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애굽기 32장 20절 금가루를 먹는 사람들
성원순복음교회 홍철기목사 2018년 6월
20모세가 그들이 만든 송아지를 가져다가 불살라 부수어 가루를 만들어 물에 뿌려 이스라엘 자손에게 마시게 하니라
21모세가 아론에게 이르되 이 백성이 당신에게 어떻게 하였기에 당신이 그들을 큰 죄에 빠지게 하였느냐
22아론이 이르되 내 주여 노하지 마소서 이 백성의 악함을 당신이 아나이다
23그들이 내게 말하기를 우리를 위하여 우리를 인도할 신을 만들라 이 모세 곧 우리를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낸 사람은 어찌 되었는지 알 수 없노라 하기에
24내가 그들에게 이르기를 금이 있는 자는 빼내라 한즉 그들이 그것을 내게로 가져왔기로 내가 불에 던졌더니 이 송아지가 나왔나이다
25모세가 본즉 백성이 방자하니 이는 아론이 그들을 방자하게 하여 원수에게 조롱거리가 되게 하였음이라
26이에 모세가 진 문에 서서 이르되 누구든지 여호와의 편에 있는 자는 내게로 나아오라 하매 레위 자손이 다 모여 그에게로 가는지라
27모세가 그들에게 이르되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이렇게 말씀하시기를 너희는 각각 허리에 칼을 차고 진 이 문에서 저 문까지 왕래하며 각 사람이 그 형제를, 각 사람이 자기의 친구를, 각 사람이 자기의 이웃을 죽이라 하셨느니라
28레위 자손이 모세의 말대로 행하매 이 날에 백성 중에 삼천 명 가량이 죽임을 당하니라
윤정열목사님이 아파서 강원도 은강교회 기도원 김영희 목사님의 기도원에 가게 되었습니다. 기도원에 도착하자 예배실에 기도하니 텅빈 예배실에 눈을 감고 기도하니 주님 품인 것 같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객지에서 방황하다가 고향의 집에 온 느낌이 들어습니다.
윤목사님 때문에 기도원에 갔는데 기도중 갑자기 주님께서 이러한 말씀을 하시는 것과 같았습니다. “너 지금 내게로 올수 있겠니!” 사실 더 목회 하고 싶어서 이곳에 왔는데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주님께서 제 마음속에 이러한 생각을 주셨습니다. 천국은 죽어가 오지 말고 천국처럼 살다가 천국오기를 원한다. 많은 교인들이 목표가 대개 죽어서 천국 가는 것에 있는 것처럼 살고 있습니다. 매일 천국과 같은 주님과 동행하는 삶이 아니라 죽어서만 가려고 거룩하지도 못하고 후회만 하고 살아가는 삶이 천국이 아닌것입니다.
저는 그렇게 주님과 교제하는 동안 성전 중간에서 간증의 열기가 한창 이었습니다.
은강교회 김영희 목사님의 간증이였습니다. 부천에서 개척하여 그곳에서 성장하였는데 하나님께서 강원도로 가라는 하나님의 뜻이 있었다고합니다. 그리고 강원도 1만명의 땅을 사가지고 강원도 횡성근처에 기도원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강원도 텃세가 얼마나 센지 힘들었다고합니다. 그런데 하나님께 계속 기도를 시키는데 아기에 대한 환상을 계속적으로 보여주시고 계속 입으로 아이를 위하여 기도하게 시키는 것을 볼 수 있었다고 합니다. 그런데 어느날 기도원 입구에서 한 젊은 분이 들어오셨다고합니다. 아무 이야기도 안하고 혹시 아이 때문에 오셨죠 하고 물으니 그렇다고 하시면서 이야기 말문을 열기 시작하였다고합니다. 그리고 그 젊은 부부에게 아기가 있는데 4살되었다고합니다. 거의 죽어가는 아이였다고합니다. 마지막 호수를 가슴을 찢고 그곳에서 약물을 투석하고 있다고합니다. 이제 오른쪽 가슴의 호수만 막히면 죽는다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기왕죽을 것 기도원에 와서 기도하고 죽겠다는 마음으로 원주병원으로 옴기고 기도원에서 살기로 하고 기도를 하기 시작하였다고합니다. 남자성도는 농협대출계에 있고 부인은 법무법인에 근무하고 있었습니다. 그들은 기도원에서 들어와서 살면서 기도원 원장님을 장모님이라고 부르게 되었고 주변에서 장모님이라는 소문이 나서 건드는 사람이 없었다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하나님께 4살 어린자녀을 조금씩 치료되었고 치료하는 기도원이 되었고 지금은 4살 어린 자녀의 가정은 원주로 가서 생활하고 있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삽, 라켓, 망태)
특별히 이 나라와 이 민족을 위하여 기도할 것은 이 나라의 해빙 기류가 있습니다. 남북이 정상회담을 하고 이번에는 북미간의 정상회담이 있습니다. 이러한 경우 우리는 참으로 지혜롭게 생각해야할 부분이 있습니다. 김정은이가 북한의 경제적인 부흥을 위하여 핵을 숨겨두고 어떤 트릭을 쓰지 않는가 하는 보수적인 생각과 진보에서는 이 기회가 바로 남북이 통일의 물고를 넘기고 트럼프는 모든 돈은 남한에서 쓸 것을 강요하면서 북미간의 협상을 준비하고 있는 것 같은 느낌을 들게 됩니다.
이번 기회를 통하여 더불어민주당이 압도적인 지지를 받아 전 지역에서 당선하려고한다고합니다. 하나님이 이나라 이 민족에게 지혜주셔서 지역에 합당한 지도자가 선택할 수 있도록 기도해야합니다. 특별히 이 교류를 통하여 북한에 복음이 들어가 복음통일이 될수 있도록 교회가 힘써야합니다. 생각건대 하나님이 어떠한 방법으로 하시는지 합력하여 선을 이루실 것을 확신합니다. 외국에 살때에 서울에 살 때에 교향집 대전에 내려가면 완전히 대전이 달라진 모습을 발견합니다. 북한도 변화되어 환경이 달라지고 교회들이 많이 들어서는 곳이 되었으면 합니다.
● 지난 시간에는 쉽게 반역하는 이스라엘 백성 (40일)
1) 출애굽한 라암셋에서 시내산 도착까지의 45일 (출애굽기 1-18장, 19:1-2)
2) 시내 광야에 머무른 약 1년 (출애굽기 19장 – 민수기 10:10)
3) 시내산에서 가데스 바네아의 심판까지 약 50일 (민수기 10:11-14장)
시내산에서 세일산을 지나 가데스 바네아까지 열 하루 길입니다(신명기 1장). 가데스 바네아에서 족장 12명을 가나안에 보내 40일간 정탐하게 했습니다(민수기 13:25).
4) 불신앙의 출애굽 1세대가 심판받은 38년 방랑기(放浪期) (민수기 15-19장) 가데스 바네아에서 세렛 시내까지 38년이 걸렸습니다.
하나님을 만나기 위하여 40일동안 모세가 보이지 않자 이스라엘 백성들은 금송아지를 만들고 우상을 섬기는 것을 볼수 있습니다. 그리고 그곳에 제사를 지내고 춤을 추면서 즐거워하는 모습을 모세가 보게 됩니다. 거룩한 분노가 일어나서 돌판을 던저버리는 상황을 지난 주간까지 살펴보았습니다. 돌비는 깨드려지고 소망이 없는 상황 가운데 되었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부끄러웠을 것이고 모세의 마음은 좋지 않았을 것입니다. 모세가 한 행동을 중심으로 우리는 몇가지 교훈을 받으려고 합니다.
1. 만든 송아지를 불살라 버리고 가루로 만들어 이스라엘 자손들에 먹게 하였습니다.
20절 모세가 그들이 만든 송아지를 가져다가 불살라 부수어 가루를 만들어 물에 뿌려 이스라엘 자손에게 마시게 하니라
1) 금송아지가 완전한 순금으로 되었을 경우
2) 금으로 겉에 입혔을 경우
금은 재산 증식으로 어느 시대 어느 나라도 상관이 없습니다. 우리 평강이가 어린 시절에 7만원하던 한돈값이 이제는 17만원에서 20만원정도 합니다. 금이 건강에 좋다는 말이 있습니다. ‘골드 테라피(Gold Therapy)’가 유행입니다. 장신구의 재료였던 금이 음식으로 화장품으로 변신합니다. 저희 아버지님은 금으로 그림을 그린 적이 있습니다. 인터넷을 조사하여 보니 금을 먹는 이유에 대하여 말씀하고 있습니다.
금반지를 하고 다닌 뒤로 혈액순환이 더 잘 된다고 합니다.
이명복전 서울대학교 해부학 교수가쓴 사상체질 팔상체질 감별법에 따르면 사상 체질에 맞게 반지를 착용했을 때 건강에 도움이 된다고 한다. 금반지는 허한 장기에 기운을 모으는 효과를 하게 합니다.
서양의학에서는 ‘플라세보 효과(Placebo Effect)’라고 말합니다. 몸에 귀한 귀금속을 지니니 건강하고 기분도 좋고 건강해 질 것이라고 믿는 믿음이라고 합니다.
‘금이 해독작용을 한다.’ ‘금이 혈액순환을 촉진한다.’ ‘금을 술에 넣어 먹으면 숙취해소에 좋다.’
일본의 유명한 일식집에서 금가루를 올린 회가 메뉴판에 등장하였다고합니다.
고대 로마 제국에서는 23대 황제 엘라가발루스(Elagabalus)가 불로장생을 꿈꾸며 금가루로 양념통을 만들어 요리에 뿌려 먹는 것을 즐겼다고 한다. 중세 때는 연금술사나 의사들이 물약에 금가루를 넣어 노화 방지 약으로 썼고, ‘장수하려면 금잔에 술을 마시라’는 속담이 있었다.
허준이 1596년 편찬한 의서 ‘동의보감(東醫寶鑑)’에도 ‘금은 정신을 맑게 하고 경기와 간질병을 진정시키고 혈맥을 조절하는 기능이 있다’고 적혀있다. 한의학에서 처방하는 우황청심환이 금박에 싸여 있는 것도 동의보감에서 비롯됐다.
그러나 실제로 금을 먹어서 건강에 좋다는 의학적인 요소는 없습니다. 오히려 지속적으로 즐기면 콩팥에 병이 생긴다고 동아대학병원 홍영습교수는 말하고 있습니다.
“금을 섭취했을 때 혈액순환이나 숙취 해소 등의 효과가 있다는 건 전혀 근거가 없다”며 “어떤 의학 교과서나 논문에서도 찾아볼 수 없는 이야기”라고 말했다.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도 금가루는 외관이나 모양을 좋게 하기 위한 ‘착색제’이며, 섭취했을 때 건강 기능 향상을 기대할 수 없다고 밝힌 바 있다.
● 성경에서 말하는 우상에 대하여
하박국 2장 18.새긴 우상은 그 새겨 만든 자에게 무엇이 유익하겠느냐 부어 만든 우상은 거짓 스승이라 만든 자가 이 말하지 못하는 우상을 의지하니 무엇이 유익하겠느냐 19.나무에게 깨라 하며 말하지 못하는 돌에게 일어나라 하는 자에게 화 있을진저 그것이 교훈을 베풀겠느냐 보라 이는 금과 은으로 입힌 것인즉 그 속에는 생기가 도무지 없느니라 20.오직 여호와는 그 성전에 계시니 온 땅은 그 앞에서 잠잠할지니라 하시니라
사 30:22또 너희가 너희 조각한 우상에 입힌 은과 부어 만든 우상에 올린 금을 더럽게 하여 불결한 물건을 던짐 같이 던지며 이르기를 나가라 하리라
인간이 만든 우상은 자신을 방어하지 못하고 무능력한 우상입니다.
● 금송아지를 불살라 물에 뿌려서 마시게 하였다는 것
1) 이스라엘 백성들이 불로 녹일 때에 금송아지가 아무런 능력이 없다는 것을 보여주기 위함입니다. 정말 그것이 신이라면 능력이 나타나야하고 그리고 어떠한 행동들 해야하는데 아무런 반응이 없는 무능한 우상이라고 하는 것을 가르쳐주기 위함입니다.
불상들을 상상해 보시기를 바랍니다. 세계에서 가장 큰 불상은 쓰찬성의 낙산 불상이 71미터로 가장 크다고합니다. 우리나라에서 충남 논산시에 있는 반야산 관촉사에 있는 고려초기에 석조 보살입상으로 은진미륵이라고 하여 화강암으로 형성되어 높이 18미터의 높이의 불상입니다. 우리 기독교에서 형상을 만들지 않습니다. 왜 그리합니까? 형상이 우상이 될수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크기를 자랑하지 않습니다. 능력을 자랑하는 것입니다.
● 무당에게 부적을 받은 적이 있습니까?
부적을 받으면 2종류의 반응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첫째로 잘되는 것입니다. 그럼 무당을 신뢰합니다. 그리고 모든 무당의 말을 믿고 따라갑니다. 한보 그룹의 정태수가 그러한 경우입니다.
둘째 잘되지 않을 경우입니다. 이곳에서도 2종류가 일어납니다. 하나는 내가 믿음이 부족하구나 하고 더 많은 부적을 삽니다. 더 많은 공을 드리는 것입니다. 100만원짜리를 샀으면 1000만원짜리를 살이 있습니다. 다른 하나는 무당은 가짜구나 하는 생각으로 모든 것을 포기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2. 모세의 두 번째 조치
= 죄와 하나님과의 구별
26이에 모세가 진 문에 서서 이르되 누구든지 여호와의 편에 있는 자는 내게로 나아오라 하매 레위 자손이 다 모여 그에게로 가는지라
모세는 아론에게 묻습니다. 왜 그렇게 했느냐고 아론이 대답합니다. 당신도 이 백성이 악함을 아시지요? 그들이 강압적으로 나에게 요구하여 내가 할 수 없이 백성들에게 금을 가지고 오라고 했는데 그들이 가지고 와서 금을 불에 집어 넣었더니 금송아지 되었다고 변명하고 있습니다. 그래도 하나님은 아론을 심판하지 않습니다.
담임선생님이 왜 공부잘하는 친구들이나, 반장은 왜 잘 혼내 않는 이유를 잘 몰랐습니다. 그런데 내가 교생할 때에 반장과 공부잘 하는 학생들이 웬만큼 잘못할 때에도 눈감아 주었던 것을 기억하게 되었습니다. 하나님도 그렇지 않았는가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모세의 형, 아론을 심판하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모세는 하나님의 편과 우상의 편을 가르게 됩니다. 그리고 레위 자손들을 통하여 죄를 진멸하게 하십니다. 죄의 심각성을 모른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죄는 근원까지 잘라버렸습니다.
여러분 제가 감자를 뒤뜰에 심어보았습니다. 그리고 그것에 관심이 있어서 물도 주어보았습니다. 그런데 한참을 지나고 난뒤에 5월 중순 경부터 싹이 올라오고 그리고 제법 성장하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신앙성숙도 마찮가지입니다. 그냥 자라는 것이 아닙니다. 한 참 뒤에 완전히 땅에서 썩고 그리고 싹이트고 성장하여 싹이 올라옵니다. 그리고 정성을 다하여 물을 줄 때에 그것이 아름다운 결실을 맺게 되는 것입니다. 우리의 신앙생활도 성숙하기 위하여 노력해야합니다. 텃밭 주변과 우리교회 주변의 잡초가 왜 그렇게 잘 자라는지 옆에만 뽑아내면 안됩니다. 속 깊이 뿌리까지 뽑아야 그 잡초가 번식하지 않습니다. 이처럼 죄악의 뿌리를 뽑아내야합니다.
죄의 심각성을 모르고 사는 사람들입니다. 우상이 얼마나 악하고 우상이 얼마나 우리에게 큰 죄악으로 이끌어가는지 모르고 사는 사람들입니다. 여러분 카지노의 심각성을 모르고 사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주일날도 저녁에 그곳에 가서 카지노를 하였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중고등학교 시절에 화장실에서 담배를 피우는 것이 얼마나 위험하고 돌이킬 수 없는 일인 것을 알지 못하는 것입니다. 한번 배운 것을 평생을 가게 됩니다. 요즘 전자 담배도 그 피해가 심각함을 뉴스에서 보았습니다. 일반 담배의 10배 가량 위험하다고합니다. 전자 담배에서 포름알데히드가 나왔기 때문입니다. 술도 마찮가지입니다. 술을 끊기 위하여 병원을 찾아가도 그리고 입원을 시켜도 또 다시 가정에 돌아오면 술을 먹는 것이 중독입니다. 사람들은 그 죄악의 심각성을 모르고 그것을 하고 있는 것을 볼수 있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gBG1o7i75iw
“북한은 1970년대까지는 한국보다 더 월등히 잘 살았다고 합니다. 북한의 김일성은 인민에게 복지부터 먼저 하고 그 다음에 경제정책 이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먼저 무료 교육 무료 의료를 먼저 시행하고 인민들에게 먹을 것을 주었습니다. 그때는 김일성이 곧 하나님이 였습니다. 왜냐면 수령이 모든 것을 해결해 주었기 때문이다 그런데 80년대 들어와서는 사정이 달라졌습니다. 남한이 경제적으로 더 발전을 하면서 격차가 벌어졌습니다 특별히 남한에 있는 교회와 목사님들이 앞장서서 통일운동을 진행하였습니다. 이것을 본 김일성은 남한의 교회와 목사들을 이용해야 하겠는데 고민이 생겼다고 합니다 왜냐하면 북한에는 교회가 없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보여 주기식 가짜 교회를 하나 만들었습니다. 그것이 바로 봉수 교회입니다.
그리고 교인들은 평양에서 가장 성분이 좋은 공산주의로 무장한 간부 부인으로 약 200명을 교인으로 임명했다고 합니다. 처음에는 이들이 교회 오는 것을 몹시 싫어했다고 합니다. 배가 아파서 못 온다 지루해서 못 온다. 하면서 교회 출석을 잘 하지를 않았습니다. 그래서 궁여지책으로 만든 것이 출석부였습니다. 출석을 하지 아니하면 당과 수령님에 대한 충성심이 부족하다고 자아비판을 시켰습니다. 그리고 약 2년이 흘러갔습니다. 놀라운 사실은 교회에서 출석부가 사라졌다는 것입니다. 왜냐면 그렇게 교회의 나오게 싫어하던 특혜 받은 성분 좋은 간부 부인들이 예배 두 시간전에 미리 교회 나와서 찬송을 부르고 성경을 읽었습니다. 그리고 예배 때 저들은 행복이 가득한 얼굴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태영호씨는 겁이 났습니다 혹시 진짜로 예수 믿는 것이 아닌가? 한명을 붙잡아서 조사를 강도 높게 했다고 합니다. “당신 예수 있느냐 바른데로 말해라 ? 그랬더니 그들이 말하기를 “우리는 예수를 믿지 않습니다. 오직 당과 수령님을 위해서 열심히 사명을 감당하는 것입니다 ” 그러니 어떻게 할 수가 없었습니다. 그런데 더 큰 문제가 생겼습니다. 주일날 11시가 되면 교회 주변을 맴도는 사람들이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봉수 교회는 시내에서 외진 언덕 위에 있습니다. 처음에는 10여명 정도가 교회 주변을 서성이면서 교회를 바라보고 있었습니다. 어떤 사람은 조용히 걷고 어떤 사람은 앉아서 교회를 바라보고 있었고 어떤 사람은 눈을 감고 있었습니다. 이제 주일 11시가 되면 사람들이 100명 500명으로 늘어났습니다. 그리고 12시가 지나면 희얀하게도 한 사람도 없이 다 사라지는 것 이었습니다 그래서 태영호씨는 그 중에 한 사람은 붙잡아서 또 조사 했습니다 “당신은 예수를 믿는가? 그랬더니 한 여성도가 나는 예수를 믿습니다. 나는 이제 죽어도 여한이 없습니다. 비록 내가 교회 들어가서 예배를 보지 못 하더라도 찬송은 못 부르더라도 설교를 못 듣더라도 내가 교회를 바라보는 것 만 으로도 너무나 행복합니다. 저를 죽여주십시오. 저는 이제 여한이 없습니다. 저는 평양에 교회가 세워지기를 40년 기도 했습니다. 하나님이 제기도 들어주셨습니다. 이렇게 울면서 말한 여인이 성분 좋은 간부 부인 이었다고 합니다. 태영호 씨는 너무나 큰 충격을 받았습니다. 그 후 영국으로 건너가서 대한민국 품으로 귀순하게 됩니다. 그리고 예수를 영접하여 지금 하나님을 신실하게 섬기고 있습니다. 성도 여러분!!! 북한의 비록 보여주기씩 가짜 교회라도 북한에 있는 성도들은 교회를 바라보고 한없이 교회를 그리워 하고 있습니다. 비록 주일 날 그 교회 들어가서 예배를 못 드리더라도 찬송을 못 부리고 기도도 소리 내어 하지 못하더라도 목사님의 설교를 못 듣더라도 교회의 주변을 서성이면서 교회를 바라보면서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서성이면 속으로 예배를 드립니다. 교회를 바라보면서 그들은 너무나 감사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어떨까요. 우리는 마음껏 교회 와서 예배드릴 수가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는 참으로 교회 마음껏 나와 예배드리는 것을 감사하고 있을까요 하나님은 교회를 피로 값 주고 사셨습니다. 너무나 귀한 교회 너무나 귀한 예배 감사합니다. 하나님 시편 84편 만군의 여호와여 주의 장막이 어찌 그리 사랑스러운지요 내 영혼이 여호와의 궁정을 사모하여 쇠약함이여 내 마음과 육체가 살아 계시는 하나님께 부르짖나이다 주의 궁정에서의 한 날이 다른 곳에서의 천 날보다 나은즉 악인의 장막에 사는 것보다 내 하나님의 성전 문지기로 있는 것이 좋사오니 만군의 여호와여 주께 의지하는 자는 복이 있나이다.
3. 방자한 이스라엘 백성, 대신 죽으려는 모세
25.모세가 본즉 백성이 방자하니 이는 아론이 그들을 방자하게 하여 원수에게 조롱거리가 되게 하였음이라
26.이에 모세가 진 문에 서서 이르되 누구든지 여호와의 편에 있는 자는 내게로 나아오라 하매 레위 자손이 다 모여 그에게로 가는지라
27.모세가 그들에게 이르되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이렇게 말씀하시기를 너희는 각각 허리에 칼을 차고 진 이 문에서 저 문까지 왕래하며 각 사람이 그 형제를, 각 사람이 자기의 친구를, 각 사람이 자기의 이웃을 죽이라 하셨느니라
28.레위 자손이 모세의 말대로 행하매 이 날에 백성 중에 삼천 명 가량이 죽임을 당하니라
방자는 히브리어로 파라입니다. 원뜻은 풀어놓다, 석방하다라는 뜻입니다.
영어 성경에서는 통제를 벗어나 제멋대로 하다. (out of control)
이스라엘 백성들은 이방 종교의 제사의식을 통하여 하나님 앞에서 춤을 추며 광란의 축제를 하고 있을 때에 하나님의 눈에는 이스라엘 백성들이 방자하게 보였습니다. 통제가 벗어나고 있었던 것이고 제 멋대로 하고 있는 행동에 대한 심판을 생각하고 있었던 것입니다.
이러한 행동은 원수의 조롱거리가 되었습니다. 이방세계의 조롱거리입니다. 특별히 주변 이스라엘 주변의 나라들과 애굽에 대한 조롱거리가 되었더 것입니다. 하나님이 애굽에서 기꺼이 구해내놓으니 광야에서 모세가 조금 보이지 않자 금송아지 신 (Apis)를 만들고 그곳에서 광란을 하고 있는 모습을 보니 참으로 한심하고 그리고 이방나라 애굽에 대한 조롱거리가 되었던 것입니다. 이로인하여 하나님은 레위인들을 통하여 이스라엘 백성들 3000명을 죽이게 되었습니다.
모세 또한 이렇게 고백하고 있습니다.
32.그러나 이제 그들의 죄를 사하시옵소서 그렇지 아니하시오면 원하건대 주께서 기록하신 책에서 내 이름을 지워 버려 주옵소서
사도 바울도 로마서 9장 3절에 자신이 저주 받겠사오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들을 사해달라고 기도한 장면이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