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설교 하나님의 섭리
성원순복음교회
홍철기목사
2020년 3월 24
● 창세기 1장 1.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 역대상 3장 1. 솔로몬이 예루살렘 모리아 산에 여호와의 전 건축하기를 시작하니 그 곳은 전에 여호와께서 그의 아버지 다윗에게 나타나신 곳이요 여부스 사람 오르난의 타작 마당에 다윗이 정한 곳이라
● 마태복음 24장 32절 무화과나무의 비유를 배우라 그 가지가 연하여지고 잎사귀를 내면 여름이 가까운 줄을 아나니
33. 이와 같이 너희도 이 모든 일을 보거든 인자가 가까이 곧 문 앞에 이른 줄 알라
34.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하노니 이 세대가 지나가기 전에 이 일이 다 일어나리라
35. 천지는 없어질지언정 내 말은 없어지지 아니하리라
아침에 일어나서 하는 일들이 있습니다. 인터넷에서 코로나19(우한페렴)이 얼마나 증가 되었나 중국을 중심으로 한국 이탈리아, 이란, 독일, 미국등의 숫자를 확인하는 것으로 일과를 시작합니다. 한국은 지금 몇등쯤 하고 있을까? 하며 사모와 이야기합니다. 하나님의 진노가 얼마나 더 진행될까하는 생각이 듭니다.
새벽기도회를 하고 난 뒤에 늘 청결한 마음으로 깨끗하게하고 자신의 몸을 샤워하고 그리고 되도록 사람들과 접촉을 피하면서 하루를 살아갑니다. 특별하 약속이 없으면 성전을 나가지 않고 교회에서만 살아갑니다. 쓸 때 없이 거리를 배회하거나 사람들의 접촉을 최소화합니다. 그러나 아무리 코로나19가 창궐한 지역이라도 주님이 가라하시고 심방하라고 하시면 그곳은 사명인줄 알고 찾아가 기도해 드리고 안수를 합니다. (김옥자집사)
저는 한주간을 살면서 하나님께서 세상을 어떻게 운행하고 계실까하는 생각에 깊이 잠기게 되었습니다. 우리 주님께서 세상을 어떻게 운행하고 계시는가 하는 생각으로 살다가 이러한 하나님의 말씀의 영감을 얻게 되었습니다. 오늘 이 시간은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고 그리고 하나님께 제사와 예배의 장소로 교회를 주시고 그리고 주님이 다시오시는 큰 그림속에서 여러분들과 함께 은혜를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1. 하나님은 온 천하를 주관 하십니다.
● 창세기 1장 1.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구약의 창세기 1장 1절을 믿는 성도라면 성경의 모든 성경을 믿는 성도인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를 놀라게 한 사건이 1930년도에 발생하게 되었습니다 우리 구약성경보다 더 앞선 창세기와 비슷한 내용이 있다는 사실을 구약 (old testment theolgoy)에서 배웠습니다. 그 당시에는 놀라운 일이지만 지금 생각하면 그것도 하나님의 역사였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기원전 20세기에서 기원전 18세기 경에 쓰여진 타브렛, 즉 유적이 발견되었는데 그것이 에루마 엘리쉬라는 문서입니다. 인류 역사상 가장 오래된 문서중에 하나며 가장 오래된 신화중에 하나입니다. 이 문서가 1848년 이라크 니네베 지역 옛 앗시리아 왕궁유적 지역에 발견됩니다. 이것을 발견한 사람은 영국의 고고학자 어스터 레이어드(Auster H. Layard)라는 분입니다. 아슈르바니팔의 도서관으로 추정되는 방에서 발굴되었습니다. 그 내용을 살펴보내 창세기와 비슷한 부분이 나옵니다.
“하늘이 아직 있지 않았고, 땅이 아직 있지 않았을 때의 일입니다”
또한 길가메쉬에서는 노아 홍수와 비슷한 내용이 나옵니다. 길가메쉬라는 사람은 2/3는 신, 1/3은 사람으로 태어서 길가메쉬의 힘을 낮추기 위하여 엔키두라는 힘센 야만인을 만들다. 길가메쉬와 엔키두가 싸우게 되고 길가메쉬가 이기자 둘은 친구가 됩니다. 둘 사람은 삼나무 숲의 괴물 훔바바를 정벌하는 모험에 떠나고 훔바바를 정벌하고 우루크로 돌아옵니다. 이를 질투한 여신 이슈타르(Ishtar)의 유혹을 받지만 이를 뿌리치게 됩으로 하늘에 미움을 받아 하늘의 황소와 싸워서 이깁니다. 신들은 황소를 죽인 댓가로 그의 친구 엔키두를 죽이고, 친구의 죽음으로 충격을 받은 길가메쉬는 영생의 비밀을 깨닫기 위하여 유일하게 홍수 시대에 살아남은 우트나피시팀과 그의 아내를 찾아갑니다. 고생 끝에 우트나피시팀을 만나 대홍수에 대한 이야기를 듣게됩니다. 이 사람 우트나피시팀가 성경에 나오는 노아와 비슷한 사람들입니다. 물론 우트나피시팀과 노아와 다른 인물입니다. 길가메쉬에게 영생을 얻으려면 이야기하는 동안 잠들지 않고 깨어있어야한다고 하였지만 잠들게 되고 그는 가시나무를 선물로 받게 됩니다. 이를 움켜줌으로 영생의 선물을 얻게 됩니다. 그러나 큰 뱀이 와서 이를 가져감으로 영생을 얻지 못하고 끝나는 서사시입니다.
성경과 메소포타미의 신화와는 비슷한 점도 있고 다른 점도 있습니다. 메소포타미의 신화는 신은 인간을 창조한 이유는 그들의 노동력을 착취하기 위하여 인간을 만들었다고 합니다. 그러나 성경은 이스라엘 백성들의 고역을 보시고 이스라엘 백성들을 출애굽하는 장면들을 볼 수 있습니다 우리가 어려움을 당하고 스스로 구원하지 못하기 때문에 하나님의 은혜와 긍휼로서 우리를 구원하시는 내용이 나옵니다.
성경과 비슷한 부분이 있지만 성경과 같지는 않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메소포타미야 문명이 성경에 영향을 주었다고는 생각지 않습니다. 단지 문제가 되는 것은 성경보다 앞서 이러한 설화가 있다는 것에 조금 놀라움을 금치 못하는 것입니다. 그렇다고 성경의 권위가 떨어지거나 하나님의 놀라운 창조의 섭리를 의심하는 것이 아닙니다.
https://thruguide.tistory.com/349
2. 하나님이 예수님을통하여 이 땅을 구원할 계획
역대상 3장 1. 솔로몬이 예루살렘 모리아 산에 여호와의 전 건축하기를 시작하니 그 곳은 전에 여호와께서 그의 아버지 다윗에게 나타나신 곳이요 여부스 사람 오르난의 타작 마당에 다윗이 정한 곳이라
하나님은 아담과 하와의 타락으로 원시구원의 복음을 창세기 3장 15절에 말씀하고 있습니다. 여자의 후손을 통하여 인류를 구원하겠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그러한 계획을 아브라함을 통하여 구원의 계획을 이루시기 위하여 아브라함을 택하시고 아브라함에게 예표를 보여주셨습니다.
아브라함은 이스라엘의 믿음의 조상, 실질적인 조상입니다. 하나님은 예수님을 계획하시고 그 사랑하는 벗 아브라함에게 자신의 아들을 드리라는 시험을 하시는 것입니다. 그리고 순종하는 것을 보시고 양을 준비하시는 것입니다.
[히11:17] 아브라함은 시험을 받을 때에 믿음으로 이삭을 드렸으니 그는 약속들을 받은 자로되 그 외아들을 드렸느니라 [히11:18] 그에게 이미 말씀하시기를 네 자손이라 칭할 자는 이삭으로 말미암으리라 하셨으니 [히11:19] 그가 하나님이 능히 이삭을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리실 줄로 생각한지라 비유컨대 그를 죽은 자 가운데서 도로 받은 것이니라
아브라함은 브엘세바에서 3일 길을 걸어갔습니다. 약 80km의 길을 걸어가면서 많은 생각을 하였을 것입니다. 모리아산에서 이삭을 대신하여 양을 준비하셨듯이 하나님은 그후 2000년뒤에 예수님을 준비하시고 모리아산에서 십자가에 못박아 죽게하셨습니다. 아브라함은 준비하셨지만 하나님은 직접 아들의 죽음을 통하여 인류를 구원하셨습니다.
그후 1000년뒤에 다윗은 그곳에서 이스라엘 백성들의 온역, 전염병을 멈추게한 장소가 바로 아라우나 타작마다 모리아 산인 것입니다. 그리고 그의 아들 솔로몬이 그곳에 성전을 세웠던 것입니다. 스룹바벨성전을 보수하였고, 헤롯이 성전을 확장하였습니다. 예수님께서 이렇게 예언하셨습니다. 내가 이 성전을 헐고 3일만에 다시 세우리라고 하시면서 예수님의 몸된 성전을 세우셨습니다. 그것이 바로 교회인 것입니다.
지금도 예루살렘에 가면 3개의 성전이 있습니다. 하나는 기독교 중심의 성전이 있고, 천주교 중심의 성전이 있고, 그리고 이슬람성전이 있스니다. 약 691년 경 세워진 이슬람 황금돔 성전입니다. 물론 유대인들의 성전도 있습니다. 이슬람성전은 알라가 그곳으로 다시 올 것을 믿고 있기 때문에 그 이스람성전을 헐면 전쟁이 난다고 하여 그 성전을 헐지 못하고 있습니다. 예루살렘 전경을 찢으면 황금성전이 화려하게 빛나는 것을 볼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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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로몬의 성전이 세워지기 전에 다윗이 교만하여 하나님의 징벌을 받게 되는데 아라우나 타작마다에서 제사를 지냄으로 모든 징벌이 끝나고 질병이 그곳에서 멈추는 것을 볼수 있습니다. 그래서 다윗은 이곳를 자신의 돈을 주고 사게 되었습니다. 은 오십세겔로 타작마당과 소를 샀다고 성경은 말씀하고 있습니다. (24. 왕이 아라우나에게 이르되 그렇지 아니하다 내가 값을 주고 네게서 사리라 값 없이는 내 하나님 여호와께 번제를 드리지 아니하리라 하고 다윗이 은 오십 세겔로 타작 마당과 소를 사고25. 그 곳에서 여호와를 위하여 제단을 쌓고 번제와 화목제를 드렸더니 이에 여호와께서 그 땅을 위한 기도를 들으시매 이스라엘에게 내리는 재앙이 그쳤더라)
모리아산, 아나오나 타장마다, 솔로몬 성전에서 제사를 통하여 그들은 죄사함을 받는데 예수님의 흘린 피로 인하여 그들이 죄사함을 받게 되는 것입니다. 송아지 피로 아니하고 예수님의 보혈의 피로 우리가 성소에 들어갈 수 있는 권능을 우리에게 주셨습니다. 왜 우리 주님이 가시관을 쓰셨을까요? 왜 언약궤가 조각목 아시시아 나무로 만들어졌을까요? 그 피로 성전이 휘장이 갈라지고 담대히 그 언약궤 앞으로 나갈 수 있는 길을 열어주셨던 것입니다.
예수님이 피흘림의 성의를 조사해 본 성경학자는 염색체 주를 조사하여 본 결과 예수님이 남자의 요셉의 피를 받지 않고 오직 동정녀 마리아의 피만 받았다는 글을 읽어본 적이 있습니다. 23개의 염색체만을 가졌다는 것입니다.
3. 무화과 나무의 회복
마태복음 24장 32절 무화과나무의 비유를 배우라 그 가지가 연하여지고 잎사귀를 내면 여름이 가까운 줄을 아나니
33. 이와 같이 너희도 이 모든 일을 보거든 인자가 가까이 곧 문 앞에 이른 줄 알라
34.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하노니 이 세대가 지나가기 전에 이 일이 다 일어나리라
35. 천지는 없어질지언정 내 말은 없어지지 아니하리라
예수님이 마지막 시대에 일어날 징조에 대하여 설명하고 있습니다. 무화과 나무는 이스라엘을 상징합니다. 무화과나무가 잎사귀가 연하여지면 여름이 오는 것처럼 주님이 오심에 대한 예언입니다.
예수님이 오늘 본문의 말씀처럼 예언하고 이스라엘 백성들은 전 세계 방방곡곡에 흩어지는 것입니다. 전 세계에 흩어진 이스라엘 백성들은 수많은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나라이 살아가는 이스라엘 백성들에게는 누가 하나 보호해 주는 기관이나 나라가 없었습니다. 오직 그들은 그들의 신념으로 살아가는 것입니다. 그래도 그들은 흩어진 곳곳에 공동체 생활을 하며 각 지방에 회당을 세우고 그들은 철저히 하나님을 믿으면서 살아가게 되었습니다. 그로 인하여 각 나라에서 이스라엘 백성들을 핍박하기 시작하였습니다.
이스라엘은 주후 70년 7월 9일 티토 장군과의 전투에 패전하여 110만명이 죽고 9만 7천명이 포로가 되었습니다. 유럽의 흑사병때에 유대인들이 우물에 독을 풀었다는 이유로 유대인이 죽고 재산을 빼앗겼습니다. 십가군 전쟁으로 인하여 예루살렘에 살고 있는 유대인들이 30만명이 죽었습니다. 전세계적으로 유대인이 핍박이 일어났는데 영국에서 1290년, 프랑스에서 1306년, 독일에서 1350년 스페인에서 1492년 터키에서 1515년 그리고 1939년 세계 제 2차 세계대전에 600만명이 히틀러에 의하여 죽임을 당하게 되었습니다. 애굽에서 하나님이 이스라엘 백성들의 간구를 들으시고 불쌍히 여긴 것처럼 이스라엘 백성들의 간구를 들으시고 이스라엘을 회복하셨습니다.
1947년 11월 29일 유엔에서는 이스라엘의 독립을 승인하게 되었습니다. 찬성 33표, 반대 13표, 반대는 아랍국가입니다. 그리고 기권이 10표입니다. 중동과 유럽과중복적인 관계가 있는 나라입니다. 그로인하여 이스라엘은 1948년 5월 14일날 독립하게 되었습니다. 이에 반대한 나라들과 전쟁을 하게 되었습니다. 중동1차 대전, 중동 6차 대전까지 전쟁을 하였습니다. 당시 이스라엘 인구는 65만명이었고, 아랍연합국의 인구는 1억4000만명이었다. 지금은 약 이스라엘이 8백만명이 13억의 인구를 이긴 것입니다. 중동 6차전 때에는 6일만에 이스라엘 이기게 되었고 이집트의 다시 돌려주게되었습니다. 옛날에 애굽을 이기고, 옛날에 바벨론을 이긴 것입니다. 그로 인하여 팔레스타인 즉 블레셋 사람들과 가나안 땅에서 살아가게 되었던 것입니다.
지금은 어떤 나라보다 잘 사는 나라가 되었고, 이스라엘은 관광으로 수입을 올리기도 하지만 첨단무기 과학기술의 발달로 전 세계의 석학과 과학자들이 유대인들이 많이 있습니다. 이스라엘을 방문한 사람들은 약 412만 800명입니다. 우리나라 사람들이 잘 살게되어서 관광을 사게 되는데 약 14%정도 우리나라 사람들이 이스라엘 관광을 갑니다. 바로 기독교인들이 성지순례를 가기 때문입니다. 이스라엘 대통령께서 우리나라에 와서 우리나라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하게 되었고, 여의도순복음교회를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이번에 코로나19사태 때에 직접 비행기로 우리나라 사람들을 보내주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이스라엘의 회복이 미국에서 넘어온 유대인들, 유럽에서 넘어온 유대인들이 있어 그중에 예수님을 믿는 메시아닉유대인들이 있다고합니다. 하나님은 그들에게 직접적인 싸인을 보여주시면서 이스라엘의 회복, 즉 예수님을 영접하여 구주로 고백하게하는 역사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이제 무화과나무의 잎이 아주 연해지고 있습니다.
결론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이 아니기 때문에 모든 부분은 알수 없지만 6000년을 지나면서 하나님께서 인간들의 역사에 계입하시고 그리고 구원의 섭리를 이루시는 과정속에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와 그리고 그의 교회가 이땅에 들어와 복되고 행복하게 인간들을 만들고 더 좋은 사람으로 이끌어가시는 하나님의 섭리를 보게됩니다. 그러나 인간의 타락으로 인하여 하나님께서 이세상을 심판하시는 시간이 매우 가까웠음을 우리가 피부적으로 느낄 수있습니다. 시대를 분별하고 늘 깨어서 기도하는 성도들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마가복음 13:32 “그 날과 그 때는 아무도 모른다. 하늘에 있는 천사도 모르고, 아들도 모르고, 오직 아버지만이 아신다. 33 주의하여라! 항상 경계하여라! 그것은 그 때가 언제인지 알지 못하기 때문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