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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박국 1장 1절 믿음과 감사

2017-01-03 17:14:50


하바국 1장 1절 주일설교

성원순복음교회

홍철기목사

2017년 1월 1일

1. 선지자 하박국이 묵시로 받은 경고라

2. ○여호와여 내가 부르짖어도 주께서 듣지 아니하시니 어느 때까지리이까 내가 강포로 말미암아 외쳐도 주께서 구원하지 아니하시나이다

3. 어찌하여 내게 죄악을 보게 하시며 패역을 눈으로 보게 하시나이까 겁탈과 강포가 내 앞에 있고 변론과 분쟁이 일어났나이다

4. 이러므로 율법이 해이하고 정의가 전혀 시행되지 못하오니 이는 악인이 의인을 에워쌌으므로 정의가 굽게 행하여짐이니이다

5.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너희는 여러 나라를 보고 또 보고 놀라고 또 놀랄지어다 너희의 생전에 내가 한 가지 일을 행할 것이라 누가 너희에게 말할지라도 너희가 믿지 아니하리라

2002년도에 이곳에 와서 2017년 15년이라는 세월동안 여러분들과 함께 하였습니다.

올해도 여러분들과 함께 성원순복음교회에 맞겨주신 영혼들을 위하여 헌신하고 노력하려고합니다.

저는 여러분들과 지난 번에 이러한 말씀을 드렸습니다.

一水四見 한가지 물을보고 각각 다른 입장이라는 말입니다.

하늘에서 보면 유리바다와 같고, 사람이 옆에서보면 물이고, 물고기는 자기의 집으로 보이고 아귀는 피로 보인다고하였습니다.

탄핵이라는 견해도 천차만별입니다. 박근혜대통령은 일기말 선배 대통령들의 부정부패로 국민들로부터 호된 질책을 받게 되어서 자신은 처녀이므로 나는 대한민국과 결혼하다는 마음으로 나라를 사랑하겠다고 하였습니다. 그런데 그는 최태민 체면술사와 그의 딸 최순실의 미신주술을 맹신하다가 국민들로부터 이혼을 당하게 되었습니다. 대통령주변에 일류대학수제들이 얼마나 많이 있습니까? 그 많은 비서진 보좌관 장관들이 있는데 오직 최순실 말을 듣고 불통대통령으로 낙인이 찍히게 되었습니다. 어린이가 성장할 때에 때로 아프고 성장통이 있는 것 같이 우리나라도 세계제일의 선진국으로 가는 길속에 많은 성장통이라고 생각하고 조금씩 조금씩 고처나가야하는 것입니다.

저는 오랜 신앙생활을 하지 않았지만 요즘 들어 하나님께서 저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은혜의 삶이 무엇인가? 곰곰이 생각하여 보았습니다.

첫째는 믿음이고 둘째는 감사인 것 같습니다.

처음 우리가 예수님을 구주로 믿는 그 믿음입니다.

그리고 그 믿음으로 살아가는 사람들이 살아가야할 진정한 살아있는 믿음, 순교를 각오하는 믿음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저는 그 사실을 하박국에서 찾으려고합니다.

하박국은 하나님께 부르짖었습니다. 하나님 왜 저희 나라와 민족은 이모양 이꼴입니까? 하나님이 이민족이 바벨론 갈대아 사람들로부터 침입을 받고 있습니다. 하나님이 도와주세요라고 하나님께 간구하였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 부르짖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 듣지 않는다고 말씀하십니다. 하나님이 어느때까지 강포로 말미암아 외쳐도 하나님 우리를 구원하지 않습니까?

내게 죄악을 보게하시며 패역을 눈으로 보게 하십니까? 겁탈과 강포가 내앞에 있고 변론과 분쟁이 내게 있습니까?

하나님께서 답변하십니다. [여호와의 응답]

하나님의 응답은 엉둥합니다. 너희는 놀라고 또 놀라라고 말씀합니다. 너희는 생전에 한가지을 행하는데 갈대아 사람들이 일어너 너희를 치리라는 말씀입니다.

여러분 여러분들이 어떤 아픔으로 인하여 고통을 당하고 계십니까? 그 고통을 더하게 하나님의 모습입니다. 여러분들이 문제가 있습니까? 그 문제를 더하시는 하나님의 모습을 보게 됩니다.

그래서 선지자 하박국은 다시한번 기도하게 됩니다. 여호와 나의 하나님입니다. 거룩하시 하나님입니다. 만세 전부터 계시는 주님이십니다. 사망에 이르지 아니하시는 하나님입니다. 심판하시는 하나님입니다. 반석이신 주님입니다. 눈이 정결하신 하나님입니다. 악을 차마 보지 못하시는 하나님입니다. 패역을 차마 보지 못하시는 하나님입니다. 거짓된 자들을 방관하시는 하나님이십니다. 의로우신 하나님입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응답을 기다리기 위하여

선지자 하박국은 하나님의 응답을 기다리기 위하여 성루에 서서 하나님의 응답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답변입니다.

3. 이 묵시는 정한 때가 있나니 그 종말이 속히 이르겠고 결코 거짓되지 아니하리라 비록 더딜지라도 기다리라 지체되지 않고 반드시 응하리라

4. ○보라 그의 마음은 교만하며 그 속에서 정직하지 못하나 의인은 그의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첫째는 더딜지라도 기다리라 반드시 응답하리라는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둘째는 의인은 오직 믿음으로 살리라고 하였습니다.

1. 오직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1) 저는 신앙생활하면서 믿음으로 살지 못했습니다.

예전에 어린 시절에 우리 중고등부에서 이러한 토론회를 하게 되었습니다.

전도사님 왜 주일날 무엇을 사먹으면 안되나요? 왜 일을 하면 안되는가요?

그때 전도사님은 절대로 주일날 머 사먹으면 안된다고 답변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은 전도사님이 바리세인과 같습니다. 예수님은 주일날 양를 찾아 다니고, 예수님은 안식일날 병자를 고처주셨는데 왜 우리는 안되는가요? 하고 토론회를 한 기억이 있습니다.

저는 4대째 믿어오는 가정이기 때문에 우리 할아버지 증조할어버지가 어떻게 신앙생활을 했는지 잘 알고 있습니다. 하나님 앞에서 어떤게 신앙생활을 해야하는지 말씀하고 있습니다.

2) 신약성경에서 3군데 인용하였습니다.

1) 로마서 1:17 17. 복음에는 하나님의 의가 나타나서 믿음으로 믿음에 이르게 하나니 기록된 바 오직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함과 같으니라

이말씀을 가지고 마틴 루터는 종교개혁을 하였습니다. 그때 로고가 무엇입니까?

마틴 루터는 로마카톨릭과 대립하면서 솔라피데(sola fide)를 제기했습니다. 오직 개신교는 믿음으로 구원을 받지 어떠한 우리의 행위로 구원을 받지 않는다고 천명하였습니다.

또한 솔라 그라티아 오직 은혜입니다.

우리가 죄사함을 받는 것은 하나님의 은총입니다. 사제나 교황의 권위에 의하지 않습니다.

셋째로 루터는 어떠한 교리나 전통으로 우리의 신앙이 확증되는 것이 아니라 오직 하나님의 말슴 성경으로만 확증된다는 것입니다. 교황이나 교황청에서 이루워지는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2) 갈라디아서 3:11 또 하나님 앞에서 아무도 율법으로 말미암아 의롭게 되지 못할 것이 분명하니 이는 의인은 믿음으로 살리라 하였음이라

당시 사도바울은 유대인으로부터 핍박을 받게 되었습니다. 그들이 믿고 있는 율법은 모세 오경으로 구약의 근간을 이루고 있습니다. 그런데 율법으로 말미암지 안니하고 오직 믿음으로 우리가 구원을 받는 것이라고 주장한 것입니다. 오직 의인은 믿음으로 말리암아 살리라고 하였습니다.

3) 히브리서 10:37. 잠시 잠깐 후면 오실 이가 오시리니 지체하지 아니하시리라

38. 나의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또한 뒤로 물러가면 내 마음이 그를 기뻐하지 아니하리라 하셨느니라

39. 우리는 뒤로 물러가 멸망할 자가 아니요 오직 영혼을 구원함에 이르는 믿음을 가진 자니라

히브리서는 당시 초대교회의 성도들은 많은 핍박을 받게 되었습니다. 그때에 주님께서 오시는데 언제 오시는지 알지 못했습니다. 그리고 주변에서 핍박과 박해가 초대교회 성도들을 위협하였습니다. 그때에 주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오실이가 오시리라. 뒤로 물러가지 말고 오직 의인은 믿음으로 살라고 하였습니다.

2. 그럼에도 불구하고 감사합니다.

16. ○내가 들었으므로 내 창자가 흔들렸고 그 목소리로 말미암아 내 입술이 떨렸도다 무리가 우리를 치러 올라오는 환난 날을 내가 기다리므로 썩이는 것이 내 뼈에 들어왔으며 내 몸은 내 처소에서 떨리는도다

17. 비록 무화과나무가 무성하지 못하며 포도나무에 열매가 없으며 감람나무에 소출이 없으며 밭에 먹을 것이 없으며 우리에 양이 없으며 외양간에 소가 없을지라도

18. 나는 여호와로 말미암아 즐거워하며 나의 구원의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기뻐하리로다

19. 주 여호와는 나의 힘이시라 나의 발을 사슴과 같게 하사 나를 나의 높은 곳으로 다니게 하시리로다 이 노래는 지휘하는 사람을 위하여 내 수금에 맞춘 것이니라

우리에게 수많은 하나님의 축복을 주셨습니다. 어떤 축복입니까? 이땅에 모든 사람들이 굶지 않고 먹을 수 있는 축복입니다. 그런데 20%의 사람들이 모든 것을 가지고 있습니다. 우리나라도 모든 사람들이 집을 다 소유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어떤 사람들은 수백체 수십체를 가지고 살아갑니다. 아무리 많은 집을 지어도 집이 모자랍니다.

저는 이러한 뉴스를 보았습니다. 우리나라의 정부는 돈이 많이 있다고합니다. 그리고 기업도 돈이 많이 있다고합니다. 그런데 국민들만 돈이 없다고합니다. 왜냐하면 집사는데 돈을 너무 많이 투자했기 때문에 이자 값는 일에 온힘을 쓰고있습니다.

우리 성원순복음교회도 그러합니다. 이자값는 일에 최선을 다하고 있어서 선교와 구제에 힘을 쓰지 못하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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