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문을 여는 습관 2

에베소서 4장 22

성원순복음교회 홍철기목사

2026년 2월 8일

 

22절 너희는 유혹의 욕심을 따라 썩어져 가는 구습을 따르는 옛 사람을 벗어 버리고

  1. 오직 너희의 심령이 새롭게 되어
  2. 하나님을 따라 의와 진리의 거룩함으로 지으심을 받은 새 사람을 입으라
  3. ○그런즉 거짓을 버리고 각각 그 이웃과 더불어 참된 것을 말하라 이는 우리가 서로 지체가 됨이라
  4. 마귀에게 틈을 주지 말라
  5. 도둑질하는 자는 다시 도둑질하지 말고 돌이켜 가난한 자에게 구제할 수 있도록 자기 손으로 수고하여 선한 일을 하라

 

  1. 동영상 시청하기

61세의 감자 농부 클리프 영이 875킬로미터(약 544마일) 시드니-멜버른 울트라마라톤에 도전해 우승한 이야기입니다. 대회는 1983년에 열린 최초의 대회였고, 클리프 영은 뛰어난 기록을 세우면서 세계적인 감동을 선사했습니다.

 

특히 대단한 점은 그가 달리면서 틀니 한 짝 없이 고무 장화만 신고 있었다는 사실입니다. 엄청난 장거리 마라톤에서 이런 모습으로 우승을 거머쥐었다는 게 믿기 힘들 정도입니다. 그의 끈기와 인내, 그리고 겸손한 태도가 전 세계 사람들에게 큰 감동과 영감을 주었습니다.

 

61세라는 나이에 도전한 그의 행보는 나이와 상관없이 도전정신과 의지가 얼마나 중요한지 보여준 좋은 사례입니다. 울트라마라톤 같은 극한 스포츠에서 최고들이 함께한 가운데, 진심과 꾸준함으로 우승을 차지했던 농부 클리프 영의 이야기는 지금도 많은 사람에게 희망이 됩니다.

 

울트라 마라톤. 나이키와 아디다스로 무장한 젊은 프로 선수들 사이에, 구멍 뚫린 헐렁한 작업복 바지를 입은 61세의 감자 농부 클리프 영입니다. 사람들은 그가 신은 투박한 작업화와 복장을 보며 비웃었지만, 그는 “양 떼를 쫓을 때처럼 뛰면 된다”며 출발했다. 그는 초반에 꼴찌로 처졌지만, 프로 선수들이 잠을 자는 밤에도 멈추지 않았다. 발을 질질 끄는 듯한 특유의 ‘영 셔플(Young Shuffle)’ 주법은 에너지 소모를 최소화했고, 결국 그는 밤을 꼬박 새우며 선수들을 하나둘 추월했다. 발톱이 빠지고 고름이 차오르자 그는 신발 앞부분에 구멍을 뚫어 통증을 견뎠고, 결국 5일 15시간 4분 만에 기존 기록을 이틀이나 단축하며 우승을 차지했다. 2위와는 무려 10시간 가까운 격차였다. 그는 인터뷰에서 “상금이 있는 줄도 몰랐다”라고 말하며, “나보다 더 고생한 젊은 친구들이 받아야 한다”는 뜻을 밝혔다. 지금 겉으로 초라해보여도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버텨서 이기는 사람이 결국 최고가 되는 듯 합니다.

 

 

  1. 구습을 따른 옛 사람을 벗어버리고
  2. 너희는 유혹의 욕심을 따라 썩어져 가는 구습을 따르는 옛 사람을 벗어 버리고

22 You were taught, with regard to your former way of life, to put off your old self, which is being corrupted by its deceitful desires;

 

구습이란 무엇인가? Get rid of old habits (구습을 타파하다)

‘구습’이라는 말은 ‘오랜 기간 반복되어 굳어진 행동이나 습관’ 오래전부터 내려온 옛날 방식이나, 습관처럼 당연하게 여겨져서 딱딱하게 굳어진 것들을 의미합니다.

 

구습(口習)은 말투나 행동과 같이 자연스럽게 몸에 배어 버린 것을 뜻하는데, 때로는 시대에 맞지 않는 낡은 풍습(舊習)으로도 쓰여. ‘오랜 세월 굳어져 변화가 어려운 낡은 습관’이라는 의미.

 

  1. 새로운 습관은 무엇이있는가?

1) 물리적인 새로운 습관

건강을 위하여 매일 걷고, 운동하는 것입니다. 매일 방이나 자신의 공간을 청소하는 습관 (이불만 개어도 성공한다는 말이 있습니다.) 물을 자주 마시면서 꾸준히 운동하는 습관입니다.

 

2) 정신적인 새로운 습관

임오당(林語堂, 린위탕)은 “몸은 비록 노쇠하더라도 정신(생각)만큼은 노회(老獪)해져야 한다” 그가 강조한 ‘노회함’은 단순히 교활함을 뜻하는 부정적인 의미가 아니라, 세월의 풍파를 겪으며 얻은 노련함과 삶의 지혜를 의미합니다. 임오당의 대표작인 『생활의 발견』에서 나오는 책입니다.

 

3) 신앙적인 새로운 습관

예전에 제가 좋아하는 찬송가 있습니다.

310장 아 하나님의 은혜로 이 쓸데 없는 자 왜 구속하여 주는지 난 알 수 없도다 내가 믿고 또 의지함은 내 모든 형편 아시는 주님 늘 보호 해주실것을 나는 확실히 아네

 

지금은 434장 귀하신 친구 내게 계시니 나 주 안에 늘 기쁘다 그 피가 내 죄 씻으셨으니 나 주 안에 늘 기쁘다 나 주 안에 늘 기쁘다 나 주 안에 늘 기쁘다 주 나와 늘 동행하시니 나 주 안에 늘 기쁘다

 

옛날에는 물질이 없어서 310장 찬송가를 자주 불렀습니다. 지금은 정말 좋은 친구가 있어서 행복해서 이 찬송가를 자주 부릅니다.

 

 

  1. 무엇을 취해야 합니까? 무엇을 버려야합니까?

1) 거짓을 버려야합니까? (거짓말도 습관입니다)

  1. ○그런즉 거짓을 버리고 각각 그 이웃과 더불어 참된 것을 말하라 이는 우리가 서로 지체가 됨이라 27. 마귀에게 틈을 주지 말라

 

2) 도둑질하는 것을 버리고 가난한 자에게 구제해야합니다. (도둑질도 습관)

  1. 도둑질하는 자는 다시 도둑질하지 말고 돌이켜 가난한 자에게 구제할 수 있도록 자기 손으로 수고하여 선한 일을 하라

 

3) 더러운 말을 너희 입 밖에도 내지 말고 선한 말을 해야합니다. (더러운 말도 습관입니다.)

  1. 무릇 더러운 말은 너희 입 밖에도 내지 말고 오직 덕을 세우는 데 소용되는 대로 선한 말을 하여 듣는 자들에게 은혜를 끼치게 하라

‘더러운 말’은 욕설, 험담, 거짓말, 비난 같은 해로운 말을 의미합니다. 이런 말은 관계를 해치고 마음을 아프게 할 수 있으니 반드시 삼가해야합니다. ‘선한 말’을 하라는 것은 다른 사람에게 격려와 위로가 되고, 서로를 세워 주는 말을 하라는 뜻입니다.

 

우리도 주변 사람과 가족, 친구들에게 긍정적이고 따뜻한 말을 통해 사랑과 평화를 전하는 습관을 길러보아야합니다. 하루에도 몇 마디만 바꾸어도 마음이 훨씬 밝아지고 주변도 따뜻해집니다.

 

4) 성령을 근심하게 하지 말고

  1. 하나님의 성령을 근심하게 하지 말라 그 안에서 너희가 구원의 날까지 인치심을 받았느니라

 

옛날 습관으로 인하여 술먹고 방탕하고, 음난하고 가정을 파괴하고, 마약하고 자신과 타인의 삶을 파괴하는 습관들은 성령을 근심하게 합니다. 성령을 근심하게 하지 않도록 우리 성원순복음교회 새벽기도회에 찾아오신는 성도님의 발걸음의 습관을 비교해보았습니다. 오시는 순서의 습관입니다.

 

우리 성원순복음교회 새벽기도회 오는 성도들의 습관이 있습니다. 김재복 집사님의 부부가 제일 먼저 오십니다. 발자국 소리만 들어도 알 수 있습니다. 둘째로 정연준 장로님 최해금 권사님의 가정이 두번째로 오십니다. 그리고 사모님 편정자 목사님이 오십니다. 그리고 제일 마지막으로 양순옥 권사님이 오시면 다 오시는 것입니다. 그리고 예배를 시작하면 새벽 4시 55분입니다. 찬송가 한 장하면 5시에 사도 신경하면서 예배가 시작됩니다. 자신도 모르는 습관입니다.

 

1) 자살도 습관입니다.

자살을 시도한 사람이 또 자살을 지도한 사람들이 있습니다. 몇 퍼센트나 되나요? 대한민국 보건복지부의 조사와 국내외 연구 결과에 따르면, 자살을 시도했던 사람이 다시 시도하거나 최종적으로 사망에 이르는 비율은 일반인에 비해 현저히 높습니다. 재시도자의 비율은 약 35%~36.5% 수준으로 조사되었습니다. 자살 시도자가 최종적으로 자살로 사망할 확률은 일반인과 비교했을 때 약 25배 더 높습니다. 자살을 시도한 사람의 약 75%가 1주일 이내에 다시 시도하는 경향을 보이며, 특히 퇴원 후 3개월 이내에 재시도 가능성이 높습니다. 2024년 잠정 통계: 2024년 자살 사망자 수는 14,872명으로, 2011년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했습니다. 인구 10만 명당 자살률은 29.1명으로 전년 대비 6.6% 증가했습니다.

 

2) 직장생활 중 이직도 습관입니다.

직장 생활 중에 한 번이라도 회사를 옮겨본 경험이 있는 사람은 약 68%~90%입니다. 한국경영자총협회 조사에 따르면 20~40대 직장인의 약 67.8%가 이직 경험이 있다고 답했습니다. 다른 조사(잡코리아)에서는 이 비율이 89.5%까지 높게 나타나기도 합니다.

 

이직 횟수는 약 2.8회이며, 40대의 경우 평균 4.2회에 달합니다. 정년퇴직자 비율 (%): 약 8%~17% 정도입니다. 정년(60세)을 온전히 채우고 퇴직하는 비율은 이직자 비율에 비해 매우 낮습니다.

 

3) 한교회에서 계속적으로 있는 확률은 %

교회는 직장보다 ‘한 곳에 머무는 비율(정착률)’이 훨씬 높습니다. 하지만 “평생 한 곳에만 있는 사람”은 10명 중 2명 정도로 드물며, 대다수는 이사나 개인적 사유로 인해 2~3곳 이상의 교회를 거치게 됩니다. 특정 연령대(청년층 등)의 교회 이탈률입니다.

 

원로목사로 추대되어 은퇴하는 비율은 약 10%~20% 내외로 추산됩니다. 한국 주요 교단 헌법상 한 교회에서 20년 이상을 계속 사역해야 ‘원로목사’ 자격이 주어집니다. 이 조건을 충족하는 것 자체가 매우 높은 문턱입니다.

 

한국 교회의 80% 이상이 미자립 또는 소형 교회입니다. 목회자가 경제적 어려움이나 임지 이동(빙빙 도는 사역)으로 인해 한 곳에서 20년을 채우기가 현실적으로 어렵습니다. 중도 사임 및 이동: 담임목사 중 약 70~80%는 은퇴 전 최소 1회 이상 임지를 옮기거나, 개척 후 재정적 어려움 등으로 중도 사임하는 과정을 겪습니다. 목회자 10명 중 정년(75세)까지 사역을 마치는 경우는 많으나, 그 과정에서 ‘한 교회’만을 지키며 은퇴하는 비율은 직장의 정년퇴직률(약 17%)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은 수준으로 평가됩니다. 일반 직장인 정년퇴직은 약 17% 목회자 한 교회 은퇴은 약 15~20% 공무원 정년퇴직은 약 40~50%입니다.

 

목사님들 사이에서도 한 교회에서 시작과 끝을 함께하며 은퇴하는 것은 ‘선택받은 소수’의 사례에 가깝습니다. 대다수의 목회자는 부임과 사임을 반복하며 여러 임지를 거치게 됩니다.

 

위대함은 위대한 모습으로 찾아오지 않습니다. 계속적인 반복으로 인하여 위대한 모습으로 찾아오는 것입니다. 우리의 작은 습관이 위대한 미래를 만들어 내는 것입니다. 오늘의 반복된 삶이 내일이 됩니다. 현재가 계속되는 것이 미래가 되는 것입니다.

 

 

  1. 옛사람을 벗어버리는 선택

22절 너희는 유혹의 욕심을 따라 썩어져 가는 구습을 따르는 옛 사람을 벗어 버리고 23. 오직 너희의 심령이 새롭게 되어 24. 하나님을 따라 의와 진리의 거룩함으로 지으심을 받은 새 사람을 입으라

 

하루에 몇번이나 우리는 선택하게 될까요. AI에게 물어보았습니다. 사람은 하루 평균 약 150번에서 35,000번 선택을 한다고 알려줍니다. 무의적으로 어느 발을 먼저 내디딜지, 무엇을 보아야할지 어떤 동영상을 볼지 선택합니다. 아침에 무엇을 입을지, 점심 메뉴는 무엇으로 할지 등 의지를 갖고 내리는 선택을 포함한 수치입니다. 무의식적인 수치 약 35,000번 하루 동안 뇌에서 처리하는, 눈동자 움직임부터 신체 움직임 등 아주 미세한 수준의 선택까지 포함하면 약 35,000번의 결정을 내린다고 추정합니다. (코넬 대학교 연구)

 

이러한 선택의 와중에서도 가장 중요한 선택을 해야하는데 바로 진실을 말할 것인가? 거짓을 말할 것인가? 하는 것입니다.

 

옛날 엄마들이 해주던 말 중에 “남편의 얼굴이 궁금하면 거울을 봐라”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이 말은 남편의 인성과 성품이 결국 아내의 태도나 마음가짐, 표현된 얼굴에 반영된다는 뜻이랍니다. 쉽게 말해, 서로의 관계나 성격이 닮아서 아내의 얼굴을 보면 남편의 성품이 보인다는 의미로 해석할 수 있습니다.

 

엄마들은 이 말을 통해 가정의 분위기나 부부 사이의 마음가짐이 얼마나 중요한지, 서로가 서로에게 영향을 크게 준다는 교훈을 전하고 싶었던 것입니다. 사랑과 이해, 존중이 서로 얼굴에 드러나고 결국 행복한 가정을 만든다는 멋진 지혜인 셈입니다.

 

어린 시절부터 계속 PC에서 게임을 하고 있으면 계속적으로 게임을 합니다. 우리 평강이 80살이 되어도 게임을 한다는 것입니다. 우리 현재 우리가 하고 있는 일이 우리의 미래가 된다는 것입니다. 저는 어린 시절부터 새벽기도회를 따라다녔습니다. 지금도 변함없이 계속적으로 새벽기도회를 다니고 있습니다. 그것이 습관이 되었습니다.

 

“한번은 실수입니다. 두번은 실력입니다. 세번은 습관입니다. 네번은 고의입니다.” 처음에는 누구나 실수할 수 있어요. 하지만 같은 실수를 여러 번 반복하면 그건 실력, 즉 그만큼 습관처럼 행동하고 있다는 뜻이죠. 그리고 습관이 되면 결국 의도적인 ‘고의’가 되어버린다는 무서운 진리입니다.

 

이 말은 우리 삶에서 어떤 행동을 반복하는지, 어떤 선택을 하는지가 얼마나 중요한지 알려줍니다. 선택은 순간이지만, 그 결과는 쌓이고 쌓여 결국 우리 인생의 모습이 됩니다.

 

그래서 좋은 습관을 만들고 나쁜 선택은 빨리 고치는 게 정말 중요합니다. 우리가 매일 하는 작은 선택들이 모여 큰 결과를 만듭니다. 이런 점을 기억하고 늘 깨어서 현명하게 선택입니다.

 

“가장 무서운 것이 습관이다”라는 말입니다. 정말 작은 물방울이 꾸준히 떨어지면 언제든 바위를 뚫을 수 있듯이, 우리 행동도 반복되면 습관이 되고, 그 힘이 엄청나답니다. 습관은 하루아침에 생기지 않지만, 한번 생기면 우리가 의식하지 않아도 계속해서 영향을 주는 무서운 힘을 가지고 있습니다. 좋은 습관은 우리를 건강하고 행복하게 만들지만, 나쁜 습관은 어느새 삶을 갉아먹기도 하니까요.

 

그래서 매일 물방울이 떨어지는 것처럼 작고 꾸준한 노력이 중요해요. 조금씩이라도 좋은 습관을 만들고, 나쁜 습관은 서서히 바꾸는 게 인생을 바꾸는 비결이랍니다.

 

처음 목회를 시작할 때에는 정말 모든 것이 잘 몰랐습니다.

1) 성경책도 빨리 읽지 못하고 2) 설교도 은혜롭지 못하고, 3) 그러나 하나 할 수 있는 것은 계속적으로 설교준비하고, 계속적으로 기도하는 습관입니다.

 

덤불러 20년동안 사용한 대만 운전자 죽음이 예입니다. 2026년 1월 보도된 내용에 따르면, 대만에서 20년 동안 같은 보온병(텀블러)을 매일 사용해 온 50대 남성이 납 중독으로 인한 합병증으로 사망한 사건이 있었습니다.

30년 경력의 베테랑 운전자인 50대 남성 A씨는 출근길 운전 중 갑자기 방향 감각을 잃고 음식점으로 돌진하는 사고를 냈습니다. 조사 결과, A씨는 20년 동안 같은 보온병에 매일 커피를 마셔왔으며, 내부가 부식된 보온병에서 흘러나온 납 성분에 장기간 노출되어 납 중독에 걸렸습니다. 납 중독으로 인한 신경계 손상으로 인지 능력 저하, 신체 마비 현상을 겪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전문가들은 녹이 슬거나 내부 코팅이 벗겨진 금속 텀블러는 즉시 폐기해야 하며, 특히 산성이 강한 음료(커피, 주스 등)를 오랫동안 담아두지 말아야 한다고 조언했습니다.

 

꿀벌이 꿀 1kg을 모으기 위해서는 평균적으로 약 400만 번에서 560만 번 정도 꽃을 방문해야 합니다. 비행 거리는 꿀 1kg을 만들기 위해 꿀벌 무리는 총 약 15만~16만 km를 날아야 하며, 이는 지구 네 바퀴를 도는 거리와 맞먹습니다. 꿀벌 한 마리가 평생 모으는 꿀의 양은 겨우 티스푼 1/12 정도에 불과합니다. 우리가 먹는 꿀 1kg은 수만 마리의 일벌이 평생에 걸쳐 협동한 결과물인 셈입니다. 꿀벌은 한 번 벌집을 나설 때마다 약 50~100송이의 꽃을 찾아다니며 꿀을 채취합니다.

 

갈라디아서 6장 9절: “우리가 선을 행하되 낙심하지 말지니 포기하지 아니하면 때가 이르매 거두리라.”

 

누가복음 18장 1절이하의 말씀의 비유는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항상 기도하고 낙심하지 말아야 할 것”을 가르치기 말씀입니다. “예수께서 그들에게 항상 기도하고 낙심하지 말아야 할 것을 비유로 말씀하여 이르시되” (누가복음 1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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