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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애굽기 6장 10절 빼어내며 인도하며

2016-10-14 10:41:46


출애굽기 6장 10절 주일설교

성원순복음교회

홍철기목사

2016년 10월 16일

6. 그러므로 이스라엘 자손에게 말하기를 나는 여호와라 내가 애굽 사람의 무거운 짐 밑에서 너희를 빼내며 그들의 노역에서 너희를 건지며 편 팔과 여러 큰 심판들로써 너희를 속량하여

7. 너희를 내 백성으로 삼고 나는 너희의 하나님이 되리니 나는 애굽 사람의 무거운 짐 밑에서 너희를 빼낸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인 줄 너희가 알지라

8. 내가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에게 주기로 맹세한 땅으로 너희를 인도하고 그 땅을 너희에게 주어 기업을 삼게 하리라 나는 여호와라 하셨다 하라

9. 모세가 이와 같이 이스라엘 자손에게 전하나 그들이 마음의 상함과 가혹한 노역으로 말미암아 모세의 말을 듣지 아니하였더라

요즘 김영란 법으로 인하여 많은 사람들이 걱정반 안심 반으로 살아가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특별히 공무원과 정치인들, 그리고 선생님들은 걱정 반으로 살아갑니다. 그런데 국민들은 그렇지 않습니다. 너무 안심 반으로 살아갑니다. 병원심방을 했는데 병실마다 이렇한 글 귀가 써있습니다. 의사분들에게 좋은 진료를 부탁하지 말라는 글귀입니다. 모두 평등하게 잘해드리겠다는 것입니다. 돈 없는 환자들에게 좋은 소식입니다.

그런데 공무원과 선생님들에게 가장 큰게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을 볼수 있습니다.

우리 사모가 예전에는 소풍을 가면 도시락을 싸가지 한고 가는데, 요즘은 직접 도시락을 싸가지고 가는 경우를 보았습니다.

어느 방송에서는 스승의 날인데 학생들이 카네션을 제공하는 것이 법에 저촉이 된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특별히 커피한자를 학생들이 제공해도 그러한 경우를 보았습니다. 가장 큰 취지는 무엇입니까? 아름답고 좋은 미풍양속의 대한민국입니다. 그런데 이 아름답고 좋은 미풍양속이 저에게는 악용하기 때문에 문제가 생긴다고 보고있는 것입니다. 커피한자 그리고 카네이션한 송이를 통하여 악하게 법을 악용하기 때문에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

예전에는 빽이 통하는 세상이라는 뜻입니다. 그런데 요즘은 청념하고 깨끗한 사회를 만들기 위하여 만든법이라고합니다. 돈없고 빽없는 사람들에게 좋은 법입니다. 그런데 사회에 아름답고 좋은 미풍양속들도 함께 발전시키면서 나아가는 법이 되었으면 합니다. (9월 28일부터 시행)

예전에는 교회가 사회를 이끌어가고 있는데, 요즘은 사회 보다 교회가 더 못한 모습을 보게 됩니다. 한국사회가 OECD 국가들 중에 가장 부패지수가 많다고합니다. 세계교회 가운데 가장 부패한 심한 곳이 한국교회라는 말이 있습니다. 그래서 교회를 떠나고 교회와 목회자들이 신용을 잃어가고 있습니다. 그 영향으로 교인들의 수가 급격하게 줄어가고 있고, 사회에서 존경지수가 천주교, 불교, 기독료라는 말이 있습니다.

우리나라의 초대교회에서는

음행의 죄를 염격하게 다루게 되었습니다. 특별히 성도들은 노름해서는 안되고, 담배를 피우거나 술을 마셔도 안된다고하였습니다. 그렇게 힘들은 조상에게 제사드리는 우상숭배를 목숨을 걸고 지키게 되었고, 주일에서 주일성수하는 것을 생명처럼 여기며 살아왔습니다. 그런데

(예, 1990년에 선교사들이 세운 전북에 있는 모 교회에서는 1915년부터 1960년까지 45년 동안 많은 사람을 책벌했다. 그 교회에서는 우상숭배를 해서 제2계명을 어긴 사람 2명, 주일을 성수하지 않아서 제4계명을 어긴 사람 7명, 부모에게 불효를 해서 제6계명을 어긴 사람 2명, 간음하거나 축첩을 해서 제7계명을 어긴 사람 11명, 도적질을 해서 제8계명을 어긴 사람 1명, 모두 23명을 책벌했다.)

그런데 사회는 점점 더 합리화되고 현대화 되어가다보니 교회의 법이 하나님의 법이 자꾸 변질되고 퇴색되어가는 것을 볼수 있습니다. 우리가 최대교회 성도들처럼 그리고 한국 초대교회의 성도들처럼 성결하고 정직하게 살아가는 기독교인이 될 때에 이땅에 다시 부흥의 역사가 임하게 되는 것입니다.

오늘 본문으로 들어가 다시 하나님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시는 장면을 살펴보겠습니다. 지난 시간에 모세가 여호와께 돌아와서 아뢰되 주여 어찌하여 이 백성이 학대를 당하게 하셨나이까 어찌하여 나를 보내셨나이까 “ 바로가 더 이스라엘 백성들을 학대하여 어렵게 하십니까?”하고 질문합니다. 이 때에 하나님께서 모세에게 계속해서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1. 애굽의 무거운 짐 밑에서 빼어낸 하나님입니다.

6. 그러므로 이스라엘 자손에게 말하기를 나는 여호와라 내가 애굽 사람의 무거운 짐 밑에서 너희를 빼내며 그들의 노역에서 너희를 건지며 편 팔과 여러 큰 심판들로써 너희를 속량하여

7. 너희를 내 백성으로 삼고 나는 너희의 하나님이 되리니 나는 애굽 사람의 무거운 짐 밑에서 너희를 빼낸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인 줄 너희가 알지라

하나님은 이곳 본문에서 빼어내며라는 단어를 2번이나 반복하여 쓰십니다. 왜 그렇게 반복하여씁니까? 강조하기 위하여 하는 것입니다. 자녀들에게 성도들에게 꼭필요한 구절이면 반복하여 설교하고 반복하여 말씀하는 것을 볼수 있습니다.

지난주에 2분의 교회 목사님이 어려움을 당하게 되었습니다. 교회건축을 하면서 딸이 어려움을 당하게 되었습니다. 콩팥과 슬게에 어려움이 있어서 수술해야한다고 하였습니다. 그런데 제가 목사님에게 전화여 심방하지 못하고 기도해주었습니다. 그런데 카독으로 목사님이 기도해주서 수술하지 않고 퇴원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목요일날 구리한양대 병원에 입원하고 계시는 지방회 목사님을 심방하였습니다. 간에 암이 걸려서 온몸에 퍼저 손을 쓸 수 없게 되었다고합니다. 오직 하나님의 손길만이 그분을 만저주셔야하는 것입니다. 그러서 이렇게 말씀드렸습니다. 하나님이 간암에서 치료해 주신다고 믿습니다. 믿음으로 치료받으세요.

우리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들에게는 빼어내시는 하나님입니다.

이집트에서 빼어내셨습니다.

바벨론 포도에서 빼어내셨습니다. 생전 알지 못하는 다리오왕이 이스라엘 백성들을 해방시켜주셨습니다. 그들은 꿈꾸는 것과 같고 행복했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가족의 삶도 빼어내시는 하나님입니다.

소돔과 고모라에서 천사들을 통하여 롯과 그의 딸들을 빼어내어서 아이성으로 피신 시키시고 빼어내시는 모습을 보게 됩니다.

성도들의 중보기도로 베드로가 감옥에서 잠자고 있을 때에 하나님이 그를 깨우시고 그곳에서 빼어내시는 하나님을 볼수 있습니다. 바울과 신라가 감옥에서 어려움을 당하고 있을 때에도 하나님은 감옥에서 빼어내시는 하나님입니다.

오늘도 우리 하나님은 모든 질병에서 우리를 치료하시고 모든 악한 것 질병을 빼어내시는 하나님입니다. 특별히 여러분의 장막의 문제로 인하여 어려움을 당하시는데 하나님이 그곳에서 모든 악한 것을 빼어내시고 그리고 좋은 것으로 인도하시는 하나님을 믿으시기를 바랍니다.

일수사견 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유식에 일수사견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하늘에서 보면 물을 보석으로 치장된 연못으로 보고 인간이 보면 단지 물로보며 아귀는 피로 보고 물고기는 자신이 사는 공간으로 여깁니다. 이러한 현상들은 자신의 견해에 따라서 다르게 보이는 것입니다. (농사꾼 거울 )

믿음으로 눈으로 세상을 보면 두려움과 근심 걱정이 없습니다.

그러나 마귀의 눈으로 보면 이세상 근심된 일이 많게 보이는 것입니다.

바리세인의 눈으로 보면 다른 사람을 정죄하고 힐란하는 눈으로 보이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시는 이 아름다운 나라 어떤 사람의 저주의 땅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많은 외국인들이 이곳에 와서 한국을 좋은 나라고 생각합니다. 프랑스 사람들이 우리 게스트에 왔습니다. 한국이 좋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유럽여행을 권했습니다. 유럽이 비싸다고 하였더니 한국이 더 물가가 비싸다고합니다. 그리고 좋은 곳이 많이 있다고 합니다. 중동에는 사막만 있습니다. 유럽에서 언덕이 많이 있습니다. 산이 없습니다. 그러나 우리나라는 산도 있고 강도 있고 바다다도 있고 4계절이 분명하여 하나님이 주시는 복된 동산입니다.

외국의 노동자들이 이땅을 축복의 땅으로 생각하고 이땅에 들어오기를 그렇게 노력합니다. 성당에서 기도하던 여성을 흉기로 찔러 살해한 중국인 관광객이 구속됐다.

첸모(50)17일 오전 제주도 제주시에 있는 한 성당에서 혼자 기도하던 김모(61·여)씨를 흉기로 찌르고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다. 중태에 빠진 김씨는 병원 치료 하루 만인 18일 오전 8시 20분 과다출혈로 죽게 되었습니다. 이사람이 왜 죽였는냐고 물으니 자신의 아내가 도망가서 한국에서 살고 싶어서 하는 말을 하였다고 합니다.

우리는 하나님이 우리를 빼어내시는 분임을 분명히 알아야합니다.

1. 오라 우리가 여호와께로 돌아가자 여호와께서 우리를 찢으셨으나 도로 낫게 하실 것이요 우리를 치셨으나 싸매어 주실 것임이라

2. 여호와께서 이틀 후에 우리를 살리시며 셋째 날에 우리를 일으키시리니 우리가 그의 앞에서 살리라

3. 그러므로 우리가 여호와를 알자 힘써 여호와를 알자 그의 나타나심은 새벽 빛 같이 어김없나니 비와 같이, 땅을 적시는 늦은 비와 같이 우리에게 임하시리라 하니라

우리 하나님은 우리를 치료하시는 하나님입니다. 우리 하나님은 우리를 싸매어 주시는 하나님입니다. 우리 하나님은 우리를 일으키시는 하나님을 분명히 알아야합니다.

그런덴 우리나라를 분명히 알지 못하는 한국사람들이 너무 많이 있습니다.

한국은 OECD 국가 중에서 자살률 1위, 저출산률 1위, 이혼률 1위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가정이 위기를 맞고 있습니다. 아버지의 권위가 사라지고 어머니들이 각종 우울증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자녀들은 각종 스트레스로 인해 꿈을 상실한 채 살아가고 있습니다. 거기다가 출산율의 저하로 앞으로 대학이 공동화 현상을 맞게 되고 사회는 젊은이들보다 노인들이 더 많아지는 고령사회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 지구상에서 가장 먼저 없어지는 나라가 바로 대한민국입니다. 우리나라도 유럽처럼 되고 있다고합니다. 이스람사람들이 이땅에 들어와 우리나라를 무슬림화 하도 있다고합니다. 이것을 막지 않으면 안됩니다.

2. 인도하시는 하나님입니다.

8. 내가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에게 주기로 맹세한 땅으로 너희를 인도하고 그 땅을 너희에게 주어 기업을 삼게 하리라 나는 여호와라 하셨다 하라

모세5경을 읽으면 너희 하나님이라는 단어가 참으로 많이 나옵니다. 오늘 본문에서 그러하고 그리고 십계명을 줄 때에도 애굽땅 종되었 곳에 너희를 해방시킨 하나님이라고 말씀하시면서 그들을 구원의 길로 인도하시는 하나님입니다.

여러분들 광야와 같은 사막의 길을 갈 때에 어느 쪽으로 갈지 모르는 것이 인간입니다. 그래서 사막에서 길을 잃으면 한 곳에서 빙글빙글 돈다고합니다.

어는 게스트는 우리 교회에 오는데 무려 2시간을 해메고 돌아다니다가 제가 백사고지에서 그리고 마포구청역 2번출구에서 열림교회앞에서 제가 찾으로 돌아다니는 기억이 있습니다. 그렇게 가르쳐주고 몇 번을 가르쳐주어서도 다음날 또 명동에서 길을 잃은 분들이 있습니다. 그러면 무조건 홍대1번 출구까지 오라고 합니다.

인생의 문제를 선택하는 일에도 우리가 행햐할 일이 있습니다. 수많은 일들가운데 하나님이 우리를 인도하셔야합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인도하시는 방법은 현대적으로 풀어서 설명하면 이러합니다.

1) 직접적으로 하나님이 인도하시는 것입니다. 여러분 오늘 본문에서 구름기둥과 불기둥으로 인도하시는 것입니다. 이스라엘 백성을 40년동안 헤메지 않도록 그들을 직접인도하셨습니다.

바울과 실라에서 이렇게 말씀합니다.

사도행전 16장 6. ○성령이 아시아에서 말씀을 전하지 못하게 하시거늘 그들이 브루기아와 갈라디아 땅으로 다녀가 7. 무시아 앞에 이르러 비두니아로 가고자 애쓰되 예수의 영이 허락하지 아니하시는지라 8. 무시아를 지나 드로아로 내려갔는데

9. 밤에 환상이 바울에게 보이니 마게도냐 사람 하나가 서서 그에게 청하여 이르되 마게도냐로 건너와서 우리를 도우라 하거늘 10. 바울이 그 환상을 보았을 때 우리가 곧 마게도냐로 떠나기를 힘쓰니 이는 하나님이 저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하라고 우리를 부르신 줄로 인정함이러라

빌립집사에게 직접적으로 말씀하십니다. 사도행전 8장 26절, 29절입니다.

두 번째 방법은 하나님이 직접말씀하지 않고 대부분이 하나님의 말씀을 통하여 말씀하십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을 인도하시면서 하나님으 그들에게 주의 종을 모세를 통하여 그리고 하나님의 말씀을 통하여 하나님의 성경말씀을 통하여 말씀하십니다. 하나님께서 그들에게 십계명을 통하여 하나님의 말씀을 그들에게 주시는 것입니다. 우리의 마음에 어떤 방법으로 하나님의 뜻을 알수 있는가? 바로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우리의 케논이 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바로 우리의 기준이 되기 때문입니다.

셋째로 직접 말씀도 하지 않고 하나님의 말씀도 떠오르지 않을 때가 있습니다. 그렇때에 기도해야합니다. 기도하면 하나님이 주시는 생각고 하나님의 주시는 방법들이 떠오를 수 있습니다.

로마서 12장 1절이하에 보면 너희는 이세대를 본받지 말고 마음을 새롭게 하여 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너희는 자신의 믿음의 분량만큼 생각하고 행동하라고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보이스 피칭에 당하는 사람들을 보십시오. 사기를 당하는 사람들의 모습을 보십시오. 세상은 우리를 유혹하고 현혹합니다. 그런데 그 유혹하고 좋게하는 것이 마지막에는 그것일 올무이고 죽으로가게 만드는 방법입니다.

잠언서 19장 21절

21. 사람의 마음에는 많은 계획이 있어도 오직 여호와의 뜻만이 완전히 서리라

3. 빼어내시고 인도하시고 그리고 약속한 땅, 맹세한 땅으로 들어가게 하시는 하나님입니다.

8. 내가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에게 주기로 맹세한 땅으로 너희를 인도하고 그 땅을 너희에게 주어 기업을 삼게 하리라 나는 여호와라 하셨다 하라

최근 4년간 탈영한 장병이 연평균 6백여 명에 달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국방부가 새정치민주연합 백군기 의원에게 제출한 자료를 보면 2010년부터 지난해까지 탈영병은 연평균 663명으로, 올해는 지난 6월 기준으로 250명이 탈영했습니다. 군별로 보면 만 명당 탈영병 수는 육군이 12.6명, 해군 4.1명, 공군 3.3명, 해병대 2.8명이었습니다.대부분의 탈영병은 검거됐지만, 지난 6월 기준으로 16명이 검거되지 않았습니다. 백 의원은 해·공군과 해병대는 육군과 달리 지원병제로 운영되는 조직이고 간부 비율이 높아 상대적으로 탈영병 수가 적게 발생한 것으로 보인다며 이런 상황을 고려해도 육군의 탈영병은 너무 많다고 지적했습니다.

왜 탈령할 까요? 지금 현제 상황에서는 너무 어렵고 힘들기 때문입니다. 사람들이 군이라는 가쳐있는 생활이 너무 지루하고 고달프기 때문에 탈영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잠깐만 생각하여 보시기를 바랍니다. 대부분이 잡힌다고합니다. 그리고 영창를 갑니다. 그리고 복무기간이 늘어나는 것입니다.

신앙생활에 탈령병들이 많이 있습니다. 가나안 성동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 이유는 무엇입니다. 기도 해도 응답없고, 신앙생활해도 변화되는 것이 없다고 믿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조금만 바꿔생각하시면 되는 것입니다. 미래와 희망을 가져야합니다.

내가 이기간을 잘 참고 나가면 밝은 미래가 있다고 생각해야합니다. 신앙생활할 때에 조금만 깊게 생각하면 되는 것입니다. 우리 하나님의 함께하시는 시간과 내가 이땅에서 살가는 시간과 비교하면되는 것입니다. 이곳은 한시적인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과 함께하는 시간은 영원한 시간입니다. 비교할수 없고 바꿀수 없는 시간입니다.

우리 목사님과 이야기를 나눈 적이 있습니다. 어느 목사님이 자신의 이웃집에서 20년전에 적금을 들어 놀라고 하여 하도 부탁하여 들었다고합니다. 그런데 이유이 7%입니다. 그리고 일년에 한번씩 여행가라고 돈을 준다고합니다. 요즘 그러한 적극이 어디있습니까? 예전에는 그러한 적금이 있었습니다.

순복음 00교회에 목사님의 간증입니다. 그 목사님의 자녀들이 삼성에 다닌다고합니다. 그당시에 삼성에서 주식도 주고 주식을 사게 하였다고합니다. 그런데 주식이 그렇게 올라갈지 모르고 3000주를 가지고 있었는데 어는 사건때 팔아버렸다고합니다. 그런데 지금 가지고 있으면 약 30억정도 되는 돈이라고합니다. 모든 목사님들이 한결같이 말씀합니다. 그돈 있으면 목회안고 쓰는 재미로 사시기 때문에 하나님이 그렇게 하신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김병만은 결혼을 앞두고 부친상을 당하였습니다. 부친은 대장암과 치매를 앓고 있었습니다. 아버지는 대장암 수술후 치매 증상이 더 심각해져서 가족도 알아보지 못했습니다. 어린 시절 김병만은 지독한 가난으로 인하여 생활고를 겪게 되었고 개그맨을 준비하는 과정속에서 무척이나 어려웠다고합니다. 그런데 그가 성공하게 되었습니다. 이제 부모님에게 효도하고 싶은 마음이 들었습니다. 집도 사드리고 그리고 많은 돈을 들고 부모님에게 효도하려고하였습니다. 그런데 때가 늦은 것입니다. 한방에 기뻐하실 부모님을 생각하였지만 한방에 되지 않았습니다.

우리는 우리가 모든 것이 잘되면 하나님께 잘 해드리고 싶은 마음이 있습니다. 그런데 그렇지 않습니다. 효도는 생각날 때에 자주 조금씩 부모님의 마음을 기쁘시게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효도입니다. 신앙생활도 마찮가지입니다. 하나님을 기쁘시기게 하는 것은 하나님의 뜻을 아는 길입니다. 항상기뻐하고 쉬지 말고 기도하고 범사에 감사하는 것입니다. 우리 하나님께 효도하는 것은 주일예배뿐만 아니라 수요예배도 그리고 철야도 그리고 새벽기도회도 하나님를 만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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