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원순복음교회
20. ○모세와 아론이 여호와께서 명령하신 대로 행하여 바로와 그의 신하의 목전에서 지팡이를 들어 나일 강을 치니 그 물이 다 피로 변하고 21. 나일 강의 고기가 죽고 그 물에서는 악취가 나니 애굽 사람들이 나일 강 물을 마시지 못하며 애굽 온 땅에는 피가 있으나 22. 애굽 요술사들도 자기들의 요술로 그와 같이 행하므로 바로의 마음이 완악하여 그들의 말을 듣지 아니하니 여호와의 말씀과 같더라 23. 바로가 돌이켜 궁으로 들어가고 그 일에 관심을 가지지도 아니하였고 24. 애굽 사람들은 나일 강 물을 마실 수 없으므로 나일 강 가를 두루 파서 마실 물을 구하였더라 25. 여호와께서 나일 강을 치신 후 이레가 지나니라

모세와 애굽의 요술사
이러한 제목으로 함께 은혜를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예수님을 영접하게 하는 방법중에 표적과 기사처럼 중요한 것이 없습니다. 우리 예수님도 예수님이 메시야이심을 믿게 하기 위하여 수많은 표적과 이적을 베풀어주셨습니다.
저도 목회하면서 하나님께 능력을 받아 하나님의 표적과 이적을 행하게 해달라고 많은 기도와 노력을 하였습니다. 아마 지금도 그 기도를 마음속으로 하고 있는지 모릅니다.
그래서 처음에는 우리 사모와 그리고 평강이를 세워놓고 내적인 치료를 한다고 성령이여 임하소서 기름부으소서 하며 쓰러지게 하기도하고 능력을 행하기도 하였습니다. 처음 개척하였을 때 말입니다. 그래서 개척하기 전에는 펜사콜라도 다녀오고 그리고 예태희 목사님, 그리고 당진의 초락도 기도원도 가보고, 김천의 나운몽장로가 기적을 많이 했했던 곳도 가보았습니다. 그리고 개척 초창기에 많은 것을 도입하여 시도하여보기도 하였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의 그 방법대로 하시기를 원치 않으시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표적을 주시지 않으시데 내가 하려고하니 되지 않았던 것입니다.
최태민은 불교 천주교 체면과 심령술로 사람을 속이고 부와 명예를 얻는 사람들입니다. 태민이라는 이름은 가명을 포함하여 7개의 이름이 더 있습니다. 1912년 황해도에서 태어나서 강원도 대전 인천에서 경찰을 하게 되었고, 그리고 첫 번째 여인과 결혼하여 그 여자가 고소하자 부산 금화사에 도피하여 승려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6명의 부인과 만나 혼인하게 되었고 그의 자녀는 3남 6녀가 있습니다. 그는 개운중하교 교장으로 천일창고라는 회사의 사장으로 유가증권의 위조혐의로 서울지검에 입건도고 1969년에 서울 중림동 성당에서 영세를 받기도하였습니다.
최태민은 1974년 육영수 사망 직후 박근혜에게 편지를 보냈다. <김형욱 회고록>은 편지 내용을 이렇게 전한다. “어머니는 돌아가신 게 아니라 너의 시대를 열어 주기 위해 길을 비켜 주었다는 것, 네가 왜 모르느냐. 너를 한국, 나아가 아시아의 지도자로 키우기 위해 자리만 옮겼을 뿐이다. 어머니 목소리가 듣고 싶을 때 나를 통하면 항상 들을 수 있다. 육 여사가 꿈에 나타나 ‘내 딸이 우매해 아무 것도 모르고 슬퍼만 한다’면서 ‘이런 뜻을 전해달라’고 했다.” 이른바 ‘현몽(죽은 이가 꿈에 나타남)’이다.
주의 종들에게 크게 3가지 유혹이 다가오는 것입니다.
첫째는 떡으로만 사는 것입니다. 높은 곳에 올라가 뛰어내리는 유혹입니다. 그리고 예수님께 무릎을 꿇는 것이 아니라 사탄 마귀에 무릎을 꿇는 것입니다.
많은 주의 종들이 떡을 위하여 노력하며 살아갑니다. 생활을 위하여 직장을 다니고, 그리고 생활을 위하여 목회를 포기하고 막노동과 택시운전을 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리고 자신의 명예를 높이기 위하여 높을 곳에서 뛰어내려고 심령술을 배우고 그것을 통하여 사람들을 현혹하는 것을 보게됩니다. 특별히 세상의 권력과 이권에 물질에 무릎을 꿇는 것을 보았습니다.
서울중앙지방법원 제25형사부(재판장 김동아)는 22일 오전 10시 30분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측 박성배 목사에 대해 “기하성 교단과 학교법인 순총학원과 관련해 30여억 원을 횡령한 혐의와 문서위조죄를 적용해 징역 4년 6개월의 실형을 선고”하고 법정 구속시켰다.
우리교단에 창피한 일이 지번 주간에 일어났습니다. 우리교단의 총회장출신인 박성배 목사가 교단의 재산을 자의적으로 횡령하여 두차례나 집행유예 선고를 받고 계속적으로 도박자금으로 유용했다는 이유로 징역 4년 6개월을 적용해 법적 구속을 하였습니다. 2008년부터 주일을 제외한 매일 강원래드 워커힐 호텔 카지노 도박장에서 살다시피하였다고 합니다.
목회자의 연결성을 저버린 채 소속교회의 교인들에게 신뢰가 깨졌다고 판단하여 법정구속을 시켰습니다.
총 53회 34억원 교회자금 27억원을 카지노로 날렸다고합니다. 순총학원 교수들에게 학교가 어렵다고 기부금 명목으로 되돌려 받은뒤 대부분 도박으로 탕진하였다고합니다. 교수들은 월급이 체불되거나 실비 정도만 겨우 지급받았으며 한 교수는 생활이 힘들어지자 강의가 없는 날에 택배 등의 아르바이트를 하여 생계를 이어갔다.”는 안타까운 소식도 전했다.
박 목사는 2002년 4월부터 2008년 2월까지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서대문총회 소속으로 순복음총회신학교, 순복음대학원신학교 등을 운영하고 있는 순총학원의 제3대 이사장을 역임했으며, 2007년 5월 이후 지난해까지 서대문총회 총회장을 맡아왔다.
하나님의 때가 가까웠습니다. 대한민국 경주의 지진, 일본과 대만의 지진 세계 곳곳에서 여러 가지 흉악한 일들, 그리고 트럼프 대통령 당선자의 어떠한 행동들이 이 전 세계의 질서들이 어떻게 될지 모르는 상황에 있습니다. 대한민국도 대통령의 정직하지 못한 행위로 인하여 사회가 동요되고 있습니다. 우리는 오늘 성경을 통하여 무엇이 진짜이고 무엇이 가짜인지 분명히 구분해야하는 것입니다.
1. 나일강이 피로 물들음
20. ○모세와 아론이 여호와께서 명령하신 대로 행하여 바로와 그의 신하의 목전에서 지팡이를 들어 나일 강을 치니 그 물이 다 피로 변하고
21. 나일 강의 고기가 죽고 그 물에서는 악취가 나니 애굽 사람들이 나일 강 물을 마시지 못하며 애굽 온 땅에는 피가 있으나
히브리의 뜻은 아바르는 건너다 탈출하다 극복하다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아브라함이 갈대야 우르를 떠나 유프라데스 강을 건너다. 그리고 애굽의 속박에서 탈출하여 가나안 땅에 진입하였다는 말에서 나오는 단어라고 합니다.
그러한 과정에서 바로는 출애굽을 방해하고 히브리 민족을 탈출하지 못하게 하므로 하나님이 무려 10번이나 이적을 반복하게 행하시는 것을 볼수 있습니다.
하나님이 이렇게 10번의 기적을 베풀신 것은 하나님의 뜻이 확증되었으면 마귀도 이를 방해한다. 그렇지만 하나님의 뜻이 확증되었으면 어떤 방해도 하나님은 반드시 그 일을 행하시는 분이라는 것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이일을 통하여 믿는 자들에게는 구원의 하나님, 그리고 방해하는 자들에게 심판의 하나님으로 오직 여호와만이 이땅을 다시리고 계시는 참 하나님, 신이라는 것을 입증하고 있는 것입니다.
모세가 나일강을 내려치다, 히브리 어로 나카 도리깨로 내려치다 치명타를 가하다라는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애굽인들에게 모든 축복의 근원으로 신격화 되었던 나일강에 재앙으로 내리치는 것입니다.
이곳에서 변하고라는 뜻은 하파크라는 단어로 뒤짚어 엎다라는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순식간에 변해버럼이라는 뜻입니다. 그런데 자유적인 신학자들은 이렇게 해석하기도합니다. 나일강이 범람할 무렵 적점토 적색 퇴적물들이 부상하여 강물이 마치 핏빛처럼 보인다는 것을 착안하여 본절을 현상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Rosenmuller, Ehrenberg). 그 대표적인 이유로 18절에 고기가 죽거나 심한 악취를 풍기지 않았다고 하였습니다.
이곳에 고기는 빨리 움직이다른 뜻을 가진 다가라는 단어입니다. 여기에서 나오는 나일강에 서식하는 민물고기는 블레셋의 다곤 다가에서 유래한 것으로 물고기가 알을 많이 낳다라는 뜻을 착안한 것입니다.
이로 보건데 하나님은 나일강을 피로 물들이게 한 것은 애굽사람들이 그토록 의지하고 살던 그곳을 피로 변하게 하심으로 그들의 생명의 근원 물의 근원을 사망으로 근원으로 바꾸게 하시고, 그리고 많은 알을 낳는 먹을 것을 주는 나일강의 공급처를 치심으로 그들이 근원을 치셨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목전에서 그들의 면전에서 그들의 앞에서 ‘(KJV, in the sight of) 기적을 베풀어주시는 것입니다. 이는 열왕기하 18장에서 바알과 아세라 선자들과 엘리야가 모세와 아론은 마치 엘리야가 홀몸으로 하나님께 기도하므로 이스라엘 백성의 목전에서 하나님의 목전에서 그들을 참수하는 것을 볼수 있습니다. 모세와 아론도 나일강의 신들을 의지하는 자들에게 치명타를 가했을 것입니다.
그들의 먹을 양식이 없게 되었던 것입니다. 그리고 그 죽은 고기로 인하여 악취가 나게 되었던 것이빈다. 더 이상 나일강은 생명과 축복의 강이 아닌 것입니다. 죽음과 더러움의 토해내는 강이 되었던 것입니다. 애굽인들이 똑똑히 깨우처주는 재양인 것입니다. 이번에 우리 나라가 이렇게 죄악이 들어나게 한 것은 하나님이 잘못된 부분들을 들어나게 하신 것은 그 죄악의 뿌리가 3대 4대까지 나타나게 하심으로 빨리 회개하고 하나님께 기도해야하는 것입니다.
글쓰는 의사로 인기를 모으고 있는 남궁인이라는 분이 이러한 말을 한 기억이 있습니다. 응급실에 들어오면 제일 많이 하는 말이 1) 나 누군인줄 알아 환자지요. 2) 실비보험되느냐? 돈에 대한 질문 3) 왜 이제왔어. 빨리 치료하지 무엇해라고는 말입니다. 가장 마음이 아팠던 것은 그렇게 정성을 다하여 정신과 치료까지 한 분이 2시간뒤에 17층에서 자살하여 죽어서 응급실에 온 경우를 보고 참으로 많이 아팠다고하였습니다.
의사가 하는 일이 있습니다. 약을 주고 내과적인 치료를 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내과적인 치료가 안될 때에는 외과적인 치료를 한다는 것입니다. 환부를 돌려내고 찢고 상처를 치료한다는 것입니다.
우리 하나님도 우리를 치료하는 과정이 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으로 우리를 치료하십니다. 그러나 그것도 말을 듣지 않으면 외과적인 치료를 하십니다.
호세야 6장 1. 오라 우리가 여호와께로 돌아가자 여호와께서 우리를 찢으셨으나 도로 낫게 하실 것이요 우리를 치셨으나 싸매어 주실 것임이라
2. 여호와께서 이틀 후에 우리를 살리시며 셋째 날에 우리를 일으키시리니 우리가 그의 앞에서 살리라
3. 그러므로 우리가 여호와를 알자 힘써 여호와를 알자 그의 나타나심은 새벽 빛 같이 어김없나니 비와 같이, 땅을 적시는 늦은 비와 같이 우리에게 임하시리라 하니라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을 구원하기 위하여 바로와 그의 신하들을 손을 보고 계시는 것입니다. 말해서 안들으니까? 애굽의 강, 라일강을 치시는 것입니다.
왜 그들이 이스라엘 백성들을 보내지 않았을까요? 분명한 이유는 그들이 빠저나가면 자신들이 그일을 해야하기 때문입니다. 여러분 노예들 노비들이 빠저나가면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어려움을 당하느지요? 여러분 우리 나라의 예를 들어보겠습니다. 우리나라의 3 D, 산업의 일군들이 외국인들입니다. 후진국에 있는 사람들이 와서 우리나라에서 일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들을 어떻게 대하고 있습니까? 노예처럼 막대하고 있습니다. 때리고 월급을 주지않고 막대하고 있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저는 세종대왕 위대함을 들은 적이 있습니다. 옛날 조선시대의 노비들은 가축과 같다고 하였습니다. 예를 들어 애완동물이 세금을 내지 않습니다. 인구에 들어가지 않습니다. 이곳저곳에 도살당하고 그리고 팔려가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러한 노비들도 예를 나면 100일 휴가를 주었다고하였습니다. 최저임금을 주었다고하였습니다. 눈이 보이지 않는 사람들, 그리고 불쌍한 사람들을 살수 있도록 만들어주었다고 하였습니다.
여러분들이 가지고 있는 돈이 여러분들의 것입니까? 물론 여러분들의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가지고 있는 땅이 여러분들의 것입니까? 아닙니다. 다 죽으면 나의 것이 아닙니다. 잠시 우리가 소유하고 살아가는 것입니다. 우리 사모가 돈을 주으면 그것이 일찍 발견한 사람의 것입니까? 아닙니다. 주인이 있는 것입니다. 이처럼 만물의 주인이 바로 하나님입니다. 그분이 나일강을 치시고 그분이 노예생활하고 있는 이스라엘 백성들을 출애굽 구원시키신 것입니다. 그래서 이스라엘 백성들과 함께 계약을 맺고 율법을 주실 때에는 반드시 하는 말씀이 있습니다. 나는 너희들이 종되었던 곳에서 구원한 여호와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저는 우리 평강이에게 추수감사절에 남아 있는 과일을 보냈습니다. 그런데 평강이가 큰일났다고 하였습니다. 영창도 갈수 있다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그 과일을 통하여 선임과 모든 사람들에게 같이 나누워 먹으면서 행복한 시간을 갖도록 보낸 것입니다. 이것이 김영란법에 저촉되어 안되는 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 물건을 다시 돌려보낸다고 하였습니다.
국민들에게 이렇게 철저하게 지키게하는 법인데 대통령은 이번에 기업으로부터 약점을 이용하여 미르ㆍK스포츠 재단에 모금한 금액은 486억원(미르 재단)과 288억원(K스포츠 재단)을 총 774억원을 기업들로부터 모금했다고 명시돼 있다.
2. 얼마나 많은 피로
22. 애굽 요술사들도 자기들의 요술로 그와 같이 행하므로 바로의 마음이 완악하여 그들의 말을 듣지 아니하니 여호와의 말씀과 같더라
23. 바로가 돌이켜 궁으로 들어가고 그 일에 관심을 가지지도 아니하였고
24. 애굽 사람들은 나일 강 물을 마실 수 없으므로 나일 강 가를 두루 파서 마실 물을 구하였더라
25. 여호와께서 나일 강을 치신 후 이레가 지나니라
애굽의 요술사들도 자기들의 요술로라고 말슴하고 있습니다. 애굽의 술객들도 재빠른 눈속임으로 소량의 물을 피같이 변하게 만들었다고 하였습니다. 11절
하지만 하나님의 능력에 이 기적을 흉내낸 잡술에 불과합니다. 오히려 그들은 물이 피로 변하게 하지 말았어야합니다. 왜냐하면 24절에 보니 애굽사람들이 나일강 물을 마실수 없었다고 하였습니다.그래서 땅을 파서 마실물을 찾았다고하였습니다. 그들은 잡술로 물을 피로변하게 할수 있지만 피로 변한 강을 다시 물로 만들 수 없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기적을 보고도 그들은 관념하지 않고 오히려 바로의 궁으로 돌아갔다고 성경은 말씀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원인과 결과에 대하여 심사숙고하여 하나님께 나아기지 않고 그래 그러너니하면 으레일로 취급하여버린 것입니다.
칠 일 – 첫째 재앙의 기간이다. 한편 성경에서 ‘7’은 완전수를 의미한다. 따라서
여기서의 ‘칠 일’은 하나님의 심판의 철저성을 강조하는 동시에 애굽인들이 극심한 고 난을 감내해야 했던 상황을 암시한다.
다윗은 사울왕을 피하여 놉이라는 곳으로 도망하였습니다. 그런데 그곳에서 수중에 있는 떡이 없어서 삼일동안이나 여자를 가까이 하지 아니하였기 때문에 하나님의 거룩한 떡 진설병을 그들에게 주고 그리고 엘라골짜기에서 죽인 골리앗의 칼을 보자기에 싸서 에봇뒤에 있는 것을 가지고 갑니다. 이것을 보고 있는 에돕사람 도엑이 사울에게 이 모든 사실을 알리게 됩니다.
그리고 다윗은 블레셋으로 도망하여 미친체하면서 근근히 살아갑니다.
다윗은 여호와의 제사장들을 죽이고 다윗과 협력한 모든 사람들을 죽이는 것입니다. 그때에 죽인 사람이 85명입니다. 오직 아비아달만이 도망하여 다윗에게 이사실을 고합니다.
사무엘상 24장에 사울이 블레셋 사람을 쫒다가 다윗이 엔게디 광야에 있는 것을 알게 되어 들염소 바윗에 들어가 뒤를 보러 (발을 가리워) 굴 깊으로 곳으로 들어가게 됩니다. 다윗의 사람들이 사울왕을 죽이자고 하지만 사울의 겉옷자락만 가만히 베었다고 하였습니다.
사무엘상 24:10 오늘 여호와께서 굴에서 왕을 내 손에 넘기신 것을 왕이 아셨을 것이니이다 어떤 사람이 나를 권하여 왕을 죽이라 하였으나 내가 왕을 아껴 말하기를 나는 내 손을 들어 내 주를 해하지 아니하리니 그는 여호와의 기름 부음을 받은 자이기 때문이라 하였나이다
그리고 사울은 이렇게 고백합니다.
사무엘상 24장 16절 – 22절까지의 말씀입니다.
나는 너를 학대하되 너는 나를 선대하니 나는 나보다 의롭도다. 여호와께서 네게 선으로 갚으시기를 원하노라 내가 아버지의 집에서 내 이름을 멸하지 아니할 것을 이제 여호와의 이름으로 내게 맹세하니라고하고 있습니다.
사무엘상 26장 1절에 십사람이 기브아에 와서 사울에게 말하여 이르되 사울이 십광에서 다윗을 찾기 위하여 3000명을 대리고 하길라 산길로 가게 됩니다. 그들은 지체게 되었고 사울은 진영가운데 누워서 자고 창은 머리 곁 땅에 꽂혀있고 아브넬과 백성들은 그를 둘러 누웠서 자고 있었습니다. 아비세가 내가 창으로 단번에 찔러 죽이게 하겠다고합니다. 다윗은 살아계신 하나님께 두고 맹세하여 기름부음을 받은 자를 죽이지 못하게하고 창과 물병만 가지고 나오게 됩니다.
다윗의 고백을 보십시오.
사무엘상 26장 20절입니다.
20. 그런즉 청하건대 여호와 앞에서 먼 이 곳에서 이제 나의 피가 땅에 흐르지 말게 하옵소서 이는 산에서 메추라기를 사냥하는 자와 같이 이스라엘 왕이 한 벼룩을 수색하러 나오셨음이니이다
21. ○사울이 이르되 내가 범죄하였도다 내 아들 다윗아 돌아오라 네가 오늘 내 생명을 귀하게 여겼은즉 내가 다시는 너를 해하려 하지 아니하리라 내가 어리석은 일을 하였으니 대단히 잘못되었도다 하는지라
22. 다윗이 대답하여 이르되 왕은 창을 보소서 한 소년을 보내어 가져가게 하소서
23. 여호와께서 사람에게 그의 공의와 신실을 따라 갚으시리니 이는 여호와께서 오늘 왕을 내 손에 넘기셨으되 나는 손을 들어 여호와의 기름 부음을 받은 자 치기를 원하지 아니하였음이니이다
24. 오늘 왕의 생명을 내가 중히 여긴 것 같이 내 생명을 여호와께서 중히 여기셔서 모든 환난에서 나를 구하여 내시기를 바라나이다 하니라
25. 사울이 다윗에게 이르되 내 아들 다윗아 네게 복이 있을지로다 네가 큰 일을 행하겠고 반드시 승리를 얻으리라 하니라 다윗은 자기 길로 가고 사울은 자기 곳으로 돌아가니라
여러분들이 다 사울의 결론을 알고 있습니다. 여러분 분명한 댓가가 있습니다. 죄가 우리를 찾아낸다고 하고있습니다. 옳지 못한 일들을 하나님께 하지말아야합니다.
애굽의 백성들이 얼마나 많은 히브리아이들을 죽였습니까? 헤롯이 얼마나 많은 아이들을 죽였습니까?
하나님이 애굽에게 이제 제양의 시작을 알리면 나일강과 바로를 심판하시려고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