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애굽기 33장 12절 주일설교
성원순복음교회
홍철기목사
2018년
12. ○모세가 여호와께 아뢰되 보시옵소서 주께서 내게 이 백성을 인도하여 올라가라 하시면서 나와 함께 보낼 자를 내게 지시하지 아니하시나이다 주께서 전에 말씀하시기를 나는 이름으로도 너를 알고 너도 내 앞에 은총을 입었다 하셨사온즉
13. 내가 참으로 주의 목전에 은총을 입었사오면 원하건대 주의 길을 내게 보이사 내게 주를 알리시고 나로 주의 목전에 은총을 입게 하시며 이 족속을 주의 백성으로 여기소서
14.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내가 친히 가리라 내가 너를 쉬게 하리라
15. 모세가 여호와께 아뢰되 주께서 친히 가지 아니하시려거든 우리를 이 곳에서 올려 보내지 마옵소서
16. 나와 주의 백성이 주의 목전에 은총 입은 줄을 무엇으로 알리이까 주께서 우리와 함께 행하심으로 나와 주의 백성을 천하 만민 중에 구별하심이 아니니이까
오산리 금식기도원에 기도할 때에 선교사 방송후원하는 영상을 보고 눈물을 흐리면서 제 계좌로 한 달에 만원씩 선교헌금을 자동이체를 하게 되었습니다. 그 후원으로 인하여 ‘신은 죽지 않았다’라는 영화 시사회 한다고 하여 합정동 롯데시네마에 무료로 보라는 공문이 왔습니다. 장동우목사님과 임춘환목사님과 함께 영화를 감상하였습니다.
영화 내용은 이러합니다. : 미국 주립대학교 내의 교회에서 목회를 하고 있는 목사님이 계셨습니다. 목사님은 아버지 때부터 이곳에서 목회를 하고 있었습니다. 큰 아들은 변호사가 되었고 둘째 아들은 목회자가 되어 목회를 하게 되었습니다. 교회에 불만을 품은 학생이 교회 간판에 스프레이를 부리고 그리고 교회 건물에 돌을 던저 가스가 유출되었는데 그것을 모르고 점검하던 흑인 부목사가 목숨을 잃고 교회는 불이 나게 되었습니다. 이로인하여 대학교와 대학교회 내에 소송을 벌리는 과정을 그리고 있는 내용입니다. 목사님이 처음에는 세상적인 방법으로 불낸 아이를 경찰서에 집어넣고, 대학교와 싸워가면서 그곳에서 교회를 유지하려고 하였지만 기도중에 사랑과 용서를 실천함이 더 아름다움을 알고 새로운 교회부지을 얻어 사랑을 실천한 목사님의 내용입니다.
● 서론
이스라엘 백성들을 구원하시고 하나님은 작은 민족을 선택하여 전 세계의 모든 민족에게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유대민족을 통하여 보여주시는 놀라운 세계의 역사 하나님의 역사의 내용입니다. 이 내용 속에 복음이 있고 우리의 신앙생활이 있습니다.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과 법적인 계약을 맺기 위하여 시내산에서 십계명을 주셨고 그 와중에도 이스라엘 백성들은 금송아지를 만들어 놓고 우상에 절하고 뛰놀고 즐거워하는 백성을 보시고 이스라엘 백성들을 3000명 죽이시고 너희들과 함께 가지 않겠다고 하시는 장면은 지난 주일까지 말씀을 들었습니다. 이제 오늘 장면 모세가 하나님 앞에서 내 생명을 거두워가시는 대신에 하나님 이스라엘 백성들을 용서하시고 다시 긍휼을 베풀어 달라는 내용이 오늘 본문의 내용입니다.
1. 나와 함께 보낼 자를 내게 지시하지 아니하시나이다.
12. ○모세가 여호와께 아뢰되 보시옵소서 주께서 내게 이 백성을 인도하여 올라가라 하시면서 나와 함께 보낼 자를 내게 지시하지 아니하시나이다 주께서 전에 말씀하시기를 나는 이름으로도 너를 알고 너도 내 앞에 은총을 입었다 하셨사온즉
나와 함께 보낼 자 (아쉐르 티쉘라흐 임미) – 쉘라흐는 ‘보내다’라는 뜻 외에 ‘임명하다’라는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모세는 처음부터 자신은 입이 뻣뻣하여 바로에게 가지 못하겠다고 하였습니다. 그때에 아론을 보내주셨습니다. 그런데 그 형님마저 자신을 배신하고 금송아지를 만들었습니다. 하나님 나보고 올라가라고 하시면서 나와 함께 보낼 자를 내게 지시하지 않았습니다.
“나는 이름으로도 너를 알고 너도 내 앞에 은총을 입었다 하셨사온즉..”
이 말씀의 뜻은 무엇입니까? 주님이 함께하셔야한다는 뜻입니다. 세상에 어떤 사람도 믿지 못하겠다는 것입니다. 이제 오직 주님이 나의 인도자가 되어주시옵서소,라는 기도입니다.
구약성경에서 공교롭게도 하나님은 자신 무엇인지 어떻게 생겼는지 도무지 드러내지 않고 있습니다.
1) 야곱이 당신의 이름을 알려주소서라고 청했을 때에 하나님은 어찌하여 내 이름을 묻느냐라고 되물을 뿐 대답하지 않았습니다. (창세기 32장 29절).
2) 이사야 선지자는 이렇게 고백하였습니다. 이사야 45장 15. 구원자 이스라엘의 하나님이여 진실로 주는 스스로 숨어 계시는 하나님이시니이다. 즉 하나님은 숨어계시는 하나님으로 표현되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은 하나님을 실제 만나신 적이 있습니까? 있다면 이단이 될 가망성이 있습니다. 나의 느낌이고 나의 손신으로 말씀하는 것이지 하나님은 한번도 자신의 이름과 자신의 모습을 보여준 적이 없습니다. 오직 모세를 제외하고요!
3) 그러나 오직 한 구절 모세가 호렙산에서 떨기나무 가운데 주님을 만나는 장면에서 하나님의 자신의 이름을 말씀하십니다. 나는 스스로 있는자라는 뜻입니다. 성서에서는 주로 여호와라로 표기되어있습니다. 하나님의 이름은 야훼로 부르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이름을 여호와, 야훼로 자연스럽게 부르게 되었습니다. 이 뜻은 he is, he exists, he is present. 그는 현존하다. 그는 존재한다라고 표현할수 있습니다.
‘에흐예 아세르 예흐예’라는 말은 나는 존재한다라는 것입니다. 나는 존재한다라는 뜻은 무엇입니까? 한 예로, 나는 사람입니다. 방배동에서 살고있는 고증재입니다. 한국사람이라는 뜻입니다. 유한하고 존재적인 사람이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흙이라고 하였고 흙이니 흙으로 돌아라가고 하였습니다. 즉 유한한 존재라는 뜻입니다. 그라나 하나님은 존재 그 자체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만들어지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모든 육체는 풀과 같고, 풀은 마르고 꽃은 시드나 하나님의 말씀은 영영하니라.”고 하였습니다. 사람은 존재물이고, 하나님은 존재 자치이신 분입니다. 하나님은 생성되지 않고 소멸되지 않습니다. 온전한 하나이고 흔들림 없으며 완결된 것입니다.
2. 내가 친히 가리라.
13. 내가 참으로 주의 목전에 은총을 입었사오면 원하건대 주의 길을 내게 보이사 내게 주를 알리시고 나로 주의 목전에 은총을 입게 하시며 이 족속을 주의 백성으로 여기소서
14.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내가 친히 가리라 내가 너를 쉬게 하리라
원어성경입니다.
1절에 내가 약속한 땅으로 가라 내가 사자를 네 앞에 보내 모든 원수를 쫒아내리라. 모세가 묻습니다. 누가 같이 가겠습니까? 우리 주님께서 오늘 본문에 내가 친히 가리라 너를 쉬게 하리라고 하였습니다.
세상의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대통령도, 장관도, 그리고 대기업회장도 함께 하면 행복합니다. 그러나 그분들도 한계가 있습니다. 그런데 세상을 지으시고 세상의 모든 만물을 주장하시는 하나님이 내가 친히 가겠다고 하시니 얼마나 행복하겠습니까?
우리 주님도 신약에서 이렇게 말씀하고 계십니다.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고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찌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리빙스턴 선교사님에게, 윤정열선교사님에게 요한 웨슬레 목사님이 임종하는 순간에 나와 함께 하여주시는 약속의 말씀이 가장 행복했다고 하였습니다.
우리가 잘못하여 하나님에게 매일 죄 값 만큼 벌을 받는다고 생각하면 살아남을 사람이 아무도 없습니다. 오직 하나님은 은혜로 누군가의 중보기도를 통하여 우리가 죄 많이 지은 자이지만 하나님이 긍휼을 베풀어주시기 때문에 사는 것입니다.
강진 여고생이 실종된지 8일만에 옷이 다 벗겨지고 얼굴 조차 키조차 확인할수 없는 상태로 발견되었습니다. 어찐 된 일인지 머리카락도 거의 남지 않았스니다. 티셔츠와 청바지 차림으로 아르바이트하러 간다고 집을 나갔던 16살 소녀입니다. 11km 떨어진 산꼭대기에서 짧은 생을 마감했습니다. 아버지의 친구가 아르바이트를 소개해준대서 만나러 간다. 무슨 일이 생기면 신고해 달라는 덧붙였습니다. 유력한 아버지는 이틀 뒤에 자살하게 되었고 그 전모는 끝까지 미제의 사건으로 남을 모양입니다. 시신은 용의자의 차가 주차됐던 곳에서 산길로 1km 떨어진 지점에 있었습니다.
그러면서 저는 새벽기도회 시간에 이렇게 설교하였습니다. 다윗은 자신이 부하인 우리아의 아내 밧세바를 범하고 난뒤에 우리아를 전쟁에서 요압을 통하여 죽게하였습니다. 하나님은 주의 종을 통하여 사무엘하 12장 7절에「나단이 다윗에게 이르되 당신이 그 사람이라」했습니다.
오히려 마음의 가책을 받은 친구 아버지는 다윗보다 더 양심적인 것 같습니다. 다윗이 그러한 잘못을 했으면서도 하나님은 그를 용서하시고 마음에 합한 사람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것이 은혜입니다.
히브리서 13장 5절로 6절의 말씀에서 다음과 같이 증거합니다.
“그가 친히 말씀하시기를 내가 과연 너희를 버리지 아니하고 과연 너희를 떠나지 아니하리라 하셨느니라. 그러므로 우리가 담대히 가로되 주는 나를 돕는 자시니 내가 무서워 아니하겠노라. 사람이 내게 어찌하리오”
“내가 저희에게 영생을 주노니 영원히 멸망치 아니할 터이고, 또 저희를 내 손에서 빼앗을 자가 없느니라 저희를 주신 내 아버지는 만유보다 크시매 아무도 아버지 손에서 빼앗을 수 없느니라”(요 10:28-29)
하나님께 함께 가는 길은 광야의 길이라도, 바다 한 가운데에서도 우리는 우리는 늘 안전하고 축복의 삶을 살아가는 것입니다.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 말라 하나님을 믿으니 또 나를 믿으라. 평안을 너희에게 끼치노니 곧 나의 평안을 너희에게 주노라. 내가 너희에게 주는 것은 세상이 주는 것같지 아니하니라. 너희는 마음에 근심도 말고 두려워하지도 말라”
모세는 어느 누구도 도움이 되지 않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자신의 형도 그리고 자신을 알고 있는 어떤 사람도 그에게 도움이 되지 않았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예수님도 요한복음 2장 24. 예수는 그의 몸을 그들에게 의탁하지 아니하셨으니 이는 친히 모든 사람을 아심이요 25. 또 사람에 대하여 누구의 증언도 받으실 필요가 없었으니 이는 그가 친히 사람의 속에 있는 것을 아셨음이니라
하나님의 천사도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오직 하나님 그분한분만 의지하고 나가야한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예전에 평강이가 다니던 학교의 선생님이 이러한 동영상을 올렸습니다.
옆에 있는 사람들을 바라보라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눈을 보고 옆 사람에게 내가 당신을 보니 ( ). 당신은 스마트한 사람이다. 내가 당신을 보니 내 자신을 보입니다. 라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그 선생님은 이렇게 이어가고 있습니다. 사람의 겉모습을 보지말고 그 사람의 됨됨이를 보지말고, 그 사람의 속을 보라고 하였습니다. 하나님도 다윗을 환경과 모습을 보지 않았습니다. 하나님은 다윗의 마음을 보았습니다. 영혼을 보았습니다. 그러므로 여러분들은 주변에 있는 사람을 볼 때마다. 영혼을 보아야합니다. 그들의 속 사람을 보아야합니다. 어떤 사람들은 주변의 사람들을 보고 환경을 봅니다. 어떤 사람들은 음난한 모습으로 여성을 봅니다. 어떤 사람들은 그 사람의 지식을 봅니다. 어떻게 하면 속일까하는 마음으로 보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 사람의 영혼을 보고 그 사람의 속마음을 보아야합니다.
3. 은혜를 주시옵서
19.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내가 내 모든 선한 것을 네 앞으로 지나가게 하고 여호와의 이름을 네 앞에 선포하리라 나는 은혜 베풀 자에게 은혜를 베풀고 긍휼히 여길 자에게 긍휼을 베푸느니라
요즘 젊은이들의 결혼하는 모습을 보면 모든 것을 다 준비하여 놓고 결혼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집도 사고, 자동차도 외제차를 사고, 그리고 가전제품도 좋은 것으로 사고 전혀 부족함이 없습니다. 연봉도 상당히 되고 도저히 싸울 일이 없습니다. 그런데 결혼하고 난 뒤에 대부분이 많은 싸움을 하고 살아갑니다.
그런데 우리 사모와 결혼하였을 때에는 저는 완전히 아무것도 없었습니다. 집 얻을 돈도 없이 우리 사모가 보내온 돈 가지고 반 지하실에서 그리고 가전제품도 사고 그렇게 살았습니다. 결혼하고 우리 평강이를 키우고 학비를 대고 그리고 못사는 집 장남으로 와서 명절 때만 되면 무엇을 준비하여 가면서 많이 피곤하고 곤한 모습을 보게됩니다.
요즘은 학교를 다니면서 새벽기도회를 나오는 모습을 보면 참으로 마음이 아픔니다. 성도들이 나오니 사모가 나와야한다고 졸면서 나오는 것입니다. 아침에 6시 20분정도 교회에서 출발하여 학교에 7시 30분에 도착하여 일을 시작합니다. 그리고 파 김치가 되어서 집에 돌아옵니다.
우리 평강이가 전역을 하면 우리 처가 방학을 하면 꼭 한번 가족여행 가기로 작정하고 필리핀 바닷가로 가기로 하였습니다. 우리 성도들은 가끔씩 해외여행을 가는데 우리 사모는 한 번도 못가니 제가 한번 그곳에서 가서 하나님이 주신 자연에 스트레스를 확 풀고 오려고합니다.
저에게 은혜는 하나님이고 저에게 은혜는 주님이 보내주신 성도님들이고 저에게 은혜는 아내와 자녀를 만나게 하심입니다.
모세의 은혜는 하나님이 자신을 물에서 건저주시고 자신은 못한다고 할 때에 하나님이 대신 기적을 베풀어주시고 점점 용기를 얻어 이 백성들을 다 죽이고 너와 함께 민족을 이루고자할 때에 하나님께 간구하여 이 백성들을 살리고 이제 하나님의 은혜로 세상에서 오직 유일하게 하나님을 만날 수 있는 하나님의 축복을 받았습니다.
우리가 진정으로 광야와 같은 길을 걸어가는데 가져야하는 마음이 바로 이마음입니다. 세상에서 길을 갈 때에는 네비게이션이 필요합니다. 그 방향 대로 가는 것입니다. 그런데 인생의 길 갈 때에는 네비게이션이 부모님, 선생님, 그리고 주변의 학식있는 분들의 말을 들어야합니다. 그러나 그 모든 부분에게 사람이라는 한계가 있습니다. 우리가 어려움을 당할 때에 모세처럼 하나님이 함께 했으면 좋겠습니다. 하나님 함께 갔으면 좋겠습니다. 하나님의 은혜가 필요합니다.
엘리야는 참으로 능력이 많은 사람입니다. 바알과 아세라 제사장들과 싸움하여 850명을 참수하였습니다. 하나님 앞에서 비 오지 않기를 간절히 기도하니까? 3년 6개월 동안 비가 오지 않고 다시 기도한즉 비가 내리는 능력의 종입니다. 그 뒤에 대를 이를 선지자가 엘리야 선지자의 승천하는 과정 속에서 간절히 간구하는 내용이 있습니다. ‘선생님의 능력을 갑절로 주십시오.’ 그렇지 않으면 이 어려운 세대에 하나님의 일을 할 수 없습니다.
우리는 세상에 살면서 수많은 도움을 구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이 때에 그 도움의 근원되신 하나님께 간구하여 승리하는 성도들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월드컵을 통하여 한국 축구가 FIFA 랭킹 1위 독일을 완파, 2018 러시아 월드컵 최대 이변의 주인공이 됐었습니다. 2014 브라질 월드컵 우승팀인 독일은 월드컵 통산 우승 4회, 준우승 4회, 4강 5회를 달성하고 브라질 월드컵에서 우승하고 독일에서 차를 타고 우승 퍼레이트를 하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한국은 물론 아시아 국가가 독일을 꺾은 것은 세계 축구사의 새 기록이다. 그 짜릿한 반전은 바로 선수들의 투혼입니다. “한국이 90분간 필사적으로 뛰는 모습은 이번 월드컵에서 큰 영감을 주는 광경 중 하나”라는 찬사가 쏟아졌다. 끝까지 포기 하지 않는 자들이 가지는 축복입니다. 가나안 끝까지 가는 하나님의 축복입니다.
우리 아들에게 듣는 것 중에서 가장 싫어하는 단어가 있습니다.
1) 아버지 저 결혼하기 전에 애를 가졌습니다. 어떻게합니까? 창피해서 어떻게 사니하고 반물하였을 것입니다.
2) 아버지 저 어머니카드로 500만원 글어서 차를 샀습니다. 아버지 어떻게 할 까요? 그러나 다 해결할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조금만 창피하면 그만이고 조금만 물질적인 손해를 보면 그만입니다.
3) 그런데 제일 싫어하는 말이 있습니다. 아버지 저 집나가겠습니다. 호적에서 빼주세요. 아버지의 도움이 필요 없습니다. 도움이 필요없다는 것입니다. 자신이 혼자 살수 있다는 것입니다. 부모 자식관계를 끊어버리겠다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마찮가지입니다. 내가 하나님을 포기하지 않으면 하나님도 저를 절대로 포기하지 않습니다. 오늘 우리는 하나님의 은혜와 은총을 구하는 시간이 되어야합니다. 다윗처럼 범죄하였을찌라도 하나님의 은혜와 용서가 있으면 다시 일어나는 것입니다. 모세가 그의 백성들을 위하여 하나님의 은혜와 은총을 구한 것처럼 우리의 삶속에서 놀라운 하나님의 은혜가 있다록 기도해야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