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브리서 11장 27절 새벽기도회
성원순복음교회 홍철기목사
2025년 2월 13일

28. 믿음으로 유월절과 피 뿌리는 예식을 정하였으니 이는 장자를 멸하는 자로 그들을 건드리지 않게 하려 한 것이며
29. 믿음으로 그들은 홍해를 육지 같이 건넜으나 애굽 사람들은 이것을 시험하다가 빠져 죽었으며

지난 새벽기도회 시간에 바로의 공주의 아들이라는 것보다 이스라엘 백성과 함께 고난받은 것을 택하였다고 하였습니다. 믿음이 없으면 그러한 행동을 하지 못합니다. 믿음이 있기 때문에 그러한 행동이 나오는 것입니다.

왜 모세가 그러한 행동을 할 수 있었습니까? 자신의 어머니가 날마다 기도했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성경에는 없습니다. 그러나 젖을 먹이면서 모세에게 너는 히브리인이라고 이야기했을 것입니다. 히브리인적인 정신을 가졌기 때문에 그가 그러한 행동을 하였던 것입니다. 우리 어머니의 말 한마디가 자녀의 인생을 바뀝니다. 또한 계속적으로 기도하고 간구하면 하나님이 그 상황가운데 섭리하시고 역사하시는 것입니다.

믿음은 바라보는 것입니다. 모세는 상주시는 분이 바로가 아니라 하나님인 것을 확신하였습니다. 살면서 세상에 너무 눈을 돌리면 우리는 하나님을 볼수 없습니다. 믿음생활하다가 문득문득 하나님의 섭리와 손길을 느끼게 되는 것입니다.

지미카터 대통령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미국의 제39대 대통령이자 헌신적인 침례교 신자로 알려진 지미 카터가 100세를 일기로 별세했다고 2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지미 카터 대통령 도서관에 따르면, 그의 주요 외교 정책 업적으로는 파나마 운하 조약, 캠프 데이비드 협정, 이집트와 이스라엘 간의 평화 조약, 소련과의 SALT II 조약, 그리고 중국과의 외교 관계 수립이 포함된다. 그는 2002년 노벨 평화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카터가 퇴임 후 아내와 함께 주거 개선 비영리단체 해비타트 포 휴머니티에서 자원봉사하며 자선 활동하였으며, 플레인스에 위치한 마라나타 침례교회에서 정기적으로 주일학교 교사로 활동했으며, 2015년 암 투병 중에도 수업을 이어갔다.

CP는 카터가 오랜 남침례교 신자였으나, 여성 안수를 허용하지 않는 남침례교단의 방침 등 여러 이유로 2000년에 교단을 떠났다고 밝혔다. 그는 “성경이 말하는 아내의 복종에 대한 해석은 왜곡된 것”이라며 “하나님 앞에서는 모든 사람이 평등하다”고 강조했다.

28. 믿음으로 유월절과 피 뿌리는 예식을 정하였으니 이는 장자를 멸하는 자로 그들을 건드리지 않게 하려 한 것이며

믿음으로 유월절과 피뿌리는 예식을 정하였다고 하였습니다.
유월절과 피뿌리는 예식은 하나님을 통하여 모세가 정한 것입니다. 율법을 대표하는 분이 바로 모세입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모세의 후예입니다. 그들이 죽어가면서 귀하게 생각하는 것은 바로 유월절의식과 피뿌리는 예식입니다. 그런데 그것은 모형과 그림자라고 히브리서 기자는 말씀하고 있습니다. 즉 무엇을 이야기합니까? 바로 예수그리스도의 십자가의 사건입니다. 예수님이 십자가에 피를 뿌려주심으로 우리가 그 피를 힘입어서 하나님의 성전에 들어오고 하나님을 만날 수 있다고 배웠습니다.

히브리서 6장 19. 우리가 이 소망을 가지고 있는 것은 영혼의 닻 같아서 튼튼하고 견고하여 휘장 안에 들어 가나니

출애굽기 12장 7절에 보면, “그 피를 양을 먹을 집 좌우 문설주와 인방에 바르고”라고 기록되어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양을 먹을 집의 좌우 문설주와 인방에 피를 바른다는 것은 바로 우리 개인의 입술에다 영적으로 바른 것과 마찮가지입니다. 우리의 입으로 예수의 피를 고백함으로 성전에 들어와서 예수님과 함께 하나님께 예배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모든 저주가 넘어가는 것입니다.

모세의 후계자들, 즉 바리새인과 서기관들은 과연 이러한 것들을 믿음으로 고백했을까? 진정한 예수 그리스가 오셔서 그들과 함께 하고 있는데 그들은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박았던 것입니다.

29. 믿음으로 그들은 홍해를 육지 같이 건넜으나 애굽 사람들은 이것을 시험하다가 빠져 죽었으며

믿음이라는 단어 뒤에는 언제나 우리가 할 수 없는 것들이 나옵니다. 믿음으로 그들은 홍해를 육지 같이 건넜다고 하였습니다. 그러므로 믿음이라는 단어 뒤에 치료가 나오고 믿음이라는 단어 뒤에 놀라운 기적들이 나오는 것입니다.

믿음으로 홍해를 건넜다고 하였습니다. 그들이 건넜다고 하였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건넜다고 하였습니다. 사실 그들이 홍해를 건넜지만 건너게 한 것은 하나님과 모세입니다. 하나님이 하셨던 것입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믿음으로 홍해를 가른 것이 아닙니다. 그들은 원망하고 불평했던 것입니다.

한 지도자가 얼마나 중요한지 모릅니다. 한 나라의 지도자가 얼마나 중요한지 모릅니다. 한 지도자 때문에 이스라엘 백성들이 살고 우리나라와 민족이 사는 것입니다. 조용기목사님은 80만명을 인도하고 갔었습니다. 그리고 많은 주의 종들이 자신의 교회에서 성도들을 이끌고 홍해를 건너고 있습니다.

때로 사람들은 원망합니다. 백성들은 원망합니다. 그러나 지도자들은 하나님을 바라보고 기도해야합니다. 출애굽기 15장 마라의 쓴물에서도 보듯이 물이 써서 마시지 못하겠으므로 원망하였다고 하였습니다.

바로의 마음을 완악하게 하였다고 하였습니다. 왜 완악하게 하셨습니까? 그들이 출애굽한 백성들을 따라오게 하고 그들이 그 홍해에 장사되어야지 다시는 이스라엘 백성들을 따라 오지 못하게 하기 위함입니다. 하나님은 아브라함에게 430년 전에 약속하셨습니다. 가나안 땅에서 너희 자손들이 하늘의 별처럼 바닷가의 모래 처럼 살도록 하겠다고 약속하셨던 것입니다. 비로 430년이라는 세월이 흘러도 하나님은 그 언약을 성취하시는 것입니다. 우리도 언약의 하나님의 말씀을 붙잡고 승리해야합니다.

[ 행복을 방해하는 9가지 장애물]

(1) 다른 사람의 생각을 너무 신경 쓰지 말라.
(2) 모험을 너무 두려워 하지 마라.
(3) 쉬지 않고 일하는 기계가 되지 마라.
(4) 과거를 돌아보는 것을 멈추고 미래에 정신을 팔리지 마라.
(5) 모든 것을 복잡하게 하지 마라.
(6) 좀 더 편안한 길을 찾지 마라.
(7) 자기 생각과 내면의 감정을 통제하지 마라.
(8) 사소한 일을 요란스레 처리 하지 마라.
(9) 자신을 고통스럽게 하는 일을 멈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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