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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애굽기 9장 13절 우박과 하나님의 은혜

2017-02-18 19:35:04


출애굽기 9장 13절 주일설교

성원순복음교회

홍철기목사

2017년

13.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아침에 일찍이 일어나 바로 앞에 서서 그에게 이르기를 히브리 사람의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에 내 백성을 보내라 그들이 나를 섬길 것이니라

14. 내가 이번에는 모든 재앙을 너와 네 신하와 네 백성에게 내려 온 천하에 나와 같은 자가 없음을 네가 알게 하리라

15. 내가 손을 펴서 돌림병으로 너와 네 백성을 쳤더라면 네가 세상에서 끊어졌을 것이나

16. 내가 너를 세웠음은 나의 능력을 네게 보이고 내 이름이 온 천하에 전파되게 하려 하였음이니라

17. 네가 여전히 내 백성 앞에 교만하여 그들을 보내지 아니하느냐

18. 내일 이맘때면 내가 무거운 우박을 내리리니 애굽 나라가 세워진 그 날로부터 지금까지 그와 같은 일이 없었더라

19. 이제 사람을 보내어 네 가축과 네 들에 있는 것을 다 모으라 사람이나 짐승이나 무릇 들에 있어서 집에 돌아오지 않는 것들에게는

https://www.youtube.com/watch?v=IlgRUHwyw8E

경제가 발전하고 서구화된 식생활로 운동부족, 스트레스등으로 당료병 환자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가장 무서운 것은 당료로 인하여 다리와 손을 잘라내야한다는 것입니다. 오직 환자의 건강한 삶을 위해, 당뇨병 치료의 혁신적인 노력으로 36년을 바친 그가 있다. 당료 치료제의 세계적인 권위자 최수봉교수님이 있습니다.

최박사님의 삶은 그의 부친 조부 증조부에 뿌리를 두고있습니다. 어질고 양심있는 의료인으로 참 의술을 꿈꾸게 되었고 사회적으로 어려운 시기에 오직 참된 의술을 꿈꾸며 의료계발에 매진하였습니다. 차별화된 혁신적인 치료방식에 도전하므로 주위에 따가운 논총도 받았습니다.

“당뇨병 연구를 시작하게 된 계기는 크게 두 가지가 있습니다. 하나는 당뇨병계 권위 있는 의사들은 환자들에게 보다 적게 먹으라고 권유하지만 정상적인 삶을 살아가는데 올바르지 않다는 생각을 했고, 다른 하나는 오히려 의사들의 조언을 듣지 않은 환자들이 건강하게 될 수 있다는 결과는 문제가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원인을 알고, 해결 방안을 찾자. 그것이 제가 인슐린펌프를 만든 시초였습니다.”

인슐린펌프는 필요한 양만큼 인슐린을 주입해주는 의료기기 곧, ‘인공췌장기’이다.

“사람마다 다르게 창조되었기에 개인의 생각 구조 역시 다릅니다. 이를 받아들이고 나답게 살아야 옳다고 생각합니다.” 그는 삶의 근원을, 눈에 보이지 않지만 크게 영향을 미치고 있는 신앙에서 찾는다. “하나님이 늘 함께한다고 생각합니다.

첫째는 우리의 자연적인 감각기관을 뛰어넘어 영향을 미치는 힘센 무언가가 있다고 여기기 때문이고,

두 번째는 인간적인 힘으로만 상황을 판단하는 것이 아주 좋은 것은 아니라고 생각하기 때문이지요. 세상에는 이성적으로 아는 것과 다른 현실이 많습니다. 초자연적인 일들이 항상 존재하지요. 그것을 깨닫게 되면 스스로를 특별한 존재라고 자부할 수 있게 됩니다.”

당뇨병 치료의 세계적인 권위자 최수봉 장로님. 건국대학교 의과대학 교수님이신데요. 6대째 믿음의 명문 가정입니다. 증조부 때부터 대대로 의사 집안입니다. 증조부, 조부, 다섯 형제, 부친, 장로님과 두 형제, 아들 내외가 다 의사고 일가친척이 대체로 의사 아니면 목사랍니다. 그런데 독실한 크리스천 가정입니다. 증조부는 세브란스 의사이셨고, 조부는 전남에 ‘나산교회’를 세우고 그 유산을 전부 교회에 바쳤습니다. 장로님은 현재 충북 음성의 작은 개척 교회를 섬기고 있는데 매주 정기적으로 시간을 정해놓고 같이 예배를 드린다고 합니다. 부부와 세 아들이 있는데 첫째 내외가 서울의대 교수입니다. 어디 있든지 간에 그곳에서 같은 시간에 예배를 드린다고 합니다.

그런데 당뇨 합병증으로 다리를 절단하거나 죽는 환자를 보고 너무나 마음이 아파서 이들을 살릴 수 있게 해달라고 기도를 했는데 하나님께서 당뇨병 환자를 위한 인슐린 펌프를 개발하게 하셨습니다. 그래서 당뇨병이 심한 그곳에 인슐린 펌프를 꽂고 있으면 수치가 떨어져서 다리를 절단하지도 않고 그 수술을 받을 수 있도록. 지금 전 세계 66개국에서 사용되고 있다고 하는데 하나님이 은혜를 주신 것입니다. 병원에서 치료할 때마다 꼭 환자를 위해서 기도를 한답니다. 한번은 스님이 입원했는데 기도를 안 해줬더니 왜 나는 기도를 안 해주냐고 그래서 기도를 해드렸더니 그분이 병 고침 받고 예수님 믿고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다고 합니다. 조부의 뜻을 따라서 교회를 여섯 개를 세웠는데요. 다문화가정, 결손가정을 돕고 의료선교 및 선교사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고백합니다. “제게 세상 어떤 것보다 값진 것은 집안 대대로 6대째 이어지고 있는 신앙의 유산입니다. 하나님을 믿으니 기쁘고, 하나님을 섬기니 축복을 받았습니다.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일을 더 많이 하고 싶습니다. 록펠러가 4,928개의 교회를 지어 봉헌했다는데, 저는 5,000개를 짓겠다고 꿈을 크게 그리고 있습니다!”

한사람의 세계관이 얼마나 중요한지 모릅니다.

이곳 성경의 바로의 가치간은 무엇입니까? 자신이 모든 것을 갖겠다는 것입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을 노예로 만들어 자신의 나라에 종이 되어 자신들의 민족은 호위호식한다는 말입니다. 다른 사람들이 고통을 당하든지 말든지 자신만 평안하고 건강함면 된다는 것입니다.

1. 바로의 마음

13.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아침에 일찍이 일어나 바로 앞에 서서 그에게 이르기를 히브리 사람의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에 내 백성을 보내라 그들이 나를 섬길 것이니라

14. 내가 이번에는 모든 재앙을 너와 네 신하와 네 백성에게 내려 온 천하에 나와 같은 자가 없음을 네가 알게 하리라

15. 내가 손을 펴서 돌림병으로 너와 네 백성을 쳤더라면 네가 세상에서 끊어졌을 것이나

16. 내가 너를 세웠음은 나의 능력을 네게 보이고 내 이름이 온 천하에 전파되게 하려 하였음이니라

17. 네가 여전히 내 백성 앞에 교만하여 그들을 보내지 아니하느냐

이제 6번째 재앙이 내리면서도 바로 마음이 끝까지 이스라엘 백성을 출애굽시키지 않는 이유를 생각하여 보았습니다.

1) 하나님의 능력을 믿지 않기 때문입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그러다 말겠지 하는 생각으로 하나님의 재앙이 하다가 말겠지 하면서 끝까지 버터보자는 생각이 아닐까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특별히 지금까지 나에게 어려움을 당하지 않았으니 환경적인 재앙은 이길수 있다고 생각이 들어서 끝까지 견디게 되었던 것입니다.

2) 그러나 하나님은 한번 약속한 것은 끝까지 이루시는 하나님입니다. 하나님은 처음부터 바로가 모세의 말을 듣지 않을 뿐 아니라 많은 재앙이 있도도 마음이 완강하여져서 하나님의 백성을 보내는 것을 거역할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그 예언을 끝까지 성취하시는 하나님을 우리가 알고 있습니다.

3) 그렇다면 하나님은 처음부터 강력하게 바로에게 재앙을 내리시지 약 약한 것부터 그렇게 하셨을까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하나님은 이스라엘백성들에게 하나님이 계속 역사하시는 것을 나타내주고 싶어하였고, 그리고 하나님은 애굽백성들에게 그들이 의지하고 있는 그들의 우상들을 하나씩 하나씩 처리하기로 작정하셨던 것입니다. 그들이 의지하는 신들이 별것이 아니라는 것을 보여주고 싶었던 것입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조금씩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보여주고 싶었던 것입니다.

우리가 하나님 앞에서 빨리 잘못을 구하고 하나님께 용서를 구하여지 조금씩 조금씩 양보를 하면 하나님이 기뻐하지 않습니다.

마치 박근혜 대통령과 최순실의 마음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권력을 놓고 싶지는 안고 특별히 태극기 집회하는 사람들이 지금 도와주고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여러분 제 삼자가 보면 답이 나오는데 모든 언론이 보수 언론까지 다 박근혜 대통령이 대기업으로부터 돈을 받다고 하는데 자신은 결백하다고 하니 국민들 마음에는 너무 어처구니 없는 생각이 듭니다.

4) 왜 하나님은 바로의 변덕스러운 마음을 오래 오래 참고 계실 까요? 그것은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광야를 건너서 광야로 가는 길에 많은 어려움이 있을 것이라는 것을 가르쳐주고자함입니다. 그리고 이보다 더 어려운 것들을 격으며 이제 가나안땅으로 가려는 것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예레미야 12장 5절)

지금도 연락하고 사는 친구 둘이 있습니다.

한 친구는 이기성이라는 친구입니다. 이 친구는 고등학교 대학교 행정학교 동기입니다. 그런데 공부를 열심히 해서 농협에 공채로 들었습니다. 그런데 발령을 예산으로 내주었습니다. 자신은 집은 가수원인데 그곳까지 이사갔습니다. 예산에서 친구를 만난 기억이 있습니다. 그리고 논산으로 신도안으로 그리고 지금은 대전으로 마지막으로 지점장을 하고 있는 대전근처의 농협에 지점장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회사에서 하라는데로 하였습니다. 그러더니 그 주변에 있는 상관과 직원들이 그를 인정하였습니다.

또한 친구는 SK에 근무하는 친구입니다. 그 친구는 대전에 근무지를 오랫동안하다가 청주로 서울로 근무지를 발령을 내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집은 그대로 대전에 두고 혼자서 생활하게 되었습니다. 3년전에 회사를 명퇴를 하고 지금은 다른 일들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사람의 종류는 2가지입니다. 순종하는 사람과 순종하지 않는 사람입니다. 일처리를 잘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순종하지 않으면 아무런 소용이 없습니다. 일에 조금 잘 못한다고 하여도 순종하고 열심히 회사를 위하여 헌신하면 그로부터 인정을 받는 것입니다.

저는 어린 시절부터 교회가기를 좋아했습니다. 교회에서 놓는 것을 즐거워했습니다. 토요일이면 이 추운 겨울에도 교회에서 잠을 잤습니다. 그리고 주일날이 오기를 기대했습니다. 주일날 오면 어린이 유년주일학교를 돕고 그리고 중고등부에서 열심히 찬송하고 복음성가 배우고 그리고 교회행사에 참석하였습니다. 그리고 저녁이 되면 중고등부가 성가대를 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저녁이 되면 집으로 돌아가는 길이 참으로 좋지 않았습니다. 교회있는 것이 행복했고 즐거웠습니다. 아무런 보수없이 즐거운 마음으로 결혼식을 준비해주고, 성탄 츄리를 달고, 그리고 주보를 만들고 봉사하였습니다. 수요일날 청년이 예배드리는 것을 극히 드문데 그렇게 하였습니다. 그리고 시간이 나면 북을 치면서 형님들과 어린이 전도를 나가서 전도하기도하였습니다. 지금도 아무도 돕지 않지만 저 혼자 성전을 쓸고 딱고 하면서 즐거움을 느낌니다. 어린 시절에 한 가지만 소원이 있습니다. 가난을 없이해달고, 밥을 많이 먹었으면 좋겠다고 하였습니다. 왜냐하면 우리 아버지님이 동양화가라서 그림으로 먹고 살았기 때문입니다. 지금은 우리 사모가 우리 아버지 어머니의 의료보험을 책임져 주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의 소원은 딱 한가지입니다. 밥먹여줄수 있는 사모 돈버는 사모를 원했던 것입니다. 믿음이 참없었던 것같습니다. 하나님이 제소원을 들어주셨습니다. 이 이야기를 하면 우리 처와 극히 싸우지 않지만 말다틈할 때에 목사님은 나의 직업보고 결혼했어 하며 저에게 약을 올립니다. 그래도 그것이 저의 소원이고 기쁨입니다. 얼마나든지 더 큰집으로 얼마든지 더 좋은 차를 사용하여 끌고 다린 수 있지만 스타렉스로 만족합니다. 그것도 감사합니다.

그런데 요즘 목회자들은 그러한 훈련을 많이 받지 않았던 것같습니다. 조금만 어려우면 포기하고 무보수로 배우지 않고 자신의 지혜로 목회를 하려고 하니 부흥이 되지 않습니다. 목회를 편안함으로 목회를 자기 자랑으로 목회를 화려함으로 하려고 하니 자신의 뜻대로 되지 않는 것을 볼수 있습니다.

2. 하나님의 은혜

17. 네가 여전히 내 백성 앞에 교만하여 그들을 보내지 아니하느냐

18. 내일 이맘때면 내가 무거운 우박을 내리리니 애굽 나라가 세워진 그 날로부터 지금까지 그와 같은 일이 없었더라

19. 이제 사람을 보내어 네 가축과 네 들에 있는 것을 다 모으라 사람이나 짐승이나 무릇 들에 있어서 집에 돌아오지 않는 것들에게는

우박이라는 히브리어는 바라드입니다. 동사는 춥다라는 뜻에 나온 말입니다. 돌처럼 단단한 얼음 알갱이를 가리킵니다. 우박이 종종 천둥과 함께 가축 떼에 내리곤합니다. 이로인하여 곡물에 피해를 주고 사람에게 어려움을 줍니다.

그런데 이곳에서는 단순한 자연재해가 아닙니다. 하나님의 특별한 재앙의 도구입니다. 사람과 짐승까지 해치는 애굽의 역사 이래 전무 후무한 무서운 심판입니다. 때로부터 우박은 성경에서 하나님의 형벌의 표와 심판의 도구로 자주 쓰이게 되었다. (수 10:11; 학 2:17; 계 8:7; 16:21).

내일 이맘 때라고 말씀하시는 이유는 이스라엘백성들과 애굽 백성에게 피할수 있는 기회를 주시는 것입니다. 우박을 들판에만 제안하셨기 때문입니다. 애굽 백성이 이 말씀을 듣고 그들이 순종만 하기만 하면 그들에게 놀라운 일들이 일어날 것을 의미하고 있습니다.

모세가 전하여준 말을 이방인이라도 듣고 순종하면 그들에게 제양을 내리지 않겠다는 것입니다. 오늘도 예수님을 믿지 않는 자들에게 하나님이 그들에게 수많은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이 증거됩니다. 그런데 그들이 듣지 않으면 할 수 없지만 듣기만 하면 구원함을 얻을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사람은 그 종과 생축을 재앙에서 구할 수 있지만 순종하지 않는 사람들은 피해를 당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동물과 식물 그리고 사람까지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고 따른 사람들은 죽음의 여부에 관여하지 않고 생명을 살릴 수 있다는 것입니다.

마음에 두지 않는 자가 있습니다. 하나님의 명령을 하나님의 말씀을 마음에 두지 않는 자들이 있습니다. 롯의 사위들입니다. 그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농답으로 여겼다고 하였습니다. (창 19:14). 이처럼 끝까지 자신을 고집하는 자에게는 영영한 멸망만이 있을 뿐이다(잠 15:25).

23절에 모세가 하늘을 향하여 지팡이를 들매 여호와께서 우렛소리와 우박을 보내시고 불을 내려 땅에 달리게 하시니라.

우박과 불이 한거번에 내리는 현상은 좀처럼 이땅에 볼수 없는 현상입니다. 하나님의 놀려운 기적의 현장에 이스라엘 백성들과 애굽백성들이 사뭇 놀라움을 금치 못했을 것입니다.

이번에도 고센땅에 우박이 없었더라고 말슴합니다. 애굽백성들과 이스라엘 백성들을 구별하시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람과 세상의 사람들을 구별하시는 것을 볼수 있습니다.

27절에 바로가 사람을 보내어 모세와 아론을 불러 그들에게 이르되 이번은 내가 범죄하였노라…

정말로 잘못했다고 회개하는 장면이 아니라 죽음을 오면하기 위하여 호소하는 것을 의미하고 있습니다. 그 재앙의 심각성에 벗어나고자하는 마음을 볼수 있습니다.

모세와 하나님의 관계는 사랑의 관계이지만, 하나님과 바로의 관계는 힘과 힘에 대한 대립으로 불싰습니다.

바로 (Pharaoh)라는 호칭은 신의 아들입니다. 바로가 신의 아들입니다. 어떤 신이지는 알수없지만 세상에서 가장 강력한 신의 아들로 자신이 자신의 나라를 통치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 신의 아들이 하나님의 능력앞에 이렇게 고백하고 있습니다.

귀신들도 하나님을 알기는 하지만 하나님께 순종하면서 그를 경외하지는 않았다(약 2:19).

그러나 31절에 내가 안다. 바로 왕과 왕의 신하들이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는 것을 내가 안다는 것입니다. 말을 그렇게 하지만 이 고비가 지나면 또 마음이 달라지고 강팍해지게 살아간다는 것을 내가 안다는 것입니다.

31절과 32절에 보면 이삭과 삼은 상하였지만 밀과 쌀보리는 상하지 않았다고 하였습니다. 우박재앙으로 인하여 곡식의 많은 부분이 상하였지만 하나님은 은혜로우신 분이기 때문에 희망의 여지를 남겨두는 것을 볼수 있습니다.

여호수아 2장 9. 말하되 여호와께서 이 땅을 너희에게 주신 줄을 내가 아노라 우리가 너희를 심히 두려워하고 이 땅 주민들이 다 너희 앞에서 간담이 녹나니

10. 이는 너희가 애굽에서 나올 때에 여호와께서 너희 앞에서 홍해 물을 마르게 하신 일과 너희가 요단 저쪽에 있는 아모리 사람의 두 왕 시혼과 옥에게 행한 일 곧 그들을 전멸시킨 일을 우리가 들었음이니라

11. 우리가 듣자 곧 마음이 녹았고 너희로 말미암아 사람이 정신을 잃었나니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는 위로는 하늘에서도 아래로는 땅에서도 하나님이시니라

■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우리는 아담과 같이 그리고 아나니아와 삽비라 부부처럼 마땅히 죽어야하는 사람들입니다. 그런데 하나님은 우리에게 놀라운 은혜를 주셨습니다. 하나님이 마치 바로의 잘못을 10번이나 용서하신 것처럼 우리는 알고 모르게 지은 죄들이 너무 많이 있습니다.

우리가 수만번이나 결심하지만 또 죄를 짖고 또 회개하는 것이 우리의 인생입니다.

이렇게 용서받을 수 없는 우리를 사랑해주시는 것처럼 우리도 하나님의 사랑을 증거하는 것입니다.

오만 방자한 바로에게 7번, 아니 10번 이상을 찾아가 이야기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증거하지만 듣지 않아도 우리는 하나님의 사랑으로 가지고 또 가야하는 것이 바로 하나님의 마음입니다.

저는 새벽기도회 설교준비를 하면서 예레미야 12장에 하나님께서 예레미야에게 유브라데스강으로 가서 내 허리띠를 그곳에 묻으라고 합니다. 여러분 그곳에 가는 길이 얼마나 멀고 힘들은 길인지 아닙니까? 이웃집에 복음을 증거하기 위하여 하나님이 가라고 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러나 예례미야는 순종하면 가는 것을 볼수 있습니다. 여러분 우리의 삶도 마찮가지입니다. 우리의 환경이 조금만 어려우면 원망하고 불평하고 교회에 등을 돌리고 하나님을 멀리하는 것이 우리의 모습입니다.

디모데후서 4장 2-5절까지입니다.

2. 너는 말씀을 전파하라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항상 힘쓰라 범사에 오래 참음과 가르침으로 경책하며 경계하며 권하라

3. 때가 이르리니 사람이 바른 교훈을 받지 아니하며 귀가 가려워서 자기의 사욕을 따를 스승을 많이 두고

4. 또 그 귀를 진리에서 돌이켜 허탄한 이야기를 따르리라

5. 그러나 너는 모든 일에 신중하여 고난을 받으며 전도자의 일을 하며 네 직무를 다하라

놀라운 은헤입니다. 살아갈 삶까지 준비하시는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예루살렘 성전을 바라보며 울었도다, 여러분 집 떠나면 고생이라고 그러죠. 그것도 먼 타국에 포로로 끌려가서 노예생활을 하고 있으니 얼마나 그 삶이 절망적이겠습니까? 바벨론에 포로로 끌려가서 그들이 당하는 고난을 오페라로 만든 것이 베르디의 오페라 ‘나부코’입니다. 이 ‘나부코’라는 말은 이탈리아 말인데 느부갓네살 왕의 이름을 이탈리아어로 바꾼 것이 ‘나부코’입니다.

베르디가 두 번의 오페라 곡을 만들어 냈다가 엄청난 실패를 거두고 엎친 데 덮친 격으로 아내와 두 아이가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납니다. 이 절망적인 상황 속에서 그가 모든 희망을 잃어버렸을 때 이스라엘 백성의 이 고난 중에 부른 찬송에 영감을 받아서 작곡한 것이 이 유명한 오페라 ‘나부코’입니다.

1842년 4월 9일 이탈리아 밀라노 라스칼라 극장에서 처음 무대에 올려졌는데요. 그 당시 이탈리아 사람들이 오스트리아의 침략을 받아서 고통 가운데 있을 때 자기들의 모습을 생각하면서 그들이 제 3막에 ‘히브리 노예들의 합창’이 나올 때 감동하여 이 날 기립박수를 하고 이 오페라가 그들 국민의 노래로 자리를 잡게 되었습니다.

기록에 따르면 1980년 이 오페라 제 3막에 있는 ‘히브리 노예들의 합창’이 불려지고 난 다음, 그때 토스카니가 지휘를 했는데 온 청중이 일어나서 30분 동안 기립박수를 30분. 얼마나 감동을 받았는지. 우리나라 사람들은 박수가 좀 인색하잖아요. 잘 안 쳐요. 그런데 30분 동안 일어나서 기립박수를 쳤어요. 그만큼 큰 감동을 준 그 합창이 이 오페라 속에 들어 있는데 이런 내용입니다.

여러분 우리나라가 이렇게 잘 살게 된 것은 첫 번째는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그리고 우리 아버지 세대의 노고와 헌신입니다. 그들이 피가 있는 것입니다. 가장 강력한 것이 바로 월남파병입니다. 우리나라사람들이 그곳에 가서 미국사람 대신해서 죽었습니다. 월남 안가도 되는데 그곳에 갔습니다. 1만불 천만원을 받으면 국가에서 500만원을 가지고 가고, 나머지 500만원은 파병한 장병들의 목입니다. 그것으로 텔레비전도 사고 집도 짓고하였습니다. 대한민국정부는 그돈으로 고속도로로 내고 국가기업체도 만든 것이 바로 그돈입니다.

27절 바로는 술객들을 부르지 않고 바로 하나님을 부른 것입니다. 왜 그렇게 불렀을 까요? 하나님이 하시고 있는 것을 바로가 알았던 것입니다.

여호와는 의로우십니다. 나와 내 벽성은 잘못되었다고입니다. 입에서는 진실을 말하지만. 그러나 우리는 나의 삶으로 살게 되는 것입니다. 가짜입니다. 임시변통으로 회개합니다. 모세도 알고 있습니다. 30절입니다. 아직도 두려워하지 않는 것을 알게 되는 것이빈다. 모세의 눈에도 가짜라이빈다. 여러분 선의 거짓말을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온전히 의지하는 것이빈다.

크리스마스나 그리고 추수감사절이나, 그리고 부활주일만 오는 성도가 있습니다. 왜요 그래도 용서하는 것입니다. 은혜의 자리에 있기를 원하시는 것입니다. 아직도 용서하고 사랑해야하는 것이빈다. 용서가 안되도 또 사랑하시는 것입니다. 그복이 더큰 복이 임하는 것입니다. 영적인 체험이 있기를 기도합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c_SzQwpjv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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