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브리서 11장 1절 말씀
성원순복음교회
홍철기목사
2016년
1.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이지 않는 것들의 증거니
2. 선진들이 이로써 증거를 얻었느니라
3. 믿음으로 모든 세계가 하나님의 말씀으로 지어진 줄을 우리가 아나니 보이는 것은 나타난 것으로 말미암아 된 것이 아니니라
4. 믿음으로 아벨은 가인보다 더 나은 제사를 하나님께 드림으로 의로운 자라 하시는 증거를 얻었으니 하나님이 그 예물에 대하여 증언하심이라 그가 죽었으나 그 믿음으로써 지금도 말하느니라
5. 믿음으로 에녹은 죽음을 보지 않고 옮겨졌으니 하나님이 그를 옮기심으로 다시 보이지 아니하였느니라 그는 옮겨지기 전에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자라 하는 증거를 받았느니라
6. 믿음이 없이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지 못하나니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는 반드시 그가 계신 것과 또한 그가 자기를 찾는 자들에게 상 주시는 이심을 믿어야 할지니라
2016년 9월 1일 순복음강남교회에서 제 6회 기하성 서울지역연합세미나 종교개혁 500주년, 성경과 성령으로라는 주제로 서울지역 연합회 교역자 세미나를 참석하게 되었습니다.
순복음인천교회 최성규목사님께서 이러한 간증을 하셨습니다.
타산지석(他山之石)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다른 산의 나쁜 돌이라도 자신의 산의 옥돌을 가는 데에 쓸 수 있다는 뜻으로, 본이 되지 않은 남의 말이나 행동도 자신의 지식과 인격을 수양하는 데에 도움이 될 수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시경≫
비록 어린 9살 먹은 손자에게서 배울점이 있다고 하였습니다. 2학년 반장선거의 일입니다. 모든 학생이 28명이 나왔다고 합니다. 모든 학생들이 반장이 되겠다고 하였습니다. 투표결과 자신의 이름을 썼는데, 최목사님의 손자와 다른 친구에게 4표 4표를 받았다고합니다. 그래서 4표를 받은 학생들이 정견발표를 하게되었다고합니다. 최목사님의 손자는 1) 싸움없는 우리 반, 2) 웃음만 있는 우리 반 3) 나를 뽑아주면 네가 만들겠다고하였습니다. 그래서 20대 8표 당선이 되었다고합니다. 생각해보니 우리 모든 정치인들과 목회자들이 다 싸움없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행복과 웃음이 있는 삶을 살아갔으면 좋겠다고 생각하였습니다.
1. 믿음과 실상
과연 믿음이란 무엇인가?
우리 주님은 일방적으로 우리가 원하는 것을 해주시지 않습니다.
우리 주님은 언제나 우리의 믿음을 보시는 것입니다. 미치 우리교회가 믿음으로 성전을 건축하였습니다. 그런데 믿음으로 성전을 건축하지만 우리가 해야할 일이 있습니다. 바로 설계도가 필요합니다. 믿음으로 마음으로 그리는 청사진입니다. 그리고 거것을 가지고 건물을 짖는 것입니다. 성전일 짖기 위하여 일을 하고, 성도들은 기도와 물질로 성전을 이룩하게 되었습니다. 시멘트 자체로는 교회 건물이 지어지 않습니다. 시멘트에 물이 부어지고 잘 혼합하여 단단한 시멘트 콩크리트가 됩니다.
이처럼 믿음은 바로 성전 건물과 같은 나타는 것이 실상입니다.
2) 믿음은 삶으로 증거되어야합니다.
믿음이 있는것인지 없는 것인지 무엇을 알수 있습니까? 바로 열매로 알수 있는 것입니다. 믿음이 바로 열매입니다. 믿음도 없는데 열매가 나타날 수 없고, 믿음으로 구했는데 행함으로 열매가 나타나는 것입니다.
마태복음 7장 15절 15. ○거짓 선지자들을 삼가라 양의 옷을 입고 너희에게 나아오나 속에는 노략질하는 이리라
16. 그들의 열매로 그들을 알지니 가시나무에서 포도를, 또는 엉겅퀴에서 무화과를 따겠느냐
17. 이와 같이 좋은 나무마다 아름다운 열매를 맺고 못된 나무가 나쁜 열매를 맺나니
18. 좋은 나무가 나쁜 열매를 맺을 수 없고 못된 나무가 아름다운 열매를 맺을 수 없느니라
19. 아름다운 열매를 맺지 아니하는 나무마다 찍혀 불에 던져지느니라
20. 이러므로 그들의 열매로 그들을 알리라
21.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다 천국에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교회가 믿음이 없는 교회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생활이 풍족하니 교회에 대한 열심히 없어졌습니다. 교회를 가지 않으면 화가 있을 것같습니다. 교회가 세속화 되어가고있습니다. 목회자들과 교회의 항존직들은 자신의 자신의 명예와 그리고 물질에 따라가보니 하나님의 주시는 교회의 본질 예배가 죽고 믿음의증거들이 나타나 사회의 변화가 적어지게 되는 것입니다. 내가 우리교회가 왜 열매가 없지 하는 모습으로 나 자신과 교회를 돌아보아야합니다. 그리고 반성하고 회개하여 그것을 고치려고 노력해야하는 것입니다.
한 예를 성경에서 찾아보겠습니다.
세례요한이 위대면도 있고 부족한 면도 있습니다.
■ 위대한면 : 세례요한은 자신의 지위와 모든 명예를 버리고 광야로 나갔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복음을 증거하였습니다. 또한 예수님의 길을 예비하였습니다. 나중에 예수님이 세례요한을 칭찬하였습니다. “여자가 낳은 자 중에 요한보다 큰 자가 없도다”(7:28)고 하셨다.
■그러나 세례요한은 부족한 점이 있습니다.
감옥에 세례요한이 갇히게 되었습니다. 그의 제자들을 예수님께 보내어 물었습니다. 오실 그이가 예수님인지 아니면 다른 사람을 기다려야하는지 물었습니다.
마태복음 11장 2. ○요한이 옥에서 그리스도께서 하신 일을 듣고 제자들을 보내어
3. 예수께 여짜오되 오실 그이가 당신이오니이까 우리가 다른 이를 기다리오리이까
4.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너희가 가서 듣고 보는 것을 요한에게 알리되
5. 맹인이 보며 못 걷는 사람이 걸으며 나병환자가 깨끗함을 받으며 못 듣는 자가 들으며 죽은 자가 살아나며 가난한 자에게 복음이 전파된다 하라
6. 누구든지 나로 말미암아 실족하지 아니하는 자는 복이 있도다 하시니라
7. 그들이 떠나매 예수께서 무리에게 요한에 대하여 말씀하시되 너희가 무엇을 보려고 광야에 나갔더냐 바람에 흔들리는 갈대냐
8. 그러면 너희가 무엇을 보려고 나갔더냐 부드러운 옷 입은 사람이냐 부드러운 옷을 입은 사람들은 왕궁에 있느니라
9. 그러면 너희가 어찌하여 나갔더냐 선지자를 보기 위함이었더냐 옳다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선지자보다 더 나은 자니라
10. 기록된 바 보라 내가 내 사자를 네 앞에 보내노니 그가 네 길을 네 앞에 준비하리라 하신 것이 이 사람에 대한 말씀이니라
11.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하노니 여자가 낳은 자 중에 세례 요한보다 큰 이가 일어남이 없도다 그러나 천국에서는 극히 작은 자라도 그보다 크니라
12. 세례 요한의 때부터 지금까지 천국은 침노를 당하나니 침노하는 자는 빼앗느니라
예수님이 세례요한이 감옥갇힌 것을 알고 있습니다. 감옥에 심방하지 않았습니다.
세례요한은 섭섭한 것입니다. 그래서 요한이 이렇게 묻습니다. 오실 그이가 당신 맡습니까? 우리가 다른 이를 기다리오리이까? 하고 묻습니다. 예수님은 섭섭한셨는지
실체와 증거를 보고 세례요한에게 말하라고 하였습니다.
맹인 보고, 못 걷는 사람이 걷고, 나병환자들이 깨끗함을 받고 못듣는자들이 들도 죽은 자들이 살아나며 가난한 자에게 복음이 증거되는 것을라고 하였습니다.
너희들 왜 광에 갔느냐> 바람에 흔들리는 갈대냐? 부드러운 옷을 입은 사람이냐 부드러운 옷을 입은사람들은 왕궁에 있다. 광야에 간 이유가 바로 선지자를 보기 위함이지, 광야에서 위대한 선지자 세례요한 맞다. 그러나 그보다 더 큰 선지자가 여있다고 가르쳐주었습니다. 세례요한은 나의 길을 예배한다. 여자가 낳은 자 중에 세례요한 보다 큰 이가 일어남이 없도다. 그러나 천국은 침노하는 자의 것이라고 말슴하고 있습니다.
스데반은 그이 순교전에 역사적인 사건들을 이야기하면서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의 믿음에 대한 실체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1. 믿음에는 story telling있어야합니다. (모든 사람들마다 간증, 열매)
4. 믿음으로 아벨은 가인보다 더 나은 제사를 하나님께 드림으로 의로운 자라 하시는 증거를 얻었으니 하나님이 그 예물에 대하여 증언하심이라 그가 죽었으나 그 믿음으로써 지금도 말하느니라
5. 믿음으로 에녹은 죽음을 보지 않고 옮겨졌으니 하나님이 그를 옮기심으로 다시 보이지 아니하였느니라 그는 옮겨지기 전에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자라 하는 증거를 받았느니라
믿음으로 아벨은 더 낳은 제사 (예배)를 드렸다고 하였습니다.
믿음으로 에녹은 죽음 보지 않고 주님과 동행하다가 구원을 받았습니다.
믿음으로 노아는 방주를 예비함으로 구원을 받았습니다.
믿음으로 아브라함은 갈바를 알지 못하였지만 하나님이 지시할 땅으로 들어가 믿음의 조상이 되었습니다.
우리나라도 기독교인 국회의원들이 민경배교수님에 따르면 16대에 40%, 17대에 57%, 18대 41%, 19대 38%, 20대에서는 20%입니다. 19대에서는 전라도에서는 70%에 18대 국회의원 당선자 3명 중 1명은 기독교 신자인 것으로 나타났다.
연합뉴스가 15일 당선자 299명의 종교 성향을 분석한 결과, 기독교 신자는 모두 101명으로 전체의 33.8%를 차지했다. 두번째로 많은 종교는 58명의 당선자가 믿는 불교였고, 세번째는 33명의 천주교인 것으로 집계됐다.특히 불교는 16대 국회 30명, 17대 국회 34명과 비교해 이번에 2배 가까이 늘어나는 꾸준한 증가 추세를 보였다. 그러나 요즘은 예수님믿는 사람들이 그 영향력이 부족합니다. 국회의원이 그렇게 많아도 그 영향력이 국회에서 부족하고 싸우고 갈등하는 모습을 볼수 있습니다.
참으로 이상한 것은 유럽은 프랑스 독일 이탈리아 등 많은 나라서 그렇게 죽도록 싸워도 한 나라를 만들어 EU 를 만들어서 하나가 되는데
대한민국, 일본, 중국이라는 나라는 하나가 되지 않는 모습을 보게 됩니다. 무엇의 차이입니까? 바로 기독교정신의 차입니다. 믿음이 있는 나라와 믿음이 없는 나라의 차이점입니다.
■ 미국의 예
미국은 1840~1890년까지의 50년 동안 공업 생산량은 7배 성장했다. 그들은 부와 풍요를 하나님의 축복으로 믿었다. 그들 자신이 해낸 것이라는 생각을 하지 않고 “주님이시다!”라고 소리친 것이다. 그 후 찬송가를 작곡하여 대대적으로 불렸다.(현재 우리가 부르는 찬송가는 대개 이 시대의 작곡되었다.
이러한 일들을 누가하셨는가? 바로 주님이시다라고 고백한 것입니다. 이고백은 바로 부활의 주님을 만났을 때에 주님이라라고 표증과 실증으로 나타는 증거를 가지고 있습니다. 믿음은 이렇게 증거가 나타나는 것입니다.
우리나라의 교회가 가장 발전할 시대는 바로 1988년대입니다. 제가 신학을 하려는 시기입니다. 그때에 수많은 주의 종들과 젊은이들이 주께 헌신하고 선교사가되고 그리고 주의 종이 되었습니다. 그때에 우리나라는 어떠한 일이 있었습니까?
LA 올림픽(1884년): 미국, 루마니아, 서독, 중국, 이탈리아, 캐나다, 일본, 뉴질랜드, 유고스라비아, 한국(10위)
서울올림픽 (1988년): 소련, 동독, 미국, 한국, 서독, 헝가리 (4등)
런던올림픽: 중국, 미국, 대한민국이 3등입니다.
바로세로나 (1992년): EUN 미국, 독일, 중국, 쿠바, 스페인, 한국 (7등)
아틀란타 (1996년): 미국, 러시아, 독일, 중국, 프랑스, 이탈리아, 호주, 영국, 한국(10)
시드니 올림픽에서는 2000년 12위하였습니다.
아테네 올림픽 (2004년) : 미국, 중국, 소련, 호수, 일본, 독일, 프랑스, 이탈리아, 한국(9등)
베이징 올림픽: 중국, 미국, 러시아, 영국, 독일, 호주, 대한민국 (7등)
저희 어린 시절에 보리고개라는 말을 들었습니다. 많은 부모님시대에는 먹을 것이 없어서 고생하였다고 들었습니다.
여러분 제가 이러한 자를 통하여 여러분들에게 말씀드리고자하는 이유는 우리나라가 정말로 못살았습니다. 세계에서 제일 가난한 나라와 세계에서 제일 부한 나라와 독립을 말하고 있을 때에 중국은 우리나라의 독립을 반대하면 중국의 땅 중에 하나라고 생각하였습니다. 그러나 미국의 도움으로 우리나라가 독립국가가 되었고 미국과 소련이 신탁통치를 하게 되었습니다.
일제시대에는 지식인들과 영향력있는 사람들이 활동하는 곳이 바로 소련의 공산주의 사상의 세계관을 가지고 삶을 사는 사람들과 교회중심으로 신앙생활하는 사람들로 구성되었다고 합니다. 그런데 하나님은 남한을 기독교 중심의 기독교 중심의 국가로 바꿔주셔서 우리나라가 이처럼 강대국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말입니다. 제일 가난한 나라에서 이제는 세계에서 10번째 영향력있는 국가가 되었습니다. 우리나라가 교역국으로는 언제나 7등안에 듣다고합니다. 세계의 일등제품들이 전세계 사람들이 사용하고 있습니다.
캄보디야, 아프카니스탄 장관들이 교회와 그리고 한국을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그들이 한국을 배우고 싶어하는 것은 한국의 발전상입니다. 왜 그렇게 되었는가 가장 대표적인 것이 바로 예수님을 믿어서입니다. 세계에서 제일 후진국도 우리나라처럼 60년만에 변화될수 있습니다. 왜 그렇습니까? 바로 예수님의 복음이 들어가면 가능한 것입니다.
여러분 일본을 모델로 삼지 않는다고합니다. 왜 그렇습니까? 그들은 60년에 후진국이 아니였습니다. 그런데 한국은 제일 가난한 나라에서 이렇게 세계가 부러워하는 국가가 되었습니다. 그 이유는 단 한가지입니다. 새마을운동도 아니고 오직 주의 복음입니다. 복음이 이 땅을 변화시킨 것입니다.
2. 어떻게 믿음이 형성됩니까?
■ 바로 예배를 통하여 믿음이 형성됩니다. 아벨의 사건을 통하여 볼수 있습니다. 믿음으로 예배를 드려여합니다. 6절에 있는 말씀처럼 하나님이 살아계시고 그리고 오늘도 예배를 드리는 자들에게 상주시고 그 현상들이 나타나는 것을 의미하고 있습니다.
■ 에녹의 사건입니다. 주님과 동행하는 삶입니다. 주님과 함께하는 삶입니다. 우리는 예수님을 믿는다고 하여 끝까지 구원의 완성이닙니다. 구원을 이루워가는 것입니다. 마지막 천국가는 동안 우리가 실수할 수 있고 좌절할수 있습니다. 그리고 어떤 이는 믿음의 파선이 일어난 예수님을 믿는 것을 포기합니다. 그러나 구원의 완성의 단계를 성화되어 영화로운 순간에 천국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동안 주님과 동행하는 삶을 사는 것입니다.
빌립보서 2장 12. ○그러므로 나의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가 나 있을 때뿐 아니라 더욱 지금 나 없을 때에도 항상 복종하여 두렵고 떨림으로 너희 구원을 이루라
“너희 온 영과 혼과 몸이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강림하실 때에 흠 없게 보존되기를 원하노라(살전5;23)”
■ 노아의 사건을 통하여 구원의 방주를 만들어가는 것입니다.
믿음은 교회를 통하여 형성입니다. 교회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그 말씀이 바로 우리의 삶의 지표가 되는 것입니다. 구원의 방주가 되는 것입니다. 예전에 한국에서는 교회가 마을의 중심이였습니다. 세상의 중심이 바로 교회였습니다. 제일 높은 빌딩이 바로 교회인 것입니다. 그런데 요즘은 세상이 변화되어 다른 빌딩들이 너 높은 빌딩들이 많이 있습니다. 교회보다 더 높은 빌딩들이 대원아파트, 그리고 30층이상 40층 이상의 아파트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세상의 바벨탑들이 쌓아지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의 최고 높은 빌딩 롯데빌딩이 세워지고 있습니다. (서울에서는 명동성당과 YMCA건물이라고하였습니다)
3. 믿음의 가문을 만들어가는 것입니다.
8. 믿음으로 아브라함은 부르심을 받았을 때에 순종하여 장래의 유업으로 받을 땅에 나아갈새 갈 바를 알지 못하고 나아갔으며
9. 믿음으로 그가 이방의 땅에 있는 것 같이 약속의 땅에 거류하여 동일한 약속을 유업으로 함께 받은 이삭 및 야곱과 더불어 장막에 거하였으니
아브라함의 자손들이 이스라엘민족이 될 수있었던 것은 하나님의 인도하심과 섭리가 있었지만 그러나 인간 편에서 믿음의 가문을 이루워가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이번에 올림픽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400미터 계주를 하는데 우승후보인 미국의 주자들이 계주 바통을 놓친것입니다. 그래서 그들은 타락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나 자메이카와 일본선수들은 열심히 잘 달려서 1등, 2등하게 되었습니다.
우리에게 주시는 신앙의 바통을 우리의 후손들에게 믿음의 바통을 이어저야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