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세아 10장 1절 묵은 땅을 기경하라

2018-01-13 13:51:40


호세아 10장 1절 묵은 땅을 기경하라

성원순복음교회

홍철기목사

2018년 1월

12. ○너희가 자기를 위하여 공의를 심고 인애를 거두라 너희 묵은 땅을 기경하라 지금이 곧 여호와를 찾을 때니 마침내 여호와께서 오사 공의를 비처럼 너희에게 내리시리라

13. 너희는 악을 밭 갈아 죄를 거두고 거짓 열매를 먹었나니 이는 네가 네 길과 네 용사의 많음을 의뢰하였음이라

일본 최초로 냉장과 세탁기 컬러 TV를 내놓았습니다. 세계 최초의 노트북과 낸드플레시 반도체 개발한 142년의 전통있는 일본 전설의 회사입니다.

도시바를 약 31조에 대만 훙하이에게 넘기려고 하였습니다. 일본언론은 파벌주의 노선 변경없는 경직성, 정경유착등을 들고 있습니다.

한국과 중국 가전업체의 급성장으로 인하여 인건비 상승으로 타 기업들은 해외 시장을 개척하였지만 도시바는 변화에 대처하지 못하였습니다. 우리나라 SK 기업에서 인수하였습니다. SK는 현대 하이닉스와 그리고 도시바까지 인수하여 반도체 시장에서 삼성에 도전장을 내려고하는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방송국도 마찮가지입니다. 시청률이 그 방송을 좌우합니다. 저는 평일날은 방송을 잘 보지 않습니다. 오직 주일날 모든 예배가 마치고 주로 보는 것이 1박 2일과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봅니다. 그런데 요즘 KBS 방송국이 데모를 하다가 보니 다른 방송을 보게 됩니다. 그런데 가끔 노래하는 방송을 한두번 보게 되었습니다. 복면을 하고 방송에서 나와서 방송을 하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그런데 얼굴을 가리고 노래를 부르기 때문에 누가 누구인지 모릅니다. 그래서 객관적인 평가를 하고 있다고 합니다. 그런데 그렇게 유명한 가수들이 여지 없이 떨어지고 또 떨어지는 모습을 보게 됩니다. 그것을 통하여 느끼게 된 것은

1) 실력입니다. 가수는 노래하는 직업을 가지고 있는 사람입니다. 가수의 보연은 예능을 잘한다든지 초콜렛 복근을 만든다든지, 광고에 많이 나가서 돈을 번다든지 하는 것이 아닙니다. 모든 거품을 제거하고 오직 노래로서 승부를 가려야한다는 것입니다.

2) 겸손입니다. 전성기에 수백만장 앨법을 올린 가수라도 지금 못하면 떨어지는 것입니다. 처음 무대에 섰던 마음으로 떨리는 마음으로 노래를 부르고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 손에서 나타나게 되었던 것입니다. 유명가의 메너리즘에 빠져서 나왔다가 큰 코를 다치는 경향이 있습니다.

저는 이번에 많은 것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오랫동안 설교를 하지 않고 그리고 오랫동안 하나님께 기도하지 않으면 그동안에 아무리 많은 교회에서 설교하였을지라도 은혜가 안될 수 있구나 하는 생각이들었습니다. 그러므로 모든 면에서 겸손해야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하나님은 능력이 있으신 분입니다. 한꺼번에 많은 것을 부워주시기도하고 많은 사람들을 보내주시도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나를 하나님이 벼랑으로 몰고 가시더니 이제는 완전히 하나님만 의지하고 목회하라고 하시는 느낌이 듭니다.

예전에 우리교회가 아닌 것을 조금씩 느끼기 시작하였습니다. 우리 김재복집사님의 가정이 오고 그리고 서정희 집사님이 오고 난뒤에 함께 기도하는 소리는 정말로 성령이 임재하는 느낌마저 들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 우리교회가 기경이 되어야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옛날의 생각에서 옛날의 예배에서 형식적이고 완성되지 못하는 내 목회에서 조금씩 정신을 차리고 주님께 더 가까이 나가야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는 새벽마다 호세아를 강의하고 있습니다.

남북이 갈라지고 여러보함왕이 다스린는 북이스라엘의 모습입니다. 그들은 부강하였고 하나님 없이도 살아갈수 있는 상태가 되었습니다. 그럼으로 그들은 하나님을 버리고 우상을 섬기게 되었고, 부귀와 영화를 얻어 그들의 삶속에 육적인 음란이 싹이 떠오르게 되었습니다. 마치 지금 세상과 같은 것입니다. 곳곳이 음난의 현상들이 나타나고 그리고 동성애가 공식적으로 나타나는 삶의 현상입니다.

호세아의 부인 고멜을 통하여 하나님이 그들에게 말씀하고 있습니다. 너희들 내가 사랑하여 내 아내가 되게 하였는데 하나님의 품을 떠나 세상의 남자들과 자녀를 낳았어 하나님이 너무 슬퍼하시면 이스라엘에 훈계하시는 내용이 바로 오늘 본문의 내용입니다. 그럼으로 이스라엘 백성들이 회개하고 이제 마음을 바꿔 삶을 기경하라고 하시는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새로운 피조물로 살라는 하나님의 음성인 것입니다.

1. 묵은 땅을 기경하는 것입니다.

12. ○너희가 자기를 위하여 공의를 심고 인애를 거두라 너희 묵은 땅을 기경하라 지금이 곧 여호와를 찾을 때니 마침내 여호와께서 오사 공의를 비처럼 너희에게 내리시리라

여러분 농사를 해보았습니까? 우리처가 봄철이 되어서 비료와 흙을 사가지고 다육이도 그리고 여러 가지 나무도 그리고 꼬추도 심어보았습니다. 그런데 학교일로 그리고 교회일로 바쁘고 피곤하다보니 잘 자라지 않습니다. 그래서 여러분 식물들이 죽는 것을 보았습니다.

우리가 가까지 않으면 땅을 잡초가 무성하게 자라는 것을 볼수 있습니다. 우리 작은 아버지가 그러한 말씀을 하시더라고요. 저 뒤에 우리 아버님이 그려주시는 그림 가운데 버드나무가 있다고 합니다. 한국인의 속성이라고합니다. 급히 잘란다고합니다. 그래서 우리나라 곳 곳에 버드나무가 많이 있다고합니다. 우리 대전에도 길거리에 그리고 뚝방 많이 있습니다. 그런데 저것을 심었는데 그 활용가치가 없다는 것입니다. 오직 이쑤시게 밖에 사용하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활용 가치가 없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마음을 방치하면 잡초가 잘자라는 데 여러분을 풍성하게 열매맺게 하는 것이 아니라 풍성한 과일과 제목을 주는 것이 아니라 잡초로 무성하게 하여 망치는 것이 된다는 것입니다.

우리 성도들의 심령도 마찮가지입니다. 우리가 잘 가꾸지 않으면 열매를 맺을 수 없습니다. 그냥 우리의 마음이 죄악덩어리가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교회에서 기도회를 하고 그리고 철야를 하려고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얼마나 귀찮은지 아십니까? 돈을 벌어야하는데 연초에 교회나오라고 하니 믿음 아니면 나올수 없는 것입니다.

거름을 주고 김을 매주는 것이 무엇입니까? 기도회하는 것입니다. 자신의 마음의 정원을 가다듬는 것입니다.

밭을 갈지 않으면 도시바가 망하는 것처럼, 방송국에서 자꾸 시청율을 조사하여 인기가 있는지 없는지 확인하는 것처럼 자꾸 기경을 해야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올해 한해에 풍성한 열매를 맺기를 원하십니까? 마태복음 13장에 보면 사람의 마음을 4가지 밭으로 표현하고 있습니다. 길가와 같은 밭, 돌짝과 같은 밭, 가시덤풀과 같은 밭, 그리고 옥토와 같은 밭이 있다고하였습니다. 우리 마음이 잘 기경되어서 옥토가 되어야하는 것입니다.

희망순복음교회의 여선교회 회장님과 남선교회 회장

2. 우리는 무엇을 기경해야합니까?

1) 묵은 경험입니다.

저희 가정은 저희 증조할아버지부터 예수님을 믿어왔습니다. 제가 보고 듣고 한 모든 것은 오직 교회의 문화밖에 받은 것이 없습니다. 다른 직업도 택해본적도 없고 사회에서 어떤 경험도 해본적이 없습니다. 오래된 경험과 신앙이 그것이 전부입니다. 제마음이 어느세 오랫동안 굳어져 있었습니다.

2) 묵은 지식입니다.

똥고집입니다. 새로운 지식들을 받아들어야하는데 새로운 좋은 것들을 받아들야하는데 우리의 자녀들 이야기를 귀담아 들지 않는 것입니다. 네가 알면 얼마나 알겠느냐하고 무시는 것입니다.

우리 젊은 이들이 우리를 부룰 때에 수고 꼴통이라고 부릅니다. 왜냐하면 옛날의 사고방식으로만 살아오는 것입니다. 독일이 통일 되는 것을 우리는 보고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나라는 왜 되지 않는 것입니다.

10년 전에 상처받은 이야기를 계속적으로 감정에 담아서 옛날의 상처를 끌어 앉고 살아가는 것입니다. 세상 사람들은 술한잔 먹고 모든 것을 해결하는데 우리 믿는 사람들은 술도 먹지 않고 미움의 감정으로 살아가는 것입니다.

여러분 독수리가 독수리 새끼를 훈련하고 날개하기 위하여서는 그 둥지를 기경하는 것입니다. 모든 솜과 부드러운 것을 다 제거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도전하게 만든 것입니다.

니고데모처럼 우리는 옛 전통에의하여 살아가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새로운 하나님의 진리를 그들에게 증거하는 것입니다. 다시 태어나도록 하는 것입니다. 물과 성령으로 거듭나라고 하는 것입니다. 새로운 피조물이 되라고 하는 것입니다.

3. 기경하고 난뒤에 무엇을 심어야합니까?

12. ○너희가 자기를 위하여 공의를 심고 인애를 거두라 너희 묵은 땅을 기경하라 지금이 곧 여호와를 찾을 때니 마침내 여호와께서 오사 공의를 비처럼 너희에게 내리시리라

13. 너희는 악을 밭 갈아 죄를 거두고 거짓 열매를 먹었나니 이는 네가 네 길과 네 용사의 많음을 의뢰하였음이라

무엇을 심어야합니까? 공의와 인애를 심어야합니다. 악을 심으면 안되는 것입니다.

시편 126 5. 눈물을 흘리며 씨를 뿌리는 자는 기쁨으로 거두리로다

6. 울며 씨를 뿌리러 나가는 자는 반드시 기쁨으로 그 곡식 단을 가지고 돌아오리로다

사람 중의 염려와 두려움을 이겨야 합니다.

찬송가 496장에 보면 이런 가사가 있습니다.

“비가 오는 것과 바람 부는 것을 겁을 내지 말고 뿌려봅시다”

비가 오고 바람이 부는 것은 당연한 일입니다. 비와 바람을 이겨내야 열매를 거두는 것입니다. 이것은 두려워할 것이 아니라 당연히 받아드려야 합니다.

그러므로 씨를 뿌린다는 것은 “하나님께 맡기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우리가 비가 오고 바람 부는 것을 제어할 능력이 없기 때문입니다.

농부가 씨를 뿌리면서 ‘하나님께서 알아서 자라게 해 주실 거야!’라고 생각하며 대충 뿌렸다고 합시다. 풍성한 소출을 거둔다 할지라도 그것이 그에게 축복이 될 수 있겠습니까?

기쁘기는 할지 모르지만, 감격이 그렇게 크지도, 그가 받은 축복도 그렇게 소중하게 간직할 것 같지 않습니다.

나무 싶는 여인 중국

4. 언제 기경해야합니까? 지금입니다.

12. ○너희가 자기를 위하여 공의를 심고 인애를 거두라 너희 묵은 땅을 기경하라 지금이 곧 여호와를 찾을 때니 마침내 여호와께서 오사 공의를 비처럼 너희에게 내리시리라

지금이 곧 여호와를 찾을 때니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변화를 시작하면 언데 변화를 시작해야합니까? 바로 지금 변화를 시작해야합니다.

지금이 은혜를 받을 만한 때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은혜는 모든 사람에게 내려주는 꽁짜의 선물입니다. 그 은혜를 구원을 언제 받는냐는 것입니다. 지금 받는 것입니다. 왜 지금이냐 여러분 시간과 기회가 지나가면 잡을 수 없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아무리 노력하고 잡으려고하여도 그것을 잡을 수 없습니다. 여러분들의 부모님이 여러분을 기다려주지 않습니다. 여러분의 자녀들이 여러분들을 기다려주지 않습니다. 지금입니다.

은혜와 구원의 날들을 한번 상상해 보시기를 바랍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애굽에서 나온뒤에 애굽의 군사들은 이스라엘 백성들을 추격하고 그들은 홍해앞에 있게 되었습니다. 지금 구원의 시간입니다. 그러나 그들은 원망하였지만 모세는 기도하였습니다.

유다와 히스기야는 앗수르 군대가 예루살렘을 처들어왔습니다. 앗수르 군대는 북 이스라엘 점령한 군대입니다. 히스기야는 두려운 마음이 생겼을 것입니다. 히스기야는 즉시 랍사게가 준 서신을 들고 하나님의 성전에 올라가서 기도하기 시작하였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은 성을 에워쌌던 185,000명를 그 날 밤에 멸하였던 것입니다.

아달월 13일 아말렉 족속 하만이 이스라엘 백성들을 죽이겠다고 음모를 꾸미게 되었던 것입니다. 모르드게와 에스더는 즉시 금식하고 하나님께 기도하게 되었던 것입니다.

다니엘은 어인이 찍힌 줄 알면서 계속적으로 기도를 쉬지 않았던 것입니다.

일본의 최고의 석학 중 하나로 세계적인 미래학자 오마에 겐이치는 일본 경제가 쇠락한 핵심의 내용은 도적의식의 부족이라고 하였습니다. 대기업의 엘리트 직원들이 해외근무와 지방근무를 원치 않는다는 것입니다. 일본의 대학생들이 해외에서 공부에 대한 도전이 줄고 있다고하였습니다. 결혼정령기의 자녀들이 24%가 부모곁에서 캥거루족으로 살아가고 있다고합니다. 2차세계대전 이후에 살아남기 위한 헝그리 정신이 부족하고 현상 유지만 하려는 나라가 되었다고합니다. 어찌 일본만이겠습니까? 대한민국도 같은 현상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젊은이들이 기업에 들어가기가 무척이나 어렵다고합니다. 그런데 오히려 중고기업은 제대로 된 사람을 구하지 못하여 외국인들을 대리고와서 인력을 보충한다고합니다.

요즘 교회 신학생들의 특징중에 하나가 큰 교회 페이를 많이 주는 교회 예배가 적은 교회를 선호한다고 합니다. 그런데 개척하려는 사람들이 너무 너무 적어지고 있다고 합니다. 교회마다 아이들은 줄어들고 신학생들은 많아지니 문제가 문제가 아닐 수 없습니다.

우리가 기도하면 개인이 즉시 살아납니다. 우리가 기도하면 교회가 즉시 살아납니다. 우리가 기도하면 나라와 민족이 즉시 살아납니다.

아프리카에 가면 물없는 강이 많이 있습니다. 우기철에는 물이 흐르는데 우기가 지나면 그대로 말라 강인지 길인지 모르는 강이 많이 있습니다. 우리성도들도 마찮가지입니다. 주일에는 은혜가 임하고 그렇게 살도록 노력하겠다고 결심하고 눈물도 흘리지만 세상에 나가서는 하나님의 은혜가 없어서 심령이 메말라서 메마른 땅이 되어버리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소금이 쓰지 않고 가만히 두면 굳어지는 것입니다. 다시 소금을 쓰기 위하여 손을 부시던지 방망이로 부수어서 부드럽게 한 후에 소금을 사용해야합니다. 트럭이나 경운기 통하여 겨우내 딱딱한 땅을 갈아 없고 다시 사용할 수 있도록 잘게 부수고 부럽게 옥토가 되게 해야하는 것입니다. 우리 성원순복음교회가 다시 부흥하기 위하여 여러분들과 저가 예수 그리스도의 피를 영혼과 몸을 불려야합니다. 그리고 성령의 능력으로 하나님의 말씀으로 잘게 부셔야합니다.

여러분 절대로 콩심은데 콩이나지 콩심었는데 팥이 나지 않습니다. 우리가 하나님앞에서 말씀을 심었는데 악한 것이 나올수 없는 것입니다. 매일 새벽에 기도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여는 성도들이 되어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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