체육선생님과 함께 뛰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그 결과 일등을 하게 되었다고 간증하고 있습니다. 여러분 여러분들은 인생을 누구와 함게 뛰고 계십니까? 하나님입니까? 아니면 세상의 물질입니까?

믿음은 바로 이러한 것입니다. 믿음은 내가 사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능력으로 사는 것입니다.

사람도 자신의 신념과 꿈으로 자신의 인생을 이끌어갑니다.

리처드 폴 에반스는 작가 지방생이였습니다. 그의 꿈은 자신의 책을 세계적인 베스트셀러로 만드는 것이였습니다. 그는 자신의 꿈을 이루어지는 것을 생생하게 그리면서 열심히 원고를 썼지만 안타깝게도 출판사의 관심을 받지 못했습니다. 그의 원고를 읽어 본 편집자들은 하나같이 원고는 좋지만 팔릴 가능성이 거의 없다면서 출판하기를 거절하였습니다. 출판사들의 거절은 몇 년동안 계속되었습니다. 에반스는 포기하지 않고 생생하게 자기가 베스트 셀러 작가되는 것을 꿈구고 행동하기 시작하였습니다. 미국 전국 서점협회가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저자들의 사인회를 개최한다는 소식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이 소식을 듣자마자 그가 취한 행동은 다음과 같았습니다.

1) 자비로 책을 출판하였습니다.
2) 출판한책들으 싸들고 싸인회장으로 날아갔습니다.
3) 베스트 셀러 저저들의 사인회가 열리고 있는 수많은 부스들 옆에 자신의 부스를 열었습니다. 물론 서점협회 측의 허락없이 자기 마음대로 열었습니다.

사인회에 참가한 독자들은 리처드 폴 에반스가 자기가 세계적인 작가 아니것도 모르고 싸인을 받기 시작하였습니다. 서점협회 측에서 볼 때 리처드 폴 에반스 부스를 철거하고 돌아가 줄것을 요구하였습니다. 여기에 대해 그가 어떻게 반응했을까요? 유명한 작가 처럼 행동하면서 목이 좀 마릅니다. 시원한 음료수 한잔 부탁해요. 복장 말투 분위기 태도등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작가와 똑같은 행동을 하였습니다. 결국 서적협회측은 어떤 힘에 정복당하고 말았습니다. 에반스에게 시원한 음료수를 서비스로 제공하였습니다. 그리고 그는 다음해에 뉴욕타임스 베스트 셀러 1위에 올랐습니다. 그의 책 크리스마스 선물이라는 책은 세계 18개국의 언어로 날개 돋친듯이 팔려나가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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