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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애굽기 3장 7절 출애굽기 강해 4

2016-08-31 07:58:24


출애굽기 3장 7절 말씀 주일설교

홍철기목사

성원순복음교회

2016년 8월 28일

7.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내가 애굽에 있는 내 백성의 고통을 분명히 보고 그들이 그들의 감독자로 말미암아 부르짖음을 듣고 그 근심을 알고

8. 내가 내려가서 그들을 애굽인의 손에서 건져내고 그들을 그 땅에서 인도하여 아름답고 광대한 땅, 젖과 꿀이 흐르는 땅 곧 가나안 족속, 헷 족속, 아모리 족속, 브리스 족속, 히위 족속, 여부스 족속의 지방에 데려가려 하노라

9. 이제 가라 이스라엘 자손의 부르짖음이 내게 달하고 애굽 사람이 그들을 괴롭히는 학대도 내가 보았으니

10. 이제 내가 너를 바로에게 보내어 너에게 내 백성 이스라엘 자손을 애굽에서 인도하여 내게 하리라

11. 모세가 하나님께 아뢰되 내가 누구이기에 바로에게 가며 이스라엘 자손을 애굽에서 인도하여 내리이까

12. 하나님이 이르시되 내가 반드시 너와 함께 있으리라 네가 그 백성을 애굽에서 인도하여 낸 후에 너희가 이 산에서 하나님을 섬기리니 이것이 내가 너를 보낸 증거니라

13. ○모세가 하나님께 아뢰되 내가 이스라엘 자손에게 가서 이르기를 너희의 조상의 하나님이 나를 너희에게 보내셨다 하면 그들이 내게 묻기를 그의 이름이 무엇이냐 하리니 내가 무엇이라고 그들에게 말하리이까

14. 하나님이 모세에게 이르시되 나는 스스로 있는 자이니라 또 이르시되 너는 이스라엘 자손에게 이같이 이르기를 스스로 있는 자가 나를 너희에게 보내셨다 하라

주일예배를 마치고 오후 8시 경에 인천공항으로 출발하여 그리고 동료목사님들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최00목사님, 이00목사님, 박00목사님 저하고 같이 필리핀으로 향하게 되었습니다. 저에게 많은 어려움과 몸상태가 좋지 않았기 때문에 필리핀 여행하는 것이 참으로 부담스러운 일이였습니다. 함께하신 분들이 용기와 권면을 통하여 포기하지 않고 여행하기로 하였습니다. 비행출국장에서 그곳관리가 혹시 잘못되면 모든 승객분들이 다 내려야하는 어려움이 있기 때문에 서류를 작성해야한다고 하였습니다. 어째든 서류를 작성하고 약을 먹고 비행기에 탑승하게 되었습니다.

필리핀 크락 비행장에 내렸는데 윤00목사님께서 저희들을 따듯하게 맞이하여 주셨습니다. 그리고 크락에서 하루밤을 자고 바기오로 향하게 되었습니다. 먼저 사역지와 학교를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저에는 1987년도 즉 29년 만에 방문하는 학교였습니다. 괭장히 많이 변했습니다. 학교도 확장되었고 그리고 인원도 많이 늘었습니다. 그리고 각자가 사역했던 곳으로 가게 되었습니다.

박00목사님의 사역지는 처음에는 잘 찾지 못했지만 겨우찾아서 목회지를 확인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예배는 드리는데 그것은 가정집으로 변화하게 되었습니다. 성전에는 사람이 사는데 빨래가 널려있고 주변환경이 그리 좋기 않는 모습으로 변화되었습니다.

두 번째로는 최00 목사님의 사역지였습니다. 최목사님이 바기오에서 사역하실 때에 2분을 도와드렸습니다. 한분은 자신이 볼때에도 능력있는 사역자라고 하여 풀로 도와드렸고 한분은 기회있을 때 마다 도와드렸다고 합니다. 그런데 풀로 도와준 사역자는 남편이 죽고 자녀들만 있는데 사역이 곤란하여 부인은 학교 선생님을하고 사역은 하지 않는다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그 어린 시절에 자녀가 커서 40살이나 되어 안아주고 왔다고하였습니다.

또한분은 전혀 예상치도 않았는데 그분은 참으로 목회를 아주 잘하게 되었습니다. 바기오 지역에 400명정도 목회를 하고 있는데 좋은 차를 타고 자신을 픽업해주고 자신의 교회를 소개해주는데 정말 마음이 흐믓하였습니다.

하나님께서 4가지 비유의 밭을 우리에게 말씀하셨습니다.

한분은 길가와 같은 밭이입니다. 전혀 싹이 나지 않은 밭입니다.

둘째 밭은 싹이 났는데 돌짝이라서 염려와 근심과 제가가 많아 자라지 않는 밭을 의미하고 있습니다. 박정수목사님의 밭입니다.

세 번째 밭은 가시떨기밭입니다. 자라지만 기운이 약하여 자라지 못하는 밭입니다.

네 번째 밭은 옥토밭입니다. 최성운목사님의 밭은 기대하지도 않았지만 옥토가 되어 많은 열매를 맺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저는 이번에 여행을 하면서 많은 교훈을 얻었습니다.

1) 사람이 살면서 하나님께서 주신복을 많이 베풀며 살아가야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네게 주시는 모든 것을 베풀며 살아가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2) 둘째로 절대로 교만하면 안되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밤비행기를 타고 왔는데 비행기가 지연되었습니다. 그래서 이곳에 아침 7시 30분에 도착하게 되었습니다. 높은 항공에서 낮은 대한민국의 땅덩어리를 보게 되었습니다. 아파트들과 그리고 작은 집들이 놓여있는 것을 볼수 있습니다. 차도 그리고 사람도 아주 작게 혹은 보이지 않는 것을 볼수 있습니다. 그속에서 서로 분노하고 싸우는 모습을 보게 됩니다. 그런데 하나님의 눈에 볼때에는 아주 작은 것이라고 느끼게 되었습니다.

3) 그리고 두려움입니다. 자연앞에서 그리고 환경앞에서 작고도 보잘 것 없는 우리의 모습입니다. 그 자연앞에서 두려움이 생깊니다. 특별히 하나님앞에서 두려움이 생기는 것입니다.

1. 두려움의 하나님

6. 또 이르시되 나는 네 조상의 하나님이니 아브라함의 하나님, 이삭의 하나님, 야곱의 하나님이니라 모세가 하나님 뵈옵기를 두려워하여 얼굴을 가리매

하나님은 아브라함의 하나님, 이삭의 하나님, 야곱의 하나님이고 나의 하나님 아버징지지만 그러나 나는 그분을 뵈올 때에 두려움의 하나님입니다.

육신을 입은 우리가 하나님을 볼수 있습니까? 여러분 이번 여름을 참으로 덮고 힘들었습니다. 그런데 여러분 태양 한가운데로 지구를 출발하려고 하였다고 하십시다. 여러분 태양보다 더 위대한 하나님, 태양을 창조하신 하나님앞에서 선다고 생각하여 보십시오. 얼마나 위대하고 경의로운 하나님이시겠습니가?

그래서 하나님께서 우리 몸으로 이땅에 오신 것입니다.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게 되었습니다. 두려움이 없이 우리를 위하여 말씀이 육신되어 우리 주님을 우리가 뵈올수 있는 것입니다.

저는 이번에 필리핀 대통령에 대하여 들었습니다. 구테르테 대통령인데 강력한 대통령입니다. 6년동안에 대통령을 하는데 강력합니다. 마약에 대하여 범죄를 강력하게 다스리겠다고하였습니다. 이와 동시에 자신의 정적들을 처단할 것이라고 합니다. 물론 마음속에 그 일들을 하면서 두려운 생각이 들수 있습니다. 그러나 상대방도 두려울 것입니다. 특별히 윤목사님의 말에 의하면 필리핀의 대기업가에게 공개적으로 그 자리에 내려오지 않으면 공개적으로 죽이겠다고 하였습니다. 그런데 다음날 신문에 그 자리에서 내려왔다고 하였습니다. 사람들은 권세에 대하여 두려움이 있습니다.

여러분 우리 하나님 얼굴을 뵈올때에 얼마나 두렵겠습니까? 얼굴을 들지 못할 것입니다

마태복음 14장에 예수님의 탄 배에 풍랑이 일기 시작하였습니다. 제자들은 풍랑으로 인하여 떨게 되었습니다. 제가 필리핀에서 배를 탔습니다. 그리고 물속으로 뛰어들었습니다. 조금 있으니 얼마나 무서운 생각이 드는지 배 위로 올라오려고 하는데 힘이 없어서 올라갈수 없었습니다. 다행이도 주변에 있는 목사님이 들어올려 배 위로 올라오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늘 하나님앞에서 겸손해야합니다.

나는 왕이라고 자랑할 수 있습니다. 나는 대통령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나는 대 기업의 사장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나는 건강하다고 교만할 수 있습니다. 한 순간에 죽을 수 있고 낮아질 수 있습니다.

다윗은 자신이 왕이면서 늘 겸손하였습니다. 그리고 하나님께 예배를 잘 드렸습니다. 하나님 앞에서 예배를 드릴 때에 바지가 내려가는지 모르고 즐거움으로 찬양하였습니다.

2. 인생을 정리해야할 시간에 주님이 부르셨습니다.

7.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내가 애굽에 있는 내 백성의 고통을 분명히 보고 그들이 그들의 감독자로 말미암아 부르짖음을 듣고 그 근심을 알고

8. 내가 내려가서 그들을 애굽인의 손에서 건져내고 그들을 그 땅에서 인도하여 아름답고 광대한 땅, 젖과 꿀이 흐르는 땅 곧 가나안 족속, 헷 족속, 아모리 족속, 브리스 족속, 히위 족속, 여부스 족속의 지방에 데려가려 하노라

모세의 나이 80세였습니다. 모든 힘과 기력이 없는 시기입니다.

여러분 60이 넘으면 너무 심한 운동을 하면 몸이 망가집니다.

윤정열 목사님의 형님이 커피를 좋아야합니다. 서울대학교 나와서 경찰공무원으로 정년 퇴직하셨는데 커피를 하루에 10잔을 마신다고합니다. 그런데 커피를 너무 먹으면 뼈가 상한다고합니다. 그런데 무엇을 조금 들다가 허리뼈가 내려앉아서 움직일수 없게 되었고 그리고 수술을 하엿다고하였습니다.

여러분 이렇게 힘없고 능력없는 모세에게 다가왔습니다. 그리고 사명을 주시는 것입니다.

물론 출애굽을 시킬수 있습니다. 그런데 여러분 광야를 어떻게 지나갑니가? 못갑니다. 그리고 광야를 어떻게 지납니까? 300만이나 되는 많은 인원을 이끌고 어떻게 지나갑니까? 그리고 광야를 지나면서 싸워야할 적들이 있습니다. 모압과 암몬자손들입니다. 그리고 가나안 땅에 들어가 정복해야할 땅들이 있습니다. 모세의 힘으로는 도저히 불가능한 일입니다.

여러분 한사람도 설들시키지 못하는 모세였습니다.

13. 이튿날 다시 나가니 두 히브리 사람이 서로 싸우는지라 그 잘못한 사람에게 이르되 네가 어찌하여 동포를 치느냐 하매

14. 그가 이르되 누가 너를 우리를 다스리는 자와 재판관으로 삼았느냐 네가 애굽 사람을 죽인 것처럼 나도 죽이려느냐 모세가 두려워하여 이르되 일이 탄로되었도다

여러분 여러분들을 주님께서 부르고 계십니다. 나이가 있어도 부르고 계시는 것입니다. 그런데 환경을 보면 참으로 답답합니다.

여러분 여러분들은 세상을 살면서 세상를 지배하고 삽니까? 사장이십니까? 공부를 잘하는 분들입니까? 아니면 권력이 높은 분들입니까? 여기 그러한 분들은 한분도 없습니다. 다 부족한 사람들입니다. 모세처럼 아무것도 없는 분들입니다.

저는 예수님을 믿으면서 사업을 하기가 참으로 여럽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는 게스트 하우스를 하면서 그것을 많이 느끼게 되었습니다. 주일을 성수여 그것을 지키는 일과 그리고 사업하는 일이 참으로 어려운 일입니다. 자기 눈앞에서 물질이 움직이고 있는데 그 유혹을 물리치는 것은 참으로 여러운 일입니다.

3. 왜 주님께서 모세를 부르셨습니까?

1) 이스라엘 백성들을 고통을 보신 것입니다. 부르짖음을 들으셨던 것입니다.

9. 이제 가라 이스라엘 자손의 부르짖음이 내게 달하고 애굽 사람이 그들을 괴롭히는 학대도 내가 보았으니

6절서부터 10절까지 하나님이 들으시고 내가 너를 보낸다는 것입니다. 내가라는 단어가 무려 7번 나오는 것입니다. 내가 너와 함께 하겠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내 백성 고통을 내가 들었다고하였습니다.

7.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내가 애굽에 있는 내 백성의 고통을 분명히 보고 그들이 그들의 감독자로 말미암아 부르짖음을 듣고 그 근심을 알고

근심을 알고라고 하였습니다. 개역한글성경에는 우고라고 번역되었습니다. 괴로움과 비탄, 슬픔를 들고 알았다는 것입니다. 상대방이 나를 알아주면 얼마나 큰 위로 힘이 되는지 모릅니다. 부모가 자식의 고통을 알아주면 자식은 탈선할 수없습니다. 대통령이 국민을 알아주었다면 국민들이 대통령을 얼마나 사랑하겠습니가? 사장이 그 종업들의 땀과 수고를 알아주면 얼마나 기쁘겠습니까? 성도가 주의 종을 주의종이 성도의 마음을 알아주면 얼마나 행복하겠습니까?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들의 430년동안의 고통을 알아주었습니다. 모세의 고통을 알아주었습니다.

2) 하나님을 섬기리니

10. 이제 내가 너를 바로에게 보내어 너에게 내 백성 이스라엘 자손을 애굽에서 인도하여 내게 하리라

11. 모세가 하나님께 아뢰되 내가 누구이기에 바로에게 가며 이스라엘 자손을 애굽에서 인도하여 내리이까

12. 하나님이 이르시되 내가 반드시 너와 함께 있으리라 네가 그 백성을 애굽에서 인도하여 낸 후에 너희가 이 산에서 하나님을 섬기리니 이것이 내가 너를 보낸 증거니라

이스라엘 백성들을 인도하는 이유는 하나님께 예배하기 위함입니다.

모세를 부르신 이유는 하나님을 잘 섬기도록 도와주는 것입니다.

스스로 계시는 하나님은 홀로 예배의 대상이 되십니다. 전도서 기자는 전도서 12:13절에서 이렇게 결론적 단언을 합니다. ‘일의 결국을 다 들었으니 하나님을 경외하고 그 명령을 지킬지어다’ 그렇다면 어떤 내용의 경배가 가능할까요?

3) 그 하나님은 어떤 하나님이십니까?

13. ○모세가 하나님께 아뢰되 내가 이스라엘 자손에게 가서 이르기를 너희의 조상의 하나님이 나를 너희에게 보내셨다 하면 그들이 내게 묻기를 그의 이름이 무엇이냐 하리니 내가 무엇이라고 그들에게 말하리이까

14. 하나님이 모세에게 이르시되 나는 스스로 있는 자이니라 또 이르시되 너는 이스라엘 자손에게 이같이 이르기를 스스로 있는 자가 나를 너희에게 보내셨다 하라

스스로 계시는 하나님입니다.

모세가 해결해야할 점은 무엇입니까? 자신의 힘으로 하려고 할 때 안되는 것입니다. 이제 하나님이 그를 부리시고 그와 함께하신하나님 그 하나님은 스스로 계시는 하나님입니다.

스스로 계시는 분의 영어적인 표현은 무엇입니까?

14. God said to Moses, “I AM WHO I AM. This is what you are to say to the Israelites: `I AM has sent me to you.'”

I am who I am,입니다. … 이다. be, am의 의미이빈다. 나는 무엇 무엇이다. I am a student. 나는 학생입니다. 나는 의사입니다. 나는 목사입니다. 나는 홍철기입니다.

신약에서 요한복음에 그 단어가 많이 나옵니다.

나는 선한목자입니다.

나는 떡입니다. 나는 빛입니다. 나는 부활입니다. 너희는 가지이고 나는 포도나무입니다. 이렇게 자신을 표현하고 있습니다.

자신을 나타내는 말입니다. 나는 나 자신입니다.

여러분 세상의 신들은 우리 인간들이 만들은 신입니다. 하나님은 스스로 계시는 하나님입니다. 세상의 신들은 무엇입니까? 산에는 산에만 계시는 신 산신령입니다. 물에는 물에만 있는 용왕신입니다. 그러나 우리 하나님은 한정된 곳에 계시지않습니다. 우주 어는 곳이나 스스로 계시는 하나님입니다.

저는 부교역자 시절에 이름을 지어준 적이 있습니다. 현종이라는 이름이 참 좋습니다. 현명한 주의 종이란 뜻으로 이름을 지어주었습니다.

우리 아버님은 우리의 자녀들에게 홍 푸르메, 홍 보라메, 홍 유리라고 지어주었습니다. 목사님의 가정에 달이름이 한빛입니다. 목사님이 놀립니다. 늙어서까지 좋은 이름을 지어주어야되지 않느냐는 것입니다.

아담은 사람이라는 뜻입니다. 하와는 모든 살아있는 어머니입니다. 가인은 드디어 얻다. 아벨은 숨결이라는 뜻입니다. 아브라함은 열국의 아비, 사라는 열국의 어미라는 뜻입니다.

하나님은 스스로 계시는 분입니다.

하나님은 스스로 계시는 분입니다. 시작과 끝이 없이 영원하다는 뜻입니다.

마치 수학의 계념처럼 0에서 무한데입니다. 우리는 하나 둘 셋이라고 셉니다. 한계가 있고 끝이 있습니다. 그러나 시작도 없고 끝이 없는 전능하신 멜기세덱의 반차를 쫒는 오는 영존하신 하나님입니다.

성 어거스틴은 “당신이 이해할 수 있다면 그분은 이미 하나님이 아니다.” 하였습니다.

인간의 사고 방식으로 존재하지 않습니다. 진화론을 이야기하지만 하나님의 진화론속에 갖힌 하나님이 아닙니다.

하나님은 시공간을 초월하신 하나님입니다.

하나님은 우주 끝에서 우주 끝까지 계시는 하나님입니다.

스스로 계시는 분은 하나님은 모든 것을 주관하고 계신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모세를 부르시고 호렙산으로 인도하시고 그리고 이스라엘 백성들을 구원하게 하시는 일의 주관자가되시고 능력자가 되시는 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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