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애굽기 9장 1절 주일설교
성원순복음교회
홍철기목사
2017년
1.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바로에게 들어가서 그에게 이르라 히브리 사람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말씀하시기를 내 백성을 보내라 그들이 나를 섬길 것이니라
2. 네가 만일 보내기를 거절하고 억지로 잡아두면
3. 여호와의 손이 들에 있는 네 가축 곧 말과 나귀와 낙타와 소와 양에게 더하리니 심한 돌림병이 있을 것이며
4. 여호와가 이스라엘의 가축과 애굽의 가축을 구별하리니 이스라엘 자손에게 속한 것은 하나도 죽지 아니하리라 하셨다 하라 하시고
5. 여호와께서 기한을 정하여 이르시되 여호와가 내일 이 땅에서 이 일을 행하리라 하시더니
6. 이튿날에 여호와께서 이 일을 행하시니 애굽의 모든 가축은 죽었으나 이스라엘 자손의 가축은 하나도 죽지 아니한지라
7. 바로가 사람을 보내어 본즉 이스라엘의 가축은 하나도 죽지 아니하였더라 그러나 바로의 마음이 완강하여 백성을 보내지 아니하니라
8. ○여호와께서 모세와 아론에게 이르시되 너희는 화덕의 재 두 움큼을 가지고 모세가 바로의 목전에서 하늘을 향하여 날리라
9. 그 재가 애굽 온 땅의 티끌이 되어 애굽 온 땅의 사람과 짐승에게 붙어서 악성 종기가 생기리라
10. 그들이 화덕의 재를 가지고 바로 앞에 서서 모세가 하늘을 향하여 날리니 사람과 짐승에게 붙어 악성 종기가 생기고
11. 요술사들도 악성 종기로 말미암아 모세 앞에 서지 못하니 악성 종기가 요술사들로부터 애굽 모든 사람에게 생겼음이라
12. 그러나 여호와께서 바로의 마음을 완악하게 하셨으므로 그들의 말을 듣지 아니하였으니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심과 같더라
오랜만 우리 사모와 함께 지난 주는 광장시장에 갔습니다. 그리고 창경궁에 걸어서 산보를 해보았습니다. 정말 오랜만에 맞보는 기쁨이였습니다. 사람이 살아가면서 일에 늘려서 사는 것도 좋지만 한번쯤은 하나님이 주시는 자연을 맞보고 사는 것이 하나님의 축복입니다.
예전에 어느 목사님으로부터 이러한 말씀을 들었습니다. 사람이 돈을 열심히 벌는 것도 중요하지만 돈을 잘 쓰는 것이 더 중요하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리고 그 돈을 잘 쓸뿐만 아니라 그 돈을 누리고 사는 것도 더 중요하다고 하였습니다. 늘 인색하고 움츠리는 삶보다는 나누워주고 베풀고 그리고 누리고 사는 삶이 행복한 삶입니다.
한 주간을 보내면서 가장 행복한 시간은 아마 주일예배를 잘 드리고 그리고 주일 오후에 우리 사모와 함께 TV를 보는 것입니다. 다른 어떤 TV도 보지 않지만 오직 즐겨보는 방송이 있습니다. 1박 2일입니다. 그 중에 가장 인상깊은 장면이 바록 김종민이라는 사람입니다.
1박 2일의 초창기 멘버로서 많은 사람들로부터 놀림의 대상이 되었습니다. 특별히 000으로 부터는 정말 많은 꾸지람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2차 때에는 더 이상할 수 없는 상태에 이르렀습니다. 그런데 꾸준히 참고 견디면서 이번에 연애 대상을 수상하게 되었습니다.
2000년도에 가수 코요태에 데뷔후에 180개 예능프로그램에 풀연하여 깍두기 만년 3등, 그리고 사랑하는 애인에게 치이고 많은 슬픔이 있었습니다. 화면 한가운데가 아니라 외곽에서 불개 박수치고 구구단 틀리고 사자성어 퀴즈를 풀지 못하는 바보로 인식되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연애 대상을 받고난 뒤에 방송만 틀면 김종민이 나오는 것입니다. 한 브랜드 이미지 연구소에서는 최근 김종민 브랜드 파워를 유재석에 이은 2위라고 분석하였고 밀려드는 방송과 강연으로 행복한 비명을 지르고 있다고 합니다. “60여개 매체와 합동 인터뷰도 앞두고 있다”면서 “뭐가 뭔지 잘 모를 정도로 정신이 바쁘다고 하였습니다. 이제는 그동안 여행한번 제대로 못한 어머님과 가까운 곳이라도 놀러가고 싶다.”고 하였습니다.
작년에 한 방송사에 coming soon이라는 방송을 제대로 못써서 쩔쩔 맬때가 있었습니다. 그때 놀림을 많이 받았습니다. 요즘은 갑자기 저를 부러워하고 있습니다. 축하전화도 500통 이상 받고 있습니다.
그가 연애 대상을 받고 인정받게 되는 것은 바보지만 철학이 있습니다.
1) 성실함입니다.
10년동안 고생한게 이렇게 돌아온다고 생각합니다. KBS 한 PD는 김종민을 두고 “지방 촬영이 있을 때면 전날 밤 현장에 미리 와서 준비하는 걸 4년 넘게 해왔다”고 했다. 10년 동안 한눈 팔지 않고 한 프로그램에 출연하여 열심히 성실한게 준비한 일의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2) 먼저 떠나지 말자
연예계 생활을 하면서 마음의 신조어가 있다고 합니다. 먼저 떠나지 말자라는 것입니다. 누가 나를 먼저 버리면 어쩔수 없지만 내가 먼저 사람을 벌리지 않고 방송을 버리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초등학교 5학 때에 옥상에 떨어져 머리를 크게 다친 후에 머리가 많이 아파고 그로 인하여 책과 공부에 멀리하게 되었고 오직 유일한 탈출구는 춤이라고 생각하였습니다. 고등하교 2학년 때 택시 기사를 하던 아버지가 충남 서산에 내려갔다가 밀물에 휩쓸려 돌아가시고 어머니와 누나 그리고 여동생과 함께 살았습니다. 백댄서로 받은 돈이 4만원이었다. 신문 돌리기, 나이트클럽 웨이터, 건설 현장 인부 같은 일로 닥치는 대로 돈을 벌었다. 1년 뒤엔 가수 엄정화의 백댄서로 발탁되어 지금까지 이르게 되었습니다. 한 달 120만원쯤 벌었어서 처음으로 60만원을 어머니 갖다 드렸어요. 그 전까지는 철이 없어서 번 돈 제가 쓰기에 급급했거든요(웃음). 그때쯤부터 비로소 경제관념도 생겼던 것 같아요. 돈을 벌면 반 이상 저금하는 버릇이 생겼죠.” ” 김종민은 술도 거의 안 마시고 도박은 지금은 재미로도 하지 않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코요태 자금 관리도 김종민이 도맡아 한다.
코요태 데뷔와 동시에 그는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기 시작했다. ‘이홍렬쇼’에 출연했던 것이 계기가 됐다. 당시 개그맨 이홍렬은 김종민에게 “종민씨는 누구랑 살아요?”라고 물었는데 김종민은 어리둥절한 표정으로 “식구랑 사는데요?”라고 대답했다. 방청석이 이 대답에 뒤집어졌고, 베테랑인 이홍렬도 뜻밖의 대답에 그만 얼굴이 빨개졌다. 김종민은 “무심코 한 말이었는데 사람들이 너무 웃어서 당황했었다”고 했다.
3) 나는 바보로 사는 것이 편합니다.
김종민이가 꼴찌 바보소리를 듣는 것이 편다고합니다. 일등을 하게 되면 일등을 유지하기 위하여 잔머리를 굴려하고 몸도 마음도 힘듭니다. 그런데 꼴지는 걱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틀려도 바보이니까요?
김종민에게도 사업에 손을 댔다가 실패한 경험이 여러 번 있다. 2000년 초 PC방 사업을 벌였다가 6개월 만에 접었고, 이윽고 양대창 음식점도 열었으나 금세 문을 닫았다. 아는 사람에게 투자했다가 수천만원씩 돈을 떼이거나 손해본 적도 제법 된다고 했다.
4) 한우물만 파기로했습니다.
그렇게 사업과 음식점을 한 이유는 연예인이라는 직업이 오래가지 못하기 때문에 무엇인가 하려고했는데 나중에 알게 된 것은 사람이 자신의 일에 전념하지 않은면 절대로 잘 되지 않는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1. 억지로 잡아두지 말아야합니다. (탐욕을 부리지 말아야합니다)
1.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바로에게 들어가서 그에게 이르라 히브리 사람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말씀하시기를 내 백성을 보내라 그들이 나를 섬길 것이니라
2. 네가 만일 보내기를 거절하고 억지로 잡아두면
■ 내 마음이 어떠한지에 대하여 내가 살아간다.
어느 가난한 사람이 밑에 집에 살게 되었습니다. 부자는 온갖 오물과 더러운 것을 다 밑으로 흘려보네게 되었습니다. 그러면서 물은 아래로 흐른다고 하면 천연덕 스럽게 살게 되었습니다. 가난한 밑에 집사람이 나무로 땔감을 하여 연기가 위집으로 가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청국장 냄세가 위집으로 올라게 되었습니다. 위집 부자가 항의하였습니다. 그런데 밑에집 가난한 사람이 이렇게 말합니다. 나는 아무 잘못이 없어요. 물이 아래로 흐르듯이 냄세가 위로 올라가네요.
초등학교에서 아이들에게 설문조사를 하였습니다. 자기를 싫어하는 사람들의 이름을 적어보라고 하였습니다. 놀라운 사실을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미워하는 사람이 많을수록 미움이 대상이 된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출애굽기 33:19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내가 내 모든 선한 것을 네 앞으로 지나가게 하고 여호와의 이름을 네 앞에 선포하리라 나는 은혜 베풀 자에게 은혜를 베풀고 긍휼히 여길 자에게 긍휼을 베푸느니라
바로는 선하지 않았고 긍휼이 없었습니다. 매 순간마다 자신의 이득을 위하여 살아간 사람입니다.
왜 이렇게 되었을까요? 성경은 사탄이 바로의 마음을 강팍하게 하였다고 하였습니다. 사람이 살아가면서 언제나 부드럽고 용서하고 사랑해야합니다.
저는 목회를 하면서 많은 사람들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그중에 임00집사님을 보았습니다. 26년을 알고 지내는 분입니다. 석남동에서 처음 심방을 갔습니다. 그곳에서 꽃집을 하고있습니다. 그리고 진심으로 하나님께 기도하고 심방예배를 드린 것이 기회가 되어서 서울이 이사와 우리성도들과 함께 사업장의 심방을 했습니다. 그리고 26년 한결같이 우리 교회를 위하여 십일조를 보내주는 것입니다. 저 같으면 그렇게 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한결같은 삶 그것이 복을 받게 하는 것입니다. 딸들이 잘되어서입니다. 의사가 되고 행복하게 살아가고 있는 모습을 보게됩니다.
사람에게 긍휼을 베풀수 있는 마음 변함이 없는 마음이 얼마나 귀한 마음인지 모릅니다.
에덴 동산에서 하나님께서 긍휼을 베풀어주셨습니다. 그런데 한가지 과일을 먹지 말라는 것입니다. 왜입니까? 그것은 바로 하나님이 주인이라는 것을 알게 하시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이모든 것을 주셨고 그리고 하나님의 법에 따라서 그것을 먹지 말라는 것입니다. 이것이 주인과 종의 관계이고 조물주와 피조물과의 관계인 것입니다.
그것이 없이도 살수 있는데 욕심이 잉태하여 죄를 낳고 죄가 장성하여 사망을 낞게 되는 것입니다.
마치 요셉과 같습니다. 모든 것을 다 가지고 행사할 수 있는 총무의 역할을 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금한 것이 한가지 있습니다. 당신의 아내 보디발의 아내입니다. 내가 하나님 앞에서 득죄하리이까하고 그것을 범하지 않았습니다. 그렇 때에 환난이 오고 고통이 올수 있지만 그것으로 인하여 국무총리가 되는 것입니다. 금한 것을 참을 때에 고통이 오지만 그것을 참고 이겨나가면 또다른 행복이 있는 것입니다. 죄의 심판이 없는 것입니다.
2. 5번째 재양 (광우병)
3. 여호와의 손이 들에 있는 네 가축 곧 말과 나귀와 낙타와 소와 양에게 더하리니 심한 돌림병이 있을 것이며
4. 여호와가 이스라엘의 가축과 애굽의 가축을 구별하리니 이스라엘 자손에게 속한 것은 하나도 죽지 아니하리라 하셨다 하라 하시고
생축 이라는 히브리어는 미크네입니다. 각종 가축을 통칭하는 말입니다. 미크네란 소유 재산을 이미하고 있습니다. 고대인들에게는 재산이 노예요 그리고 가축인 것입니다. 말은 전쟁용으로 나귀는 수송용으로 약대는 장거리 수송용으로 그리고 죽어서는 고기로 인간에게 도움을 주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러한 생축들에게 피해를 가면 경제적으로 얼마나 큰 치명타가 있는 줄 모릅니다.
한 예로서 우리나라에 닭이 Ai로 인하여 많은 매장되었습니다. 그로인하여 달걀이 없어서 외국에서 수입할 정도가 되었습니다. 그동안에 풍성하게 먹었던 달걀이 금달걀이 되었습니다. 경제적으로 치명타가 될수 있습니다.
이것들이 심한 악질이 생기게 되었습니다. 무서운 전염병입니다. 이전염병이 얼마나 심했는지 모든 애굽의 생축들이 죽을 정도로 심한 고통을 받게 되었던 것입니다.
그전의 제양을 주변환경입니다. 나일강이 피로, 이로, 파리로, 개구리로 변하는 재양입니다. 그런데 생축들은 자신의 먹고 사는데 필수적인 것들이고 그 생축들은 애굽의 우상이요 그러한 생축들을 통하여 제사용으로 사용하기 때문에 그들의 생각에는 큰 고통이 아닐 수 없습니다. 이러한 제앙을 통하여 피조물의 모든 생사의 문제가 하나님의 손에 있다는 것을 분명히 알게 되었던 것입니다.
지금이냐 우리가 가장큰 제산이 돈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당시에서는 가축이 제산목록 1호였던 것을 기억합니다. 우리 아버지 어머니들이 대학에 합격하면 자신의 소를 팔아서 자녀의 등록금으로 했던 것을 보았습니다.
이제는 우리가 가축이 우상이 아니라 돈이 우상이 되어서 돈으로 인하여 하나님을 멀리고 하나님에 대한 헌신이 점점 적어지고 있습니다. 지금도 살아계시는 하나님이 분명이 이 땅을 다스리는데 하나님의 은혜로 하나님의 축복으로 사는 것을 분명히 알아야합니다.
하나님이 이스라엘 백성들을 구별하셨습니다. 구별이란 구속적인 의미가 있습니다. 단순히 종과 개체를 구별하는 뜻이 아니라 애굽의 생축과 구별하였다는 것은 죽이지 않고 살렸다는 뜻이고 그리고 구속하셨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이스라엘 백성들만 구속하신 것이 아니라 이스라엘의 소유물인 생축들도 구속하셨다는 것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의 영혼 뿐만 아니라 여러분들의 제산과 장막과 자녀들까지 구별하였다는 것을 알수 있습니다.
3. 우리의 마음이 완강해지면 안됩니다.
7. 바로가 사람을 보내어 본즉 이스라엘의 가축은 하나도 죽지 아니하였더라 그러나 바로의 마음이 완강하여 백성을 보내지 아니하니라
여러분 반기문유엔 사무총장님이 대통령 후보에 사퇴하였습니다. 가짜 뉴스들 때문입니다. 그를 시기하는 사람들이 사실도 아닌데 사실처럼 보도하고 순수한 목적으로 나라와 민족을 위하여 노력하였는데 인기가 점점 더 떨어지고 있는 것을 보고 자신의 명예와 가치가 형편없이 떨어지는 것을 보고 그는 참다 못하여 후보직을 사퇴하게 되었습니다.
바로는 자신이 소유한 것처럼 이스라엘 백성들을 올무로 잡아두고 있는 것을 보고시고 하나님이 그 모습을 보시고 10가지 제양을 베푸는 장면들을 보고 계시는 것입니다.
자신의 물질과 소유를 내려놓는 것은 참으로 여려운 일들 중에 하나입니다. 우리기독교인들은 것을 내려놓을 때에 더 큰 하나님의 축복이 있습니다. 바로처럼 고집을 부리다가 이것 저것 다 고통을 당하고 마침내 하나님의 손에 항복하고 마는 것을 볼수 있습니다.
1950년대 스코틀랜드 교회의 목회자인 캠벨목사님은 나는 천국에서 유명하고 지옥에선 두려움의 존재가 되기를 원하다고하였습니다.
웰슬레 목사님은 압제를 받으며 힘없이 살고 있던 노숙자들과 뒷골목의 사람들에게 소망을 가져다 주었습니다. 그렇지만 그 당시의 성직자들은 그를 이단이라고 불렀고 교회 밖으로 내 쫓기는 신세가 되었습니다. 그에게 온갖 좋지 않은 소문이 나도는가 하면 온갖 죄목에 붙여져 고소를 당하기도 했습니다. 정부와 사회의 고위직에 있는 사람들과 교회 지도자들의 주도로 그를 반대하는 책과 전단을 돌리기도했습니다. 수십번이나 그를 반대해서 일어나는 폭도들에게 죽을 뻔했습니다. 웨슬레 목사님은 이것이 지극히 정상적인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즉 자신이 그 사역안에서 하나님께 순종하고 있다는 증거라고 생각하였습니다.
하루는 웨슬레가 말을 타고 가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그 며칠 동안은 아무런 핍박이 없었습니다. 며칠 동안 어느 한 사람도 벽돌이나 계란을 던지는 사람이 없었습니다. 그는 말에서 내려서 무릎을 끓고 엎드려 부르짖었습니다. 하나님 혹시 제가 죄를 짓고 타락한 것은 아닙니까? 제가 주의 일을 열심하지 못해서 못한 것이 있습니까? 제가 잘못한 것이 있다면 보여주십옵소서. 기도하고 있는 웨슬레목사님에게 한 사내가 벽돌을 집어 들고 목사님에게 던졌습니다. 그제서야 웨슬레 목사님은 “하나님 감사합니다. 아 괜잖았군요. 제가 아직도 당신의 임재하심 가운데 살아가고 있군요.”하고 다시 복음을 증거하기 위하여 말을 따고 떠났다고 합니다.
1800년대 아프리카 선교사로 갔었던 데이비드 리빙스턴은 스코틀랜드에서 의사로서의 훌륭한 장내가 보장되는 것을 뒤로 하고 선교사로 자신을 드렸습니다. 그때 그의 형이 이렇게 말을 하였습니다. “너는 네 원대로 너의 인생이 그 정글의 미개인들 속에 매장되겠지만, 나는 이곳 영국에 머물면서 유명해질 것이다”
그 후 형은 당대에 알려진 의사가 되었지만, 그의 명성은 브리태니커 백과사건에 ‘유명한 선교사 데이비드 리빙스턴의 형’ 한 줄로 소개 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리빙스턴은 14절로 자세히 소개되고 있습니다. 리빙스턴은 죽으면서 자신의 심장을 아프리카에 묻어 달라고 요청했습니다. 그러나 그의 몸의 나머지는 영국에 돌아와 왕족의 예식으로 장례가 치러지고, 유골은 웨스터민스터 사원의 제일 높은 제단 옆에 안치되었습니다.
여러분 때때로 여러분들의 신앙을 위하여 자명종을 이용하여 새벽기도회를 나오신 적이 있습니까? 그러나 이보다 더 훌륭한 삶은 장명종 사용하지 않고 주님의 말씀을 원하시는 때에 언제든지 깨도록 하는 성령의 인도하심을 따라서 살아가는 삶이 더 아름다고 훌륭한 삶입니다.
신앙생활은 비 합리적인 것입니다. 예를 들어 금식하는 일입니다. 기도하는 일입니다. 철야하고 새벽기도회 나오는 것입니다. 이것은 낭비와 같은 것입니다. 그러나 예수님을 따라는 제자들이나 성도들은 이렇한 일들을 투자하고 시간을 활용하는 것이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삶인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