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브리서 11장 1-3절 믿음
2012-11-15 12:30:41
영적인 분위기
성원순복음교회
홍철기목사
2012년 추수감사절 광고
히 11:1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지 못하는 것들의 증거니
히 11:2 선진들이 이로써 증거를 얻었느니라
히 11:3 믿음으로 모든 세계가 하나님의 말씀으로 지어진 줄을 우리가 아나니 보이는 것은 나타난 것으로 말미암아 된 것이 아니니라
성전을 지으면서 여러 가지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한 문제가 끝나면 다른 문제가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이 기간을 보내면서 믿음의 기도를 하게 되었습니다. 건축을 하면서 앞으로 넘어야할 산들이 많이 있습니다. 성전을 봉헌하는 일이 쉬운일이 아님을 확실히 알수 있습니다.
처음에 업자를 선정하는 문제로 고심하게 되었습니다. 4사람의 건설업체를 선정하는 문제가 바로 그 문제였습니다. 지난 수요일날 예배를 드리면서 농협직원이 이분이 가장 잘한다고 훌륭한 교회가 지어질 것이라고 말씀하더라고… 하나님이 하셨구나 생각이 들었습니다. 두 번째 문제는 민원입니다. 계속적으로 밑에 통장님 댁에서 민원을 걸어오는 것입니다 보일라실을 해달라. 지하실이 콘크리트를 해달라 창문을 내지 말라고 얼마나 시달린지 모릅니다. 셋번제 문제는 바로 구청에서 문제입니다. 구청에서 한 달 이상 허가를 내지 않는 것입니다. 홍제천 환경평가라는 것 때문입니다. 그전날 우리 권사님들이랑 얼마나 기도를 쎄게 했는지 그 다음날 허가가 나왔습니다. 네 번째 문제는 바로 예배를 드리는 장소입니다. 주일날 예배를 드리는 장소를 동생이 해준다고 했다가 갑자기 되지 않아서 얼마나 또 기도했는지 하나님이 성서 중학교 교장선생님이 우리 집까지 찾아와서 학교를 쓰라고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응답이 기도하면 응답되는 것을 보았습니다. 기도하라는 분위기입니다.
성전을 지으면 우리 성도들에게 하나님이 들려주고 싶어하는 말씀이 무엇일까 기도하게 되었습니다 그때에 주시는 하나님이 믿음으로 성전을 지으라고 하였습니다. 믿음의 분위기를 우리 성원순복음교회 있어야한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우리 제일교회 소에스더 목사님의 설교중에 이러한 내용을 들었습니다.
비봉교회에 대한 간증의 이야기입니다. 비봉교회는 광산 지역에 있습니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아들을 광산에 묻고 자신의 남편을 광산에 묻었다고 합니다. 도시락을 싸가지고 들어가면 도시락과 함께 광산에 되므로 그들은 미신을 강하게 믿었습니다. 그곳에 무당만 13명이였습니다. 무당이 하는 말을 100% 믿어야합니다. 무당이 굿을 하라면 굿을 하고 무당의 말이 법이였던 것입니다. 그런데 그곳에 한 전도사님이 교회를 하게 되었습니다. 그 전도사님은 다른 것을 하지 않고 오직 기도만 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하루는 무당이 마루를 넘어오다가 피를 쏫게 되었습니다. 유언도 못하고 죽게 되었습니다. 무당들이 모여서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다가 고수 무당이 죽은 이유는 저기 저 교회 때문이라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저 교회를 없에자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불을 사르 계획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렇게 이야기했던 무당이 온데 간데 없이 사라지게 되었습니다. 무당들이 놀라게 되었습니다. 처음 무당은 죽었고 두 번째 교회를 없에자고한 무당은 온데 간데 없으니 두려운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그곳에 무당들이 없어지고 교회가 들어서게 되었다고 합니다. 4명의 무당들이 색동저고리를 벗어 던지고 교회의 교인이 되어서 140명의 성도로 부흥하게 되었다고 간증을 하였습니다.
우리 성원순복음교회도 이러한 믿음으로 교회를 지을 뿐만 아니라 영적인 분위가 충만한 교회가 되었으면 합니다.
1. 믿음으로 실상이 되는 교회
히 11:1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지 못하는 것들의 증거니
히 11:2 선진들이 이로써 증거를 얻었느니라
믿음은 어디에서 생길까? 인간의 마음속에서 생기는 것일까? 아니면 하나님이 주시는 선물일까? 어떤 성경학자들은 믿음은 인간이 형성되는 것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조금은 칼빈주의적인 생각입니다. 인간을 전적으로 부패하였습니다. 맡습니다. 그러나 예수 그리스리도를 믿는 사람들은 그를 죄를 씻었습니다. 그리고 예수님을 믿는 순간부터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습니다.
하나님이 주셨다고 하는 것입니다. 에배소서 2장 8절에 믿음은 하나님이 주신 선물이라고 하였습니다. 맡습니다. 그러나 인간은 아무런 행동하지 않고 가만히 있어도 믿음이 형성되는 것이 아닙니다. 행함이 없는 믿음은 야고보서에 죽었다고 하였습니다.
여기 히브리서 11장의 믿음의 사람들에 대하여 설명하고 있습니다. 아벨의 믿음이 다르고, 에녹의 믿음이 다르고, 아브라함의 믿음이 다르고, 그리고 사라의 믿음이 다르고, 이삭의 믿음이 다르고, 야곱의 믿음이 다름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각 사람들의 믿음이 다릅니다. 예수님의 사역가운데도 그러한 믿음이 다름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백부장과 스로보네여인의 믿음)
그 한 예를 여러분과 함께 살펴 보도록하겠습니다. 혈루병여인에 대한 믿음입니다.
구약에서 혈루병여인이 부정한 여인입니다. 레위기 15장 1절이하에 보면 이러합니다. “ 레 15:6 유출병 있는 자의 앉았던 자리에 앉는 자는 옷을 빨고 물로 몸을씻을 것이며 저녁까지 부정하리라 (레 15:7) 유출병 있는 자의 몸에 접촉하는 자는 옷을 빨고 물로 몸을 씻을것이며 저녁까지 부정하리라.” 그러므로 이 여인은 12년동안에 사람들로부터 소외 당하고 격리당하고 잊혀진 존재로 살았을 것입니다.
혈루병 여인에게는 12년의 삶이 부정적이고 희망이 없는 삶을 살았을 것입니다. 부정적인 마음으로 가득하여 희망도 없고 꿈도 없었을 것입니다. 특별히 성경에서 보니 그가 가지고 있는 물질까지 다 허비하였다고 하였습니다. 그러니 가정에 얼마나 천대와 멸시를 받겠습니까? 희망고 없고 꿈도 없는 여인에게 작은 소망이 구름이 그곳에 떠올랐던 것입니다. 누군가 그 여인에게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소망을 소식을 증거해주었던 것입니다.
예수님을 믿는 사람과 예수님을 믿지 않는 사람과 다른 것이 무엇일까요? 예수니 믿는 사회와 국가와 예수님을 믿지 않는 사회와 국가가 다른 것이 무엇일까요?
예수님을 믿는 것은 예수님에 대한 믿음이 있기 때문에 희망이 있는 것입니다. 내일에 대한 기대가 있기 때문에 우리가 기도하는 것입니다. 우리교회가 지금은 공터입니다. 아무것도 없습니다. 그러나 믿음으로 예수님안에서 바로보면 벌써 지어진 모습을 보게됩니다.
혈루병 여인은 꿈을 품었습니다. 자신이 낳을 수 있다는 믿음이 들엇던 것입니다. 예수님이 이곳으로 온다는 소문을 들었습니다. 기대와 꿈을 가지고 주님앞에로 나갔던 것입니다. 그리고 아무도 몰래 주님의 옷자락만 만져도 낳는다는 기대와 꿈으로 그 옷자락을 만졌던 것입니다. 수많은 사람들이 예수님의 옷자락을 만졌지만 능력이 나타나지 않았지만 믿음과 소망을 가지고 믿음으로 옷자락을 만지니 낳게 되는 것입니다. 혈루병여인에 해당된 믿음인 것입니다.
저에게도 그러한 적이 있었습니다. 저는 위장 때문에 많은 고생을 하였습니다. 어린 시절 집에오면 먹을 것이 없어서 설탕을 많이 먹었습니다. 그래서 그런서인지 위장이 좋지 않고 계속적으로 되게김질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그 질병이 바로 개척을 할 때에 가장 심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약봉지를 가지고 기도원에 올라가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믿음으로 약봉지를 버리고 금식을 하게 되었습니다. 의사 선생님 말씀은 의학적으로 위장이 좋지 않으면 금식을 하지면 더 좋아지 않고 위가 상한다고 하였습니다. 그렇지만 하게 되었습니다.
이번에 성전 건축을 하면서 그러한 현상들이 나타나게 되었습니다. 항문에서 계속 피와 같은 것이 쏫어지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세브란스 병원에서 주는 약을 먹고 15일만에 위장 내시경을 하게 되었습니다. 헬리코박더균도 없고 그리고 위장에 질병이 없다고 하였습니다. 의심 많은 저에게 의사의 손길을 통하여 위장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되었다는 것을 보여주셨습니다.
사람이 어려울 때에 하나님을 간절히 찾게 되고, 사람이 필요할 때에 그 말들을 듣게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섬리를 매일 체험하면서 저는 요즘 하나님의 사람으로 조금씩 바뀌는 것을 볼수 있습니다. 지난 주일날 설교시간에도 말씀 드렸듯이 우리 성원순복음교회는 힘으로 능으로 교회를 짖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신 성령으로 교회를 짓어야 합니다.
저는 믿음이 얼마나 신앙생활에서 중요한지 피부적으로 느끼게 되었습니다. 제가 성지 순례를 하게 되었습니다. 성지 순례때에 우리 성도들에게 보여주기 위하여 겨자씨를 사게 되었습니다. 책갈피에 넣어 두었는데 없어졌습니다. 그래서 포장되어진 것을 사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그것이 보이지 않는 것입니다. 우리 지동현 권사님에게 보여주었는데 보이지 않는다고 합니다. 아 그렇구나 우리 주님이 우리에 100%의 믿음을 요구하지 않는구나 작은 믿음이 있으면 되는 구나, 즉 1%의 믿음만 있으면 그 믿음으로 산도 옴기고 질병도 치료받고 그리고 우리교회도 잘 지어지는 믿음말입니다.
유럽사람들이 남미는 금을 깨러갔습니다. 그러나 그곳은 부요가없이 늘 마약과 싸운 장소가 되었습니다
그러나 유럽사람들이 예수님을 잘 믿고 믿음으로 살기 위하여 북미로 갔습니다. 그런데 그곳은 세계를 지배하는 나라가 되었습니다. 우리 평강이가 있는 장소 뉴 헴프셔 *( New Hampire)에서 제일 먼저 투표하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그곳은 아직도 예수님을 제일 믿고 살아가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주일날 예배드리러 갈때에 언제나 정장을 입고 절저한 보수적인 신앙생활을 하는 키타도 그리고 드럼도 없는 그곳에서 예배를 드린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2. 믿음의 눈으로 하나님의 살아 계심을 보아야합니다.
히 11:3 믿음으로 모든 세계가 하나님의 말씀으로 지어진 줄을 우리가 아나니 보이는 것은 나타난 것으로 말미암아 된 것이 아니니라
저에게 아주 고물과 같은 옛날 핸드폰이 있습니다. 저는 이 번호를 버릴 수가 없어서 019-312-3907 핸드폰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누리기도 쉽고 다른 사람이 편하게 사용하라고 제가 불편하면 됐지 하는 생각으로 쓰고 있습니다. 그런데 요즘 나오는 삼성 겔럭시 S3는 얼마나 기능이 다양한지 말로 형언할 수 없습니다. 사진을 찍어 전송하고 그리고 그곳에서 자신이 날짜를 쓰고 그리고 그것을 메일과 인터넷으로 즉시 보내는 놀라운 기능들이 많이 있습니다. 아는 만큼 핸트폰과 설명서를 쓰는 것입니다. 이처럼 하나님을 우리게 체험하고 경험한 만큼 그분의 능력으로 살아갈 수 있는 것입니다.
사람들은 돈을 얼마나 버는 것에 관심이 많이 있습니다. 자신의 전공에만 관심이 있고 주식과 세상의 정치에만 관심이 있는 것입니다. 칼빈 선생님은 기독교강요에서 하나님을 아는 지식과 너 자신을 아는 지식은 동일하다고 하였습니다. 하나님을 알면 하나님에 대하여 깊이 들어가면 갈 수록 나자신을 알고 나의 삶의 목적을 정확히 할수 있다고 하였습니다.
최희준가수는 인생은 나그네길 어디서 왔다가 어디로 가는지 모른다고 고백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노세 노세 젊어서 놀고 늙어지면 못돈다고하였습니다.
그러나 성경은 그렇게 가르치지 않고 있습니다. 사도 바울은 이렇게 고백하고 있습니다.
빌 3:12 내가 이미 얻었다 함도 아니요 온전히 이루었다 함도 아니라 오직 내가 그리스도 예수께 잡힌 바 된 그것을 잡으려고 좇아가노라
빌 3:13 형제들아 나는 아직 내가 잡은 줄로 여기지 아니하고 오직 한 일 즉 뒤에 있는 것은 잊어버리고 앞에 있는 것을 잡으려고
빌 3:14 푯대를 향하여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이 위에서 부르신 부름의 상을 위하여 좇아가노라
인생은 가을 낙엽을 밟으면서 방황하는 것이 아름다운 것이 아니라 인생의 푯대를 알고 달려갈 때에 아름다운 것입니다.
우리 하나님은 무한 하시고 절대적이시 능력의 하나님은 인간은 유한하고 그리고 우리는 지혜가 단편적인 것입니다. 유한한 하나님을 우리가 포함할 수 있습니다. 무한은 유한을 포함할 수있습니다. 그분의 유한함을 우리가 조금이라도 알 수있는 길이 있습니다. 바로 그분의 계시 하나님의 말씀을 계시를 아는 것입니다.
계시란 무엇입니까. 리빌이란 뜻입니다. reveal 베일을 벗기다는 것입니다. 커텐을 걷어내다라는 뜻입니다. 하나님이 자신의 모습과 자신의 계속을 성경을 통하여 계시하시고 그 비밀을 걷어내시는 것입니다. 아 하나님이 그러한 분이시구나 하는 것입니다. 그러한 계시를 나타내는 방법으로 특별계시와 일반계시가 있습니다. 특별계시는 일반계시가 있습니다.
일반계시는 자연을 통하여 모든 일규에게 보편적으로 전달 되는 계시를 의미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만드시 작품을 통하여 하나님이 창조하시는 모든 것을 통하여 그것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시 19:1 하늘이 하나님의 영광을 선포하고 궁창이 그 손으로 하신 일을 나타내는도다
시 19:2 날은 날에게 말하고 밤은 밤에게 지식을 전하니
시 19:3 언어가 없고 들리는 소리도 없으나
시 19:4 그 소리가 온 땅에 통하고 그 말씀이 세계 끝까지 이르도다 하나님이 해를 위하여 하늘에 장막을 베푸셨도다
롬 1:19 이는 하나님을 알 만한 것이 저희 속에 보임이라 하나님께서 이를 저희에게 보이셨느니라
롬 1:20 창세로부터 그의 보이지 아니하는 것들 곧 그의 영원하신 능력과 신성이 그 만드신 만물에 분명히 보여 알게 되나니 그러므로 저희가 핑계치 못할찌니라
롬 1:21 하나님을 알되 하나님으로 영화롭게도 아니하며 감사치도 아니하고 오히려 그 생각이 허망하여지며 미련한 마음이 어두워졌나니
소련의 우주 비행사 유리 가가린은 우주에서 신을 보지 못했다고 천명했지만 그러나 아폴로 8호의를 타고 달에 도착할 때에 세 비행사는 한 사람씩 차례로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사.. 첫째날에, 출째날에 셋째날에”하면 창세기 1장의 12줄을 낭송하기 시작하였습니다. 그리고 아폴로 11호는 닐 암스트롱은 하나님께 감사하였습니다.
하나님의 위대함을 어떻게 일반 계시로 느낄 수 있습니까? 아버지를 닮은 아들을 보고 그 아버지의 특성을 이해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우리 형제들의 사진을 보고 우리 사모는 어찌 그렇게 할아버지를 모두 닮았는지 우리 평강이까지 코가 그렇게 옷독하고 바르게 서있는지 감탄을 하였습니다.
전 3:11 하나님이 모든 것을 지으시되 때를 따라 아름답게 하셨고 또 사람에게 영원을 사모하는 마음을 주셨느니라 그러나 하나님의 하시는 일의 시종을 사람으로 측량할 수 없게 하셨도다.
하나님의 섭리를 느낄 수있는 일반계시는 하나님이 세상의 역사를 주관하고 게신다는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시발점으로 AD 와 BC를 나누고 있습니다.
행 17:26 인류의 모든 족속을 한 혈통으로 만드사 온 땅에 거하게 하시고 저희의 연대를 정하시며 거주의 경계를 한하셨으니
행 17:27 이는 사람으로 하나님을 혹 더듬어 찾아 발견케 하려 하심이로되 그는 우리 각 사람에게서 멀리 떠나 계시지 아니하도다
말씀의 실상 – 구상 1919-2004년 시인
영혼의 눈에 끼었던 무명(無明)의 백태가 벗겨지며
나를 에워싼 만유일체가 말씀임을 깨닫습니다.
노상 무심히 보았던 손가락이 열 개인 것도
이적에나 접한 듯 새삼 놀라웁고
창 밖 울타리 한 구석 새로 피는 개나리꽃도
부활의 시범을 보듯 사뭇 황홀합니다.
창창한 우주, 허막한 바다에 모래알보다도 작은 내가
말씀의 신령한 그 은혜로 이렇게 오물거리고 있음을
상상도 아니요, 상징도 아닌 실상으로 깨닫습니다
특별계시가 있습니다. 슈퍼네이추럴 (Super natural revelation) 자연계시보다 더 직접적이고 분명하게 말씀하시는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구약시대에는 하나님이 모세에 신현하시는 방법으로 말씀하고 주의 종과 주의 사자들을 통하여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특별한 계시는 하나님의 뜻을 제비를 뽑거나 우림과 둘밈의 판겨법으로 하나님의 뜻을 특별히 나타내시기도 합니다.
요즘 들어서 자꾸 주님을 의지하고 싶은 마음이 더욱 더욱 듭니다. 생활이 어렵고 힘들고 곤고해지면 인간 모두가 그러한 마음이 드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요즘은 잠을 잘때에 주님생각하려고 노력합니다. 처음에 일어서 주님 부르고 싶은 마음이 간절합니다.
김남조 밤기도..
하루의 분주한 일들 차례로 악수해보내고 밤이슥히 먼곳에서 오는듯만싶은 주님과 나만의 기도시간 주님 단지 이한마디에 천지도 아득한 눈물 날마다 끝 순서에 이 눈물 예비 하옵느니 오늘도 내일도 나는 이렇게만 살아지이다.
깊은밤에 눈물 한주름을 주께바치며살아지이다
성전을 지으면서 마음이 순수해지고 성전을 지으면 더욱 더 거룩해지고 성전을 지으면서 믿음이 더욱 더욱 성장하는 것을 느끼게 됩니다. 우리 모든 성도들도 다 그렇게 되시기를 기도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