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브리서 11장 17절 새벽기도회
성원순복음교회 홍철기목사
2025년 2월 10일
17. ○아브라함은 시험을 받을 때에 믿음으로 이삭을 드렸으니 그는 약속들을 받은 자로되 그 외아들을 드렸느니라
18. 그에게 이미 말씀하시기를 네 자손이라 칭할 자는 이삭으로 말미암으리라 하셨으니
19. 그가 하나님이 능히 이삭을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리실 줄로 생각한지라 비유컨대 그를 죽은 자 가운데서 도로 받은 것이니라
20. 믿음으로 이삭은 장차 있을 일에 대하여 야곱과 에서에게 축복하였으며
21. 믿음으로 야곱은 죽을 때에 요셉의 각 아들에게 축복하고 그 지팡이 머리에 의지하여 경배하였으며
22. 믿음으로 요셉은 임종시에 이스라엘 자손들이 떠날 것을 말하고 또 자기 뼈를 위하여 명하였으며
1. 시험을 받을 때에 믿음으로 이삭을 드림
17. ○아브라함은 시험을 받을 때에 믿음으로 이삭을 드렸으니 그는 약속들을 받은 자로되 그 외아들을 드렸느니라
18. 그에게 이미 말씀하시기를 네 자손이라 칭할 자는 이삭으로 말미암으리라 하셨으니
19. 그가 하나님이 능히 이삭을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리실 줄로 생각한지라 비유컨대 그를 죽은 자 가운데서 도로 받은 것이니라
시험을 받을 때에 믿음으로 이삭을 들렸습니다.
1) 하나님이 능히 이삭을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리실 줄로 생각한지라.
그가 약속을 받을 때는 언제입니까?
창세기 15장 4. 여호와의 말씀이 그에게 임하여 이르시되 그 사람이 네 상속자가 아니라 네 몸에서 날 자가 네 상속자가 되리라 하시고
5. 그를 이끌고 밖으로 나가 이르시되 하늘을 우러러 뭇별을 셀 수 있나 보라 또 그에게 이르시되 네 자손이 이와 같으리라
6. 아브람이 여호와를 믿으니 여호와께서 이를 그의 의로 여기시고
늘 그 마음속에 하나님이 하늘의 뭇별을 생각하였을 것입니다.
2) 아브라함은 그의 행동 가운데 이렇게 행동하였습니다.
창세기 22장 5. 이에 아브라함이 종들에게 이르되 너희는 나귀와 함께 여기서 기다리라 내가 아이와 함께 저기 가서 예배하고 우리가 너희에게로 돌아오리라 하고 6. 아브라함이 이에 번제 나무를 가져다가 그의 아들 이삭에게 지우고 자기는 불과 칼을 손에 들고 두 사람이 동행하더니
자신의 자동차 문이 잡겼습니다. 그래서 서비스 센타를 부르게 되었을 부를 때에 5만원을 주겠다고 하였습니다. 그런데 서비스 센타가 와서 문을 쉽게 열어주었습니다. 처음 약속과 달리 만원만 주겠다고 하였습니다. 그렇게 할 수 없다고 하였습니다. 처음 약속한 것이 5만원이기 때문에 5만원을 달라고 하였습니다. 안된다고 하였습니다. 그렇게 실랑이를 하다가 서비스센타 직원은 도로 차의 문을 닫아 버렸습니다. 그리고 가버렸습니다. 다른 사람들 보기에는 쉬운 것입니다. 그러나 당사자에게는 그 일들을 하기 까지 무척이나 어려운 부분의 수련됨이 필요합니다. 왜입니까? 숙달되지 않고 연습해 보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아브라함의 믿음의 행동이 쉬운 것 같습니다. 그러나 아들을 드리는 것까지 오는 단계가 얼마나 어려운지 모릅니다. 믿음 단계 단계가 올라가는 것이 무척이나 어려웠습니다.
저는 하나님 앞에서 물질을 드리는 단계도 이러한 단계라고 생각합니다. 처음부터 십일조를 잘 드릴 수 없습니다. 제 경험으로 볼 때에 정확한 십일조를 드릴 때에 하나님이 정말 놀랍도록 역사하는 것을 제 눈으로 보게 될 때에 절대로 하나님의 십일조를 때어먹지 않습니다.
우리의 신앙생활은 어찌 보면 상식에 벗어나면 불편함을 느끼게 됩니다. 하나님의 말씀보다 더 우리의 상황에 맞게 신앙생활하는 것을 원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말씀은 일점 일획도 변함없는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20. 믿음으로 이삭은 장차 있을 일에 대하여 야곱과 에서에게 축복하였으며
21. 믿음으로 야곱은 죽을 때에 요셉의 각 아들에게 축복하고 그 지팡이 머리에 의지하여 경배하였으며
믿음으로 이삭이 야곱과 에서를 축복한 것, 믿음으로 야곱이 요셉의 각 아들들을 축복한 것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창세기 27장 9. 염소 떼에 가서 거기서 좋은 염소 새끼 두 마리를 내게로 가져오면 내가 그것으로 네 아버지를 위하여 그가 즐기시는 별미를 만들리니 10. 네가 그것을 네 아버지께 가져다 드려서 그가 죽기 전에 네게 축복하기 위하여 잡수시게 하라
아버지 이삭을 속여가면서 축복기도를 받았습니다. 야곱도 그의 자녀들에게 염소 새끼의 피로서 속임을 당합니다. 아들 요셉이 죽음의 사건을 통하여 똑같이 속았습니다.
아버지 이삭은 분명히 속았다는 것을 알았지만 그의 마음속에 미리 주신 약속의 말씀을 생각하였을 것입니다. 화는 났지만 철회하지 않고 야곱에게 준 축복을 거두워들이지 않고 에서에게 다른 축복기도를 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창세기 25장 21. 이삭이 그의 아내가 임신하지 못하므로 그를 위하여 여호와께 간구하매 여호와께서 그의 간구를 들으셨으므로 그의 아내 리브가가 임신하였더니 22. 그 아들들이 그의 태 속에서 서로 싸우는지라 그가 이르되 이럴 경우에는 내가 어찌할꼬 하고 가서 여호와께 묻자온대 23. 여호와께서 그에게 이르시되 두 국민이 네 태중에 있구나 두 민족이 네 복중에서부터 나누이리라 이 족속이 저 족속보다 강하겠고 큰 자가 어린 자를 섬기리라 하셨더라
야곱도 요셉의 자녀들에게 축복할 때에 장자권을 줄 때에 에브라함에게 더 큰 축복권을 주는 것입니다. 야곱이 차자 였기 때문에 차자를 축복하였다는 성경학자의 이야기가 있지만 그러나 하나님이 그렇게 축복하라고 하신 것입니다.
창세기 48장 17. 요셉이 그 아버지가 오른손을 에브라임의 머리에 얹은 것을 보고 기뻐하지 아니하여 아버지의 손을 들어 에브라임의 머리에서 므낫세의 머리로 옮기고자 하여 18. 그의 아버지에게 이르되 아버지여 그리 마옵소서 이는 장자이니 오른손을 그의 머리에 얹으소서 하였으나 19. 그의 아버지가 허락하지 아니하며 이르되 나도 안다 내 아들아 나도 안다 그도 한 족속이 되며 그도 크게 되려니와 그의 아우가 그보다 큰 자가 되고 그의 자손이 여러 민족을 이루리라 하고
22. 믿음으로 요셉은 임종시에 이스라엘 자손들이 떠날 것을 말하고 또 자기 뼈를 위하여 명하였으며
창세기 50장 24절에 요셉의 형제들에게 그리고 이스라엘 자손들에게 자신의 해골을 메고 하나님이 주신 땅 가나안 땅으로 가라고 명령하고 그가 110세를 살다가 죽었습니다.
아브라함이 이삭에게, 이삭이 야곱에게, 야곱이 요셉에게 명령하였을 것입니다. 하나님이 주신 땅은 바로 가나안 땅이다. 어디에서 살든지 가나안으로 돌아가라고 하였을 것입니다.
24. 요셉이 그의 형제들에게 이르되 나는 죽을 것이나 하나님이 당신들을 돌보시고 당신들을 이 땅에서 인도하여 내사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에게 맹세하신 땅에 이르게 하시리라 하고 25. 요셉이 또 이스라엘 자손에게 맹세시켜 이르기를 하나님이 반드시 당신들을 돌보시리니 당신들은 여기서 내 해골을 메고 올라가겠다 하라 하였더라 26. 요셉이 백십 세에 죽으매 그들이 그의 몸에 향 재료를 넣고 애굽에서 입관하였더라
출애굽기 13:19
19. 모세가 요셉의 유골을 가졌으니 이는 요셉이 이스라엘 자손으로 단단히 맹세하게 하여 이르기를 하나님이 반드시 너희를 찾아오시리니 너희는 내 유골을 여기서 가지고 나가라 하였음이더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