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브리서 10장 23절 새벽기도회
성원순복음교회 홍철기목사
2025년 1월 17일

23. 또 약속하신 이는 미쁘시니 우리가 믿는 도리의 소망을 움직이지 말며 굳게 잡고
24. 서로 돌아보아 사랑과 선행을 격려하며
25. 모이기를 폐하는 어떤 사람들의 습관과 같이 하지 말고 오직 권하여 그 날이 가까움을 볼수록 더욱 그리하자

1. 약속하시는 분은 믿을만 합니다.

워렌버핏은 세계 최고의 투자 전문가입니다. 세계에서 2번째로 갑부입니다. 투자의 때를 정확하게 알고 팔 때를 정확하게 알아서 팝니다.

어리서부터 기억력이 튀어나고 독서관으로 독서량이 많고 박학 다식합니다.
열정과 정직한 성품과 이웃을 사랑하는 따뜻한 마음이 있습니다.

그와 한끼 식사를 하는데 2012년 40억원, 2013년에는 11억 2천만원, 2014년에는 22억원 다 노숙자에게 기부합니다. 이렇게 큰 돈을 내고 식사를 하는데 선뜻 큰 돈을 내는 사람들에게 이유를 알아보면 투자전량과 정보를 얻기 때문에 더큰 이득을 얻기 때문이고합니다.

여러분 오늘 이시간에 새벽기도회 오신분들은 워렌버핏보다 더 위대하신 하나님께 투자하는 것입니다. 어떤 사람들은 헌금을 가지고, 어떤 사람들은 믿음을 가지고 그분과 교재를 합니다.

예레미야 29:12-13 너희는 내게 부르짖으며 와서 내게 기도하면 내가 너희를 들을 것이요 너희가 전심으로 나를 찾고 찾으면 나를 만나리라

이스라엘 백성들은 하나님께 모든 것을 투자합니다. 그러므로 세상에서 가장 작은 나라중에 하나이지만 가장 영향력이 있는 삶을 살아가고있습니다. 우리나라는 주변국으로 부터 작은 나라입니다. 우리 나라가 하나님께 투자하면 이스라엘 백성들은 하나님으로 지혜를 얻지만 우리는 하나님과 예수님으로부터 지혜와 명철을 얻습니다.

2. 우리가 믿는 도리의 소망을 움직이지 말며 굳게 잡자

여러분들이 하나님을 만나는 자리에서 어떤 태도로 기도해야할까요? 오늘 본문은 이렇게 말씀하고 있습니다. 믿는 도리의 소망을 움직이지 말며 굳게 잡으라고 하였습니다. 여러분들 믿는 도리의 소망을 움직이말고 굳게 잡아야합니다. 우리가 믿는 도리가 무엇입니까?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예수님입니다. 예수님의 피입니다. 그 피를 가지고 주님 앞에 나가서 우리의 소원을 허심탄회하게 대화해야합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구하기 전에 미리 우리에게 있어야할 것을 다 알고 계십니다. (마태복음 6장 8절) 하나님은 나의 모든 것을 훤히 알고 계십니다. 나의 앉고 일섬을 아십니다. 멀리 있어도 당신은 내 생각을 꿰뚫어 보고 계십니다. 내가 길을 걸어갈 때나 자리에 누웠을 때의 모습을 보고 계십니다. 내 행실을 알고 계시고, 심지어 내가 입을 벌려 말하기전의 할 말을 알고 계십니다. 그런 하나님앞에서 우리의 마음의 생각을 진솔하게 아뢰야합니다.

야고보서 1장 5. ○너희 중에 누구든지 지혜가 부족하거든 모든 사람에게 후히 주시고 꾸짖지 아니하시는 하나님께 구하라 그리하면 주시리라 6. 오직 믿음으로 구하고 조금도 의심하지 말라 의심하는 자는 마치 바람에 밀려 요동하는 바다 물결 같으니 7. 이런 사람은 무엇이든지 주께 얻기를 생각하지 말라 8. 두 마음을 품어 모든 일에 정함이 없는 자로다

알렉산더 대왕이 충성을 다한 장군들에게 말했다. “여러분, 그동안 참으로 수고 많이 했소. 소원이 있으면 한 가지씩 이야기해 보시오.” 장군들은 집을 한 채 사달라든지 휴가를 달라는 등 요청을 했다. 그 중에 데닉이라는 한 신하가 알렉산더 대제에게 말했다. “대왕이시여, 대왕께서 정복한 나라 중에 한 나라를 제게 주십시오.” 그러자 알렉산더 대왕은 데닉에게 대답했다.
“나라 하나를 그대에게 주겠소. 그대는 나 알렉산더가 나라라도 하나 뚝 떼어 줄 수 있는 큰 사람으로 믿어주었기 때문에 나 역시 이러한 호의를 베푸는 것이요.” 선교의 아버지라 불리는 윌리엄 케리 (William Carey, 1761-1834)는 “위대하신 하나님을 믿으라. 위대하신 하나님께 기도하라 그리고 위대하신 하나님께서 위대한 일을 이루어 주실 것을 기대하라.”라고 말했습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기대한 것을 이루시는 분이십니다.

3. 모이기를 폐하는 어떤 사람들의 습관 같이 하지 말고
마태복음 18:20 두 세 사람이 내 이름으로 모인 곳에는 나도 그들 중에 있느니라

시대의 마지막인 그날이 가까이 왔다는 것에는 누구도 이의를 제기할 자가 없습니다. 그렇다면 위의 말씀대로 모이기를 폐하는 어떤 습관과 같이 하지 말아야 함이 우리를 향한 주님의 명령임이 분명하다.

그런데 2020년 8월 이후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증가하자 대통령은 특정 교회와 목사에 대한 책임을 묻겠다면서 “방역을 조직적으로 방해하는 세력에게 공권력이 살아 있음을 보여 주라.” 했다. 그리고 이어진 것이 전국 교회의 대면 예배를 금지시키고 정부와 여당이 교회를 비판하고 언론들까지 이를 집중 보도하며 교회가 마치 코로나 확산의 주범인양 종교의 자유, 직업 활동 등의 자유를 통제하는 등 개인의 자유와 권리를 매우 폭 넓게 제한하고 있다.

히브리서 10:25에 “모이기를 폐하는 어떤 사람들의 습관과 같이 하지 말라”는 말씀은 모이지 않으면 성도와 교회가 제 구실을 할 수 없다는 것이다. 하나님께 드려질 예배는 신령과 진정으로 드려야 하는데,

물론 온라인으로 드리는 예배도 신령과 진정으로 드리는 성도들도 있겠지만, 혹 잠옷 바람에, 그리고 차를 마시며, 또는 핸드폰을 들여다보거나 잡담 등을 하며 드리는 이들도 있을 것이니 그것은 온전한 예배일 수가 없다.

더 중요한 것은 성도가 예배를 멀리하고 소홀히 하는 것은 하나님과 멀어지고 소홀해지는 것이 되고 하나님과 멀어지면 되는 일이 없다는 것이다.

우리나라 70~80년대의 뜨거운 예배의 열정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함이 되었다. 그 결과로 국가의 흥망성쇠와 개인의 생사화복을 주관하시는 하나님께서 이 나라에 번영을 주셨고 세계 10대 경제 대국의 반열에 오르게 하는 축복을 주셨다. 국가에도 복이 될 수 없는 것이다.

시편 84:3에 보면 “주의 제단에서 참새도 제 집을 얻고 제비도 새끼 둘 보금자리를 얻나이다”라고 했고 4~5절에는 “주의 집에 거하는 자가 복이 있나이다. 주께 힘을 얻고 그 마음에 시온의 대로가 있는 자는 복이 있나이다”라고 했다. 우리 모두 주의 전에 모여서 하나님께 온전한 예배를 드리는 예배자의 삶을 살아 시온의 대로가 열리는 복을 누리기를 바라고 원한다.

히 10:25의 모이기를 폐하는 경우는 당시 유대인으로 있다가 그리스도인들이 된 사람들이 자칫 예수님은 믿지만, 과거 유대주의 전통에 사로 잡혀서 서로 교리가 안 맞거나, 전통, 예배 형식 등이 안 맞아서 모일 때 마다 어렵기에 모이는 것을 하지 않는 모습을 얘기합니다.

이렇게 하나님만을 의지하며, 그 은혜와 사랑으로 서로 격려할 때 어떤 외적 요소, 의식적 요소, 부수적 요소를 이겨 낼 수 있습니다.

문제는 이렇게 불평하고, 불만 갖고, 반대하는 자세가 ‘습관’이 될 수 있다는 사실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늘깨어 있어야 합니다.

그리고 ‘그 날”(주님 다시 오실 날, 바로 지금)이 가까움을 볼 수록 우리는 더욱 서로 모이는 것을 힘써야 합니다. 왜냐하면 ‘교회’를 통해서 하나님은 역사하시기 때문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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